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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슈] 여름휴가 물놀이 필수 아이템, 뭐가 있을까?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고 바닷가나 수영장 등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이를 겨냥한 다양한 바캉스 용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아쿠아슈즈는 물놀이가 잦은 여름철 신기에 편안한 아이템으로 3천원~5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계곡, 워터파크, 바다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쿠아슈즈는 통기성이 우수하고 빠르게 건조되어 물 빠짐이 좋다.또 다른 물놀이 아이템인 방수팩이나 수영 가방 등을 신상품으로 출시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방수팩은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를 물로부터 차단해 바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다. 바닷가나 워터파크에서 돋보이고 싶은 사람들에겐 패디 팁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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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자카르타서 ‘K-푸드 페어’ 성료..."인니 상반기 수출 1억 3500만 달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K-푸드 페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 10월부터 시행되는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의무화에 대비하고, 현지 무슬림 소비자들에게 K-할랄푸드의 우수성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B2B 수출상담회’는 11일부터 12일까지 K-푸드 수출업체 32개 사와 인도네시아, 호주, 뉴질랜드의 유력 바이어 106개 사가 참가해 열띤 상담이 이뤄졌다. 이틀간 526건 상담으로 5300만 달러의 상담 성과를 올렸으며, 음료류와 가정간편식, 소스류 등 총 23건, 670만 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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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코웨이가 팥팥 쏜다’ 진행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15일 초복을 맞이해 사내 커뮤니티 이벤트를 개최하고, 선정된 조직에게 팥빙수를 전달하는 '코웨이가 팥팥 쏜다' 행사를 진행했다.코웨이 관계자는 "사내 커뮤니티 코러스에 ‘무더위에도 열심히 일하는 우리 조직을 소개합니다’라는 이벤트를 개최하고, 응모된 사연을 토대로 유구공장, 인천공장, 대전총국 등 3곳의 조직을 선정했다"라고 전했다. 이 날 코웨이는 시원한 팥빙수를 가득실은 팥빙수차를 이벤트에 선정된 유구공장에 전달했다. 코웨이는 유구공장을 시작으로 인천공장, 대전총국에도 순차적으로 팥빙수차를 전달할 계획이다.팥빙수차를 전달 받은 유구공장 임직원들은 동료들과 함께 팥빙수를 나눠먹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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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장마전선 북상에 따른 시설물 긴급 점검
한국농어촌공사는 추가적인 집중호우에 대응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침수 우려 지역에 상시로 배수장을 가동하며 저수율 상시 모니터링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공사는 지난 15일 지역본부, 사업단, 지사의 관리자와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를 열어, 지난 호우로 발생한 피해 현황과 복구 상황을 파악하며 저수지 및 배수로 등 주요 농업기반시설물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하였다.회의를 주재한 주영일 수자원관리이사는 “새벽시간에 집중되는 폭우와 누적된 강우로 인해 농업시설물과 농업인 피해가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주가 장마 대응에 고비인 만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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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단신]롯데호텔앤리조트, 국제 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 획득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18년 제정한 ISO 45001은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보건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요구사항을 규정한 국제 표준 시스템이다. 안전보건 관리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국제 인증으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인증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 적정성, 효율적 운영 여부 등을 엄격히 따진다. 모든 이해 관계자에게 다양한 유형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환경을 조성했으며, 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을 잘 갖춘 기업이나 기관에 부여된다는 것이 호텔측의 설명, 롯데호텔앤리조트는 2018년 시그니엘 서울에서 해당 인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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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인천의료원, 지역 ‘혈관주치의’ 위한 맞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 신부)이 인천의료원(조승연 의료원장)과 지역 내 심장 또는 폐기능부전으로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을 위한 에크모(ECMO·체외막산소공급장치)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국제성모병원에 따르면 에크모는 환자의 심장이나 폐가 기능을 하지 못할 때, 혈액을 환자의 몸에서 빼내 산소를 주입함과 동시에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고 다시 환자의 몸 속으로 돌려보내는 기계 순환 보조장치다.이날 간담회에는 인천의료원 오윤주 진료부원장, 심장혈관흉부외과 김범식 과장, 김진주 응급의학실장, 호흡기내과 이보라 과장을 비롯해 국제성모병원 윤성현 응급의료센터장, 심장혈관흉부외과 류상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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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하이웍스, ‘2024 직장인 휴가 사용 보고서’ 발표
