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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히말라야 눈꽃소금’ 선보여
대상㈜ 청정원이 히말라야 산맥에서 캔 암염을 깨끗하게 여과한 프리미엄 꽃소금 ‘히말라야 눈꽃소금’을 출시한다. 대상 관계자는 "신제품 ‘히말라야 눈꽃소금’은 히말라야 산맥의 소금 광산에서 캔 암염을 사용한다"라며 "산화철 등 분홍색을 띠는 성분 때문에 일명 ‘핑크솔트’로 불리는 히말라야 암염은 깔끔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도는 특유의 짠맛을 낸다"라고 전했다. 대상㈜은 핑크솔트가 가진 고유의 짠맛을 살리면서 더욱 깨끗한 품질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여과 과정에 특별히 신경 썼다. 암염을 깨끗한 물에 녹이고 물에 녹지 않은 큰 성분들을 가라앉히는 침전여과를 두 번 진행하고, 물에 녹지 않은 작은 성분들은 초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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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보호관찰소, 포!레스트 지원 '숲에서 나를 만나다 프로그램 진행
법무부 강릉보호관찰소(소장 신욱)는 지난 25일 생태환경교육센터 ‘포!레스트’의 지원으로 보호관찰청소년을 대상으로 '숲에서 나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오는 7월 13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보호관찰 청소년 8명에 대해 이뤄진다.숲 체험 프로그램은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스트레스가 심한 저연령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갈등과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서다.이번 체험은 월 1~2회 학교수업이 없는 토요일 실시하며 대관령 소나무 숲길 등 강릉시 관내 여러 숲 체험 장소에서 명상 및 심성을 순화하고, 특히 마지막 회기에는 보호자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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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공단 서울북부지소, 눈빛디자인나눔과 감성벽화그리기 진행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소는 지난 5월 25일과 26일 사단법인 눈빛디자인나눔과 지역환경 감성이미지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및 노후 외관벽 환경정비를 위한 ‘감성벽화그리기’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디자인 전문 봉사단체인 (사)눈빛디자인나눔 봉사단 회원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직원 등 25명이 함께했다. (사)눈빛디자인나눔 강현실 이사장은 “노후 된 외관 벽의 이미지 개선만으로도 서울북부지소를 이용하는 학교 밖 청소년 아이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벽화작업이 이 시설을 이용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창의적인 감성을, 지역 주민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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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3국 정상회의 정례 개최... “한일중 역내평화 보장하려면 북 비핵화 노력 중요”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한일중 3국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서 북한의 비핵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리창 중국 총리와 개최한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한일중 3국 공통의 핵심 이익인 역내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한반도를 실현한다는 목표 아래 이뤄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우리는 3국 정상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3국협력사무국의 활동을 지원하면서 3국협력의 제도화를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며 "한일중 3국간의 활발한 협력이 양자관계는 물론 역내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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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2024 해양주간(OceanWeek) 개회식’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5월 27일 오전 10시 30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박형준 부산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열린 ‘2024 해양주간(OceanWeek) 개회식’에 참석했다.하윤수 교육감은 “2024 해양주간 OCEAN WEEK는 대한민국이 세계적 해양산업 선도국으로 자리매김 하고, 해양 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며 “우리 교육청도 학생들이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창의융합형 해양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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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동부지원, '공무원인데...' 음주운전에 측정거부 벌금 1,200만 원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4단독 이범용 판사는 2024년 5월 22일, 피고인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과 술을 마시고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직무 집행을 방해하여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음주운전을 하고 경찰공무원의 음주측정요구를 거부한 사안에서,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혐의로 기소된 피고인(30대)에게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다.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피고인을 노역장에 유치한다.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피고인은 2014. 6. 3.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에서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죄로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발령받아 같은 달 27. 그 약식명령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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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일손부족 영세·고령 농가 모내기 작업 지원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원진)는 5월 27일 기장군 철마면 소재 일손 부족 영세·고령 농가에 사회봉사자를 긴급 배치해 모내기 작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는 평소 지역사회 취약 계층에게 인력을 제공하기 위해 시민들로부터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활용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사회봉사 대상자 A씨는 “ 요즘 농가에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이 크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잘 모르고 지내다가, 이번 사회봉사명령 이행을 계기로 실태를 알게 되었고, 또 자신이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수혜자 B씨는 “일손이 부족하여 모내기 작업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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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노동약자 보호 등 시장 구조 개선 추진... "근본적 문제 해결"
한덕수 국무총리가 27일 "노동 약자 지원 관련 법안을 제정하는 등 근본적인 차원에서 노동 약자들을 보호하는 방안을 차근차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축사에서 "변화하는 산업 구조에 맞춰 노동 시장의 이중 구조를 속도감 있게 개선하겠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한 총리는 "양질의 일자리는 국민의 행복한 미래와 국가의 성장에 직결된다"며 특히 대한민국은 인재가 최고의 자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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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채상병특검법 표결 앞두고 이탈표 단속... "최대한 많이 출석해 부결"
