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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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회장, 응우옌 푸 쫑 베트남 서기장 조문
조현준 효성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 베트남 대사관을 찾아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을 조문했다.조 회장은 이날 응웬 베트 아잉 주한 베트남 부대사와 베트남 대사관 관계자를 만나 위로의 뜻을 전달했다. 조 회장은 “베트남 발전을 위해 한평생 헌신하신 서기장님의 영면을 기도하며 효성도 베트남 번영과 미래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조 회장은 지난 2014년 한국을 방문한 응우웬 푸 쫑 서기장을 만나 베트남과 효성의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베트남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전하는 등 오랜 인연을 이어왔다.앞서 조 회장은 지난 6월에는 한국을 방문한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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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브라질 농업연구청과 식량안보 제고·저탄소 식생활 확산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현지시각 19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농업연구청)과 식량안보 제고와 지속 가능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농업연구청은 브라질 농축산부(MAPA) 산하 농업연구기관으로 우리나라의 농촌진흥청처럼 브라질에서 작물 육종 개발·생산 효율성 증가, 환경 지속가능성 제고 등을 위해 농업기술을 보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양 기관은 향후 ▲ 농산물 생산·유통관련 정보 공유 ▲ Non-GM 대두 종자정보와 실험결과 공유 ▲ 저탄소 식생활을 위한 ESG 경영실천 협력 ▲ 식량안보 제고를 위한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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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우정사업본부
◇ 3급 공무원 전보▲ 예금사업단 금융총괄과장 강영일◇ 4급 공무원 전보▲ 경영기획실 홍보협력담당관 박철 ▲ 우편사업단 우편정책과장 정필승 ▲ 보험사업단 보험기획과장 류대규 ▲ 보험사업단 보험사업과장 황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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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송산그린시티 집단에너지사업, 민·관·공 상생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화성시에 추진 중인 송산그린시티 집단에너지사업과 관련해 화성시, 안산도시개발, 송산면 지역주민, 남동발전 등 민·관·공이 참여하는 ‘송산그린시트 집단에너지사업, 민·관·공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송산그린시티 내 열병합발전소 건설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 구축 및 화성시 발전과 지역주민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체결됐다. 이번 협약에는 지역 주민과의 상생·협력 방안 수립과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원금이 인근 지역에 적절히 활용될 수 있도록 공동 협력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남동발전은 열병합발전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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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소셜아이어워드’ 3년 연속 대상 수상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 인터넷 분야 시상식 ‘소셜아이어워드 2024’에서 ‘강원랜드, 어떻게 생각해?’라는 주제의 영상으로 호텔·리조트분야 디지털영상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소셜 인터넷 서비스 혁신대상 시상식인 ‘소셜아이어워드 2024’는 4천여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가장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강원랜드는 2022년, 2023년 하이원리조트 유튜브 채널이 수상한데 이어 2024년에는 강원랜드 유튜브 채널로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평가위원단은 강원랜드가 국민들에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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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휴가철, 안전운전과 함께 휴게소에서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고속도로 운전자들에게 즐거운 여름휴가철 여행을 위해서는 안전운전이 최우선이며, 특히 졸음운전과 2차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26일 당부했다.