가비아(대표 김홍국)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2024 직장인 휴가 사용 보고서’를 16일 발표했다.가비아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한 인포그래픽으로 공개한 ‘2024 직장인 휴가 사용 보고서’는 △직장인 휴가 사용 현황, △인사 담당자 업무 현황 등으로 구성됐다"라며 "가비아는 그룹웨어 ‘하이웍스’의 2023년 사용자 데이터와 368명의 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난 6월 10일~6월 21일간 진행한 설문조사 데이터에 기반해 보고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근로자의 휴가 기간이 길어질수록 휴가 신청도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이상의 장기 휴가를 사용하는 경우, 한 달 전에 휴가를 신청하는 사람(21%)이 많았으나 시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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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제45회 국제우주연구위원회 학술총회 참석..."L4 우주탐사선 최초 공개"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제45회 국제우주연구위원회(COSPAR) 학술총회에 국내 대표 앵커기업으로 참여해 국내 우주 기술력을 알린다고 16일 밝혔다.KAI에 따르면 우주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COSPAR 학술총회는 전세계 우주과학 분야 권위자들과 각국 우주개발 전문가들이 우주연구 발전 및 협력 정책을 논의하는 우주과학 분야 최대 학술행사다. 이번 총회는 학술발표(약 3140편), 전시 홍보부스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COSPAR 2024는 지난 13일부터 9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우주항공청,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비롯해 NASA(미국 항공우주국), JAXA(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 ESA(유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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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국방시설본부, "기술협력으로 국방 혁신 선도"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LX)와 국방시설본부(본부장 조병윤·시설본부)가 지적측량·공간정보 분야의 기술협력을 통해 국방 혁신을 선도한다. LX와 시설본부는 16일, 전북 전주시 LX본사에서‘효율적인 국방ㆍ군사시설업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LX와 시설본부는 2017년부터 대장 정보로 관리되던 군 시설물을 지도기반 ‘국방GIS’로 구축·운영하여 국방시설의 효율적 관리에 기여해 왔으며, 미등록 건축물 양성화 사업 등을 통해 첨단 기술 기반의 국방재산관리를 지원해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방ㆍ군사시설을 지적측량을 통해 정확한 경계를 확인하고 공간정보 기반으로 구축하여 국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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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초복 이벤트’ 실시
아워홈(사장 이영표)은 초복을 맞이하여 더위에 지친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을 위해 복날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워홈 관계자는 "초복에 맞춰 준비한 ‘복날에 복이와요’ 이벤트는 임직원들의 활기찬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복날 이벤트 대상은 국내 및 해외 법인 임직원들은 물론, 협력사 직원들까지 총 1만5000여 명이다"라고 전했다. 아워홈은 경영진과 구성원 간 소통 기회를 늘리고,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고자 사내 이벤트를 강화하고 있다.이번 이벤트는 사전 공지 없이 깜짝 이벤트로 진행됐다. 15일 초복에 맞춰 현장 직군 등 본사 방문이 어려운 근무 환경을 고려해 인당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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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에이드 리뉴얼
이디야커피가 에이드 라인업을 리뉴얼하고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시원한 음료 메뉴의 인기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고객들이 보다 풍성하게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에이드 기본 용량을 레귤러(Regular∙14oz)에서 라지(Large∙18oz)로 변경했다"라며 "또한 라임∙민트 등 다양한 토핑을 도입해 비주얼을 강화했다"라고 전했다.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자몽포멜로 에이드 ▲머스캣모히또 에이드 ▲감귤레몬 에이드다.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기존 메뉴를 재해석하고, 각기 다른 플레이버를 믹스해 한층 청량한 맛을 느낄 수 있다.‘자몽포멜로 에이드’는 싱그러운 포멜로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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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4년도 하반기 공개채용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024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총 7명(일반직(전문직) 4명, 계약직 3명)을 채용할 예정이다.전력거래소는 이번 하반기 채용을 통해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제고하고, 전문역량을 갖춘 인재 채용으로 조직의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이번 채용의 세부 모집인원은 △ 일반직(전력경제_박사) 4명 △ 계약직(변호사 2명, 건설관리PM 1명) 3명이다.전력거래소 채용은 정부 가이드라인과 내부 지침을 준수하여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을 원칙으로 하며, 특히 지원서 접수 시에 성별, 출신학교, 출신지역 등의 직무능력과 무관한 정보를 일절 요구하지 않는다.또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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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제헌절 공휴일 지정 골자 공휴일법 개정안 발의
