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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과 조경특화 나서
남동타운피에프브이는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그린스페이스솔루션팀(옛 삼성에버랜드)과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조경 통합솔루션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에는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그린스페이스솔루션팀의 브랜드 ‘에버스케이프(Everscape)’가 적용된다. 에버스케이프는 에버랜드를 비롯해 삼성물산이 50여 년간 쌓아 온 조경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8년 론칭된 조경 전문 브랜드다.특히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는 기존보다 더욱 차별화된 조경 시설이 대거 적용할 예정이다. 특화 조경은 꽃잎을 모티브로 한 공간과 메인동선을 따라 들어선 4개의 상징적인 수공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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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2023 ESG 보고서 발간…“기후변화 대응 강화”
삼표시멘트(대표이사 배동환·이원진)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의 주요 성과와 중장기 추진 전략을 담은 ‘2023 삼표시멘트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는 ‘삼표와 함께 Green 미래’라는 비전 아래 2023년과 2024년 상반기까지 ESG 경영 활동 추진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면서 정량적 성과는 최근 3개년 데이터를 함께 제시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삼표시멘트에 따르면 특히 이번 보고서는 환경·사회적 요인이 기업의 재무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의 경영 활동이 외부에 미치는 영향을 동시에 고려해 핵심 이슈를 결정하는 방식인 ‘이중 중대성 평가’를 한층 강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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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트리플-서울시,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 활성화 MOU 체결
인터파크트리플(대표 최휘영)은 서울특별시와 인바운드(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8일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식은 이날 오전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최휘영 인터파크트리플 대표, 김강세 인터파크트리플 CSO(최고전략책임자),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늘리기 위해 인터파크트리플과 서울시가 협업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양측은 ▲서울의 각종 관광명소와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마케팅 ▲외래관광객의 편리한 서울 여행을 지원하기 위한 정보 제공 ▲서울에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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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여객운송약관’ 개정…승차권 환불·변경 등 절차 개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객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제도와 절차를 간소화해 ‘여객운송약관’을 19일 개정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승차권 환불·변경 제도 개선 △분실 승차권 재발행 절차 간소화 △코레일멤버십 제도 변경 등이다.먼저 열차 안에서 환불받는 방법이 간편해진다. 기존에는 일행 중 일부가 승차하지 못한 경우 미승차 인원에 대해 승무원이 확인한 후, 역을 방문해야 환불받을 수 있었다.그러나 앞으로는 역을 방문할 필요 없이 열차 안에서 즉시 환불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또 좌석 승차권만 가능했던 환불 대상도 QR 검표 등 이용환경 변화를 고려해 ‘입석·자유석·병합 승차권’까지로 확대한다.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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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국가대표 간편식 출시
CU가 이달 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 스포츠 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국가대표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한다. CU 관계자는 "국가대표 간편식 시리즈는 스포츠 경기를 보면서 야식으로 즐길 수 있는 치킨 박스, 삼겹 도시락 정식부터 제육, 불고기와 같은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들로 만든 삼각김밥, 김밥, 햄버거, 샐러드 등 총 6종으로 구성된다"라고 전했다. 먼저 CU는 야식의 대표주자 치킨과 소스, 치킨 무까지 한 데 담은 ‘국가대표 치킨 박스’를 1만 3900원에 내놓는다. 총 중량 794g으로 두 사람이 먹기에도 넉넉한 양이며 달콤 블랙 치킨과 매콤 치킨 두 가지 맛의 치킨, 갈릭 디핑과 와사비 마요 소스 2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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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갤럭시워치 FE 골프패키지’ 판매
롯데온이 18일 ‘갤럭시워치 FE 골프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300명의 고객에게만 선착순 한정판매를 진행한다. 롯데온 관계자는 "18일 첫 선을 보인 ‘갤럭시워치 FE(Fan Edition) 골프패키지’는 합리적인 금액대에 강화된 헬스케어 기능을 탑재한 삼성전자의 첫 보급형 스마트워치 모델이다"라며 "여기에 골프존데카의 애플리케이션 ‘스마트캐디’ 2년 이용권(10만원 상당)이 함께 구성됐다"라고 전했다. 롯데온은 갤럭시워치 FE 골프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해당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워치 스트랩을 사은품을 증정하며, 기간 중 롯데, 삼성카드 결제 할인 7% 혜택이 추가되어 24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갤럭시워치 FE 골프 패키지는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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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이혼재산분할 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점은?
