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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닷컴, 미국육류수출협회와 기획전 진행
SSG닷컴이 다음달 2일까지 일주일간 미국육류수출협회(USMEF)와 미국산 육류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SSG닷컴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소고기와 돼지고기, 미국산 원육을 사용한 밀키트를 최대 반값 수준에 판매한다"라며 "수도권 중심(네오센터 출발) 시간대 지정 ‘쓱배송’과 ‘새벽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고기 대표 상품으로는 ‘미국 앵거스 협회’의 인증 프로그램을 통과한 CAB 부채살(300g)을 반값 할인해 9천원 대에 선보인다"라며 "초이스 등급 아롱사태(500g)도 50% 할인해 1만 4천원대에 판매한다"라고 밝혔다. 삼겹살, 목심 등 돼지고기 인기 부위도 30% 할인가에 준비했다. 모두 한 근(6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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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코오롱FnC 헤드 피클볼 코리아 오픈’ 후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헤드(HEAD)가 오는 4월 28일까지 충북 청주 국제 테니스장에서 열리는 ‘코오롱FnC 헤드 피클볼 코리아 오픈’ 대회 공식 후원에 나선다. 코오롱FnC 관계자는 "피클볼은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를 결합한 형태로, 1965년부터 미국에서 시작된 대중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포츠 중 하나다"라고 전했다. 이어 "피클볼은 테니스장 1/3 크기의 코트(20피트 × 44피트)에서 플라스틱 재질의 구멍이 뚫린 풀리머 공과 패들이라고 불리는 전용 라켓을 이용해 경기한다"라며 "서버 또는 서버의 팀이 랠리에 승리하면 점수를 획득하고 11점을 먼저 내는 쪽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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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근무시간 자리비움, Z세대 의견 갈려"
진학사 캐치가 ‘업무에 지장 없으면 근무시간 자리를 오래 비워도 괜찮은지’에 관해 조사한 결과 Z세대의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다. Z세대가 허용 가능한 공백 시간은 20분까지였다. 캐치가 Z세대 2,322명을 대상으로 ‘업무에 지장 없으면, 근무시간에 자리를 오래 비워도 괜찮은지’에 관해 조사했다. 그 결과, ‘비우면 안 된다’가 58%, ‘비워도 괜찮다’가 42%로 의견이 갈렸다.진학사 캐치 관계자는 "자리를 비우면 안 된다고 답한 경우에는 그 이유로 ‘필요시 부재할 수 있어서(51%)’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서 ‘팀 분위기가 저해될 수 있어서’가 34%로 나타났고, ‘업무 태도 측면에서 낮은 평가를 받을 수 있어서’도 15% 응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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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워커, 호텔들과 긱워커 연결 나서
인크루트(대표이사 서미영)가 운영하는 기업주문형 긱워커 플랫폼 ‘뉴워커’가 다양한 호텔들과 손을 잡고 긱워커(초단기 노동자)에게 호텔·컨벤션 긱(Gig, 초단기 일자리)을 제공한다.인크루트 관계자는 "먼저 서울가든호텔은 1979년 오픈, 4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4성 호텔이다"라며 "총 372개의 객실과 최대 700명까지 수용 가능한 연회장을 보유했다"라고 밝혔다. 뉴워커는 서울가든호텔과 지난 4월 제휴를 맺고 연회 서비스 분야의 긱워커들과 연결해 주고 있다. 건대입구역과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까사그랑데 센트로는 광진구 최대 시설로 예비부부들 사이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난 연회 전문 및 컨벤션 센터다. 특히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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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치킨’, ‘핫현미바삭’ 출시 3주만에 판매량 4000개 기록
‘바른치킨’의 신메뉴인 ‘핫현미바삭’이 출시 3주만에 판매량 4000개를 기록하면서 바른치킨 메뉴 중 인기 주문 메뉴로 올라섰다. 바른치킨 관계자는 "‘핫현미바삭’은 매콤한 맛을 내는 다양한 향신료와 바른치킨 만의 독창적인 맛과 풍미 고객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바른치킨’ 인기 메뉴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국인이 선호하는 매콤한 맛을 ‘바른치킨’ 만의 독창적인 노하우로 적절하게 만들어 내면서 기존 ‘바른치킨’의 주요 고객과 새롭게 ‘바른치킨’을 접하는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 "신메뉴에 예민한 치킨 소비 고객들의 자연스러운 입소문만으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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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7월부터 ‘인천~마카오’ 노선 매일 운항
대한항공은 오는 7월 1일부터 인천~마카오 노선에 주 7회(매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 대한항공에 따름녀 인천~마카오 운항 시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9시 15분에 출발해 마카오국제공항에 현지시간 오후 11시 55분에 도착한다. 귀국 항공편은 마카오국제공항에서 현지시간 다음날 오전 1시 10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전 6시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한다. 비행시간은 약 3시간 40분이다.대한항공 관계자는 “중국의 특별행정구인 마카오는 중국과 포르투갈의 문화를 모두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로 유명할 뿐 아니라, 겨울에도 날씨가 비교적 온화해 여행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며 “마카오에서 홍콩까지도 약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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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1분기 영업이익 710억원…직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
