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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중학교 2022 개정 교육과정 편성 운영 도움 자료 개발 보급 완료
경기도교육청(임태희 교육감)이 ‘2022 개정 중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도움자료 질의응답(Q&A)’ 편을 개발해 보급했다. 교사의 교육과정 설계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2025 신입생의 교육과정 편제 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료다.이번 자료는 새 교육과정에 따른 학교 현장의 맞춤형 교육과정 편성‧운영 방안을 구체적으로 수록했다. 세부 항목으로는 2022 개정 중학교 교육과정의 ▲총론 ▲교육과정 편성‧운영 ▲교육과정 주요 내용 ▲부록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교육과정 주요 내용을 학교자율시간, 진로연계교육, 자유학기, 학교스포츠클럽, 창의적 체험활동의 다섯 가지로 구분해 각 주제별로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질의응답(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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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디지털 범죄 예방’ 디지털 시민교육 학생 수업 자료 제작·보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디지털 범죄 예방과 대응으로 안전한 디지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초등학교용, 중·고등학교용 디지털 시민교육 자료를 제작, 배포한다.도교육청은 불법 합성물(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학교 현장의 불안이 커지고 있어 학교급별 디지털 범죄 예방 및 대응에 대한 맞춤형 디지털 시민교육을 강화하고자 한다. 이번에 제작한 ‘디지털 범죄 예방 및 대응 디지털 시민교육’ 자료는 학교급별 교육과정과 연계해 매월 보급하는 디지털 시민교육 5분+ 실천 활동으로 추가 배포한다. 특히 딥페이크 범죄 예방과 대응 실천을 위해 인성과 역량을 기르도록 프로젝트 교수학습 자료를 제공한다. 학교에서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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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의정홍보위원회 출범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정홍보위원회(위원장 유영두)가 4일 의장 접견실에서 위원 위촉식을 열고 임기 시작을 알렸다.후반기 의정홍보위원회 위원으로는 김선희(국민의힘, 용인7)·김옥순(더불어민주당, 비례)·김태희(더불어민주당, 안산2)·유영두(국민의힘, 광주1)·임광현(국민의힘, 가평)·장윤정(더불어민주당, 안산3) 도의원, 외부전문가로 이재교경기언론인클럽 사무처장, 황광원 ㈜케이미디어 대표이사, 당연직 공무원으로 언론홍보담당관, 의사담당관 등이 위촉됐다.이날 위촉식에서 김진경 의장은 의정홍보위원회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뒤 “도민과 소통하고, 협치를 실현하는 경기도의회 의원의 활동상을 알리기에 가장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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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생명나눔서약식’ 개최···장기기증 문화 확산 논의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장기기증의 날(9월 9일)을 맞아3일 의장 접견실에서 ‘생명나눔서약식’을 개최했다.생명나눔서약식은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참석자들이 자신의 장기를 기증할 의사를 서약하며 생명 나눔에 동참하는 뜻깊은자리다.이날 행사에는 김진경 의장과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 및 황세주 부위원장을 비롯한 최만식·김동규·박재용·윤태길·정경자 의원이 참석해 장기기 +증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생명 나눔의 의지를 다졌다.또한,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김동엽 상임이사와 경기지부 김미영 본부장이 함께했다.이 자리에서 참석 도의원 8명 전원은 생명나눔 홍보대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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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 운영 4년 만에 땅꺼짐 사고 발생 감소
경기도가 추진 중인 지속적인 지하안전관리 예방활동으로 땅꺼짐 사고 발생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지반침하사고는 2020년 47건, 2021년 35건, 2022년 36건에서 지난해 26건으로 대폭 줄었다. 올해 역시 7월까지 16건의 지반침하가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 21건 발생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감소세에 대해 경기도는 경기지하안전지킴이를 비롯한 도의 지하안전관리 예방활동이 조금씩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경기도는 2020년부터 전국 최초로 토질·지질 및 토목시공 등 총 45명의 지하안전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경기지하안전지킴이’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경기지하안전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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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연휴대비 찾아가는 노동상담소 운영
경기도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임금체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노동상담소’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도는 13일까지 집중노동상담 기간으로 정하고, 바쁜 일상이나 비용 문제로 전문적인 노동상담을 받기 어려운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상담소는 주요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수원역에서는 도노동권익센터 남부상담소가 13일까지 직접 노동상담을 진행한다. ▲1호선 의정부역(10, 12일) ▲1호선 평택역(4일) ▲7호선 춘의역(10일)에서도 상담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도는 추석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도민의 노동권익 증진을 위해 임금체불 신고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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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400억원 투입