부부간의 문제로 인해 이혼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이혼재산분할이다. 재산분할은 이혼을 진행하는 과정 중 큰 분쟁이 되기에 사전에 제대로 준비를 하는 것이 현명한 이혼재산분할을 위한 방법이다 하지만 법적인 부분을 제대로 알지 못해 실제 이혼재산분할을 진행할때 문제가 생기는 사례가 많다. 우선 재산분할은 부부가 혼인 중 취득한 부부공동의 자산과 부채를 나누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부부로서 혼인관계를 유지하는 기간 동안 형성된 재산은 모두 분할의 대상이 되며, 재산의 명의자가 누구인지 관계를 불문하고 재산분할의 대상이 된다. 또한 이혼재산분할과 위자료문제를 혼동하게 되는 일이 많지만, 이 둘은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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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센텀종합병원,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에 지정
부산 센텀종합병원(이사장 박종호, 병원장 박남철)은 17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됐음을 공식 통보 받았다고 18일 밝혔다.그동안 부산에서 실시기관으로 지정된 병원은 모두 6곳(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 인제대 부산백병원 해운대백병원, 고신대병원, 부산제2항운병원 등)이며 부산지역 종합병원 중에서는 이번에 센텀종합병원이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첨단재생의료는 손상된 인체 구조 또는 기능을 재생, 회복하거나 질병을 치료 및 예방하기 위해 인체세포 등을 이용해 실시하는 것으로 세포치료, 유전자치료, 조직공학치료 등이 대표적이다. 이 분야는 중증 희귀·난치 질환의 치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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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위원 울산지부 사전상담위원회, 경북직업훈련교도소 방문 위문품 전달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울산지부 사전상담위원회(회장 김혜원)는 7월 17일 경북 청송군 소재의 경북직업훈련교도소(소장 김정학)를 방문해여 위문품(컵라면 600개)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사전상담위원회 회장 등 28명의 위원들은 수용자들의 직업능력개발을 위한 훈련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교정교화를 위한 직업훈련이 대상자의 사회복귀에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김혜원 회장은 “우리의 나눔과 온정이 수용자들에게도 전달되어 이들이 교화활동을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나와 우리의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돌아오는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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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HDC현대산업개발, 파리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HDC와 HDC현대산업개발은 2024 파리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대한체육회에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 18일 서울시 송파구 대한체육회에서 진행된 선수단 격려금 전달식에는 정경구 HDC 대표이사,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해 파리올림픽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날 전달된 격려금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개최되는 2024 파리올림픽 출전을 위해 막바지 훈련 중인 선수단과 지원단, 참관단 활동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경구 HDC 대표는 이날 전달식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막바지 훈련을 비롯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수들을 위해 힘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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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뉴욕 맨해튼 상징 ‘타임스퀘어 리테일몰’ 인수
반도건설이 뉴욕 맨해튼의 심장 브로드웨이 타임스퀘어 리테일몰(Retail Mall)을 인수했다고 18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지난 6월 뉴욕 맨해튼 최중심에 자리한 55TH 주상복합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에 진출한 것에 이어 뉴욕의 심장이라고 일컫는 타임스퀘어 리테일몰 인수까지 나서며 글로벌 디벨로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국내 건설사가 미국 현지 시장에서 상징성을 갖는 리테일몰을 직접 매입한 것은 처음이다. 국내 건설사 최초로 주택 리모델링 사업에 진출한 반도건설은 계속해서 미국 주요 거점에 진출하며 성공적으로 해외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는 현지 관계자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 맨해튼 55TH 주상복합 리모델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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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부고속도로 위에 공원 조성…단절된 생활권 하나로 연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동탄1,2 신도시를 관통하는 경부고속도로를 지하화한데 이어, 이달 말부터 그 상부 공간을 랜드마크 공원으로 본격 조성한다고 밝혔다. LH는 지난 2017년부터 동탄 신도시를 가로지르는 경부고속도로로 인해 발생했던 주민 불편과 교통 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및 직선화 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 3월 경부고속도로의 직선화 및 지하화(동탄터널)가 모두 완료됨에 따라, 축구장 12배 면적(8만7005㎡)에 달하는 동탄터널의 상부 공간을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다.상부 공원은 고속도로를 지하화하고, 그 위에 대규모 공원을 조성하는 국내 첫 사례이자, 고속도로로 단절된 지역 생활권을 하나로 이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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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광주서구청과 ‘착한 쿨루프’ MOU 체결
