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현대IT&E, 기업용 IT 솔루션 출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T 전문기업 현대IT&E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업용(B2B) IT 솔루션 3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신규 솔루션 3종은 업무용 보고서 작성 솔루션 ‘AI 텍스트 에딧(Text Edit)’, 벡터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벡터코어(Vectocore)’와 벡터 데이터베이스 검색 엔진 ‘엑스파인더(X Finder)’ 등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AI 텍스트 에딧은 기업 업무환경에서 자주 사용되는 콘텐츠 작성·번역·요약 등을 수행하는 솔루션이다"라며 "이메일, 게시글 등 업무용 문구를 생성하고, 작성한 글을 한 번의 클릭으로 문체를 바꾸거나 분량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성일 현대
-
풀무원 올가홀푸드, 즉석밥 ‘유기농 골든밥 찰 잡곡밥’ 선보여
올가홀푸드(대표 권순욱, 이하 올가)는 즉석밥 ‘유기농 골든밥 찰 잡곡밥’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풀무원 관계자는 "‘유기농 골든밥 찰잡곡밥’은 유기농으로 재배한 고품질 골든퀸 3호쌀에 유기농 잡곡 3가지를 넣어 구수하면서도 찰진 식감을 더한 프리미엄 즉석밥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밀로오스 함량이 낮아 밥맛이 뛰어나며, 갓 튀겨낸 팝콘처럼 구수한 향이 특징인 국산 프리미엄 품종 쌀 골든퀸 3호를 사용해 풍미와 찰기가 뛰어나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기에 현미찹쌀, 찰보리, 흑미 등 한국인이 선호하는 잡곡류 3가지를 더해 영양은 물론 탱글탱글한 식감까지 구현했다"라며 "대한민국 우수품종상 대회에서 농림축산식품
-
W컨셉, AI 초개인화 강화
W컨셉이 고객 5명 중 1명은 인공지능(AI) 기술 추천 상품을 구매하면서 AI 추천 상품 적중률이 높아졌다고 24일 밝혔다. W컨셉 관계자는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내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개인화 추천 영역의 구매전환율이 20%로 나타났다"라며 "고객 5명 중 1명은 AI가 추천해준 상품을 보고 구매한 셈이다. 검색, 클릭, 구매 등 고객의 활동 이력을 기반으로 구매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와 상품을 추천하자 실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이 높아졌다"라고 말했다. 고객이 가장 먼저 보는 앱 메인 화면에서 AI 추천 서비스를 강화하자 상품 매출은 2배로 늘었다. 브랜드 탐색, 관심도 등 수집된 고객 데이터에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하자 관심도
-
세븐일레븐, ‘토이음료’ 선보여
세븐일레븐은 잘파세대의 인기 신발 장식용품인 참 액세서리가 포함된 ‘토이음료’ 2종을 출시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토이음료는 세븐일레븐에서 최초로 명명해 선보이는 신규 형태의 상품으로 음료 하단부 캡에 참 액세서리가 동봉되어 있다"라며 "캔디와 캐릭터 상품이 함께 구성된 ‘토이캔디’의 음료 버전이라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에 선보인 토이음료는 ‘산리오복숭아아이스티제로’와 ‘산리오레몬아이스티제로’ 2종이다. 잘파세대 인기 캐릭터 산리오캐릭터즈와 콜라보해 음료 패키징에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시나모롤 등으로 장식했으며, 용기 하단 캡에 브랜드 단독 아트워크로 제작된 산리오캐릭터즈
-
좋은강안병원, 개원 19주년 기념 사랑의 음악회 개최
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병원장 허현, 이사장 구정회)은 4월 23일 오후 6시 본관 1층 로비에서 개원 19주년을 맞아 본원 유방암 환우회 '나눔애사랑 합창단‘ 초청 음악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공연에서 나눔애사랑 합창단은 합창곡 ‘10월의 어느 멋진날에’와 ‘나 하나 꽃피어’를 시작으로 성악가 김성의 ‘강 건너 봄이 오듯’, ‘지금 이순간’ 솔로, 가족을 주제로 한 ‘쉼’, ‘가족이라는 이름’ 합창 공연을 펼쳐 환우 및 보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한 참석자는 "유방센터를 이용하시는 환자분들이, 힘든 시기를 이겨낸 회원분들을 뵙고 노래로 마음을 치유하고, 대중 앞에서 공연까지 갖게 되는 모습을 보니 더욱 감