경기도가 평택 세교지하차도 복구 등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 400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의 호우 피해 복구계획을 확정해 26개 시군(성남·안양·군포·의왕·과천 제외)에 통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피해 규모는 총 193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지난 7월 8일부터 19일까지 파주 909mm, 연천 847mm, 포천 843mm 등 경기북부지역에 비가 많이 내려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가장 많은 비가 내린 파주시 법원읍, 적성면, 장단면은 지난달 13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기도 했다. 400억원 중 도비는 91억원, 국비는 83억원, 시군비는 226억원으로, 시군별 복구액은 파주시 144억원, 안성 73억원, 평택 61억원,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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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시흥·파주·가평부터 접수 시작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역점정책인 기회소득 가운데 농어민을 대상으로 하는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경기도는 시흥시, 파주시, 가평군을 시작으로 올해 11개 시군에서 농어민 기회소득 사업을 시행한다는 내용을 담은 ‘2024년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시행계획’을 4일 공고했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촌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고 농어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인정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경기도 농어민에게 연간 180만원(월 15만원)의 기회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올해는 3개월분(10월~12월) 45만원을 12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청년농어민(50세 미만),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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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적합직무 고용지원금’ 모집 기준 대폭 완화·확대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중소·중견기업 구인난 해소와 베이비부머의 안정적 일자리 형성을 위해 ‘경기도 적합직무 고용지원금’ 사업의 하반기 참여기업 모집 기준을 완화해 확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 적합직무 고용지원금은 경기도형 베이비부머 100대 적합직무에 속한 50대 도민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도내 중소·중견기업에 1인당 최대 960만원을 1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반기 모집은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어 324개 사, 993명 신청했다. 일자리재단은 보다 많은 기업 지원 및 베이비부머의 안정적 일자리 마련을 위해 지원 대상 베이비부머 연령 조정과 경기도형 적합직무 최적화 등 사업범위를 확대했다.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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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재로 시내버스 노·사 타결···‘경기도버스 정상운행’
4일 새벽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와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 간 최종 임금협상이 타결되면서 이날 예고된 경기도 시내버스 총파업이 철회됐다. 경기도의 중재로 협상이 타결되면서 우려됐던 출근길 교통대란도 피할 수 있게 됐다. 공공관리제(준공영제)와 민영제 임금인상률이 핵심 쟁점이었던 이번 교섭은 공공관리제 운수종사자의 임금은 7%, 민영제 임금은 7%(정액 28만원) 인상안에 노사가 합의하면서 극적 타결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4일 새벽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최종 조정 회의 현장을 방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민들을 위해서 서로 양보하고 협력하고 타협하면서 좋은 결정을 해주셨다” 면서 “최근 민생이 많이 어렵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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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모레 정책위의장 회동... '민생공통공약추진협의회' 구성 추진
여야가 최근 대표 회담에서 합의한 '민생공통공약 협의기구'를 오는 6일 정책위의장 회동을 통해 구성할 예정이라고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대변인이 4일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기구의 명칭은 '민생공통공약추진협의회'로 정해졌으며 여야 공통공약 리스트와 협의회 참여 인사 등 세부 계획 등이 이날 회동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한민수 대변인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금요일 오전에 양당 정책위의장이 만나 공통공약 추진과 관련한 구체적 내용을 협의하고, 합의되면 발표할 것"이라며 "지난 1일 여야 대표 회담에서 발표된 내용들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내용도 담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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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사명 변경 기념 대고객 이벤트 진행
