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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950명에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경기도가 장애인의 학습과 일상생활을 도와줄 정보통신보조기기의 보급대상자 950여명을 선정해 19일부터 보급을 시작한다. 경기도는 앞서 지난 5월 7일부터 6월 21일까지 신청서 접수를 진행했으며, 시각장애용 보조기기 641명, 청각·언어장애용 보조기기 2천450명, 지체·뇌병변장애용 보조기기 39명 등 총 3천130명이 신청했다. 도는 장애 정도와 경제적 여건, 기기활용계획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950명을 선정했다. 기기 종류별로는 시각장애용 185대, 청각·언어장애용 752대, 지체·뇌병변장애용 13대다. 선정 결과는 18일부터 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된 개인은 19일부터 31일까지 제품가의 10~20%에 해당하는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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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공지능(AI) 리터러시 교육과정’ 온라인 플랫폼 개소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추진하고 성균관대가 주관하는 인공지능 리터러시 교육 컨소시엄이 22일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열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의 대중화를 목표로 누구나 부담없이 수강할 수 있게 작은 단위의 개념을 수 분 동안 다루는 학습 형태인 '마이크로러닝 방식'을 도입해 20~30분 내외의 수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각 대학별로 특화된 인공지능 교육 트랙이 제공된다. 교육은 교육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성균관대, 경민대, 차의과학대, 연성대의 전문 교수들이 도민을 위한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강의한다. 또한, 인공지능 전공의 석박사급 멘토들이 참여해 개별 학습자의 질의응답을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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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 지정⋅운영
경기도가 여름철 휴가객 증가에 대비해 7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를 ‘2024년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상황실 운영 등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도는 먼저 피서지와 휴양지를 중심으로 시외버스 13개 노선 13대를 증차하고 운행 횟수도 20회 증회해 휴가객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고속도로·국도의 상습 지정체 구간은 도로전광판(VMS)을 통해 우회도로 정보 및 나들목 진입조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교통량을 분산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부·영동·서해안 고속도로 5개 축선은 정체발생 시 주변 13개 구간의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국도 1·3·39호선 등 9개 축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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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급 과장급 승진자 29명 발표
경기도는 17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4급 과장급 승진자 29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4급 승진 인사의 특징으로 성과 중심, 여성, 북부지역 인재 발탁을 꼽았다. 먼저 성과와 능력 중심의 민선8기 경기도 인사 방침을 바탕으로 전체 승진자의 41%가 발탁 인사로 이뤄졌다. 도는 진정성 있는 자세로 도정 주요사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우수 업무 능력자들을 대거 승진시켜 그들의 노고와 성과를 인정했다. 전체 승진자 가운데 여성 공무원 비율은 31%(9명)에 달하며, 북부지역 승진자도 31%(9명)를 차지해 여성 공무원과 북부지역 인재 발탁에도 중점을 뒀다. 이는 민선8기 들어 가장 높은 비율이다. 경기도는 “이번 인사를 통해 성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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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6개 시군에 호우경보···김동연 지사 최고수위인 비상3단계 대응 지시
18일 오전 7시 50분부로 연천 등 경기도 26개 시군에는 호우경보가, 나머지 5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되면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CCTV를 통해 위험지역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최고수위 대응 단계 비상 3단계로 격상해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 대응은 올해 처음이다. 김 지사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필요시 선제적 대피를 실시하고, 재난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계속 주의와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한 16일 이후 누적 강수량 기준 파주 577.6mm, 연천 472.0mm, 동두천 405.0mm 순으로 많은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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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성균관대 ‘복합재료 및 동시설계 산업기술 거점센터’와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가 지난 17일 하이테크 중앙연구소 ‘한국테크노돔’에 성균관대학교 ‘복합재료 및 동시설계 산업기술 거점센터’ 교수진을 초청해 최신 기술 연구 동향을 공유하는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기술교류회는 한국타이어가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모빌리티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 전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기업과 학계 간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기술혁신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미래 자동차 산업의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해 하이테크 혁신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행사에는 성균관대 ‘복합재료 및 동시설계 산업기술 거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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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상반기 중고차 시장, 고물가에 불황형·안정지향형 차량 ↑”
