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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1월 해외여행 송출객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했다"
모두투어의 1월 해외여행 송출객수(패키지, 항공권 포함)는 약 18만 7천여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07%가량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1월 출발 기준 해외 패키지 예약건수는 120,327명, 항공권은 66,746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 96.9%, 128.8% 증가하며 지난 12월에 이어 코로나19가 시작되기 전 2020년 2월 이후 최대치를 경신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역별 비중은 동남아 (58%)가 가장 높았고 일본 (23%), 남태평양&미주 (8%), 중국 (6%), 유럽 (5%) 순으로 집계되었고 동남아와 일본이 전년 동기 대비 각 102%, 86% 증가하며 강세를 꾸준하게 이어갔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설 연휴 기간(2/9~12) 해외여행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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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1인 피켓시위로 자동차 대리점주 명예훼손 '위법성 조각'무죄
대구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어재원 부장판사, 이준영·손용도 판사)는 2024년 1월 26일 1인 피켓시위로 대리점주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자동차 판매원인 피고인(50대·여)에게 이 사건 공소사실은 '범죄로 되지 아니한 때에 해당'한다며 무죄를 선고했다.피고인은 경북 경산시에 있는 대리점의 자동차 판매원으로 근무해 오다 계약기간 종료 이후 대리점을 운영하는 피해자(대리점주)의 재계약 거절로 해고됐다. 그러자 피고인은 2019년 2월 1일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 판매용역계약 해지 등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구제신청을 했고 , 경북지노위는 "계약해지는 근로자의 노동조합 가입 및 활동행위에 기인한 것으로 부당노동행위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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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 국토균형발전 지적’ 역으로 비판... "비전없이 우리 공약 모방하거나 음해"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5일 "더불어민주당이 김포 편입 등 우리 당 수도권 공약에 대해 국토균형발전에 어긋나는 정책이라는 오해를 조성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정책 주도권을 빼앗긴 조바심에서 나온 프로파간다"라고 지적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에 비해 민주당은 자체적으로 종합적인 비전을 내놓지 못하고 '도심 철도 지하화'처럼 우리 당 공약을 급하게 카피(모방)하거나 그조차 어려우면 음해하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또 "민주당은 지방을 살리기 위해 어떤 창의적 해법을 제시했나"라며 "산업은행의 부산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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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공정·투명 공천 강조... "尹대통령 당에 누차 당부해"
대통령실은 5일 4·10 총선 공천과 관련해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을 강조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5일 "대통령실 출신 인사들이 여당 우세 지역에 지원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다시 한번 입장을 밝힌다"며 "윤석열 대통령은 누구도 특혜받지 않는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 공천을 당에 누차 당부한 바 있다"고 밝혔다. 앞서 언론보도를 통해 대통령실 출신 인사들이 대체로 서울 강남이나 영남 등 여당 우세 지역을 지원했다는 소식에 대한 해명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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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탈당파 연합 '새로운미래' 창당... 이원욱·조응천은 이탈 시작부터 ‘불협화음’
더불어민주당 탈당파들이 4·10 총선을 앞두고 공동 창당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낙연 전 대표가 이끄는 '새로운미래'와 비명(비이재명)계 현역 의원 3명이 주축인 '미래대연합'은 4일 국회에서 이 전 대표 측의 '새로운미래'라는 당명으로 공동 창당대회를 열었다. 문제는 미래대연합의 이원욱·조응천 의원 두 사람은 창당대회 진행 도중 '흡수통합'에 반대한다며 불참을 선언한 것이다. 시작부터 불협화음이 그대로 노출되며 향후 국민의힘 출신인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 등과의 제3지대 빅텐트 실현까지는 험로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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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선거제 결정 위임’ 민주당 비판... "민주주의가 맞나... 