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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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9일 ‘2025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주요 전형 일정을 안내했다. 2025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은 중학교 내신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내용을 중심으로 선발하고, 전기 학교와 후기 학교로 나눠서 진행한다.전기 학교는 ▲과학고 ▲마이스터고 ▲예술고 ▲체육고 ▲특성화고 ▲일반고 특성화학과가 해당하며, 전형 기간은 오는 8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다. 후기 학교는 ▲일반고 ▲자율형 공립고 ▲외국어고 ▲국제고 ▲자율형 사립고로, 전형 기간은 12월 6일부터 2025년 2월 14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전형 일정은 2025년 설 연휴에 따라 후기 평준화지역 배정 학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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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판결]"맛없어" 이혼 아내 식당에 배달 음식 던진 40대 2심도 실형 '선고'
춘천지방법원 형사1부(심현근 부장판사)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48)씨가 낸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고 29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7월 전 아내인 B씨가 운영하는 식당에 찾아가 "왜 나랑 이혼했느냐"고 따지고, 약 한 달 뒤에는 B씨 식당에서 배달 주문한 음식이 맛이 없다는 이유로 음식물을 식당 벽에 집어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이 일로 법원으로부터 '피해자 식당 30m 접근금지' 잠정조치 명령을 받고도 또 흉기를 들고 식당에 찾아가 욕설을 섞으며 소리를 지른 A씨는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조사 결과 A씨는 앞서 B씨에 대한 상해죄 등으로 인한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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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대입 리더교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도내 고교 및 학생의 2025학년도 대입 진학 지원을 위해 리더교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30일 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도교육청 진학담당자를 비롯해 올해 새롭게 위촉한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이하 리더교사) 175명이 참석한다.대입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리더교사는 ▲진학상담 콘텐츠 개발 ▲대입 전형 분석 ▲대입 진학자료 개발 ▲진학 연수 및 행사 운영 ▲예술․체육 분야 등 5개 영역 12개 분과로 구성해 학교와 학생의 대입 진학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주요 내용은 ▲2024학년도 리더교사 운영 방향 안내 ▲2025학년도 대입 전형 주요 사항 소개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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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91개 단체 선정
경기도가 ‘2024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91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도는 지난 1월 5일부터 26일까지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신청한 총 149개 단체의 사업을 심사한 결과, (사)경기도수의사회 등 3개 분야 91개 단체를 선정해 28일 도 누리집에 공고했다. 이 사업은 도내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 성장을 지원하고 공익활동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공모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원이 결정된 사업은 ▲JL한꿈예술단의 ‘발달장애인 사회생활 연계 프로그램’ 등 공동체·복지 분야 34개 ▲경기뇌교육협회의 ‘또래관계증진 뇌교육 “태어난 김에 우리 함께”’ 등 문화·일반 분야 30개 ▲(사)경기도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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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양산 사전투표소 불법 카메라 설치범, 평일 일과 중 태연히 범행 이어가
경남 양산 지역 4·10 총선 사전투표소 등 6곳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붙잡힌 40대 남성이 평일 일과시간 중 대범하게 범행을 이어간 것으로 29일, 나타났다.경찰에 따르면 40대 피의자 A씨는 지난 11일 하루 양산시 평산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덕계·양주·물금동 행정복지센터 등 4곳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했다.이어 주말이 끝나고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시민이 많은 월요일 오전이었지만 A씨는 대범하게 범행을 이어갔다.설치 장소는 각 행정복지센터 2층 복도에 설치된 정수기 옆쪽으로, 모두 강당 입구 쪽을 비추고 있었다.발견된 카메라 3대는 휴대전화 충전기 어댑터 모양을 띠고 있었고, 나머지 1대는 쉽게 구별이 가능한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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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 선호식품 취급업소 불법행위 19곳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수원, 화성 등 어린이 선호식품 취급업소 160곳을 단속한 결과 유통기한이 33개월 이상 지난 감식초를 보관하는 등 관련법을 위반한 19곳(22건)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주요 위반 내용은 ▲소비기한 또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11건 ▲식품 보존 기준․규격 위반 7건 ▲미신고 영업 및 면적 변경 미신고 3건 ▲원료 수불부 및 생산 작업일지 미작성 1개소 등이다. 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남양주 A업체는 유통기한이 33개월 지난 감식초와 소비기한이 2개월 지난 소시지 등을 ‘폐기용’ 또는 ‘교육용’ 표시 없이 일반 식재료와 함께 보관하다 적발됐다. 구리시 B업체는 영하 18℃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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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판결]"병간호 감당 어렵다" 치매 아내 살해한 80대 징역 3년 선고
