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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교육감, 26일 제3회 부산교대 KREON IT 융합로봇대회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5월 26일 오전 10시 부산교육대학교 제1체육관에서 전국 초·중학생 500여 명이 참석해 열린 ‘제3회 부산교대 KREON IT 융합로봇대회’에 참석해 축하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KREON IT 융합로봇대회’는 학생들의 로봇 기술에 대한 이해와 실력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며 “대회에 참가한 여러분 모두 자신의 기량과 연구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해 꿈을 향한 힘찬 도전을 이어나가길 바라며, 부산교육청도 항상 그 꿈과 열정을 응원하고 지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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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의원 “평택, 미래차 산업 육성 선도 지역으로 거듭난다”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평택갑‧국토교통위원회)은 24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4년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xEV용 고전압 배터리 및 충전모듈 통합 성능평가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평택지역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고전압 (배터리‧충전모듈‧전력 변환기) 등 전기차의 핵심이 되는 고전압 전장부품 개발시 관련 부품의 통합 성능을 평가하기 위한 기반 시설과 기준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98억원 규모로 통합성능평가 장비구축을 위한 국비 100억원과 지방비 98억원이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모사업에 평택지역이 선정돼 올해부터 4년간 (평택시‧한국자동차 연구원‧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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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침수지역 목감천 옆에 ‘천왕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짓겠다'는 서울시의 ’황당한 행정‘ 논란
온실가스와 대기오염의 대명사인 수소연료전지발전소가 서울 구로구 천왕지구에 건립,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착공을 앞두고 있어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천왕 수소연료전지발전소’는 국가하천인 구로구와 광명시를 잇는 목감천 주변 천왕지구 아파트와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아파트들이 둘러싸인 2만여 가구 한복판에 건설될 예정이여서 이곳 주민들은 온실가스 배출로 환경오염은 물론 비가오면 하천물이 넘치는 상습침수지역이라는 점에서 반대가 심한 상황이다. 천왕동 주민인 이모씨는 “목감천은 비만오면 범람해 동네 전체가 피해를 보는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하천 바로 앞에 수소연료전지발전소를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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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7월 말~8월 중순에 전당대회 열고 새 대표 선출
국민의힘이 7월 말에서 8월 중순 사이 전당대회를 열어 새 대표를 선출할 예정으로 전해졌다.추경호 원내대표는 지난 24일 기자들이 '7월 말∼8월 중순 개최' 가능성을 묻자 "지금 거론되는 시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바 있다.황우여 비대위원장도 지난 23일 비대위 회의에서 "원내 상황과 더불어민주당 전대 일정을 고려해 우리 일정을 정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전대 시기는 황 위원장과 추 원내대표, 성일종 사무총장, 정점식 정책위의장 등 지도부 내부 논의와 비대위원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국민의힘은 이번 주 당 선거관리위원회를 발족하며 전대 준비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당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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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 개정안 발표한다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표결이 초읽기에 들어선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선(先)구제 후(後)회수' 방안을 제외한 정부의 특별법 개정안을 발표한다.정부는 반대 입장을 밝혀온 '선구제 후회수'를 제외하되,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요건을 완화·간소화해 저조했던 매입을 확대하는 방안을 담을 예정이다.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오는 28일 본회의 전에 전세사기 피해지원 보완책을 담은 정부안을 발표할 예정이다.특별법 개정안의 최대 쟁점인 '선구제 후회수'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 공공기관이 전세사기 피해자의 전세보증금 반환채권을 사들여 보증금 일부를 우선 돌려준 뒤 전세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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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위반 사건 국선변호인 선정 청구 기각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3부(주심 대법관 오석준)는 사실혼 배우자가 있고 그녀의 명의의 승용차를 상시운행했음에도 재산에 포함시키지 않아 1인가구로 속여 3년간 2,500만 원이 넘는 기초수급비를 타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건 상고심에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은 기초생활 수급권자인 피고인의 국선변호인 선정청구를 기각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광주지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4. 