지속되는 불경기에 올해 상반기 중고차 시장에서는 불황형·안정지향형 차량들의 선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는 온라인 구매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의 상반기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불황에 인기가 높은 ‘경차’와 유지비가 안정적인 ‘친환경차’의 판매량이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올해 상반기 베스트 셀링카는 지난해 상반기와 동일하게 현대 그랜저IG가 차지했다. 기아 더 뉴 레이가 3위를 차지했고, 6위부터 10위까지 모두 모닝과 스파크가 차지해 상위 10개 모델 중 총 6개의 경차 모델이 순위에 올랐다. 경차는 전체 판매량의 16%를 차지, 3번째로 많이 판매된 차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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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분양시장 ‘골드 라인’, 해안가 따라 이어지는 ‘리치 주거벨트’
부산 분양시장에서 해안가를 따라 리치 주거벨트가 이어지는 ‘골드 라인’이 주거지로 주목 받고 있다. 해운대, 센텀, 수영구 민락, 광안, 남천, 남구 용호동 등을 잇는 지역이 대표적인 ‘골드라인’으로 꼽힌다. 이들 지역은 고급 주거단지와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가 많아 부촌을 형성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북항재개발 수혜를 입는 동구까지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해안가 인근에 위치한 초고층 고급 주거지는 공급이 제한적이라 희소성이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해안가 주변으로 산책로는 물론 공원 조성도 잘 돼 있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으며, 고속도로와 지하철, 버스 등 교통이 잘 발달돼 있어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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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적기”…합리적인 분양가 갖춘 단지 ‘눈길’
전국적으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갖춘 단지가 분양시장의 최대 관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수요자들의 가격 부담을 최소한으로 낮춰 ‘납득이 가능한’ 분양가가 책정된 단지에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최근 지속되는 분양가 상승의 원인으로는 원자재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인상이 꼽힌다. 건설공사에 투입되는 재료, 노무, 장비 등의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 지표인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2024년 6월 월간 건설시장 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건설공사비 지수는 154.9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전년 동월 지수(151.2)와 비교하면 약 2.4% 오른 수치다. 이러한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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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인데 가격도 좋아”…1500가구이상 하반기 분양 관심
단지 규모에 따라 3.3㎡당 평균 가격 차이가 수백만원씩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이 대단지 아파트를 찾는 주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셈이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전국 아파트(재건축 제외) 3.3㎡당 평균 시세는 1,967만원이다. 단지 규모에 따라 세분해 보면 1,5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 시세는 2,475만원으로, 전체 평균 보다 25.82%(508만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단지 규모가 커질수록 평균 시세가 높은 이유는 그만큼 수요가 두텁기 때문이다.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커뮤니티, 조경 등 주거환경이 상대적으로 뛰어난 곳이 많아 동일 생활권의 입지라면 대단지를 찾는 수요가 많다. 또한 소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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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DGB금융그룹과 ‘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17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네이버 해피빈이 주최·주관하고, 한국부동산원과 DG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2024 이에스지(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복지, 일자리복지, 환경보호 및 에너지 절감, 디지털 사회공헌 등 이에스지(ESG) 관련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전국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단체 부문과 전국 대학생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특히 이번 공모전은 네이버 해피빈의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함으로써 1만4천여개의 네티즌 응원 댓글과 1만9천여명의 대국민 아이디어 투표까지 이루어지는 등 국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공모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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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 산업현장 로봇 확산 ‘인텔리전트 팩토리’ 구현
