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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하남스타필드점 ‘MEGA | MX4D’ ‘돌비 시네마’ 오픈
메가박스(대표 홍정인, 남용석)가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메가박스 하남스타필드점에 특별관 ‘MEGA | MX4D’와 ‘돌비 시네마’를 각각 오는 5일, 12일 순차 개관한다고 25일 밝혔다.메가박스 관계자는 "메가박스 하남스타필드점은 지난 2월 개관한 코엑스점에 이은 두 번째 ‘MEGA | MX4D’ 상영관과 국내 여덟 번째 ‘돌비 시네마’ 그리고 기존 ‘더 부티크 스위트’까지 메가박스의 대표적인 특별관이 총집합된 프리미엄 영화관으로 거듭난다"라며 "이 모든 특별관이 마련된 지점은 코엑스점에 이어 하남스타필드점이 두 번째다"라고 밝혔다. 먼저, 오는 5일 메가박스 하남스타필드에 개관하는 ‘MEGA | MX4D’는 영화 속 장면에 따라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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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당진시와 업무협약 체결
GS리테일과 당진시는 이달 24일 충청남도 당진시 우강면 소재의 당진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회의실에서 ‘당진쌀 사용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에는 허치홍 GS리테일 MD본부장과 오성환 당진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GS리테일, 당진시, 당진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농협유통대전세종충남지사가 참여하는 4자 협약으로 진행됐다"라고 전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골자에는 △도시락, 김밥, 주먹밥 등 FF(프레시푸드) 원료곡 당진쌀 사용 △고품질 당진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GS리테일 품질기준 충족 및 품질관리 매뉴얼 이행 △신속하고 정확한 유통 체계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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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X 오뚜기 ‘세븐셀렉트 열파닭볶음면’ 선보여
세븐일레븐이 오뚜기와 손잡고 한층 더 매운 볶음면 ‘세븐셀렉트 열파닭볶음면’을 새로 선보인다.세븐일레븐 관계자는 " 지난해 오뚜기의 대표 매운 라면 ‘열라면’과 세븐셀렉트 PB라면인 ‘대파라면’을 콜라보한 ‘대파열라면’을 출시해 대박을 터뜨렸다"라며 "대파열라면은 대파라면의 시원한 맛과 열라면의 매운맛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출시한지 2주만에 세븐일레븐 컵라면 매출 1위에 오르며 지난해 편의점 매운 라면 트렌드를 이끌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대파열라면 성과에 힘입어 세븐일레븐과 오뚜기가 다시한번 의기 투합해 이번에는 더욱 매운 ‘열파닭볶음면’을 출시한다"라며 "세븐일레븐과 오뚜기는 매운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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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워커, 포인트 제도 도입
뉴워커(대표 서미영)가 긱워커들을 위한 포인트 제도를 도입했다. 뉴워커 포인트 제도는 뉴워커 앱을 통해 긱(Gig, 초단기 일자리)을 경험하거나 뉴워커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 긱워커들에게 포인트를 적립해 줌으로써 더 많은 혜택을 주는 제도다.뉴워커 관계자는 "지급하는 포인트는 10,000포인트 이상 쌓으면 NHN페이코(대표 정연훈)의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PAYCO) 포인트 전환이 가능하다"라며 "이에 따라 온·오프라인 간편결제는 물론, 현금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뉴워커 포인트를 쌓는 방법으로는 ▲긱 활동을 통한 자동 포인트 지급 ▲뉴워커 ‘리서치’ 카테고리를 통한 각종 설문조사 참여 ▲이벤트 프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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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보호관찰소, 화천군 6·25 참전유공자 명비 찾아 환경정화활동
법무부 춘천보호관찰소(소장 유정호)는 6월 25일 6·25전쟁 74주년 기념일에 접경지역인 화천군 화천읍 상리에 위치한 화천군 6·25 참전유공자 명비를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념하고자 추진됐다. 사회봉사명령대상자 5명은 참배객들이 편안하게 방문하도록 주변지역 잡초 제거, 명비 닦기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춘천보호관찰소는 2024년도 기관별 사회봉사 대표프로그램으로 “보훈유적지 및 현충 시설물 환경개선 활동”을 선정,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관계기관인 강원서부보호지청 및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춘천보호관찰소 유정호 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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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취준생 ‘기업분석’ 조회수 1위는?"