-
공노총, 공적연금 강화를 통한 국민노후소득 보장안 사회적 합의 환영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24일 최근 국회 연금특별위원회 산하 공론화위원회가 발표한 시민대표단 설문조사와 관련해 공적연금 강화를 통한 국민노후소득 보장안에 대해 '사회적 합의'가 이뤄진 것을 환영하는 뜻의 성명을 발표했다.공노총은 성명서에서 "국회 연금특별위원회는 22일 공론화위원회의 시민대표단 설문조사 결과 연금보험료를 13%까지 점진적으로 인상하고 소득대체율을 50%까지 늘리는 안이 소득대체율 인상 없이 보험료만 12%까지 인상하는 재정안정안보다 더 많은 지지를 받았다"며 "공노총은 이번 공적연금개혁 숙의 토론단의 입장을 두 팔 벌려 환영한다. 국회의 발 빠른 입법을 통해 국
-
하윤수 부산교육감, 자유학기제 학부모 연수 찾아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24일 오후 2시 사하구청 제2청사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4학년도 자유학기제 학부모 연수’를 직접 찾았다. 이번 연수는 자유학기제 이해도 제고 및 자녀 교육 방향 제시를 위해 서부 관내 중학교 1학년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자유학기제 안내(운영개요),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신종호의 특강 (미래사회 대응 자녀교육의 방향), 질의 응답 순으로 열렸다. 부산교육청은 저출생과 학령 인구 감소, 지역인재 유출 등의 부산교육이 처한 문제를 해결하고자‘교육발전특구’사업과‘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유아 공교육 경쟁력 강화, 부산 늘봄학교 운
-
부산 기장군, ‘제11회 미역다시마축제’ 5년 만에 돌아왔다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 오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일광읍 이동항 일원에서 미역다시마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정동) 주최로 ‘제11회 미역다시마축제’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예부터 맛이 빼어나 임금 수라상에 올라갔던 기장 미역‧다시마는 조류의 상하운동과 영양염류의 수직 순환이 활발한 청정 기장 앞바다에서 양식되어 항산화와 면역기능이 우수하고 특히 산후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되는 우수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미역다시마축제는 기장 미역·다시마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지역 대표 먹거리 축제로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나, 2019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되다 올해 5년 만에 다시 열리게 됐다. 올해 축제에서는 ▲기장미
-
대구경찰청, 보이스피싱 사건 국민참여재판 참관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4월 23일 오전 10시, 대구지방법원 제 11호 법정에서 개정된 국민참여재판에 일선 경찰서 수사·형사 등 현장수사관 30명이 참관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민참여재판제도는 ‘국민의 형사재판 참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8년부터 국민이 배심원으로 형사재판에 참여하는 제도로, 20세 이상 국민 가운데 무작위로 선정된 배심원들이 유·무죄 평결을 내리지만 법적 구속력은 없다. 이번 현장경찰관의 국민참여재판 참관은 경찰수사 종결이후 수사과정에서 작성된 기록과 수집자료가 재판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경찰수사의 방향성과 완결성 제고를 위해서다. 이날 재판내용은 피고인인 보이스피싱 현금
-
법무보호위원 제주지부협의회 테우리위원회, 장학금 240만 원 지원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제주지부협의회 테우리위원회(회장 류성필)는 4월 23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주지부(지부장 권영호)에 방문해 법무보호대상자 자녀 장학금 24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류성필 회장 등 테우리위원회 위원 총 12명이 참석했다. 장학금 전달과 함께 대상자 가정을 격려하고 결연을 맺었다.