코미디 같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4·10 총선에 적용할 비례대표 선거제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에게 결정을 위임한 것을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선거제 관련 입장을 발표하는 데 대해 "초현실적"이라며 "5천만이 큰 영향을 받을 선거의 선거제를 이재명이라는 한 사람의 기분에 맞춰서 정한다는 게 정말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 "그것을 공개적으로 다수당이 이 대표의 뜻에 따른다고 밝힌 것도 정말 코미디 같다"며 "이게 민주주의가 맞고, 공당이 맞나"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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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현행 준연동제 유지 가닥... 광주서 긴급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4·10 총선에서 적용할 선거제를 현행 준연동제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연 긴급 기자회견에서 "준연동제는 불완전하지만 소중한 한걸음"이라며 "준연동제 안에서 승리의 길을 찾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위성정당금지법을 거부한 여당은 이미 위성정당을 창당하며 총선승리를 탈취하려 한다"며 "안타깝지만, 여당의 위성정당을 막을 방법은 없다"고 지적하며 "결국 준(準)위성정당을 창당하게 된 점을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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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한솥도시락, ‘한우 함박스테이크 2종’ 2월 재출시 外
한솥도시락이 지난해 9월 인기 메뉴였던 ‘한우 함박스테이크 2종’을 수량한정으로 재출시했다. ‘한우 함박스테이크’는 한솥의 ‘한우 농가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해 9월 첫 선보인 ESG메뉴다.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으며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한솥도시락은 한우 함박스테이크에 대한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재출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한솥도시락은 한우 함박스테이크 2종의 인기 배경으로 ‘맛과 품질’, 그리고 ’가치소비’를 꼽았다. 먼저 한우 함박스테이크는 고품질의 한우와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육즙 가득한 풍미가 일품이다. 여기에 한솥 특제 데미그라스 소스를 곁들여 스테이크의 감칠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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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 '빨아쓰는 행주타올' 출시
생활공작소가 한 장씩 뜯어 사용 가능한 빨아쓰는 행주타올을 출시했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 깔끔하고 위생적인 주방을 관리하기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주방 용품 중 하나는 행주다"라며 "주방 등에서 사용하는 면 행주는 관리하기가 어렵고,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주방 위생 전반에 어려움을 겪고 식중독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설 명절과 같이 주방을 많이 사용하는 날에는 행주 관리가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생활공작소는 이런 문제를 반영하여 ‘빨아쓰는 행주타올’을 출시했다. 빨아쓰는 행주타올은 면 행주 사용 후 매번 삶고 빨고 말리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한 장씩 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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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부산시 ‘아이사랑 부모교육’, 아동학대 재신고율 감소 효과 톡톡
부산경찰청은 부산광역시아동보호종합센터(이하 ‘센터’ )와의 협업으로, 전국 첫 아동학대로 신고된 부모를 사건 초기 경찰 단계에서 센터에 연계하는 ‘아이사랑 부모교육’ 이 아동학대의 재발방지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아이사랑 부모교육’은 2021년 5월 자치경찰위원회가 출범하면서 민・관・경 협업을 통한 조례개정으로 법적 근거 마련 및 예산을 확보한 부산지역에 특화된 맞춤형 정책이다.교육 연계대상은 아동학대로 경찰에 신고되었지만 피해가 경미하고 교육 참여를 적극적으로 희망하는 부모로서, 센터 위촉 전문상담사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5주 동안 총 10회기 교육하는 방식이다.2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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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몰, 송파구 돌봄 이웃 1,200세대에게 '설 맞이 쌀 나눔'
롯데월드타워·몰이 설 명절을 맞아 송파구 돌봄 이웃을 위한 '쌀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일 송파구청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2024년 설 맞이 쌀 전달식’에는 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와 서강석 송파구청장 등이 참석했다.롯데월드타워 관계자는 "올해 ‘설 맞이 쌀(백미 10Kg) 나눔’은 송파구청과 함께 우선지원가구 1,200세대를 선정해 5~6일 양일간 관내 소년소녀가장, 홀몸 어르신 등 돌봄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롯데월드타워·몰에 입주한 5개 계열사(물산, 백화점, 면세점, 마트, 하이마트)는 지난 2014년부터 10년간 매년 설과 추석에 ‘쌀 나눔 활동’을 진행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2만여 세대, 200t(톤)에 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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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설 앞두고 민생행보 집중... 서울 경동시장 방문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행보에 집중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시민을 만나 민심 청취에 나서고 지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 갑·을 선거구는 제19대 총선부터 3차례 연속 민주당 후보가 당선돼 국민의힘에서는 험지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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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어린이 ‘즐겁게 요리하는 날’ 방학특강 열어