4. 25. 선고 2023도14537 판결).피고인은 2022. 6. 13. 제1심법원에 자신이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에 해당한다는 소명자료를 제출했고, 제1심법원은 피고인을 위한 국선변호인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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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의 수호자 VTS', 해양경찰로 이관 10년째의 변화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2014년 11월 정부조직법이 개편되며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으로 이원화돼 있던 해상교통관제(VTS) 업무가 해양경찰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된 지 10년째를 맞았다고 밝혔다.2014년 이후 해양경찰청에 ‘해상교통관제과’, 남해해경청에는 ‘해상교통관제계’가 신설되어 정책기능과 항만과 연안을 아우르는 선박통항 관리로 VTS 현장의 집행 기능이 강화됐다.또 지난 10년간 남해청 관제사 인력은 113명에서 현재 139명으로 약 23% 늘어났고, 남해권 관제구역은 2,782km²에서 5,154km²로 약 2배 확대됐다.2014년 이전 VTS센터에서는 선박 동향 등 해상의 움직임을 관제사의 ‘눈’으로만 확인했으나, 해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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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尹대통령 지지율 ‘24%’…여당은 ‘29%’로 출범 후 최저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0%대 중반에 한 달 이상 머물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은 지난 21∼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에서 윤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 평가는 24%였다고 24일 밝혔다.직전 조사인 5월 둘째 주(7∼9일)의 24%와 동일하다. 긍정 평가는 총선 후 처음 진행한 4월 셋째 주(16∼18일) 조사 당시 최저치인 23%를 기록한 뒤 이날까지 이뤄진 세 차례 조사에서 연속으로 24%를 기록 중이다.부정 평가는 67%로, 직전 조사와 동일했다.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11%) ▲의대 정원 확대(11%) ▲전반적으로 잘한다(6%) ▲주관/소신(4%)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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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22대 국회서 ‘김정숙 특검’ 검토…타지마할 의혹 등 규명
국민의힘이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인도 타지마할 방문 논란과 관련해 22대 국회에서 특검을 추진할 뜻을 내비쳤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2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정숙 여사에 대한 특검을 당 차원에서 공식 추진하는 것이냐’는 물음에 “22대 (국회가) 출범하면 당내 의견을 수렴해 방식을 어떻게 할지 진지하게 검토하겠다”며 “개원하면 의원들과 총의를 모아보겠다”고 밝혔다.임이자 의원은 원내대책회의에서 “타지마할 논란, 샤넬 재킷 수수 논란 등 특별활동비 유용 의혹, 청와대 경호원 수영 강습 등 검찰이 수사 중인 ‘김정숙 3대 의혹’이 (특검의) 첫 단추”라며 “국민 혈세로 옷 사고, 관광하고, 없는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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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드론순찰대’ 시범운영 중 양귀비 30주 발견 및 검거
경남경찰청은 ‘안전드림 324 드론순찰대’ 운영 중 양귀비 30주 발견 및 용의자를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5월 범죄예방 드론순찰 시범운영 관서로 지정된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 드론순찰대가 활동 초기부터 성과를 내고 있다.경남경찰청 ‘안전드림 324 드론순찰대’는 경남지역 특성(넓은 해안·산악지대·둘레길)상 넓은 관할구역을 경찰 드론 순찰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경남경찰청 범죄예방진단팀(CPO)과 드론전문인력 등 7명으로 구성, 5월 17일 발대했다.‘안전드림 324’는 ‘경남도민 324만여명에게 안전에 대한 ‘Dream(희망)과 Give(주다)’의 중의적 표현으로, 지난 2023년 흉기난동 등 이상동기 범죄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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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민생·국가미래, 가치 공유국과의 협력에 달렸다”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우리나라는 대외 경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다른 국가들과 많은 교역을 하고, 가치와 공동 이익을 공유하는 국가들과 협력을 강화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잔디마당에서 개최한 출입 기자단 초청 만찬에서 “우리 국민의 민생이 걸려 있고, 또 국가의 미래가 거기에 달려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윤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글로벌 중추 국가를 지향하고 있다”며 “언론도 글로벌 취재를 하고, 국제뉴스를 심층적으로 다룰 수 있게 기자의 연수, 취재 기회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윤 대통령은 ‘언론진흥재단을 통한 연수 인원을 내년 80명 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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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 소방감 승진