수원지법 형사15부(차진석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재판부는 "60여년을 함께한 배우자를 살해한 것으로, 살인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중대한 범죄로 피고인을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며 "남편으로서 피해자를 성실히 부양했고, 피고인이 간호를 도맡아 왔는데 고령으로 심신이 쇠약한 피고인이 피해자를 돌보는 것이 한계에 도달했던 것으로 보이고, 자녀들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는 점을 참작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2023년 9월, 수원시 주거지에서 70대 아내 B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0년 치매 진단을 받은 B씨를 돌보며 지내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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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ASM 대표 만나 “AI지식산업벨트 관련 협력 시너지 기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세계적 첨단 반도체 공정장비 제조기업인 에이에스엠(ASM) 대표(CEO)를 만나 반도체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28일 도청에서 벤자민 로(Benjamin Loh) 에이에스엠(ASM) 대표(CEO)를 만나 “며칠 전에 AI 지식산업벨트(북수원 테크노밸리)를 발표했다. 그 안에 반도체를 비롯해 AI 기반의 여러 가지 사업 등이 있는데 앞으로 ASM과 협력할 일이 많을 것 같고 더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이날 벤자민 로 에이에스엠 대표는 “90년대부터 경기도에서 계속 사업을 했는데, 그간 지원에 감사하다. (경기도에서) 세계 최대 반도체 기업들과 협력할 수 있어서 행운이다” 라며 “AI 중심의 산업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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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 시작
경기도는 해양레저 문화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해양레저 스포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해양레저 스포츠 교육프로그램은 ▲시흥-웨이브파크·시화호 ▲김포-아라마리나 ▲안산-탄도항 ▲화성-전곡마리나 ▲가평-북한강에서 실시한다. 경기도는 일반인 체험과정과 전문가 자격증 과정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체험과정은 해양레저 안전 체험교육 등 9개의 교육 프로그램과 전문교육 과정은 요트·보트 등 레저선박 조종면허 취득 교육 등 5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고 일반인 체험과정 프로그램은 별도의 교육비 없으며 전문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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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고등학생 진로진학 길찾기 사업 추진
경기도가 진로진학 기회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해 자기 주도 미래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고등학생 진로진학 길찾기’ 사업을 4월부터 추진한다. 도비 3억 8천만원, 시군비 8억 9천만원의 예산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신청학교 주관으로 컨설팅을 원하는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 입시 등 신청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12월까지 진행된다. 상담교사가 방과 후 또는 휴일을 이용해 해당 학교로 방문해 학생 이동의 불편함이 없이 1:1 맞춤 컨설팅 및 다양한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진로와 연계해 성적분석과 피드백, 생활기록부 관리 등 진학 준비의 방향과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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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한솥도시락, 제13회 ‘2024 조선일보 사회공헌대상’ ESG-S부문 4년 연속 수상 外
한솥도시락이 3월 28일 진행된 제13회 ‘2024 조선일보 사회공헌대상’ ESG- S(Social, 사회)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을 했다. 2024 조선일보 사회공헌대상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더불어 상생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모범을 보인 사회공헌 기업을 발굴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선도하여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됐다.시상은 사회복지, 소외계층지원, 자원봉사, 지역사회발전, 문화예술체육, CSV, ESG(E,S,G) 등 총 15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부문별로 ▲사회공헌 전략 ▲사회공헌 프로그램 및 실행 ▲사회공헌 성과 등 세부 평가 지표를 기준으로 학계·산업계 전문인으로 구성된 심사단의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 브랜드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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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봄나들이 철 다중이용시설 위생점검 실시
