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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마에스트로, ‘슈퍼리치 서머 컬렉션’ 선보여
LF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MAESTRO)가 이태리의 여름을 담은 24년 여름 시즌 ‘슈퍼 리치 서머 컬렉션(Super Rich Summer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밝혔다.LF 관계자는 "해당 컬렉션은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컬러를 중점으로, 자연과 조화를 이룬 편하고 안정감 있는 컬러부터 나폴리의 바다가 연상 되는 시원한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 라인으로 구성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마에스트로의 지난 판매 빅데이터에 기반해 매년 여름 시즌 인기가 높은 린넨, 시어서커 등 쾌적한 착용감을 주는 소재를 앞세워 최근 ‘오피스코어(office+core)’ 트렌드, 하객룩 수요 증가 등 변화하는 남성복 시장에 대응한 아이템들로 컬렉션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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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신] 보쉬 전동공구, ’GLI 18V-800 프로페셔널’ ∙ 현장 조명용 삼각대 ‘GLT 300-40 프로페셔널’ 출시
리더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문장 박진홍)는 컴팩트한 디자인과 간편한 조작으로 야외 작업에 최적화된 전문가용 충전 랜턴 ‘GLI 18V-800 Professional’과 작업 현장 조명용 삼각대 ‘GLT 300-40 Professional’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GLI 18V-800 Professional’은 3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하고, 20개의 내장 LED로 최대 800루멘(lm)의 높은 밝기를 제공한다. 버튼 하나로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강력한 자석과 견고한 메탈 후크를 갖춘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위치에서 활용할 수 있다. 또 헤드 부분은 좌우 360° 회전 및 상하 180° 접기가 가능해 자유롭게 각도를 조절하여 모든 코너에 밝은 조명을 제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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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부산·경상권에서 ‘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2일, 부산광역시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건축공사로 피해를 겪는 부산·경상권 주민들의 고충 해소와 분쟁 당사자들의 편의를 위한 ‘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이 국토교통부 장관의 위탁을 받아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건축분쟁전문위원회는 건축공사 등과 관련된 건축 관계자와 해당 건축물의 건축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인근 주민 간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전문위원회다. 지난 21일, 개최된 부산·경상권 건축분쟁조정회의에는 부산 금정구에서 진행된 공공시설 신축공사에 따른 인근 건축물 피해 및 소음·진동과 관련한 손해배상 청구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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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이웃 잔혹 살해 50대에 2심서도 '사형' 구형
서울고법 춘천재판부가 80대 이웃을 아무런 이유 없이 잔혹하게 살해한 50대에게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22일,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민지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53)씨의 살인, 특수주거침입, 주거침입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같이 구형했다.검찰은 "피고인의 반성 없는 태도와 이로 인한 유족 고통 등을 고려해 사형을 내려달라"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아울러 1심에서 무죄로 판단한 주거침입 혐의에 대해서도 다시 판단해달라고 요청했다.A씨는 최후진술에서 "손잡이도 없는 흉기로 범행했다면 장갑을 꼈더라도 손을 다쳤을 텐데 그렇지 않았다"며 무죄를 주장했다.변호인도 "원심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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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기로에 선 김호중…'슈퍼 클래식' 공연 하나?