울산소방본부는 이재순 본부장이 5월 27일 오전 10시 세종정부청사에서 소방준감에서 소방감으로의 승진식을 가진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올해 3월 말 행정안전부의 화재현장 지휘 등 소방수요가 높은 시도의 소방본부장 직급 상향 조정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경남 합천 출신인 이재순 본부장은 소방간부후보생 8기로 소방에 입문, 경남소방본부 기획감찰담당,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 기획협력과장, 소방청 기획재정담당관을 거쳐 경기도소방학교장을 역임하는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경험한 뒤 지난 2023년 3월 11일 자로 제18대 울산소방본부장으로 부임했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울산은 자동차·조선·석유화학산업의 중심지이자 산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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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신호동 교차로 내 승용차가 무단횡단 보행자 충격…치료중 사망
5월 25일 0시 45분경 부산 강서구 신호동 소재 교차로 내에서 승용차 운전자가 무단횡단하는 보행자를 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승용차운전자 A씨(30대·여, 음주해당 없음, 경상)는 용원에서 명지방면 3차로중 2차로로 진행하던 중 교차로 내에서 무단횡단하는 보행자를 승용차 전면부로 충격했다. 이 사고로 보행자 B씨(30대·남)는 병원 이송됐으나 치료중 사망했다.부산강서서 사고조사계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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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소년꿈키움센터, 대전여중 찾아 학교폭력 예방 교육
법무부 대전청소년꿈키움센터는 5월 24일 대전여자중학교를 찾아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대전광역시교육청과 연계해 법무부 법교육전문강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이 학교폭력 문제점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돕고, 합리적사고를 통해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체험 중심으로 진행한다.하반기에도‘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계속될 예정이다. 송기환 대전청소년꿈키움센터장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문제점과 심각성을 이해하고 대처 능력을 키워 안전한 학교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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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보호관찰소, 관할 경찰서와 전자감독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 해남보호관찰소(해남준법지원센터)는 5월 24일 전남 서남권 5개 관할경찰서 수사과, 여성청소년과와 ‘2024년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는 전자감독 대상자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훼손사건 발생 시 조기 검거를 목적으로 2014년 4월부터 매년 2차례 보호관찰소와 경찰서에서 이뤄지고 있다.참석자들은 보호관찰관과 경찰관의 실무를 바탕으로 전자감독 대상자 현황 및 최근 공조 사례를 공유하고, 전자장치 훼손 또는 재범사건 발생 시 대상자의 위치정보 제공과 핫라인 구축을 통한 신속한 검거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고위험대상자 전담제'(재범 위험성이 높은 대상자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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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광주전남지부, 숙식보호대상자 위한 사랑나눔 김치 전달 받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지부장 고영훈)는 5월 24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지회(지회장 이미진)로부터 숙식보호대상자들을 위한 사랑나눔 배추김치, 파김치 등 150kg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고영훈 지부장은 "현재 공단 생활관에서 숙식제공 수혜 중인 대상자들에게 필요한 사회적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많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이미진 지회장은 "출소자 재범방지 및 올바른 사회정착을 위해 공단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봉사단체에서도 법무보호사업에 적극 동참하는 것이 안전하고 행복한 우리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길이라 생각하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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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보호관찰소, 청주지법 가사부와 조사제도 활성화 간담회 가져
법무부 청주보호관찰소(청주준법지원센터)는 판결(결정)전조사제도 활성화를 위해 5월 24일 청주지방법원 가사부(부장판사 이형걸)를 방문해 조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청주지방법원 가사부 이형걸 부장판사와 청주보호관찰소 정택용 조사 담당 과장(보호사무관) 등 4명이 참석해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개별처우 등을 위한 조사제도 활성화, 조사 불응자에 대한 조치 방안, 조사 대상자에 대한 적정 처우 의견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관련 논의를 이어가기로 협의했다.재판전에 실시하는 판결전조사 및 결정전조사는 법무부 산하 보호관찰소가 법원의 의뢰를 받아 피고인의 성격과 성장배경 개인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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