KCC가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해 여름을 맞아 복지 시설 내부 온도 낮추기에 힘을 보탠다. KCC와 광주광역시 서구청은 지난 17일 복지기관 온도는 낮추고 온정은 높이는 민관협력형 사회공헌사업 ‘착한 쿨루프’(Cool Roof)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광주 서구청 나눔홀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함성수 KCC 유통도료사업부장, 김이강 광주광역시 서구청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올해 고온/폭염에 대비한 쿨루프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에 대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착한 쿨루프’는 지붕을 차열페인트로 도색해 무더운 여름철 지역 사회 복지 시설의 내부 온도를 낮춤으로써 냉방에 필요한 에너지를 절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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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병원, 감염병예방부터 AI의료 글로벌 의료 광폭 행보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 지역의료 발전을 위한 감염병예방부터 AI의료 글로벌 리더까지 왕성한 대외 행보를 펼쳤다고 18일 밝혔다.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지난 6월 26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4 한-아세안 보건 및 복지 협력 증진을 위한 세미나에서 ‘AI, IoT 기반 건강관리를 통한 의료 취약계층 돌봄서비스 강화’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옥철호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연구부원장이 했다.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2021년 6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지역사회 기반 스마트 건강관리 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의 실시간 안심 건강관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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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집중호우 재난상황에 탁상행정 감찰 즉시 중단하라”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행정안전부가 발송한 “여름철 풍수해 대책기간 비상근무실태 등 불시 안전감찰”공문에 대해 1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항의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시군구연맹은 “집중호우가 계속되면서 시군구 공무원들은 자연재해 신고 접수 및 조사, 피해 복구 등을 위해 밤샘 근무를 하며 국민 안전을 위해 한시가 바쁜 상황인데 재난안전 관리업무 총괄부처인 행정안전부가 정작 재난안전 업무를 방해하는 일이 전국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그 사례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의 한 자치단체에 장관, 도시자, 정부부처 국장 등이 상황점검을 나온 적이 있다. 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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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한 ‘바다사용료’ 바로 잡는다…곽규택 의원, 공유수면법 개정안 대표 발의
조선업과 같이 필연적으로 넓은 면적의 공유수면을 점용·사용하는 업종에 속한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공유수면 점용료·사용료 감면을 하기 위한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이하 공유수면법) 개정안’이 17일 발의됐다.국민의힘 곽규택(부산 서동) 의원은 “공유수면 점용료·사용료는 공유수면과 인접한 토지가격에 비례하여 산정되는데, 토지가격이 상승하는 경우 그에 따라 점·사용료도 상승할 수 밖에 없어 해당 토지 인근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에게 큰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관련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8일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조선업과 같이 업종의 특성상 넓은 면적의 공유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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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개인정보보호법위반 일부 무죄 원심 확정
대법원 제3부(주심 대법관 노정희)는 개인정보보호법위반(일부 예비적 죄명: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관한 법률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피고인 3명 모두에 대한 검사의 상고를 모두 기각해 일부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 2024. 6. 17. 선고 2019도3402 판결).검사는 원심판결 전부에 대하여 상고했으나, 유죄 부분에 대하여는 상고장이나 상고이유서에 이에 대한 불복이유의 기재가 없다.원심은 피고인 A가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행위, 피고인 B가 R로부터, 피고인 C가 T로부터 각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행위에 대한 주위적 공소사실 및 제1예비적 공소사실, 각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행위에 대한 제2예비적 공소사실에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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