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아모레 스킨유, ‘민니’ 브랜드 앰버서더 선정
아모레퍼시픽 바디 케어 브랜드 스킨유(SKIN U)가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를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캠페인 시작과 함께 공개하는 콘텐츠에서는 깊은 잔향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바디를 표현하는 민니의 감각적이고 매력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라며 "스킨유 공식 SNS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포함해 6월부터 강남, 홍대, 삼성역 일대 옥외 광고로도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숏폼 영상을 비롯한 민니의 포토카드 기획세트 및 폴라로이드, 사인 제품 증정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킨유는 피부에 오래 남는 머스크 잔향과 밀도 높
-
‘PF 정상화 방안’ 발표…우량건설사 수익형부동산 ‘급부상’
건설업계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둘러싼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수익형부동산에서도 ‘옥석가리기’가 심화할 전망이다. 특히 건설사의 신용등급과 부채비율 등 재무건전성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는 모습이다. 최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PF 시장의 연착륙을 위해 약 5000개 이상의 사업장에 대한 사업성을 재평가하는 내용의 ‘PF 정상화 대책’을 발표했다. 사업성 평가 기준을 현재 3단계에서 4단계로 세분화해 사업성이 가장 낮은 현장에 대해서 추가 대출 중단 및 경‧공매를 진행하는 한편, 사업성이 입증된 곳에는 신규 자금이 투입되도록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겼다.이에 따라 전체 PF 사업장 중 부실 우려가 있는 5~10% 규모의 사업
-
한화 건설부문, 스마트 공사관리 시스템(Hi-Note) 개발
㈜한화 건설부문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시공사 및 협력사 현장직원의 업무효율성을 높이는 스마트 공사관리 시스템(Hi-Note)을 개발해 이달부터 실제 현장에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스마트 공사관리 시스템(Hi-Note, Hanwha intelligent-Note)은 건설현장관리에 가장 필요한 ▲품질 및 공정관리 ▲시공 동영상 기록관리 ▲기술자료 게시판 등으로 구성된다. 한화 건설부문은 Hi-Note를 이용해 기존 서류업무를 대폭 간소화해 업무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구체적으로 Hi-Note의 기능인 ‘품질 및 공정관리’는 실시간 사진촬영으로 시공 보완사항을 협력사 직원에게 전달해 조치여부를 기록 및 관리하고, 공사 진행현황
-
타이어뱅크, 이웃사랑실천릴레이 41호 주인공에 감사장 전달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매월 선정, 감사장을 전달하는 행복프로젝트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41호 주인공을 선정했다. 타이어뱅크는 대전광역시의 한밭사랑복지센터 파랑새봉사단을 이웃사랑실천 41호 주인공으로 선정하고, 지난 17일 대전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만년교점에서 타이어 교환권과 함께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타이어뱅크에 따르면 파랑새봉사단은 1997년 휠체어 장애인 봉사로 시작했다. 지난 27년 동안 취약계층 돌봄실천과 자원봉사,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균형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다. 주요 활동으로는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현재까지 약 450세대 지
-
국회 법사위, 오동운 공수처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위원장 김도읍)는 지난 17일 법사위 전체회의를 열어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 이날 오동운 공수처장 후보자 청문회에선 △공수처 출범 이후 활동에 대한 평가 △처장 임명 시 향후 운영계획 △공수처의 정치적 중립성과 수사의 공정성 확보에 대한 후보자의 입장 △순직 해병 사건 관련 해병대수사단의 수사권 유무 및 특검 도입 필요성에 대한 후보자의 태도 △후보자 딸의 부동산 매입 과정에 대한 편법 (증여‧조세) 회피 문제 △변호사 근무 시 배우자를 (운전원·송무지원인력으로) 채용한 것에 대한 적절성 △판사 재직 중 정치후원금 기부 시 직업란에 (자영업) 기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개최