여름 휴가철에는 장거리 운전이 늘어나는 만큼 피로 누적, 집중력 저하로 인한 졸음운전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주행 중 잠이 오거나 2시간 이상 운전 시 졸음쉼터 또는 휴게소에서 20분 이상 휴식을 취해야 하며,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키고 동승자와 대화, 물과 졸음 방지 껌 등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공사는 운전 중 휴식을 장려하고 더위와 졸음을 날릴 수 있도록 경부고속도로 28개소 졸음쉼터에서 빙과류를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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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LG전자, 튀르키예 TSE와 시험기관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김세종, 이하 KTL) 및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는 한국, 튀르키예 두 국가 간 기술적 무역장벽 제거 및 상호 기술협력 증진을 위해 튀르키예 대표 시험 기관인 TSE와 '한국-튀르키예 표준 및 시험기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KTL에 따르면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 소재한 TSE는 1954년 터키 상공회의소 및 상품거래소 연합(TOBB) 내에서 제정된 법령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특히 1960년에 튀르키예 정부 산업기술부 소관의 표준연구소로써 독립기구로 인정을 받아, 법인성격을 가진 공공기관으로 사법 규정에 따라 관리되고 있다. 또한 TSE는 주요 국제 표준화 기구 및 인증기구의 정식회원의 지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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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2024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 경연 성료
KT&G(사장 방경만)가 잠재력 있는 인디 뮤지션을 발굴해 지원하는 ‘2024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 경연을 지난 25일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KT&G에 따르면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밴드 디스커버리’는 KT&G 상상마당이 지난 2007년부터 진행해 온 대표적인 문화공헌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총 52개 팀이 선발돼 상금과 앨범 제작, 공연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혜택을 지원받았다.올해 3월 공모를 시작한 ‘2024 밴드 디스커버리’에는 총 294팀이 참가 신청했다. 최종 경연은 사전 심사를 통해 ‘TOP 6’로 선정된 ‘김정훈’, ‘The Joyfools’, ‘롱타임노쉿’, ‘윤마치(MRCH)’, ‘12BH’, ‘품바21’ 6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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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병원, 보건의료인 꿈꾸는 청소년 위한 ‘2024 제15회 청소년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 성료
힘찬병원이 보건의료분야로의 진로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병원 현장을 직접 경험하게 하는 장을 마련한 ‘청소년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힘찬병원의 ‘청소년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은 의사를 비롯해 다양한 보건의료계열 학과 진학을 계획하는 청소년들이 병원의 업무와 환경을 몸소 경험해봄으로써 본인의 적성을 확인하고 향후 직업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재능기부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여름방학 기간에 시행해 올해로 15회를 맞았다.24일과 25일 양일간의 행사 기간 동안 총 26명의 학생이 인천힘찬종합병원을 비롯해 강북, 목동, 부평, 부산, 창원 등 6곳의 힘찬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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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스피너스 여자탁구단, 청라지역 초등 탁구 꿈나무들에 '원포인트 클래스' 진행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이계인)이 지역사회 어린이들을 위해 특별한 스포츠 클래스를 개최하며 탁구 꿈나무 육성과 따뜻한 상생에 나서고 있다.포스코인터내셔널 스피너스 여자탁구단은 지난 22, 24, 25일 인천 청라에 위치한 4개 초등학교를 찾아가 총 75명의 초등 탁구 꿈나무들과 ‘원포인트 클래스’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 참가한 스피너스 여자탁구단 선수들은 아이들의 일일 탁구 멘토가 되어 일대일 맞춤식 레슨을 제공했다. 이날 아이들은 자세, 라켓 잡는 법 등을 포함해 프로 선수들의 포핸드, 백핸드, 서비스 노하우를 눈앞에서 직접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선수들은 참가한 아이들에게 박진감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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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소기업유통센터, 중복 맞이 삼계탕 배식 봉사활동 추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가 지난 25일 양천구 관내 양천해누리복지관을 찾아 중복 맞이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지난 22년부터 복날마다 양천해누리복지관을 찾아 저소득 장애우들의 여름철 건강관리를 돕기 위한 복날 삼계탕 배식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중소기업유통센터 임직원들은 복지관에 모인 200여명의 저소득 장애우를 위해 삼계탕을 배식했으며, 스스로 뼈를 바르지 못하는 장애우를 위한 식사 보조 활동도 수행했다. 중소기업유통센터 이태식 대표이사는 “관내 장애우들의 여름철 몸 보신을 돕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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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건강문제와 직결...생활습관 개선으로 예방해야