경기도는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 등 총 958개소를 대상으로 시군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해 2개소를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봄꽃 탐방시설, 유원지, 놀이공원, 야영장 및 주변 탐방객이 많이 찾는 기차역, 터미널, 공항, 고속도로휴게소 등의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및 즉석식품 제조가공업 등 식품 취급 업소 총 95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점검 업소 가운데 식품위생법 위반 업체는 2개소로 위반 사항은 ▲조리사 건강진단 미실시 1개소 ▲위생교육 미이수 1개소 등이다. 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 등의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실시하고, 6개월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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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 광사동·고양 구제거리·파주 통일촌 관광테마골목 선정
경기도는 ‘2024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사업 공모 결과 ▲양주 천년의 사랑 골목 ▲고양 식사동 구제거리 ▲파주 장단 통일촌 마을여행 골목 등 3곳을 선정하고 생활관광 명소로 육성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형 여행지 ‘관광 테마 골목’을 거점으로 도내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신규골목으로 선정된 곳에는 1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도는 양주시 광사동 일원에 천일홍 천만송이로 ‘천년의 사랑 골목’을 조성해 투어 코스로 활용할 계획이다. 고양시 식사동 구제거리는 판매 중인 옷과 소품들을 활용해 관광체험 콘텐츠를 개발한다. 파주시 통일촌은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골목 콘텐츠를 개발해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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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경기지부, 공단·교정기관·보호관찰소 3자 협의회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이재준)는 3월 27일 경기지부 2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1분기 3자 협의회(공단-교정기관-보호관찰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 범죄예방정책국 보호정책과·보호관찰과·소년보호과·소년범죄예방팀, 교정본부 사회복귀과·직업훈련과·분류심사과, 공단본부 보호정책부·취업지원부 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관 간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법무보호대상자(출소자 등) 보호사업 활성화 및 국정과제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기관 간 유기적인 협의를 했다.이재준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단-교정-보호관찰소 3개 기관의 협업을 통해 보호사업이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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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GTX A노선 수서~동탄 개통에 앞서 동탄역 현장 점검
30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의 A노선 수서~동탄 구간 개통을 앞두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GTX A노선 동탄역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김 지사는 더(The) 경기패스가 GTX에 적용되는 된다는 점을 적극 홍보하며 도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15년 전에 경기도가 제안한 게 이렇게 큰 결실을 맺게 돼 경기도민과 함께 지사로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을 한다” 면서 “안전하게 도민들에게 좋은 교통 시설을 제공하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5월부터 경기도가 The 경기패스라는 새로운 교통 할인 카드를 적용하는데 GTX까지 할인해 주는 유일한 카드” 라며 “일반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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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장, 안심정사 법안 큰스님 예방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 이충구 소장은 3월 29일 한국불교 태고종 안심정사 논산본찰에 방문해 법안 큰스님을 예방하고 그간 안심정사가 보호관찰소에 지원한 정성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방은 안심정사 법안 큰스님이 2019년 이래 법무부 보호관찰소에 해마다 백미 32톤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옴에 따라 이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심정사 법안 큰스님은 논산 지역에 있는 보호관찰대상자의 현황에 대해 관심을 보이면서 “우리 안심정사의 작은 정성이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겸손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안심정사는 전국 보호관찰소에 해마다 큰 성미(誠米)를 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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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 가처분 사건 및 가처분 이의 사건은 모두 하나의 심급단위로 보아 소송비용에 산입되는 변호사의 보수를 산정해야 하는지 여부
대법원은 가처분 사건 및 가처분 이의 사건은 모두 하나의 심급단위로 보아 소송비용에 산입되는 변호사의 보수를 산정해야 하는지 여부에 대해 가처분에 대한 이의는 같은 심급의 불복신청으로서 다시 가처분 신청의 당부를 심리·판단하여 달라는 신청이므로 가처분 사건 및 이에 대한 가처분이의 사건은 모두 하나의 심급단위로 보아 소송비용에 산입되는 변호사의 보수를 산정해야 한다고 판결했다.대법원은 지난 1월 25일, 이같이 결정했다.법률적 쟁점은 가처분 사건 및 이에 대한 가처분이의 사건은 모두 하나의 심급단위로 보아 소송비용에 산입되는 변호사의 보수를 산정하여야 하는지 여부다.법원의 판단은 변호사보수의 소송비용 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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