진학사 캐치의 조사 결과, 취준생 74% 대다수는 지원하기 전 ‘기업 분석’을 진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준생이 가장 많이 분석한 기업 1위는 ‘현대자동차’였다.캐치가 취준생 1,055명을 대상으로 ‘기업 분석 여부’에 관해 조사했다. 진학사 캐치 관계자는 "조사 결과 74% 비중이 지원하기 전 기업 분석을 진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반대로 ‘진행하지 않는다’라고 답한 비중은 16%였고, ‘기업에 따라 다르다’는 10%였다"라고 말했다. 분석이 가장 활발한 기업(캐치 ‘기업분석리포트’ 조회수 기반) 1위로는 ‘현대자동차(1만 6천 회)’가 꼽혔다. 이어서 ‘LG전자(1만 4천 회)’가 2위, ‘삼성전자(1만 1천 회)’가 3위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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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교원 생존권 쟁취 공동투쟁위원회 출범식 가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9개 공무원·교원 관련 노동단체들이 참석한 '공무원·교원 생존권 쟁취 공동투쟁위원회(이하 공투위)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에 출범한 공투위는 내년도 공무원임금인상 투쟁과 공무원보수위 격상을위한 관련 법 제정, 노후 소득공백 해소·공무원연금 개악 저지·정치기본권 쟁취·악성 민원 근절 등 공무원과 교원 노동자의 권리증진과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공동 투쟁을 위해 조직됐다. 공노총을 비롯해 공무원노동조합연맹, 교육청노동조합연맹, 교사노동조합연맹,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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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새미준’ 세미나 참석... "약자와의 동행 표방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열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주최 세미나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세미나에서 "약자와의 동행은 우리 당 정강·정책에 들어 있다"며 "내가 '약자와의 동행'을 강조하는데 우리 당에서 나를 가끔 '좌파'라고 부른다. 약자와의 동행을 강조하면 왜 좌파가 되나"라고 말했다. 이어 "부러진 계층이동 사다리를 얘기하는 건 계속 집권하자는 이야기"라며 "선거 때마다 왔다 갔다 하는 스윙보터 표, 중도층 표를 얻어오자는 것이다. 우리는 결코 부자를 위한 정당이 아니다. 약자를 위한 정당임을 표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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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회 정상화 궤도에 ‘특검·국조’ 재시동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원 구성 마무리와 함께 정상화 궤도에 오르면서 미뤄뒀던 입법 공세에 다시 박차를 가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당초 예고했던 대로 최우선 목표인 '해병대 채상병 순직사건 수사외압 의혹' 진상 규명과 함께 국정조사도 병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는 KBS 라디오에서 '채상병 특검법'에 대해 "다음 주 정도에는 본회의에 상정돼서 통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 발의한 '김건희 여사 특검법'과 '서울·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방송 장악'·'동해 유전개발 의혹' 국정조사 등 이른바 '2특검·4국조'를 동시 추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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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여당몫 국회부의장 출마… 당내 경선 전망
여야가 국회 원 구성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여당 몫 국회 부의장 자리에 국민의힘 박덕흠(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의원이 출마한다고 25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민주당에서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에 5선 우원식 의원, 부의장에 4선 이학영 의원이 선출됐다"며 "나 역시 이학영 의원과 같은 4선 의원으로서 국회의장을 보좌하고 의장 부재 시 이를 대리하는 부의장직에 출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당초 국민의힘은 22대 국회 여당 몫 국회부의장으로 당내 최다선인 6선 주호영·조경태 의원을 각각 나눠 선출할 것으로 전망됐으나 박 의원이 경선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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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천식·알레르기 졸레어 시밀러 ‘옴리클로’ 국내 품목허가
셀트리온은 알레르기성 천식,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졸레어 (XOLAIR, 성분명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OMLYCLO, 개발명 CT-P39)’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셀트리온은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6월 옴리클로의 품목허가를 신청, 알레르기성 천식(Allergic asthma),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Chronic spontaneous urticaria) 적응증에 대한 허가를 획득했다.셀트리온은 유럽 6개국에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환자 61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CT-P39의 글로벌 임상 3상에서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유효성과 동등성을 입증하고 안전성에서도 유사성을 확인했다.