샘표가 지난해 ‘즐요일(즐겁게 요리하는 날)’에 참여했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즐요일 방학특강’을 진행했다. 샘표 관계자는 "절반을 훌쩍 넘는 어린이들이 다시 참가하고 친구까지 초대해, 이틀간 총 300여 가족이 즐겁게 요리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전했다. 이어 "요리의 수많은 장점과 소중한 가치를 알리며 건강한 요리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특히 2023년 창립 77주년을 맞아 ‘새미와 즐겁게 요리해’ 캠페인을 전개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의 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쿠킹클래스 ‘즐요일’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밝혔다. 지난 해 하반기 시작해 7개 초등학교 4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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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테일 중국법인, ‘통계우수업체’로 선정
커넥트웨이브(119860)의 해외법인 몰테일의 중국법인이 영성시 통계국에서 선정한 통계우수업체에 발탁됐다고 5일 밝혔다. 커넥트웨이브 관계자는 "중국 산동성 영성시는 통계업무의 직업윤리 및 기업 실적 등 통계데이터의 정확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통계우수업체를 선정 및 관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심사 기준은 통계청에 제공한 데이터의 진실성, 공신력 및 기업의 집행력, 기업평점, 신용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출한다"라고 밝혔다. 몰테일 중국법인은 2022년부터 2023년도까지 2개년을 평가한 결과 통계 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함께 선정된 총 24개의 우수기업 중 전자상거래 기업으로는 유일하다. 이번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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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대통령실서 KBS 신년대담 7일 방영... 새해 국정 운영 제시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KBS와 신년 대담 방송을 위한 촬영을 진행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녹화된 대담은 KBS를 통해 오는 7일께 방송될 예정으로 출입 기자들을 상대로 한 신년 기자회견은 사실상 무산됐다. 작년에는 조선일보 단독 인터뷰를 통해 국정 운영 구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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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플랫폼, 설 맞이 놀거리 특화 프로모션 진행
야놀자(대표 배보찬)가 설 맞이 놀거리에 특화된 파격적인 고객 혜택을 선보인다. 야놀자 관계자는 "지난 2022년부터 성수기 시즌마다 매주 엄선한 인기 레저 상품을 초특가로 판매하는 ‘놀이위크’ 캠페인을 진행해왔다"라며 "독보적인 인벤토리와 파격적인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총 5만8천 장의 쿠폰을 발급하고, 3억 원 이상의 고객 혜택을 제공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증가하는 레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 지난해 야놀자 레저 카테고리 거래액은 팬데믹 이전인 2019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라고 밝혔다. 새해에도 레저 카테고리의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간다. 야놀자는 오늘(5일)부터 오는 12일(월)까지 ‘설 연휴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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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교통단속 경찰관 상해 가한 60대 징역 1년2월
창원지법 형사7단독 이하윤 판사는 2024년 1월 26일 교통법규 위반 단속 업무를 수행하는 경찰관의 가슴을 밀쳐 상해를 가하고 그들에게 철제 턴버클(밧줄·체인·철사 등을 당겨 죄는 데 사용하는 죔기구)을 휘둘러 상해를 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상해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60대)씨에게 징역 1년2개월을 선고했다.압수된 턴보클(공구)1개는 몰수했다.피고인은 2023년 10월 20일 오후 3시 10분경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부산신항지점 앞 도로상에서 단속 경찰D로부터 안전띠 미착용으로 인한 범칙금 통고서를 발급받자, “왜이리 융통성이 없냐, 좀 봐주면 되지, 개XX들아 진해에 돈이 없나, 돈 줄까 개XX들아”라고 욕설을 하며 어깨로 D의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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