경찰이 가수 김호중에 대해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면서 김호중의 향후 공연 스케줄에 어떻게 될지 주목이 되고 있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일정에 따라 일부 공연은 출연이 아예 불가능하게 될 수 있고 또 법원이 영장을 발부하면 이후 공연은 전면 취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다,김호중은 23∼24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 김호중 & 프리마돈나'(이하 슈퍼 클래식)를 앞두고 있다. 또 다음 달 1∼2일에는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김천' 공연을 할 예정이다.김호중 측은 22일 "예정대로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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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신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위해선 ‘주민동의율’이 관건
1기 신도시(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에서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선 ‘주민동의율’이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2일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지정 계획’을 통해 주민동의율이 높은 단지의 재건축을 우선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선도지구 선정을 위한 ‘표준 평가기준’ 100점 중 주민동의율 배점이 60점인데, 이때 주민 95% 동의를 받아야 60점을 받을 수 있어 그만큼 유리하기 때문이다.‘1기 신도시 선도지구 지정 계획’에 따르면 선도지구 공모에 신청하려면 구역 내 전체 토지등소유자의 50% 이상 동의와 단지별 토지등소유자 50%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한다. 최소한 주민 50%의 동의가 있어야 신청서를 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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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법 판결] 23년 전 성범죄로 추가 기소된 연쇄살인범, 항소심도 '징역 10년' 선고
수원고법이 23년 전 저지른 성폭력 범죄가 뒤늦게 밝혀져 추가 기소된 50대 연쇄살인범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수원고등법원 형사2-2부(김종우 박광서 김민기 고법판사)는 22일, 신모 씨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특수강도강간 등) 혐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양형부당을 이유로 제기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판결을 유지했다고 밝혔다.1심 재판부는 신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고 2심 항소심 재판부는 "1심과 비교해 양형 조건에 변화가 없고, 이미 원심이 충분히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신씨는 2000년 5월 경기 오산시 피해 여성이 사는 집에 침입해 돈을 빼앗으려다 미수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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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 "돈 갚으라"는 동거녀 살해한 20대…징역 23년 불복해 '항소'
빌려 간 돈을 갚으라는 말에 동거녀를 살해한 20대 남성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살인과 자살방조 미수 등 혐의로 기소돼 최근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A(26)씨는 전날 인천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구체적인 항소 이유를 법원에 밝히지 않았지만 1심 양형이 지나치게 무거워 부당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1심에서 징역 40년을 구형한 검찰은 아직 항소하지 않았지만, 피고인이 항소함에 따라 2심 재판은 서울고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A씨는 지난해 11월 23일 인천시 미추홀구 빌라에서 동거녀 B(24)씨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바 있다. A씨는 범행 10여일 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만난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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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상당의 허위세금계산서 269매를 발급하는 범죄,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에 대해
서울고등법원은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지 아니하고 영리를 목적으로 269회에 걸쳐 공급가액 합계 7,906,720,199원 상당의 허위세금계산서 269매를 발급하는 범죄를 저지른 피고에 대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에 대해 피고인이 2012년 6월 1일, 선고받은 징역 8개월의 형 집행을 종료한 같은해 12월 15일. 이후 자격정지 이상의 형을 받지 않고 5년을 경과함으로써 형의 실효 등에 관한 법률 제7조 제1항 제2호에 의하여 그 형이 실효되었으므로, 그 실효된 전과를 근거로 누범가중을 할 수 없다며 항소기각 판결을 내렸다. 서울고등법원은 제1-1형사부는 지난 4월 5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피고인에게는 2012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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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정법원 판결] 국토교통부 안전진단 평가 통보, '행정처분' 아니다
서울행정법원이 시설물 안전관리 및 안전점검 전문기관의 정밀안전진단 평가가 미흡하게 이뤄졌다는 결과를 국토교통부가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한 것은 항고소송의 대상이 되는 행정처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단을 내렸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재판장 고은설 부장판사)는 지난달 4일, A 사가 국토교통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미흡평가결과 처분 취소소송에서 A 사의 청구를 각하했다고 22일, 밝혔다.시설물 안전점검 등을 대행하는 안전진단 전문기관인 A 사는 2020년 4월 영동선 등 43개소 정밀안전점검 및 성능평가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일부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수행한 뒤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에 결과를 기재해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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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회장 신정기)는 5월 22일 대구 진천동 소재 취팔선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는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등 영남지역 19개 교정시설에서 수형자 사회복귀를 돕는 교정 봉사활동단체이다.이날 행사에는 김동현 대구지방교정청장을 비롯한 교정공무원 및 신정기 회장, 김학술 중앙협의회 회장 등 8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신정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가질 수 없기에 더욱 소중한 것은 하늘의 별, 무지개 그리고 사람의 마음이라 한다. 우리들의 소박한 교정 활동이 지금처럼 수용자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는 소중한 교정활동가가 되어주실 것을 기원한다”며 “위원 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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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호관찰소, 가출 등 준수사항 위반 소년 대상자 구인·유치