iM증권(옛 하이투자증권)이 사명 변경을 기념하여 9월 13일까지 모든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먼저, iM증권에 대한 고객 제안을 접수하여 우수 의견을 제시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지급한다. 이는 iM증권의 새로운 비전인 ‘더 나은 가치, 함께하는 미래’의 즉각적인 실천을 위한 것으로, 채택된 고객 의견을 바탕으로 대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 신규 서비스 출시에 활용할 계획이다. 고객의 제안 대상은 iM증권 서비스/상품에 대한 아이디어와 불편 사항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 등이며 특히, 해외주식 서비스에 대한 사항이면 가산점을 부과한다.심사를 통해 우수작에 선정된 베스트 제안상(1명)에게 100만 원 상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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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남녀 혼성 올스타 대전 ‘2024 올리지오 GTOUR MIXED CUP’ 염돈웅 우승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지난 9월 2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남녀 혼성 올스타 대전 ‘2024 올리지오 GTOUR MIXED CUP’에서 염돈웅이 최종 합계 20언더파(1라운드 9언더파, 2라운드 11언더파)로 남녀 통합 우승 타이틀을 얻었다고 3일 밝혔다. ‘2024 올리지오 GTOUR MIXED CUP’는 올 시즌 두 번째로 개최된 혼성 스크린골프투어로, 대회 메인 스폰서로는 국내산 고주파 리프팅 장비 올리지오의 제조사인 원텍㈜이 참여했다. GTOUR에서 활약 중인 80명의 남녀 프로가 참여해 컷 탈락 없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1일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남녀 티박스 핸디캡을 제외하고 정규대회와 같은 대회 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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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4번째 특검법 '반대' 입장 표명... "무늬만 제삼자 추천... 독소조항 많아"
국민의힘이 4일 더불어민주당이 4번째로 발의한채상병 특검법에 대해 재차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대법원장이 특별검사 후보 4인을 추천하고 이를 야당이 2명으로 압축하거나 거부하도록 하는 내용의 채상병특검법을 발의한 데 대해 "야당에 '비토권'을 부여하면서 '무늬만 제삼자 추천'으로 전락했다"며 "결국 민주당이 미는 인사에게 특검을 맡기겠다는, 사실상 본인들 마음대로 하겠다는 심산"이라고 지적했다. 친한동훈계 박정훈 의원도 CBS 라디오에서 민주당이 발의한 특검법과 관련해 "수박 특검법"이라며 "내용(언론 브리핑 허용으로 인한 피의사실 공표)을 보면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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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판결] 골프장 이용료에 현행 개별소비세 부과는 합헌
골프장에 들어갈 때만 개별소비세를 부과하는 현행법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4일 헌재는 지난달 29일 개별소비세법 1조 3항 4호에 대해 재판관 6대 3 의견으로 합헌 결정을 내린 것으로 4일 전해졌다. 개별소비세는 차량과 같은 특정한 물품이나 유흥·사치 등 특정한 장소에서의 이뤄지는 소비 행위에 매기는 세금으로 개별소비세법 1조 3항 4호에 따르면 골프장을 1명이 1회 이용(입장)할 때마다 1만 2천원의 세금을 부과하도록 명시돼 있다. 헌법소원 청구인은 경기 가평군에서 회원제 골프장을 운영하는 법인으로 스키장 등 다른 고급 체육 시설과 달리 골프장 입장에 세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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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판결] 무면허 뺑소니 사고 후 거짓 증언까지 부탁한 60대 징역 2년 실형 선고
무면허 뺑소니 사고를 내고 범행을 숨기기 위한 목적으로 위증 부탁까지 한 6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연합뉴스에 땨르면 청주지법 형사1단독 권노을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61)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 청주의 한 도로에서 무면허 상태로 운전하던 중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도주함은 물론 이 과정에서 피해 차주를 매달고 10여m를 운전해 약 2주간의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았다. 또 A씨는 사고를 낸 뒤 운전하기 전에 방문한 식당 업주를 찾아가 자신을 모르는 척해달라고 거짓 증언을 부탁하는 등 범행 은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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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지역상생 위한 사회공헌 활동’ 실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4일 대전사옥에서 대전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가치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지역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취업 역량 강화와 대전‧세종지역 사회적경제기업 16곳의 우수생산품 판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취업을 준비하는 장애인의 직업 체험 지원을 위해 ‘장애인복지관 이벤트홀’을 꾸미고 △장애인이 만든 와플 나눔 △휠체어 장애인 기타동아리 공연 △무료 캐리커쳐 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또 추석 명절을 맞아 한우, 제철과일 등 지역우수생산품 16종을 판매하기도 했다. 코레일은 이날 행사에서 구입한 세종복숭아밤빵 등을 오는 9일 독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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