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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복귀 추경호, “민주당 ‘이재명 방탄용’ 입법 중단" 촉구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가 1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이재명 방탄을 위한 양심 없는 졸속 입법, 복수 입법을 멈춰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추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민주당의 입법 횡포가 선을 넘고 있고 행정부와 사법부의 독립성까지 침해하는 입법 독재로 치닫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입법은 충분한 공론 절차와 숙의 과정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정권을 흔들기 위한 막무가내 입법, 이재명 대표 사법 리스크 줄이기를 위한 복수 입법에 혈안"이라며 "민주당 법안 내용을 살펴보면 놀라움의 연속이고 참 꼴사나운 내용"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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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방통위 의결 ‘원천무효’ 주장... “공수처, 김홍일 강제수사해야"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지난달 28일 방송통신위원회가 공영방송 이사 선임계획을 의결한 것을 두고 비판의 날의 세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법원은 물론 국회에서도 '방통위 2인 체제'의 위법성을 지적하고 있음에도 방통위는 이사 선임계획을 의결했다"며 "위법한 행정행위이며 당연히 원천무효"라고 주장했다. 박 직무대행은 "불법과 탈법을 반복하고 있는 김홍일 방통위원장과 이상인 부위원장은 엄정한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두 사람에 대한 강제 수사에 즉각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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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롯데면세점 긴자 일본 직구몰’ 선봬
롯데온은 롯데면세점과 손잡고 1일 '롯데면세점 긴자 일본 직구몰'을 입점시켰다고 밝혔다. 롯데온 관계자는 "최근 엔저 현상으로 수요가 높은 일본 직구 브랜드 및 상품을 강화하고자 롯데면세점과 손잡고 '긴자 일본 직구몰'을 입점시켰다"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 온라인 유통사가 해외 면세점 상품을 공식 입점시킨 것은 처음으로, 롯데온에서 롯데면세점 긴자 일본 직구몰이 운영하는 식품, 뷰티, 리빙, 캐릭터 상품 등 7백여 종 구매가 가능하다. 이를 기념해 오는 7일까지 일본 직구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배송비 할인 등의 혜택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롯데면세점 긴자 일본 직구몰’은 도쿄 최대 규모의 종합 시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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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또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 '다탄두 시험' 성공 주장 닷새만에
북한이 1일 새벽 닷새만에 탄도미사일 도발을 또 감행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군은 오늘 황해남도 장연 일대에서 오전 5시 5분께 동북 방향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으며, 오전 5시 15분께 미상 탄도미사일 항적 1개를 추가 포착해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지난달 26일 오전 5시 30분께 평양 일대에서 동쪽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으며, 다음 날 관영매체를 통해 다탄두 능력 확보를 위한 '성공적' 시험이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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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운영위 전체회의... 대통령실 주요 현안질의 여야 공방 전망
여야는 1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대통령실을 상대로 주요 현안 질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운영위 회의에서는 22대 국회 개원 이후 정진석 비서실장 등 대통령실 참모진이 첫 출석할 전망이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채상병 사망 사건 수사외압 의혹, 김건희 여사 명품 가방 수수 의혹, 가스전 개발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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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연구정보원, 캄보디아 교원과 디지털교육 교류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원장 이성환)은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캄보디아 교원 등 25명을 초청해 실시한 ‘디지털교육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이 연수는 교육협력국 디지털교육 지원(Korean digital Learning Improvement Cooperation) 사업으로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청이 17개 이상의 개발도상국(교류협력국)의 디지털교육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다. 부산교육청은 2005년부터 캄보디아와 협약을 맺고 교원들의 디지털교육연수와 디지털기기 등을 지원하고 있다.