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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익스클루시브 패밀리오피스 세미나’ 개최
NH투자증권이 패밀리 오피스 가입 고객 대상 익스클루시브 패밀리 오피스 세미나(Exclusive Family Office Seminar)를 삼성동 파르나스 호텔에서 25일 오후 5시부터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NH투자증권 패밀리오피스지원부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예탁자산 100억 이상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2024 하반기 투자전략’을 주제로 진행한다. NH투자증권 오태동 리서치센터장이 하반기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시작하며, 최근 투자자의 관심이 높은 반도체 섹터의 시장 전망과 트렌드에 대해 류영호 수석 연구원이 설명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고액 자산가의 컨설팅 수요가 가장 많은 최근 세금이슈에 대해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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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ESG Report 2023’ 발간
KB증권은 ‘ESG+I(환경·사회·지배구조+투자)’ 영역의 2023년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KB증권 ESG Report 2023’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KB 증권에 따르면 이번 ESG 리포트는 글로벌 지속가능보고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와 지속가능회계기준위원회(SASB) 원칙을 준용하는 등 글로벌 기준을 적용했다. KB증권 관계자는 “이번 ‘ESG Report’는 외부 요인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평가하는 기존의 ‘단일 중대성 평가’와 더불어, 기업 경영활동이 사회와 외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력을 함께 고려하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처음 반영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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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개방교도소, 제74주년 6·25전쟁 기념 보훈공원 참배
천안개방교도소는 제74주년 6·25전쟁 기념일을 맞아 6월 25일 천안보훈공원에 위치한 참전기념비 등을 찾아 직원들과 함께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배는 오물 풍선 살포 등 최근 북한의 도발과 관련,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 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기 위해서다. 이날 이정용 소장을 비롯한 천안개방교도소 직원들은 참전 기념비에 헌화하고 참배했으며 6·25라는 우리 현대사의 비극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했다.이정용 천안개방교도소장은 “온몸을 던져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싸우신 위대한 호국영령들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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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박성하 사장 사임
SK스퀘어는 박성하 사장이 사임 의사를 밝힘에 따라 이사회 내 인사보상위원회를 열어 새 대표이사를 추천하는 절차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SK스퀘어 관계자는 "향후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인사보상위원회가 추천한 인사를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성하 사장은 ‘22년 부임 이후 투자전문회사 정체성을 확립하고, 포트폴리오 유동화 및 신규 투자재원 확보 성과를 거두는 등 출범 3년차인 SK스퀘어의 초석을 다지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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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라그나로크X : Next Generation’ ‘움발라’ 업데이트
그라비티가 3D MMORPG ‘라그나로크X : Next Generation’에서 신규 지역인 ‘움발라’를 25일 업데이트했다.그라비티 관계자는 "신비의 도시 움발라는 정체불명 생명체들의 울음소리와 망자들의 비명으로 뒤덮인 수수께끼로 가득한 밀림 속 문명 지역이다"라며 "움발라를 중심으로 신규 필드에서는 위험천만한 신규 몬스터 20종과 공포심을 자극하는 신규 보스 5종이 등장한다"라고 말했다. 움발라 지역 신규 던전을 비롯해 움발라 신규 정예 카드 20종, 레어 카드 14종도 추가했다.공식 라운지와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움발라 던전 소개 영상에서는 거침없이 공격해오는 타락한 가시덩굴 몬스터의 모습과 안식에서 깨어나 앞길을 가로막는 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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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판매 시작
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지난달 30일 출시한 신 메뉴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의 전국 매장 원재료 확보로 판매를 재개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는 출시 후 지난 9일까지 약 11일간 누적 판매량 70만개 이상 판매 및 해당 기간 목표 판매량 약 300%를 넘어서며, 7일부터는 일부 매장에선 원재료 재고 소진으로 인한 품절 상황이 발생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롯데리아는 약 2주간의 원재료 확보와 소비자 주문 불편 최소화하고자 판매 중단 안내를 롯데잇츠 앱을 통해 게시했으며, 지난 24일부터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판매를 재개했다. 