-
[동정]하윤수 교육감,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학교 관리자 연수 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4월 24일 오전 11시 40분 해운대구 시그니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서·북부교육지원청 관내 초·중학교 교감 등이 참석해 열린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하이터치-하이테크 교육 학교 관리자 직무연수’에 참석해 격려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빠른 속도로 발전 AI 등 첨단 기술은 학생의 역량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 교육 실현에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며 “이번 연수가 학교 현장에서 AI 디지털교과서의 원활한 도입과 활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 ‘봉생김원묵기념학술상’에 강동경희대병원 고준석 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회장 정신, 이사장 권정택)는 우리나라 최고의 혈관부문 신경외과 의사에게 주는 '봉생김원묵기념학술상'의 올해 수상자로 강동경희대병원 뇌신경센터 고준석 교수(신경외과)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고준석 교수는 경희대 의대 출신으로 모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강동경희대병원에 근무하고 있으며, 프랑스 파리 로칠드재단병원 전임의와 남파리대 비스트르병원 및 스위스 쮜리히대병원 방문연구원을 거쳤고,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봉생김원묵기념학술상’은 부산 봉생기념병원 설립자로 우리나라 초기 신경외과 분야를 이끌었던 봉생(奉生) 김원묵 박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대한신경외과
-
창원준법지원센터, 창원남천 일원 '생태 환경 정화' 사회봉사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4월 24일 ‘내 고장 생태환경 보존하기’ 일환으로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창원남천 일원에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4명을 지원해 ‘생태 환경 정화’ 사회봉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창원남천은 창원의 천선동 불모산에서 발원해 창원국가산업단지를 가로질러 마산만으로 유입되는 지방 2급 하천으로, 멸종위기종인 수달이 서식하는 등 자연생태계가 살아있고 생태환경이 보존되는 하천이다. 이번 사회봉사에 참가한 대상자들은 창원남천 야촌교(현대위아 1공장 앞)에서 성산교까지 왕복 2km를 집중적으로 걸어면서 하천 내 쓰레기를 수거했다. 유충훈 사회봉사팀장은 “도심의 자연생태계를 보존하는 사
-
경북북부 제1교도소 등 4개 교정시설,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과 MOU체결
경북북부 4개 교정시설은 4월 23일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과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최진규)와 경상북도독립기념관장(관장 한희원)등 11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에 앞서 경북독립운동가 추모벽 참배를 시작으로, 신흥무관학교 소개와 경상북도 독립운동가의 역사 및 기관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시설에 대한 견학이 이뤄졌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교육 연수체계의 구축과 교정공무원에게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사와 국가관에 대하여 바르게 알리고 자긍심을 높여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여기에 올바른 한국 근현대사 및 독립운동사
-
윤 대통령, 강호필 새 합참차장 삼정검 수치 수여... "확고한 대비태세 유지하라"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강호필 새 합동참모본부 차장으로부터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고 삼정검(三精劍) 수치를 수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환담에서 군 최고 계급인 대장으로 진급한 강 합참차장과 배우자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하며 "어느 때보다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북한이 감히 우리를 넘보지 못하도록 확고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라"고 강조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행사에는 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장호진 국가안보실장, 인성환 안보실 2차장 등이 함께했다.
-
민주당, 조국당 '범야권 연석회의' 제안 사실상 거절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범야권 연석회의'를 제안을 사실상 거절하며 22대 국회 개원을 두고 거리두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24일 국회에서 "이번 회담은 (대통령과) 민주당과의 회담"이라며 "대통령이 야당 목소리를 듣고자 하면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등 야당 대표와 만나는 시간을 가지면 되지 않나"라고 했다. 앞서 조 대표는 지난 22일 전주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 대표를 향해 "윤 대통령과 만나기 전 범야권 연석회의를 만들어 주도해 달라. 회담 전 야권 대표를 만나 총의를 모으면 더 큰 힘이 실릴 것"이라고 한 바 있는데 사살상 이를 거절한 답변으로 풀이된다
-
윤 대통령, 금융포럼 축사... "규제 혁파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윤석열 대통령이은 24일 파이낸셜뉴스가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금융동맹과 새로운 금융질서'를 주제로 개최한 '2024 FIND·제25회 서울국제금융포럼'에서 축사를 통해 규제 완화와 위험성 해소 등을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성태윤 정책실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지 않는 규제들은 과감하게 혁파하고, 국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주식시장을 비롯한 우리 금융시장을 업그레이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우리 자본시장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세제를 정비하겠다"며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에 대한 인센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