캄보디아 교원들은 지난 24일부터 6박 7일 동안 부산교육연구정보원, 온샘초,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동서대에서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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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법 전문가와 손잡고 폭력·비행 해결 나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7월 8일부터 12월 13일까지 부산 지역초·중·고등학교에 법 전문가(변호사, 경찰)들을 강사로 위촉해 ‘학교로 찾아가는 폭력·비행 근절 및 예방 법교육’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벌어진 딥페이크 사진 합성 및 영상 유포 등과 같은 사이버성폭력과 교권침해에 대응해 학교 내 폭력 문제에 대응력을 높이고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함이다. 시교육청은 ▲학교폭력 ▲사이버성폭력(딥페이크 사진합성·유포 등) ▲교권침해 ▲마약류 및 유해약물 ▲사이버도박의 근절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고 적용할 수 있는 사례들을 중심으로 법교육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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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대학교-신임 보직교수/직원 5급이상
◇신임 보직교수 (7월 1일자)▲캠퍼스기획본부장 박수완▲미래정책실장 박상후▲융합교육부본부장 신지은▲재정전략부처장 김형준◇직원 전보(5급 이상) (7월 1일자)▲ 교무처 교무과장 이영섭 ▲ 의과대학행정실장 유승완 ▲ 사회과학대학·법학전문대학원·행정대학원통합행정실장 강동산 ▲ 간호대학·정보의생명공학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한의학전문대학원통합행정실장 강명훈 ▲ 기획처 기획평가과장 김두찬 ▲ 학생처 학생과장 김재식 ▲ 교육혁신본부 교육혁신실장 문호순 ▲ 교무처 학사과장 이상창 ▲ 인문대학행정실장 박경화 ▲ 기획처 재정전략실장 박진우 ▲ 대학생활원행정실장 이광호 ▲ 대학원혁신실장 이유경 ▲ 산학협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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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더미식 비빔면 맵싹한맛' 선보여
하림은 비빔면의 새콤달콤한맛에 4가지 고추의 매운맛까지 더한 ‘더미식(The미식) 비빔면 맵싹한맛’을 썸머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하림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매운맛 라면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면서, 비빔면 시장에서 인기가 급상승한 더미식 비빔면의 라인업을 강화하고자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더미식 비빔면 맵싹한맛은 2개입 세트이며 지함 패키지 형태로 구성됐다"라고 전했다. 더미식 비빔면 맵싹한맛의 양념장은 10가지 과채의 새콤달콤한 맛을 담은 기존 양념장에 ‘더미식 장인라면 맵싸한맛’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세계 4대 고추의 매운맛을 더해 만들어졌다. ‘부트졸로키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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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조강식 울산 남울주소방서장 취임…"예방적 소방행정 실현"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제16대 소방서장으로 조강식 전 소방본부 119재난대응과장이 7월 1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서장은 주요업무보고를 첫 시작으로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조강식 소방서장은 1999년 소방에 입문해 소방본부 특수화학구조대장, 119종합상황실장, 남부소방서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조강식 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 존중 가치를 높이고 현장에서 신속 정확한 대응체계와 소방정책을 통한 예방적 소방행정 실현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소방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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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무면허 음주운전에 교통사고 내고 아내에게 허위 진술케 한 남편 징역 1년4월
대구지법 제2형사단독 김석수 부장판사는 2024년 6월 25일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 뒤 아내에게 전화해 대신 운전을 했다고 말해 달라고 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 범인도피교사,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30대)에게 징역 1년 4월을 선고했다.피고인은 2023. 9. 21. 대구지법에서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죄 등으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2023. 10. 5. 그 판결이 확정됐다.피고인은 2024. 3. 28. 오후 10시 30분경 자동차운전면허를 받지 않고 대구 중구 한 아파트에서부터 수성구 범어동 신천시장 인근 주차장에 이르기까지 약 2km구간에서 승용차를 운전했다. 이어 다음날인 29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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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미등록 증권정보제공 계약 무효로 본 원심 파기 환송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서경환)는 투자자문업 등록을 하지 않은 원고가 고객인 피고와 증권정보제공 계약이 강행규정인 자본시장법 제17조와 제55조를 각각 위반하여 무효라고 판단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서울동부지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4. 6. 13. 선고 2024다218978 판결). 대법원은 미등록 영업행위라는 이유만으로 이 사건 계약을 무효라고 할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1심(서울동부지방법원 2023. 6. 7. 선고 2023가소200906 판결)은 약정금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원고는 유사투자자문업으로만 신고했을 뿐 자본시장법에서 정한 투자자문업자가 아니므로 피고와 같은 특정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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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지방中高졸업 수도권대학출신…지역균형인재 포함된다”