제헌절 76주년을 맞이해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경기 광명갑)이 지난 6월 26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을 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제헌절은 우리나라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중 유일하게 공휴일에서 제외되어 있다.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의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국경일로 지정된 제헌절은 1949년부터 2007년까지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주 5일· 40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면서 기업의 생산 차질 등으로 인한 경제적 타격의 우려로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된 것이다. 그러나 2024년 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노동자들의 연간 근로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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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회장·해수장관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대표 어촌 여행지를 선정한 책자를 무료로 배포하고, 어촌에서 휴가를 보내 줄 것을 요청하는 운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16일 서울 강남구 SRT 수서역에서 열린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에서 역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직접 ‘바다 여행 70선’이란 제목의 어촌 관광 안내 책자와 수산물을 무료로 나눠주며 어촌 방문을 권유했다. ‘바다 여행 70선’에는 수협중앙회가 책 한 권으로도 여름휴가 계획을 알차게 세울 수 있도록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수산물 지도와 바다를 접한 70개 어촌마을의 유명 관광지는 물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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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 지역 청년인턴 이하영 주임 채용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이충구)는 7월 15일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한 취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시행 중인 지역 청년인턴에 이하영 주임을 채용했다고 16일 밝혔다. 채용된 이하영 주임은 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 논산시 소재 건양대학교 심리상담치료학과를 졸업했고 청소년상담사 자격증을 보유한 재원으로 오는 12월까지 논산보호관찰소에서 청년인턴으로 근무하며 보호관찰 행정 보조업무를 맡으며 근무한다.이하영 주임은 “채용 전에는 보호관찰 업무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시험 준비를 하며 포털에 게시된 논산보호관찰소관련 기사가 업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 인턴으로 일하며 적성이 맞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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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국회의원회관서 ‘지방소멸 대응 골드시티 정책포럼’ 개최
서울과 지방이 협력해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골드시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SH에 따르면 ‘골드시티’는 지방 이주를 희망하는 청년이나 유학생, 은퇴자 등 서울시민에게 자연과 도시 인프라를 갖춘 지방 도시 내 주택을 제공하고 이들이 보유한 주택은 청년 또는 신혼부부에게 재공급하는 서울-지방 상생형 순환도시조성사업이다.‘골드시티’는 지난 2022년 7월 싱가포르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은평혁신파크에 골드빌리지 검토를 지시한 후 2023년 11월 8일 오세훈 시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삼척시, 강원개발공사, SH공사 간 협약을 시작으로 강원도 삼척에서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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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댐 시설물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6일, 관리원 진주 별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물인프라안전연구소) 및 대한토목학회(토목연구소)와 댐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자원시설 통합 자산관리 기술 및 댐의 계측안전성 평가 관련 기술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관련 연구에 필요한 기술 수요 조사,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통합 자산관리 기술 개발, 댐 등 기반시설의 인공지능에 기반 자동화 계측안전성평가 기술 개발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오영석 관리원 안전성능연구소장은 “댐 시설물 안전관리에 필요한 연구 및 기술개발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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