현대건설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지난 18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이하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0주년 홈커밍데이’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10년을 되돌아보며 사업 성과를 축하했고,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진출한 선후배간에 교류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또 취업 및 진로 설정에 대한 조언과 노하우를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현대건설에 따르면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지난 10년간 총 534명(청소년 170명, 대학생 199명, 임직원 165명)이 1만9816시간에 걸쳐 학습 및 진로 멘토링에 참여한 현대건설의
-
LX하우시스, ‘뷰프레임’ 출시 한 달 기념 “최대 22% 할인”
LX하우시스가 오는 6월말까지 ‘LX Z:IN(LX지인) 창호 뷰프레임(VUE FRAME)’의 제품가격을 22% 할인하는 ‘뷰프레임 특별 할인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달 선보인 창호 신제품 ‘뷰프레임’ 출시 한 달을 맞이해 펼치는 대대적인 할인 행사로, 혼수·이사 시즌 인테리어를 준비 중인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LX하우시스는 기대하고 있다.LX하우시스에 따르면 ‘뷰프레임’ 창호는 국내 창호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창틀은 거의 안 보이고 창짝만 보이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도입해 기존 창호제품 보다 ‘더 넓어진 뷰’를 제공하는 점이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다.‘더 넓어진 뷰’ 제공을 위해 창호
-
SK에코플랜트, 쿠팡풀필먼트서비스와 ‘폐기물 통합관리 서비스’ 계약 체결
SK에코플랜트가 쿠팡 전국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폐기물 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 SK에코플랜트는 최근 쿠팡풀필먼트서비스와 ‘폐기물 통합관리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SK에코플랜트는 폐기물·자원순환 관리 플랫폼인 웨이블 서큘러(WAYBLE circular)를 통해 쿠팡풀필먼트서비스에게 폐기물의 수집·운송·배차 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폐기물의 최종 처리 시설 연계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장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폐기물의 분리배출과 재활용 등 자원순환을 넘어 폐기물의 발생부터 처리 및 에너지화 비율 등 전 과정을 분석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
이재명, 여권에 특검 수용 촉구... "국민 인내심 시험 말아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0일 윤석열 대통령의 '채상병 특검법'에 재의요구권 추진을 중단하고 수용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 인내심을 또 시험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특검법을 즉각 공포하고 이를 출발점 삼아 국정 기조를 전면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민주주의 국가에서 대통령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국민 통합이다. 당선될 때까지는 특정 세력을 대표하더라도 당선된 후에는 전 국민을 대표해야 하는 게 대통령"이라며 "총선 민심을 받들겠다더니 왜 국민의 뜻과 반대로 가는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
국민의힘, "김정숙, 단독외교 아닌 단독외유" 비판... 특검 요구 의견도
국민의힘은 20일 문재인 전 대통령이 회고록에서 부인 김정숙 여사의 과거 인도 타지마할 방문을 '영부인의 첫 단독 외교'라고 자평한 것을 두고 비판을 이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혈세 탕진으로 지탄받은 김정숙 여사의 '타지마할 버킷리스트 챌린지'가 어떻게 배우자의 단독 외교냐"라며 "해괴하기 그지없는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박정훈 당선인은 이날 "김정숙 여사의 '타지마할 전용기 투어' 사건은 검찰 수사로 진실이 신속하게 밝혀져야 한다"며 "검찰에 수사 의지가 없다는 게 확인되면, 특검을 통해서라도 진실을 가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
윤 대통령, 영국 수낵 총리와 공동 기고문... 21일∼22일 서울 AI 정상회의 개최