GS건설은 26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3조710억원, 영업이익 710억원, 세전이익 1770억원, 신규수주 3조3020억원의 2024년 1분기 경영실적(잠정)을 발표했다. 매출은 3조710억원으로 전년 동기(3조5130억원) 대비 12.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710억원으로 전년 동기(1590억원) 대비 55.3%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고강도 원가 점검으로 인한 비용 반영 이후 영업이익, 세전이익, 당기순이익은 모두 흑자 전환했다.사업본부별 매출을 살펴보면 건축주택사업본부 2조3870억원, 신사업본부 2870억원, 인프라사업본부 2630억원을 달성했으며, 지역별로는 국내사업이 2조5660억원, 해외사업이 50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신규 수주는 3조3020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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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V70 부분변경 모델’ 공개…5월 출시 예정
제네시스는 26일 브랜드의 럭셔리 중형 SUV ‘GV70 부분변경 모델(이하 GV70)’ 디자인을 최초 공개했다. 제네시스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GV70는 출시 약 3년 4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 아래 더욱 정교해진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재탄생했다.제네시스는 GV70 외관의 주요 요소에 정교하고 화려한 디테일을 더하고 하이테크 이미지의 신규 램프를 적용해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했다.전면부는 크레스트 그릴을 이중 메쉬 구조로 정교하고 화려하게 다듬었으며, 제네시스의 상징인 두 줄 헤드램프에는 MLA(Micro Lens Array) 기술을 탑재했다. 또 전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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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취약계층 어린이 999명에 기차여행 선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2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취약계층 어린이 999명을 위한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 지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두호 코레일 인재경영본부장과 박규희 신협중앙회 나눔부문장, 황영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아이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즐거운 기차여행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은 전국 각 지역에서 KTX를 타고 전주, 경주로 떠나 한지공예, 한복 입어보기, 금관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코레일은 기부금과 함께 KTX 좌석을 제공하고, 신협중앙회는 행사 비용과 프로그램 전반 운영, 초록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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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지역 아동복지시설 동산원에 기부금 1000만원 전달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강화하고자 ‘1사 1허그결연’ 사업 대상 기관인 동산원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한다고 26일 밝혔다. ‘1사 1허그결연’은 HUG가 작년부터 새롭게 추진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어 상시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물품 정기후원, 시설 개보수 등을 제공하는 활동이다.HUG는 지난해 사업 첫 주자로 지역 아동복지시설 동산원을 선정하였으며,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유대관계를 지속하고자 협약을 연장해 올해도 동일 기관을 사업 대상으로 지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올해는 연간 총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할 계획이며 이는 미취학 아동들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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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HDC 心포니 앙상블’ 창단식 개최
HDC현대산업개발은 장애인의 인식개선과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 예술단인 ‘HDC 心포니 앙상블’을 창단했다. 지난 25일 HDC현대산업개발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창단식에는 최익훈·김회언·조태제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HDC 心포니 앙상블의 축하 연주와 아이파크를 주제로 살고 싶은 집에 대한 소망을 담은 그림 전시회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HDC 心포니 앙상블은 장애 예술인의 마음을 조화롭게 전한다는 뜻으로, 중증 장애를 넘어선 탁월한 재능과 노력을 겸비한 7명의 음악단원과 5명의 미술단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7명의 오케스트라로 구성된 음악단원들이 쿰 오케스트라 최재웅 지휘자의 지휘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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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2차’ 분양 시동
