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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매입 사업설명회’ 개최…매입기준 총정리
LH는 오는 17일 경기 성남시 소재 LH 경기남부지역본부 1층 대강당에서 ‘제6회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오후 1시 개회사를 시작으로 △매입임대 정책설명, △신축매입약정 사업설명 및 Q&A △ 특화형 매입임대 우수사례 소개 △기존주택 매입 사업설명 및 Q&A 순서로 진행된다. 아울러 참가자들의 맞춤형 상담 지원을 위해 지역별 상담부스도 운영된다.LH는 전월세 시장 안정화를 위해 올해 전년 목표보다 1만1000호 증가한 약 3만7000호 매입을 추진한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2만6000호 △지방권 1만1000호로 주거지원 수요가 높은 수도권 비중이 70% 수준이다.올해 설명회는 지난 2월 LH가 발표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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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브랜드 첫 픽업 ‘타스만’ 공개…2025년 출시 예정
기아가 픽업 시장에 첫발을 내딛는다. 기아는 11일 브랜드 첫 픽업의 차명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 이하 타스만)’을 공개했다.기아에 따르면 차명 타스만은 호주 최남단에 위치한 ‘영감(inspiration)의 섬’ ‘타스마니아(Tasmania)’와 타스만 해협에서 유래했다.다양한 자연환경과 풍요로운 문화가 조화를 이룬 타스마니아 섬은 멋진 풍경과 다양한 야생동물이 어우러지며 지구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경이로운 경관을 자아낸다.기아 관계자는 “차명 타스만에 대담한 개척 정신과 때묻지 않은 자연의 신비로움이 공존하는 섬의 이미지를 투영해 일과 삶 어디서든 새로운 도전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다재다능한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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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휠핑 시즌 5 : 아이오닉 5 어린이 모험단’ 참가자 모집
현대자동차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전기자동차(EV) ‘아이오닉 5’와 함께 가족과 다양한 캠핑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휠핑(Wheelping)’ 시즌 5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휠핑 시즌 5는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씩 총 2회차로 경기 연천군 소재 연천 재인폭포 오토캠핑장에서 진행된다. 자녀가 있는 아이오닉 5 보유 고객 또는 관심 고객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총 200팀의 가족을 초청한다.참가 비용은 팀당 7만원으로, 현대차는 캠핑장, 캠핑용품, 식음료 등 손쉬운 캠핑을 돕는 물품을 제공한다. 특히 프랑스 주방용품 브랜드 테팔(Tefal)과의 협업을 통해 참가 고객들은 간단한 이벤트 참여로 전기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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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한국전력, 산불예방 공동대응 업무협약 체결
울산소방본부와 한국전력이 4월 11일 오전 11시 소방본부 3층 회의실에서 '산불예방 공동대응 및 전력설비 보호'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소방본부와 한국전력은 산림 보호 및 산불 대응 상 호 체계를 구축해 전력설비의 안정적 운영 및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 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양 기관은 △중요 전력설비 보호를 위한 산불안전공간 조성사업 △전력 설비 관리 인력을 활용한 산불감시 및 설비보호를 위한 우선 진화 △한전 감시카메라(CCTV) 영상 공유 및 송전철탑 활용 감시카메라(CCTV) 설치 협력 △전력설비 주변 산불위험목 관리 · 제거 및 산불예방 활동 등에서 상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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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소년보호위원 부산소년원협의회, 부산청소년자립생활관에 성금 전달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부산소년원협의회(회장 서동현)는 소년원에서 출원해 자립생활관에 거주하고 있는 무의탁 청소년들의 올바른 사회정착과 경제적인 지원을 위해 4월 11일 부산청소년자립생활관(관장 이동철)에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동현 협의회 회장은“이번 성금 전달로이 소년원에서 출원하여 생활관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재비행의 유혹에서 벗어나 다시 꿈을 갖고 사회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법무부 소년보호위원 부산소년원협의회는 1993년부터 체험학습, 체육대회, 장학금, 간식 지원 등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멘토링 등 소년원생들의 재비행 방지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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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 총선 결과 수용... 국민 뜻 겸허히 받들어 국정 쇄신"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22대 총선 결과를 수용하고 국정 쇄신을 약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관섭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총선에 나타난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국정을 쇄신하고 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대통령실 참모진의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윤 대통령은 당과 내각 추스르기에 매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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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 적극행정공무원 이정주 계장 표창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이충구)는 지난 9일 금년 1분기 자체 적극행정공무원으로 이정주 계장을 선정해 표창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표창을 받은 이정주 계장은 2009년 법무부 보호직에 입직해 충북 제천보호관찰소를 초임으로 그동안 충북 충주, 강원 원주, 대전보호관찰소에서 근무했으며 작년 9월 논산으로 자리를 옮긴 이래 적극적인 사회봉사명령 집행을 통해 일손이 부족한 관내 농가 지원에 전력해 왔다. 이충구 소장은 “이정주 계장은 집행업무 외에 금년 1월부터 기관의 핵심보직인 서무계장을 맡아 2024년 기관업무추진계획을 기획한데 이어 소내 노후물품교체를 통한 쾌적한 사무환경 조성, 솔선수범하는 근무자세로 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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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위원장직 사퇴 표명... "국민 뜻 준엄하게 받아들여"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4·10 총선 참패에 따른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장직에서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심은 언제나 옳다. 국민의 선택을 받기에 부족했던 우리 당을 대표해 국민께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국민의 뜻을 준엄하게 받아들이고 저부터 깊이 반성한다"며 "선거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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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이전 공공기관의 지방은행 거래비중을 일정 수준 이상 의무화하라"
부산경실련(공동대표 김 도 · 조용언 · 최병학 · 혜 성)이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확보한 자료와 윤영덕 의원실(광주 동구남구갑)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부산에 이전한 13개 금융 공기업과 공공기관 중 부산은행을 1순위 주거래은행으로 한 곳은 단 2곳에 불과했다고 11일 밝혔다.특히 금융공기업은 1순위 주거래은행이 한 곳도 없을뿐더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예탁결제원, 한국남부발전 4곳은 주거래은행 1,2,3순위에 부산은행은 어느 한 곳도 없다. 부산을 금융중심지로 육성하고자 2014년 문현금융단지에 부산국제금융센터를 조성하고 금융공기업이 이전해 입주했지만 이들의 지역경제에 대한 기여도는 기대에 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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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전격 사의 표명... 대통령실 참모진 일부도 포함