포스코DX가(대표 정덕균)가 고위험/고강도 현장에 산업용 로봇을 확산해 안전한 현장과 생산성 향상을 제고하고, ‘인텔리전트 팩토리’ 구현을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포스코DX는 올해 초 기존 로봇 관련 조직을 로봇자동화센터로 확대 개편해 산업현장에 필요한 로봇 엔지니어링 핵심기술 개발과 상용화, 현장 확산을 실행하고 있다. 철강 제조, 이차전지 소재 등 포스코그룹 중점사업 영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용 로봇과 AI 기술의 적용이 핵심요소라는 판단에서 해당 분야에 대한 회사 차원의 투자와 인력육성 및 인재 영입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포스코DX 관계자는 “산업용 로봇의 현장 적용을 위해서는 해당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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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KTX-이음 정차역 유치에 군 직원들도 한 목소리… 직원 참여 플래시몹 퍼포먼스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8일 군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KTX-이음 정차역 유치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점심 시간대를 활용해 군청사에서 진행됐으며, KTX-이음(청량리역~부전역) 정차역 기장군 유치를 열망하는 전 군민의 염원에 군 직원들도 적극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성 부군수를 비롯한 국장, 실과장 등 간부공무원과 본청소속 직원 300여 명이 참가해 청사 로비에서 이음역 유치를 염원하는 구호제창과 플래시몹을 연출하면서, KTX-이음 정차역 기장군 유치에 한 목소리를 내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군은 이미 부·울·경의 중추도시로 눈부신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나아가 오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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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과 조경특화 나서
남동타운피에프브이는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그린스페이스솔루션팀(옛 삼성에버랜드)과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조경 통합솔루션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에는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그린스페이스솔루션팀의 브랜드 ‘에버스케이프(Everscape)’가 적용된다. 에버스케이프는 에버랜드를 비롯해 삼성물산이 50여 년간 쌓아 온 조경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8년 론칭된 조경 전문 브랜드다.특히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는 기존보다 더욱 차별화된 조경 시설이 대거 적용할 예정이다. 특화 조경은 꽃잎을 모티브로 한 공간과 메인동선을 따라 들어선 4개의 상징적인 수공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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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2023 ESG 보고서 발간…“기후변화 대응 강화”
삼표시멘트(대표이사 배동환·이원진)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의 주요 성과와 중장기 추진 전략을 담은 ‘2023 삼표시멘트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는 ‘삼표와 함께 Green 미래’라는 비전 아래 2023년과 2024년 상반기까지 ESG 경영 활동 추진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면서 정량적 성과는 최근 3개년 데이터를 함께 제시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삼표시멘트에 따르면 특히 이번 보고서는 환경·사회적 요인이 기업의 재무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의 경영 활동이 외부에 미치는 영향을 동시에 고려해 핵심 이슈를 결정하는 방식인 ‘이중 중대성 평가’를 한층 강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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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트리플-서울시,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 활성화 MOU 체결
인터파크트리플(대표 최휘영)은 서울특별시와 인바운드(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8일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식은 이날 오전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최휘영 인터파크트리플 대표, 김강세 인터파크트리플 CSO(최고전략책임자),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늘리기 위해 인터파크트리플과 서울시가 협업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양측은 ▲서울의 각종 관광명소와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마케팅 ▲외래관광객의 편리한 서울 여행을 지원하기 위한 정보 제공 ▲서울에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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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여객운송약관’ 개정…승차권 환불·변경 등 절차 개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객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제도와 절차를 간소화해 ‘여객운송약관’을 19일 개정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승차권 환불·변경 제도 개선 △분실 승차권 재발행 절차 간소화 △코레일멤버십 제도 변경 등이다.먼저 열차 안에서 환불받는 방법이 간편해진다. 기존에는 일행 중 일부가 승차하지 못한 경우 미승차 인원에 대해 승무원이 확인한 후, 역을 방문해야 환불받을 수 있었다.그러나 앞으로는 역을 방문할 필요 없이 열차 안에서 즉시 환불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또 좌석 승차권만 가능했던 환불 대상도 QR 검표 등 이용환경 변화를 고려해 ‘입석·자유석·병합 승차권’까지로 확대한다.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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