국민의힘 이종배 (충북 충주·4선) 국회의원은 28일 지역균형인재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지방대육성법) 제2조엔 지방대학의 학생 또는 지방대학을 졸업한 사람에 대해 공공기관과 상시 근로자 300인 이상 기업이 신규채용 시 일정 비율 이상을 채용하고 대학 및 정부출연 연구기관 채용 시 우대하는 조항을 두는 등 (지역균형인재)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한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지방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했지만 수도권 소재 대학을 졸업했거나 재학 중인 사람은 현행법상 지역균형인재 범위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역차별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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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e스포츠 활성화 위한 지역 연고제 도입” 법안 발의
국민의힘 김성원 (경기 동두천·양주·연천을) 3선 국회의원은 27일 e스포츠의 지역 연고제 도입·선수 인권 보호·국내외 이스포츠대회 육성 지원 내용을 담은 (e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작년 중국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우리나라는 모든 출전종목에서 메달을 따며 e스포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게다가 최근 개최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과 MSI(Mid Season Invitational) 대회에서 국내 팀이 우승하며 e스포츠 종주국의 위상이 세계에 널리 알려지게 됐다. 그런데도 국내 e스포츠의 설 자리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 잘 알려진 대로 e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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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초국경 이커머스 핸드북’ 발간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Federal Express Corporation, 이하 ‘페덱스’)은 국내 중소 이커머스 기업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해 중국과 일본의 크로스보더(초국경) 이커머스 시장 동향을 각각 담은 핸드북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페덱스 관계자는 "중국과 일본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시장이다. 그만큼 크로스보더 이커머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중소기업에게 광범위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공개한 핸드북은 중국과 일본의 크로스보더 시장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각 국의 디지털 환경, 소비자 성향, 물류에 대한 니즈 등 국내 기업이 현지에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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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 원팀으로 국민 민생침해 범죄 엄단…보이스피싱 범죄 39%↓ 피해금액 42%↓
범정부가 '원팀(One Team)'으로 국민의 민생을 침해하는 범죄를 엄단했다고 30일 밝혔다.법무부는 정부 출범 이후 국정과제인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대검찰청에 관련 지시를 내리고 경찰,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세청, 관세청,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왔다.'보이스피싱 합동수단'의 엄정대응로 보이스피싱 범죄 발생건수는 2023년 1만8902건으로, 2021년의 3만982건 대비 39% 감소했다. 피해금액 역시 2021년 7744억원에서 2023년 4472억원으로 42% 줄었다.'불법사금융 척결 범정부 TF'로 2023년 불법사금융범죄 기소인원 38% 증가(880명), 구속인원 107%증가(58명)했다.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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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나경원 연대설, 더 거론 않겠다"
국민의힘 원희룡 대표 후보는 29일 나경원 후보와의 단일화나 연대를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원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의 관련 질문에 "더 이상 진전이 없는 상태에서 내가 그 부분을 거론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나 후보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존중한다"고 답했다.나경원 후보는 이날도 이명박 전 대통령 예방 후 기자들과 만나 원 후보와의 연대설에 "일고의 가치가 없다"고 답했다.당내 일각에서 제기되는 '결선투표 연대설'을 두고 그동안 원 후보는 "언제든지 협력은 열려있다"며 가능성을 열어둔 반면, 나 후보는 선을 그어 왔다.원 후보는 한편 한동훈 후보가 제기한 '제삼자 추천 채상병특검법'과 관련해 "자기는 예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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