포스코이앤씨가 26일 충남 아산에서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2차’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갔다. 청약일정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5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청약, 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는 16일 발표하며, 정당 계약은 27일에서 29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아산시(당해) 또는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 대전광역시 거주(기타)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소득수준, 주택유무, 세대주·세대원, 재당첨 여부 등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또 전매제한이 없어 전매가 가능하다.‘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2차’는 아산탕정지구 도시개발구역 3블록에서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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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보호관찰소, 저장강박 시각장애인 세대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 목포보호관찰소(소장 박길수)는 4월 26일 홀로 생활하는 저장강박 시각장애인 세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6명을 지원해,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한 비닐하우스 철거 등 주거환경 개선 사회봉사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영암군청에서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집 안에 생활폐기물을 방치해 놓은 취약계층(독거, 시각장애인)의 환경을 접하고, 목포보호관찰소에서 운영중인 ‘해드림봉사단’에 신청을 통해 이뤄졌다. 영암군청관계자는 “오랫동안 방치된 생활폐기물로 인해 인근 주민들에게 불편함과 민원 발생으로 고민하던 중 목포보호관찰소에서 실시하는 봉사단 소식을 듣고 신청했는데, 봉사단이 현장에 방문하여 방치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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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이재명 회담 일정 29일 확정... 의제 제한 없이 진행
윤석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첫 양자 회담을 열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대통령실 홍철호 정무수석과 천준호 민주당 대표비서실장은 회담 일정 등을 조율하기 위한 제3차 실무 회동 후 일정을 공개했다. 쟁점이었던 의제 선정은 “다 접어두고 만나겠다”는 이재명 대표의 앞선 발언처럼 특별한 제한 없이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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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국내 건설사 최초 ‘ISO 19443 인증’ 취득
대우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원자력 공급망 품질경영시스템(ISO 19443) 인증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을지로 본사에서 25일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는 대우건설 백정완 대표이사, 김영일 안전품질본부장, 배용주 안전품질 담당임원, TÜV SÜD Korea 서정욱 대표이사 등 두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ISO 19443은 원자력 공급망 조직 전체에 걸쳐 안전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안된 원자력 품질경영시스템으로 유럽의 글로벌 인증기관인 TÜV SÜD(티유브이 슈드)가 발급한다. ISO 19443은 원자력 안전에 중요한 제품 및 서비스(ITNS) 등을 공급하는 업체 전반에 적용 가능하다.대우건설에 따르면 현재 유럽의 주요 원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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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 집행명령 고의 기피 대전소년원 유치
법무부 대전보호관찰소(소장 정성수)는 4월 25일 사회봉사 집행명령을 고의로 기피한 A군(19)에 대해 구인 집행하고 26일 대전소년원 유치 후, 대전가정법원에 보호처분 변경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A군은 2023년 9월 대전가정법원에서 폭행으로 사회봉사명령 40시간을 선고받았다. A군은 사회봉사 집행 기간 중 보호관찰관의 집행에 관한 지시를 수시로 위반했을뿐만 아니라 조사를 위한 소환에도 고의로 기피하는 등 사회봉사명령 준수사항을 위반한 혐의다. 현재 A군은 대전소년원에 유치되어 있으며 법원의 결정에 따라 소년원에 수용될 수 있다. 대전보호관찰소 서동일 집행과장은 “법원의 선처에도 불구하고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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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채상병특검법 '수사후 특검 여부 판단' 입장 고수
국민의힘은 26일 '해병대 채상병 사망사건 외압 의혹 특별검사법' 처리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수사 결과를 보고나서 특검 도입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재옥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은 국회에서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특검법과 관련해서는 우선 전제조건이 충족된 뒤에 특검 도입을 판단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과 당내 일부에서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면서 이 같은 답변을 내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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