한덕수 국무총리가 11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한 총리가 윤 대통령에게 구두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관섭 대통령 비서실장과 성태윤 정책실장, 이도운 홍보수석, 한오섭 정무수석 등 대통령실의 모든 수석비서관급 이상 참모진들도 사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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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수요 쏠리는 ‘대단지’…6월까지 3만7000가구 일반분양
4·10 총선이 끝나면서 분양시장이 다시금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2분기 분양시장에서는 청약 수요 쏠림이 계속되고 있는 1천가구 이상의 대단지가 대거 출격을 앞둬 이목이 쏠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부터 6월까지 전국 분양시장에는 1천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 총 29곳, 3만6873가구가 일반분양(4/10 이후 청약 단지)될 예정이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에만 절반 이상인 1만9701가구가 몰려있으며 △지방광역시 9744가구, △그외 지방도시 7428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실제 분양시장에서는 1천가구가 넘는 대단지로의 청약 쏠림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10월 공급된 총 1227가구의 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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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이하 소가족 현상 심화…중소형 아파트 ‘품귀’ 압박 커져
과거에는 할아버지, 부모, 자녀까지 3대가 함께 하는 대가족이 많았던 때가 있었지만 요즘은 부부와 어린(혹은 미혼)자녀 정도만 있는 소가족 비중이 갈수록 늘고 있다. 행정안전부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3인가구 이하 세대는 전체 세대의 82.9%(1983만1488세대)를 차지했다. 이는 2021년(81.3%), 2022년(82.2%) 등에 비해 매년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 출산율 등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고령화로 인한 단독세대 발생 등으로 소가족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이다. 소가족 현상이 두드러지자 주택시장에서는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의 쏠림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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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광주광역시 친환경차 생태계 육성 앞장”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4월부터 8개월간 광주광역시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친환경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시험·인증·평가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TS 부설기관인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은 지난 2022년부터 광주광역시와 ‘친환경 자동차·부품 시험·인증·평가 기업 지원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후, 지난해 11월 개소한 광주친환경자동차인증센터 등을 활용해 지역에 소재한 기업의 기술개발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 기술 역량 강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 등 지역 내 친환경차 생태계 육성을 견인하고 있다.TS에 따르면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광주광역시에 자동차 관련 본사, 연구소, 공장이 있거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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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단신] HDC현대산업개발, ‘대구 범어 아이파크’ 1순위 청약
HDC현대산업개발이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일원에 공급하는 ‘대구 범어 아이파크’가 11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2024년 3월 29일) 대구광역시에 거주하거나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인 자로서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지역별, 면적별 예치금 충족)이면 된다.세대주, 세대원은 물론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도 적용받지 않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8일 실시하며 계약은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한편 오피스텔 청약 접수는 13일이며, 당첨자 발표일은 15일, 계약은 16일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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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분양서비스협회, 세종대 산업대학원과 ‘온라인 석사과정 업무협약’ 체결
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최진호 원장)과 한국부동산분양서비스협회(회장 장영호)는 세종대학교 온라인 석사과정 관련 양기관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 강남건설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세종대 산업대학원 부동산자산관리학과 임재만 교수, 강대진 교학주임 등 세종대 관계자와 한국부동산분양서비스협회 장영호 회장, 정동규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했다.장영호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간과 공간 제약을 초월한 부동산마케팅 전문가 양성을 위한 양 기관 간 상호 협력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온라인 석사 학위과정을 통해 마케팅분야 실무자들이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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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SBA 서울창업허브와 건설업 유망 스타트업 발굴
롯데건설은 SBA(Seoul Business Agency) 서울창업허브와 ‘롯데건설×서울창업허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유망 스타트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롯데건설과 서울창업허브가 건설산업 관련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협력 프로그램이다. 서울창업허브는 스타트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사업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구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다.롯데건설에 따르면 모집분야는 △3차원 기반 프로젝트 관리(BIM 활용 공사관리, AR∙VR∙XR 활용 현장 시뮬레이션 등) △로보틱스(건설시공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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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총선 결과 입장 발표... "민의 겸허히 받들어…국정 되돌아보며 경제·개혁 매진"
한덕수 국무총리가 11일 22대 총선 결과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새롭게 구성될 제22대 국회와는 더 많이 대화하고 더 깊이 협력하며 국정의 파트너로서 국민의 뜻에 함께 부응해 나가겠다"며 "정부는 총선 민의를 겸허히 받들어, 국민의 기대에 부족함이 없었는지 국정 전반을 되돌아보며 민생경제 회복과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개혁과제 추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또 "우리 경제는 여러 지표에서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께서 느끼시는 체감 경기는 여전히 어려워, 정부는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국민께서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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