국민의힘이 28일 '채상병특검법'의 국회 본회의 재표결을 앞두고 법안 부결·폐기를 위해 이탈표 단속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특검법에 대한 부결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소속 의원들에게 '본회의 총동원령'을 내린 상황이다. 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은 27일 국회 브리핑에서 "최선을 다해서 협조를 구하고 있다"며 "공개적으로 입장 표명을 한 분들 외에 우리가 연락을 취하는 과정에서 찬성표를 던지겠다고 한 분은 없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특검에 찬성 입장을 밝힌 당 소속 의원은 안철수·유의동·김웅·최재형 등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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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주요 교육정책 추진 위한 추경 예산안 1,790억 원 편성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본예산 대비 1,790억 원(3.4%) 증가한 5조 4,268억 원 규모의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부산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추경으로 부산시교육청은 ‘부산형 늘봄학교’, ‘교육발전특구’ 사업 등 주요 교육정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세입 예산안 ▲보통·특별교부금을 비롯한 중앙정부이전수입 1,026억 원 ▲자체 수입 115억 원 ▲전년도이월금 631억 원 등으로 이뤄졌다.세출 예산안은 ▲부산발 ‘공교육 체인지’ ▲모두를 품는 부산교육으로 공교육 책무성 강화 ▲교육하기 좋은 학교안전망 구축에 집중 편성했다.부산교육청은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부산발 ‘공교육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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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직거래장터
대구교도소는 5월 27일 대구교도소 실내체육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 특산품인 참외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구교도소는 지난해 하빈면 및 하빈면 번영회와 협약을 맺고 주민 편의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달성군 하빈농협과 하빈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의 협조를 받아, 하빈면 농가와의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 농산물 홍보 및 판로 확대를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하빈농협 이해성 조합장은 “이번 직거래장터는 하빈면 농산물을 알릴 수있는 좋은 기회로, 앞으로도 우리 하빈면 농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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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종부세 폐지’ 놓고 찬반... 지도부 중심 폐지 거론에 진성준 반대 입장 밝혀
더불어민주당이 종합부동산세 폐지론을 두고 찬성과 반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27일 지도부 일각에서 제기된 종합부동산세 폐지 주장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진 의장은 CBS 라디오에서 종부세에 대해 "대부분은 우리 사회의 기득권층이 내는 그야말로 초부자 세금"이라며 "저는 (폐지에) 반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박찬대 원내대표가 '실거주용 1주택 종부세 폐지론'을 언급했고, 고민정 최고위원도 폐지까지 염두에 둔 '총체적 재설계'를 주장한 바 있다. 진 의장은 이에 대해 "당신들이 평소에 느꼈던 문제, 개인적 견해를 말씀하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당내에서 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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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형법 위반, 같은 죄목이라도 처벌 무거운 이유는?
개인의 자유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현대사회에서도 때로는 개인의 자유보다 더 큰 가치를 위에 두기도 한다. 군대는 국토 수호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전투력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야 하는 집단이며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개인의 개성이나 자유보다는 상명하복의 엄격한 질서 체계가 우선시 되곤 한다. 사회와 달리 독자적인 체계를 구축한 군대는 이러한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 별도의 법률이 적용된다. 대한민국 군인에게 적용되는 법률 중 하나가 바로 군형법이다. 군형법은 현역에 복무하는 장교와 준사관, 부사관, 병에게 적용되는 것이 원칙이나 군무원이나 사관후보생, 부사관후보생 등 몇몇 군인에 준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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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구제신청 신속한 판단을 받기 위해서는
최근 계약제 전환을 거부하여 면직처분을 받았던 한 사립대학의 교수가 8년간의 긴 법정 다툼 끝에 행정소송에서 승소했는가 하면 이와는 반대로 코로나로 인해 정리해고당한 항공사 직원들의 부당해고 소송에서는 법원이 긴박한 경영상의 이유가 인정된다며 항공사의 손을 들어주었다.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하기 위해서는 근로기준법에 따라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 이에 대한 입증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으며, 사용자가 정당한 이유를 증명하지 못하는 때에는 근로자가 부당해고를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근로자가 부당해고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 하나는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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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세사기특별법 정부안 다음 국회 처리 제안... LH 피해주택 매입 확대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를 시사한 '전세사기특별법'과 관련해 정부 차원의 대안을 22대 국회에서 깊이있게 논의해 처리하자고 제안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국토교통부가 정부안을 준비하고 있다"며 "21대 국회에서 무리하게 처리할 게 아니라 22대 국회에서 제대로 논의해서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눈물을 닦아드려야 한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민주당이 주장하는 '선(先) 구제 후(後) 회수'는 담지 않되,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피해 주택 매입 요건을 완화해 매입 물량을 늘리는 방안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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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모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통증 캠페인 가져
부산성모병원(병원장 구수권)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는 지난 24일 1층 로비에서 ‘암성통증은 조절할 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통증캠페인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암성통증은 암환자들이 겪는 대표적인 증상으로, 암 진단 후 발생하는 모든 통증을 말한다.호스피스병동 입원 환자 및 보호자·내원객을 대상으로 △암성통증 설명 △암성통증에 관한 ox퀴즈 △호스피스 완화의료 가이드 북 배포를 통해 암성통증에 대해 알렸다. 퀴즈 정답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했으며, 이외에도 통증 조절 안내 리플렛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통증캠페인은 암성통증의 적극적인 치료를 알리고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중앙호스피스센터 주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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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포럼 참석... 여권 주요 현안문답
국민의힘 나경원 당선인이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주최 '편집인 포럼'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나 당선인은 이번 포럼에서 이 포럼에서 당 대표 출마 여부를 비롯해 여권 쇄신 등 주요 현안에 관해 질의응답을 가질 예정이다. 나 당선인은 국민의힘 차기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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