흔히 나이가 들면 잠이 줄어든다고 한다고 한다. 사실일까? 결론은 그렇지 않다. 한 조사결과를 보면 노인들의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9시간 정도다. 보통 성인이 하루 평균 7~7.5시간 잠을 자는 것과 비교하면 오히려 긴 편이다. 다만 노인의 경우 하루 평균 1시간 20분 정도 낮잠을 잔다는 연구결과를 감안하면 일반 성인의 밤 수면시간과 크게 다르지 않다.그러나 노인들에게 수면장애는 흔히 발생하는 문제다. 국내 65~84세 인구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57.7%가 불면 증세를 호소했다는 결과도 있다. 최윤호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뇌병원 신경과 교수는 “사람은 인생의 3분의 1이나 되는 긴 시간을 잠을 자면서 지내는데, 이를 통해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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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법무부장관, 싱가포르 세계 법무장관 회의 등 참석
박성재 법무부장관은 7월 25~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싱가포르 세계 법무장관 회의」 및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 12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싱가포르 검찰총장을 비롯한 각국 고위급 인사들과 양자회담을 가졌다고 법무부는 밝혔다.박 장관은 싱가포르 검찰총장 루시엔 웡(Lucien Wong)의 초청으로 7월 26일 「싱가포르 세계 법무장관 회의」에 참석하여 국제투자분쟁(ISDS)의 최신 동향 및 ISDS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는 미국,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등 21개국에서 장관급 8명 등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했다.오후에 진행된 고위급 비공개 회의에서, 박성재 장관은 ‘대한민국의 ISDS 대응 체계 및 경험’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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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법 폐지하고 노조법 2·3조 개정하라"
한국지엠이 사내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은 25일, 한국지엠 사내 비정규직 노동자 128명이 한국지엠을 상대로 낸 근로자지위확인 소송에서 노동자의 손을 들어줬다. 소송제기로부터 3,475일로 거의 10년, 노동부 조사로부터는 무려 19년 만에 나온 결론이다. 한국지엠은 불법파견 문제로 악명높은 기업으로 알려졌다. 이미 2005년 고용노동부는 창원공장 비정규직 843명 전원에 대해 불법파견을 인정했고, 한국지엠 사장과 하청업체 대표 모두 2013년 2월 벌금형을 받기도 했다. 그럼에도 한국지엠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하지 않아 노동자들은 원청을 상대로 세 차례에 걸쳐 근로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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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대륜, 티몬·위메프 사태 대응 TF 구성…피해구제 착수
티몬과 위메프 등 큐텐 계열 e커머스 플랫폼의 미정산 사태에 따른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법무법인(유한) 대륜이 티몬·위메프 사태 대응 TF를 구성해 피해구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유통업계에 따르면 현재 티몬과 위메프 등 큐텐그룹 계열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입점한 6만 곳 중 상당수가 소상공인으로 확인됐다. 대부분 자금 사정이 열악해 정산이이뤄지지 못할 경우 영업을 중단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티몬·위메프 판매대금 정산 시기가 불투명해지자 중소 판매자의 자금난은 지속해서 악화할 것으로 우려된다. 회사 도산 위기에 봉착한 판매자들은 법인회생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위해 TF에는 대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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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회봉사
법무부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는 지난 25일, 26일 양일에 걸쳐 사회봉사 대상자 총 7명을 지원, 인천시 관내 소외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회봉사를 했다고 밝혔다.이번 주거환경 개선은 계양구청 복지정책과와 사회안전문화재단과 협력사업으로 추진, 장마철 습기에 취약한 가정의 바닥장판 교체 및 긴급퇴거 가정의 가재도구 정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김동민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소장은 “사회봉사를 통해 지역민들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올 한 해 20가구 이상을 목표로 주거환경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했다.한편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는 실향민들의 아픔을 어루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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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판결]음주운전 유도해놓고 '신고 하겠다' 협박해 돈 뜯어낸 공무원,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
청주지방법원이 친구에게 음주운전을 하도록 유도한 뒤 이를 빌미로 협박해 돈을 뜯어낸 공무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영동군청 공무원 A(30대)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범행을 공모한 B(30대)씨는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검찰 관계자는 "A씨 등은 한명이 음주운전을 유도하면 나머지 한명이 경찰 신고를 빌미로 피해자를 협박하는 수법으로 돈을 가로채기로 공모했다"며 "특히, A씨는 2021년 8월 청주에서 친구에게 음주운전을 하도록 유도했고 근처에서 숨어 대기하고 있던 B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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