이를 토대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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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지구식단 런천미트’ 누적 판매량 100만 돌파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의 ‘식물성지구식단 런천미트’가 출시 1년 5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식물성지구식단 런천미트’는 풀무원지구식단의 ‘일상 식단을 식물성으로’라는 방향성에 맞춰 소비자가 선호하는 반찬인 햄을 식물성으로 구현한 제품이다"라며 "2022년 12월 첫선을 보인 이 제품은 2023년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 대비 145% 증가하고, 일부 매장에서 일반 캔햄 제품들과 겨루어 판매량 상위권에 오르는 등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힘입어 풀무원은 지난 4월 ‘런천미트 마늘맛’을 추가 출시하며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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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6·25 참전유공자 초청 위로연... "영웅의 희생과 헌신 국민들 기억"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대구 엑스코 연회장에서 6·25 전쟁 참전 유공자를 초청해 위로연을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인사말에서 참전용사들을 한 명 한 명 거명하며 "70여년 전 여러분께서 북한 공산군의 침략에 맞서 용맹하게 싸우신 덕분에 대한민국은 국난을 극복하고 자유를 지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모든 국민들이 영원히 기억하고, 영웅들께서 합당한 존중과 예우를 받는 보훈 문화를 확산해 나가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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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화성공장 화재’ 재발 방지 연구 예산 추진
국민의힘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25일 경기 화성시의 일차전지 제조업체 공장 화재와 관련해 재발 방지를 위한 국회 차원의 예산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화학물질 화재 조기 진화를 위한 방재 연구 예산 지원에 힘을 보태겠다"며 "화재 원인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더불어 공장의 안전 관리시스템에 빈틈이 없었는지 면밀히 점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 앞서 사고로 숨진 이들의 명복을 빌며 묵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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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원소주 하이볼’ 업계 선보여
CU가 ‘박재범 소주’로도 잘 알려진 원스피리츠의 원소주를 하이볼로 재탄생시킨 ‘원 하이볼' 2종(유자향, 배향)을 26일 출시한다.CU 관계자는 "원소주는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하고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로 감압증류 방식을 통해 깨끗하고 부드러운 맛과 풍미가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선보이는 원 하이볼 2종은 국내산 쌀로만 만든 원소주 증류 원액을 10.5% 함유하고 있어 마실수록 특유의 누룩향과 감칠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으며, 원소주만의 은은한 곡물향과 유자향, 배향 두 가지 맛의 과실향이 적절히 어우러져 청량감 있는 밸런스가 돋보인다"라고 밝혔따. 원 하이볼 가격은 캔당 4천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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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화성 배터리공장 화재 대국민 성금과 기부물품 접수 시작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6월 24일 경기도 화성시 배터리공장 화재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화재 피해자 지원을 위한 30억 원 규모의 대국민 성금과 기부물품 접수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참여는 계좌이체 또는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기부물품은 대한적십자사 사회협력팀으로 유선 접수가 가능하다.대한적십자사는 24일 오전에 발생한 화재 대응을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및 지자체와 협의해 현장에 지원을 위한 인력을 급파해 구호본부를 설치하고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또한 특수구호차량인 이동급식차량과 회복지원차량을 급파해 구조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재난심리상담 전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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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재개발·재건축으로 2개 주택 공급 받는 경우 '특례적용' 개정안 대표 발의
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을, 6선)의원은 6월 25일, 1주택자가 재개발·재건축으로 인해 2개의 주택으로 공급받는 경우에도 1세대 1주택자로 보아 지방세 세율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지방세제특례제한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조경태 의원이 지난달 30일 ‘제22대 조경태의원 1호 법안’으로 대표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개정안의 후속 법안이다.조경태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개정안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으로 종전 1개의 주택을 2개의 주택으로 공급받는 경우 실거주 1주택을 제외한 나머지 1개의 주택에 대해선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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