부산보호관찰소(소장 안병경)는 임시퇴원으로 보호관찰을 받던 중 가출 등 준수사항을 위반한 소년 대상자(17)를 구인 및 유치했다고 밝혔다.임시퇴원은 보호관찰심사위원회의 결정으로 소년원에서 생활하는 소년을 조기에 퇴원시켜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받게 하는 처분이다.소년 대상자는 임시퇴원으로 보호관찰 6개월을 부과 받았으나 보호관찰 1개월 이후부터 가출했고 이 기간 중 훔친 신용카드를 불법적으로 사용하며 도주생활을 이어갔다.결국 훔친 신용카드를 무인카페에서 사용하다 경찰관에게 덜미가 잡혀 체포됐다. 향후 소년은 임시퇴원이 취소되어 소년원에 재입원하여 생활해야할 처지에 놓이게 됐다.안병경 부산보호관찰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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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보호관찰소,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법무부 포항보호관찰소(소장 배영준)는 5월 22일 보호관찰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경찰서(북부, 남부, 울릉), 포항CCTV통합관제센터 관련자 등 15명이 참석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는 2014년 법무부와 경찰청이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있는 대상자의 강력범죄 예방 및 전자발찌 훼손 시 신속한 검거 공조 체계 마련을 위해 처음 발족한 후 전국적으로 매년 이뤄지고 있다.참석자들은 전자감독 대상자의 정보 공유는 물론, CCTV 열람을 통한 신속한 소재 파악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효과적 업무처리 방식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훼손 사건 발생 대비 협조중심 경찰서 지정 및 기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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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년원, 한마음체육대회 및 사랑의 닭갈비 데이 행사
법무부 청주소년원(청주미평여자학교, 원장 황남례)은 5월 22일 학생과 교사, 소년보호위원이 함께하는 ‘한마음 체육대회’와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전국연합회(회장 임훈재)가 후원하는 ‘사랑의 닭갈비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랑의 닭갈비 데이’ 행사는 임훈재 소년보호위원 전국연합회장이 2023년부터 전국 소년원 학생 격려를 위해 시작된 나눔 행사로 올 해도 전국 소년원을 순회하며 학생들을 위한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장윤정 청주소년원 교무과장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 먼 곳을 마다하지 않고 춘천의 명물, 닭갈비를 정성스럽게 준비해 학생들을 격려해주신 전국연합회 회장과 소년보호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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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단독대표, 미래 성장 전략 발표..."M&A로 사업 다각화"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는 지난 21일 대표 취임 후 첫 성장 전략 메시지를 사내 전산망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임 대표이사는 ‘함께 협력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갑시다’란 제하의 이 메시지에서 “최근 1년 동안 겪은 다양한 변화들을 뒤로 하고, 미래에 집중해야 할 성장 전략에 대해 설명 드리겠다”며 “한미그룹은 제약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중요한 역할을 해왔지만, 이제는 한미사이언스가 더 큰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잠재력을 펼쳐야 할 시기”라고 밝혔다.이어 임 대표이사는 “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중 하나인 ‘온라인팜’을 중심으로 유통 사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의료기기와 건강식품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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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국토부-경기도-1기신도시-한국토지주택공사 단체장 간담회’ 참석
성남시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한 1기 신도시 지자체장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등이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토부-경기도-1기신도시-한국토지주택공사 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22일 발표된 분당신도시 내 선도지구 선정 규모는 8000호+α의 범위로, α의 물량이 기준물량의 50% 이내임을 감안하면 최대 1만2000호 규모까지 가능하다. 이는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등 1기 신도시 전체 약 3만호 규모 중 최다 지정이다. 성남시는 이날 선도지구 선정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민관합동 TF 추진단’을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기준 및 공모 지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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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HD현대사이트솔루션과 ‘환경 분야 ESG 상생 협업’
성남시는 환경 분야 ESG 상생 협업 사업의 하나로 5월22일 오후 2~4시 탄천 태평 습지생태원(수정구 태평동) 일대에서 건설장비제조업체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과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을 벌였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의사결정 구조(Governance)의 약칭으로, 기관과 기업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구해야 할 사회적 가치를 의미한다. 이날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공무원, HD현대사이트솔루션 임직원 등 모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습지생태원(2만7600㎡ 규모)에 있는 외래종과 고사목 제거하고, 비오톱을 조성하는 작업이 이뤄졌다. 비오톱은 인공적인 생물서식공간으로, 주변에 있는 나뭇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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