윤석열 대통령과 리시 수낵 영국 총리가 오는 21~22일 서울에서 양국이 공동 주최하는 'AI 서울 정상회의'를 앞두고 공동 기고문을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수낵 총리는 20일 중앙일보와 영국 일간지 아이뉴스페이퍼(i-Newspaper)에 게재한 공동 기고문에서 "양국은 인공지능 기술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자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과 수낵 총리는 "이번 AI 정상회의는 지난해 11월 영국 블레츨리 파크에서 시작한 대화를 이어받은 것"이라며 "지난번에는 인공지능의 안전성에 주목했었다면 이번 서울에서는 AI 잠재력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AI 거버넌스의 세 가지
-
소상공인 폐업 공제금 급증... 범정부 대응책 마련 지적
올해 들어 폐업 사유로 소기업·소상공인 대상의 공제 제도인 '노란우산' 공제금을 받은 소상공인이 더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서 1∼4월 노란우산 폐업 사유 공제금 지급액은 5천44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9.9% 늘었다. 지급 규모가 커진 것은 경제 여건 악화로 한계 상황에 몰리는 소상공인이 그만큼 많아지고 있다는 지표로 코로나19 사태에 이어 고금리·고물가 여파로 손실이 누적되면서 향후 폐업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 범정부 차원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개혁신당, 새 대표에 허은아... 현충원 참배 첫 공식 활동
개혁신당이 새 대표에 허은아(52) 전 수석대변인이 선출된 가운데 20일 당 지도부가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참배하며 공식 활동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개혁신당은 전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허 전 수석대변인이 38.38% 득표로 이기인(35.34%) 전 최고위원을 제치고 당 대표에 뽑혔다고 전했다. 허 대표는 수락연설에서 "2026년 지방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2027년 대통령 선거에서 개혁신당의 젊은 대통령을 탄생시키겠다"며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할 일이 많다. 중앙당을 재정비하고, 시도당과 지역 당협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
먹스튜디오, PB 상품 초코맛 그래놀라 ‘먹키’ 선보여
먹스튜디오(MUKStudio)가 PB 상품 그래놀라 ‘먹키’를 자사몰에 출시하였다고 20일 밝혔다. 먹스튜디오 관계자는 "먹키는 건강과 영양을 중요시하는 최근 식품 시장 트렌드에 맞춰 해바라기씨 위에 단백질 코팅을 입혔으며, 정제설탕 대신 비정제설탕을, 소금 대신 태움•용융 소금을 사용하였다"라며 "또한, 먹키는 ‘환경친화적 식문화 선도’라는 슬로건에 맞춰 제품의 부피에 알맞은 패키지를 사용하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놀라 먹키는 먹스튜디오 팀이 배합 설계, 패키지 디자인, 굿즈 디자인 등에 참여하는 PB 상품으로서, 88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지역상생플랫폼 ‘먹깨비’의 IP가 패키지디자인에 사용되었다"라고 말했다. 그래놀
-
대통령 통합위, 기업 '아름다운 동행' 사례 모집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오는 6월 28일까지 기업의 모범적인 국민통합 사례를 발굴하는 '아름다운 동행' 공모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 분야는 기업의 사회적 약자 지원·소비자 보호 혁신·미래 세대를 고려한 생산 방식 적용 등으로 국민통합 관련 사례라면 제한이 없다. 동행 사례는 오는 9월 중 최종 발표된다.
-
민주당, 이재명 자체 경호팀 운영... "경찰, 근접경호 불가 통보"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자체 경호팀을 가동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지난 1월 부산에서의 피습 후 강화됐던 경찰의 경호 조치가 4·10 총선 이후 중단되면서 이 같은 조치가 이뤄졌다고 20일 밝혔다. 관계자는 "총선 직후 경찰에 이 대표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하고 이와 관련한 협의를 했지만, 경찰이 '총선 당시 이뤄진 근접 경호는 불가하다'고 통보했다"고 말했다.
-
고위 당정대, 현안 대응 비공개 회의 진행... 의대 증원 문제 등 논의
정부와 대통령실, 국민의힘은 19일 비공개 고위 협의회를 열어 의과대학 증원과 채상병 특검법 문제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정대는 이날 삼청동 국무총리공관에서 만찬을 겸해 열린 협의회에서 의대 증원을 포함한 의료 개혁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21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앞두고 민생 입법 추진 현황을 점검한 것으로 전해졌다. 채상병 특검법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 건의 절차와 최근 이슈가 된 라인야후 사태, 저출생대응부 신설, 직구 안전 강화 등의 대응 방안도 논의됐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