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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소규모 공동주택 118개 단지 안전점검 지원
경기도는 올해 준공 후 15년이 지난 소규모(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118개 단지에 안전점검 비용을 총 9억 7천만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현행 공동주택관리법상 150세대 이상의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정기적인 안전점검 의무가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나, 15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은 관리주체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안전관리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이에 도는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13년부터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점검 비용을 지원했으며, 지난해까지 11년간 총 2천444개 단지(중복지원 포함)에 120억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118개 단지에 9억 7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대상은 별도 신청 없이 시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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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1인가구 지원 시행 계획···39개 세부과제 추진
경기도가 도내 163만 1인가구를 위해 인공지능(AI) 노인말벗서비스, 주거안전 체크리스트 개발․보급 등 올해 사업비 8천807억원 규모의 39개 과제를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4년 경기도 1인가구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1인가구에게 꼭 필요한 ▲주거 ▲안전·건강 ▲외로움과 ▲추진체계 등 4개 영역을 포함해 39개 과제로 구성됐다. 또한 영역별 촘촘한 정책 추진을 위해 1인가구 총괄 부서인 가족다문화과와 주택, 청년, 노인 등 도내 7개 실국, 15개 부서가 협업해 마련했다. ■ 지난해 성과는? 우선 지난해 신설한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사업’은 안산시, 광명시, 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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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커리어 부트캠프 사업’ 온라인 멘토링 참여자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커리어 부트캠프 사업’ 온라인 멘토링에 참여할 멘토를 내달 1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 내외로 모집 분야는 경영·사무·금융·보험직, 연구직·공학 기술직 등 10개 직종에 대해 공고일 기준 직무 분야 관련 경력 3년 이상인 현직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커리어 부트캠프 사업’은 신규 사업으로 경기도 거주 만 19세부터 39세 미만 미취업 청년 8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멘토링 서비스’와 실전 프로젝트 후 멘토 소속 기업에 채용을 연계하는 등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 중 ‘온라인 멘토링 서비스’는 일자리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멘토가 해당 직무 및 취업준비 과정 등에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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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청사에 360k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 준공
경기도가 도 북부청사의 건물 옥상, 주차장 유휴부지에 36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준공했다. 도민협동조합과 협력해 설치한 시설로 지난해 2월 경기도 공공기관 RE100 선언 후 건립된 첫 태양광발전소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4일 경기도 북부청사 내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소 현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RE100 선언 후 경기도 북부청사에 1호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게 돼 뜻깊다. 특히 도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가 있다” 면서 “2026년까지 경기도 공공기관이 쓰는 전기는 모두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최초로 공공부문에서 RE100을 실천하는 광역자치단체가 되어서 정말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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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2월 도정 열린회의’ 주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 북부청사를 찾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재차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4일 북부청사에서 ‘도정 열린회의’를 열고 “최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사안이 정치적으로 흙탕물 속에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개탄의 마음을 금할 수 없지만 다시 한번 경기도의 강력한 의지와 방향을 표명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 대통령이 최근 민생토론회에서 수도권 집중 문제를 제기하면서 지방시대를 열겠다고 이야기했다. 제가 북부특별자치도에 대해 발표하는 날 대전에서 똑같은 얘기를 한 적도 있다” 며 “그런데 여당 비대위원장은 서울 확장 이야기를 하는 엇박자를 내고 있다. 도대체 정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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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교장·교감 임용예정자 대상 특강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4일 오전 11시 부산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유·초등 교장·교감 임용예정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부산교육 주요 정책과 관리자의 역할 등에 대해 특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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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부산교육 확 바꿀 '교육발전특구' 공모 나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부산시와 공동(2유형)으로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등 지역 주체가 중심이 되는 교육개혁을 통해 유아 돌봄부터 초․중등, 고등교육을 아우르며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부산교육청과 부산시는 2유형으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3년) 공모에 참가했고, 선정과 동시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각 부서를 중심으로 긴밀히 협력해 과제별 세부 운영 계획도 마련했다. 부산 교육발전특구 공모는 부산에서 태어난 아이가 부산의 학생으로 공부하고 부산시민으로 정주할 수 있도록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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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외국인 투자기업 오찬 간담회 개최..."기업하기 좋은 나라 평가받도록 노력"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외국인 투자기업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간담회에서 "최고의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규제를 혁파하고 인센티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한국이 전 세계에서 기업 하기 가장 좋은 나라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 투자에 나서 준 외국인 투자기업에 감사드린다"며 향후 한국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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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지속적인 발전 위해 힘있는 3선 의원 필요하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재선‧동두천 연천)이 13일 동두천시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22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시행착오 없이 당선되자마자 바로 일할 수 있는 국회의원이 동두천·연천에 필요하다”며 “여당 3선 중진의원 힘으로 지역 숙원사업을 차질 없이 꼼꼼히 마무리 짓겠다”고 차별성과 경쟁력을 강조했다. 그동안 김성원 의원은 동두천·연천의 굵직한 현안들을 해결해 왔단 평을 받고 있다. 지난 제21대 총선 동두천 제1호 공약으로 내세운 ‘GTX-C 동두천 연장’은 최근 확정되기도 했다. 