롯데리아 오징어 얼라이브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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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온라인쇼핑몰 판매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위메프가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는 ‘온라인쇼핑몰 판매 지원 사업’에 동참하고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시장 안착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위메프 관계자는 "'온라인쇼핑몰 판매 지원사업’은 소상공인 전용 기획전 운영 및 다양한 판촉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는 사업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온라인쇼핑몰 판매 지원사업에 참여해 소상공인 입점 교육부터 전용 기획전 운영, 마케팅 지원 등 실질 정책을 펼친다"라며 "특히 소상공인 상품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전용 기획전부터, 실시간 소통으로 상품 브랜딩에 효과적인 △라이브 방송이 대표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판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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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보일러,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1위 차지
(주)귀뚜라미(대표 김학수)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4년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조사에서 귀뚜라미보일러가 가정용보일러 부문 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오프라인 조사 결과인 ‘고객 지수’와 SNS, 커뮤니티 등 온라인 집계 결과인 ‘소셜 지수’를 합산한 종합 추천지수 58.4점을 획득해 가정용보일러 부문 1위 브랜드 위상을 이어갔다"라고 전했다. 귀뚜라미보일러는 성능과 안전성 그리고 디자인 등 세세한 부분까지 소비자들의 니즈와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해 가정용보일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빠르고 풍부한 온수 사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AI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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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25일 상반기 교육행정협의회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6월 25일 오후 4시 30분 부산광역시교육청 별관 전략회의실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열린 ‘2024년도 상반기 교육행정협의회’에서 교육 현안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양 기관은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 지원’, ‘폐교를 활용한 예술인 창작공간 조성’ 등 5개 안건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부산 지역 양질의 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서다. 하윤수 교육감은 “부산교육에 보내주신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우리 교육청은 부산시와 협력을 통해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부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함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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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유엔공공행정포럼서 AI 기반 공공 혁신 플랫폼 출시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이 ‘2024 유엔공공행정포럼’에 참가해 인공지능(AI)을 통해 공공행정 혁신을 불러올 공공부문 특화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유엔과 행정안전부 주최로 24~26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 더존비즈온은 AI를 활용한 공공 업무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라고 전했다.이번 포럼은 ‘글로벌 위기 속 공공행정 혁신’을 주제로 유엔 회원국 정부와 국제기구를 대표하는 장차관급 인사, 국내외 전문가, 일반 참가자 등 100여국 2,000여 명이 참가해 각국의 선진행정을 공유하는 자리다. ‘인공지능, 데이터로 만드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플랫폼정부’를 주제로 열린 부대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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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KT와 ‘철도고객센터 디지털 서비스 개발’ 맞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5일 서울사옥에서 ㈜KT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철도고객센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레일과 KT는 철도 이용객의 편의 향상을 위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신규 상담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먼저 오는 7월 말까지 철도고객센터에 ‘보이는 ARS’ 시스템을 구축한다.상담사와 통화하기 위해 긴 시간 대기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원하는 업무를 직접 처리할 수 있다. 고객 편의 증진은 물론, 상담사의 업무 효율화도 기대된다.또 KT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인공지능컨택센터(AI Contact Center, AICC) 시스템 기술 등을 공유하고, 코레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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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3800억원 해외채권 추가 발행…“정부정책 신속 이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4일 2년 만기 브라질헤알화 표시채권을 약 3800억원 규모(15억 브라질헤알화, 미 달러화 기준 약 2.8억 달러)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LH가 지난 4월 비금융공기업 최초로 진행한 2700억 규모(10억 헤알화) 헤알화 표시채권 발행보다 1.5배 큰 규모이다.LH는 통화 스와프 후 연간 금리가 동일 만기 국내 원화채권 대비 0.5%p 이상 낮아 금융비용을 45억원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번 발행은 스탠다드차타드가 단독으로 주관했으며, 한국 발행사의 헤알화 2년 만기 발행물 중 역대 최대 규모이다.LH는 3기신도시 조성, 신축 매입임대 공급 확대 등 차질 없는 정부 정책 적기 이행과 신속한 주택공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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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화성 일차전지 공장 화재관련 긴급 소방관서장 회의
부산소방재난본부(허석곤 본부장)은 경기도 화성에서 발생한 일차전지 공장 화재와 관련해 이차전지 등 제조업체 화재예방대책 추진을 위한 긴급 소방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유사 화재 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소재 일차전지(이차전지), 축전지 제조 기업 37개소와 에너지저장시설(ESS) 58개소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긴급 안전점검을 통해 비상구 장애물 적치 등 안전관리 실태 확인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예정이다.주요 내용으로는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유관기관 합동 긴급 화재안전조사 추진 ▲유사 화재 시 화재초기 최고수위 우선대응 및 소방력집중투입 방안 ▲무인방수차 등 특수차를 활용 대량 방수훈련 실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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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여성인권 상징 소녀상…존치지지 獨 하원의장에 요청”
우원식 의장은 2020년 9월 베를린시 미테구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에) 대한 철거 논의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그러면서 그 소녀상 존치를 위해 독일 하원 차원의 관심과 지지를 촉구하는 내용의 서한을 지난 21일 베어벨 바스 독일 하원의장에게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 위안부에 동원된 당시 어린 소녀를 형상화한 동상이다. 이는 전쟁과 폭력 등으로 희생된 여성들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앞으론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기원한 의미가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원식 의장은 “평화의 소녀상은 지역 의회와 시민 사회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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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국평 12억원 클럽 늘었다…전용 59㎡도 9억 육박
분양가 상승이 거침이 없다. 지난 3월, 전국 민간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가 처음으로 1,800만원을 돌파했다. 특히 국민평수로 불리는 전용면적 85㎡의 경우 서울이 아닌 경기지역에서도 12억원대 분양가가 등장했고, 10억원대 분양가도 쉽게 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용 59㎡ 분양가가 9억원에 육박하는 곳들도 나오고 있다. 지난해 5월 경기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구성역 플랫폼시티(당초 용인역으로 분양했다)’는 전용 85㎡가 12억~12억2,000만원대 분양했다. 당시 이 아파트는 고급화 전략으로 높은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준수한 청약 성적을 기록해 주목을 받았다.하반기에는 8월에 광명시에서 국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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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해수욕장 종합 치안대책 보고회 가져
부산경찰청은 오는 7월1일 7개 해수욕장 전면개장에 앞서 6월 25일 ‘해수욕장 종합 치안대책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부산경찰청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해운대·광안리 해수욕장에는 여름경찰서를, 송정·송도·다대포·일광·임랑해수욕장에서는 여름파출소를 운영키로 했다. 올해는 해수욕장 방문객 증가에 따른 계절적 치안 수요와 국민 불안을 야기하는 돌발적 사건·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여름경찰관서 근무자를 25명 증원(’23년 91명→’24년 116명)했다.이중에는 올해 창설된 기동순찰대가 부산 주요 해수욕장(해운대, 광안리)에 전담팀(6개팀 44명)으로 투입되어 가시적 예방 순찰, 무질서 행위 지도·단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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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脫)서울인 증가”…경기·인천, 올해 3.1만명 순이동
서울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타 지역으로 이주하는 이른바 ‘탈(脫)서울인’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서울보다 집값이 낮은 경기, 인천은 순이동 인구가 증가하며, 신규 분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부동산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4년 1~4월 국내인구이동 결과’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4월 전국 인구이동자 수는 총 234만8,000명으로 작년 217만2,000명보다 17만6,000명(8.1%) 늘었다.특히 서울은 떠나는 인구가 늘고, 경기·인천은 유입되는 인구가 불어났다. 자세하게는 올해 1~4월 서울에서 총 4,710명이 순유출됐다. 작년 동기간 3,799명보다 24% 가량 늘어난 수치다.반면 경기와 인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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