여기에 연천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10량 직결 연천 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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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토요타그룹 상용차 브랜드 ‘히노’에 OE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가 일본 토요타그룹의 상용차 브랜드 ‘히노(Hino)’의 중형 트럭 ‘L 시리즈’에 중장거리용 타이어 ‘AH37’과 장거리용 타이어 ‘DL11’을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로 공급한다rh 14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히노’의 ‘L 시리즈’는 2020년 북미 시장 출시 이후 미국과 캐나다 등 현지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최고의 중형 트럭 모델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한국타이어가 히노 ‘L 시리즈’에 공급하는 트럭·버스용(TBR) 타이어 ‘AH37’과 ‘DL11’은 우수한 내구성과 연비, 마일리지 등을 겸비한 제품으로, 경제성을 중요시하는 현지 상용차 고객들에게 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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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티맵 기반 ‘한국형 BMW 내비게이션’ 탑재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국내 판매 모델에 TMAP 기반의 한국형 BMW 내비게이션을 탑재하기 시작한다. BMW 그룹 코리아는 지난 2019년부터 국내에서 운행되는 BMW 및 MINI 차량에 티맵모빌리티의 온라인 POI(Point of Interest, 관심 지점) 데이터 및 실시간 교통 정보를 적용하기 시작했다.또 한국 고객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일찍이 한국형 BMW 내비게이션 개발에 착수, 2019년부터 티맵모빌리티와 협력해 국내 환경 및 고객에 최적화된 맞춤형 내비게이션을 개발해왔다.BMW 그룹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개발된 TMAP 기반의 한국형 BMW 내비게이션은 크게 향상된 편의성이 특징이다. 지도 정보가 온라인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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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최적화된 친환경 경제운항솔루션’ 선주에게 제공
한화오션(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은 선주들이 환경규제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경제운항 솔루션 개발에 성공했다. 한화오션은 선박 운항 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측정해 선주에게 친환경 운항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박탄소집약도지수 모니터링 스마트십 기술’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술은 한화오션이 최근 수주한 초대형 암모니아운반선 시리즈에 적용될 예정이다.한화오션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모니터링 기술을 한화오션의 자체 스마트십플랫폼인 HS4와 연계, 현재 운항 중인 선박의 선박탄소집약도지수를 자동으로 계산할 수 있다. 특히 해당 선박의 현재 등급은 물론 운항중인 항차의 등급, 해당 연도의 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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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설 연휴 기간 SRT 37만명 이용…작년比 5.7% 증가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설 명절 특별수송기간인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총 37만1000여명이 SRT를 이용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설 SRT 이용객 35만1000여명 대비 약 5.7% 증가한 수치다. 에스알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일평균 이용객은 7만4350명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던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설 명절 일평균 이용객 5만2287명에 비해 약 1.4배 넘게 늘었다. 역대 SRT 설 특별수송기간과 비교해도 최다 일평균 이용객수를 기록했다.일자별로는 설 당일인 10일 7만5557명으로 이용객수가 가장 많았으며, 설 다음날인 11일 7만4998명, 연휴 첫날인 9일 7만4982명 순으로 SRT를 많이 이용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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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DL건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3월 분양
DL건설은 지하철 1·4호선과 GTX-C노선(예정) 금정역을 도보 이용 가능한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를 오는 3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총 45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89세대 △74㎡ 45세대 △79㎡ 37세대 △84㎡ 128세대 △98㎡ 59세대에 이른다.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을 비롯해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틈새 평형, 중대형 평형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DL건설에 따르면 단지가 위치한 호계동 일대는 다양한 정비사업이 이뤄지면서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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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글로벌 탄소감축 목표 승인’ 획득…ESG 경영박차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사장 한성희)는 포스코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중립 (Carbon Neutral) 비전’에 발맞춰 지난 1월 글로벌 탄소중립 이니셔티브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과학 기반 탄소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의 2030년 단기 탄소감축 목표에 대한 승인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SBTi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기업들의 탄소 배출 감축 목표를 검증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로, 파리 협정에 따라 배출 감소 목표를 설정하고 평균기온 상승을 1.5도(℃)로 제한하기 위한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포스코이앤씨는 SBTi 가입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현장∙건물 에너지효율화 △공급망 Scope3 탄소감축 및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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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입사원 ‘입주자 사전 방문’ 참여…‘품질’ 강조
GS건설은 경기도 광주시에 들어서는 자이(Xi) 아파트 ‘입주자 사전 방문’ 행사에 자사 신입사원들이 방문해 추위에도 불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내 집을 보러 오는 입주민들을 맞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입주자 사전 방문 행사에는 2024년도 신입사원 중 건축수행 및 CSO 본부 소속으로 입사한 26명이 참가해 최일선에서 고객들을 만나며, 고객 친화경영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신입사원 입사 직무교육으로 입주자 사전 방문 행사를 새로 추가한 것은 신입사원들에게 사전방문행사 취지와 프로세스를 현장에서 교육하고, 직접 준공을 앞둔 현장을 둘러보고, 고객들의 의견도 청취하면서 신입사원의 새로운 시각에서 개선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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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영세·나경원·박정훈·조은희·배현진 등 25명 단수공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회의를 열어 권영세·배현진·조은희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 박정훈 전 TV조선 앵커 등 전날 서울·광주·제주 총선 공천 신청자 중 면접을 마친 25명에 대해 단수 공천을 의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전 앵커는 석동현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 안형환 전 의원 등과 송파갑에서 경합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날 단수 공천 대상자로 선정됐다. 서울 강남 3구 지역구에서는 조 의원(서초갑)과 배 의원(송파을)이 각각 자신의 지역구에서 단수 공천을 받아 재선에 도전하고 4선의 권 의원(용산), 4선 출신인 나 전 의원(동작을)이 자신의 지역구에서 단수 공천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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