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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 경기 기초학력 보장 집중주간’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4 경기 기초학력 보장 집중주간’(이하 집중주간)을 운영한다. 성장 과정에서 학생의 기초학력을 높이고, 교원과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의 학생 기초학력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올해 집중주간은 이달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약 2주에 걸쳐 도교육청과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일제히 진행한다. 집중주간에는 ▲기초학력 진단-보정시스템 활용 ▲소외계층 통합지원방안 마련 ▲학교 맞춤 선택제 활용 기초학력 보장 ▲지역 기초학습지원센터 발전 방향 논의 ▲특수요인 학습지원 대상 학생 지원 ▲교육기술(에듀테크) 기반 기초학력 멘토링 등 6대 주제를 중심으로 ‘2024 경기 기초학력 보장 포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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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점인정 공립 온라인학교 ‘경기이음온학교’ 개교에 박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5년 3월, ‘경기이음온학교’ 개교를 위해 본격적인 노력에 착수한다. 시․공간의 한계를 넘어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선택교육과정 구현에 앞장설 방침이다.‘경기이음온학교’는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을 위해 온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점인정 공립 각종학교다. 교육부 주관 공립 온라인학교 시범운영 추진계획에 따라 진행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지난 6일 ‘경기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기도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23일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경기이음온학교’ 개교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학교 부지는 지역 내 교육장인 수원제일중학교 별관에 마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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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과 교육협력 협약 체결
김진경(더민주, 시흥3) 경기도의회 의장은 20일 도의회와 동국대학원 법무대학원 간 ‘교육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에게 심도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의정활동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도의회는 법률 전문가 양성에 특화된 동국대 법무대학원 강점을 최대한활용해 입법분야 전문성을 한층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협약식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해당 대학원 출신인 정윤경 부의장(더민주,군포1), 유영일 의원(국민의힘, 안양5)과 이한국 의원(국민의힘, 파주4)이참석했다.동국대 법무대학원에서는 임규철 원장과 김광호 전 법과대학 교수가 참석하여 뜻을 같이했다.이날 협약식에서 김 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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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기 통영시장,공직선거법' 위반 검찰 공소사실 부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천영기 통영시장이 23일 열린 두 번째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천 시장 측은 이날 창원지법 통영지원 형사1부(김영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번 사건 2차 공판에서 "법리적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한다"고 밝혔다.앞서 천 시장은 지난해 8월 지역축제 행사장에서 지자체장 지위를 이용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입후보예정자의 지지를 호소하고 행사 부스 참석자에게 호응을 유도하는 등의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됐었다. 천 시장 측은 발언을 한 것은 인정하지만 법에 저촉되는 행위는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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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2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경기도와 남양주시는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남양주시 다산중앙공원과 선형공원 일대에서 ‘제12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주제는 ‘정원산책’으로 다양한 정원작품 전시와 콘퍼런스, 정원산업 및 체험전, 문화공연 등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영국첼시플라워쇼 골드메달리스트인 황지해 작가 등 전문작가 작품정원 13개, 바나나우유 테마정원이 있는 ‘빙그레 정원’ 등 기업, 청년, 마을 등에서 조성한 28개 공동체 참여정원 등 총 41개 정원을 돌아보며 정원문화의 매력을 수 느낄 수 있다. 박람회 기간 중 다산중앙공원 내 정원지원센터에서는 ‘경기정원, 문화가 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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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에 AI시티 조성···국내 AI기술개발 거점으로 육성
경기도가 판교테크노밸리에 선도적 AI기술 연구개발을 할 수 있는 AI시티를 조성하고 북수원테크노밸리를 구축해 AI지식산업벨트를 잇는다. AI기술을 활용해 경기도 홈페이지에 대화형 정보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대상 안부확인, 건강관리 등 도민 생활 밀착 서비스에도 AI를 도입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형 인공지능: 기회와 변화’ 비전을 발표하고 민선8기 경기도 후반기 동안 ▲판교 AI시티 조성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 개최 ▲360도 AI 플러스 돌봄 ▲경기 AI 에이전트 AI 경기人 서비스 제공 ▲AI클러스터 조성 ▲AI지식산업벨트 구축 ▲(가칭)AI 혁신센터(4차산업혁명센터) 7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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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 축산페스티벌’ 개최
경기도 우수축산물 홍보를 위해 마련된 우수축산물 축제 한마당 ‘2024 경기도 축산페스티벌’이 27일과 28일 이틀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린다. 경기도가 후원하고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도내 시군 및 축산관련 단체 등이 참여하여 경기도 우수축산물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홍보할인판매와 축산기자재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 우수축산물 시식 및 판매 코너’에서는 G마크 등 도내 우수축산물에 대한 무료 시식 제공과 고품질의 축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할인 판매가 진행되며, 현장에서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구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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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관광테마골목 상품기획전’ 진행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의 하나로 안산 다문화 거리 등 13개 골목, 46개 여행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상품기획전을 9월 3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진행한다. 온라인 상품기획전의 이름은 ‘경기골목 놀러가는 달’로 가을철 나들이 시기에 맞춰 특색있는 경기도 골목을 홍보하고, 골목 소재 19개 시군의 숙박과 연계해 지역 방문, 체류 관광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상품은 복합 여행 플랫폼 ‘여기어때’ 앱에서 9월 30일부터 판매된다. 골목 상품을 구매한 사용자들은 11월 8일까지 해당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 구매 방법은 ‘여기어때’ 앱에 접속해 할인쿠폰을 내려받으면 되고, 1만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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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민의힘-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경기도가 ‘반도체 특별법’ 제정을 포함한 경기도 현안 해결과 1조 3,932억원 규모의 12개 주요 국비 사업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국회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적극 협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23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는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상훈 정책위의장, 심재철 경기도당 위원장, 구자근 예결위 간사, 경기도 지역구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협의회에서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반도체 특구 지정과 반도체 소부장 기업 지원을 위한 ‘반도체 특별법’, 미래를 위한 투자 및 재생에너지 확충 기반 구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법’ 등 RE100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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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설 이민사회국·AI국장, 감사위원회·도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임명
경기도가 민선8기 후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한 이민사회국과 AI국, 감사위원회와 도민권익위원회를 이끌 전문가를 선정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3일 경기도청에서 신임 이민사회국장에 김원규 전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정책과장을, AI국장에 김기병 전 아마존웹서비시즈 코리아 상무를, 감사위원회 위원장에 안상섭 전 한국예탁결제원 상임감사를, 도민권익위윈회 위원장에 장진수 전 한전산업개발 대외협력실장을 임명하고 임용장을 수여했다. 김원규 신임 이민사회국장은 2006년~2021년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조사관, 인권정책과장 등을 역임하며 인권보장 업무를 담당했다. 변호사 출신으로 최근까지 이주민법률지원센터에서 난민지원,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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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7조 1744억원 규모 제1회 추경안 통과
경기도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총 37조 1,744억원 규모로 23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36조 1,210억원보다 1조 534억원(2.9%)이 늘어난 것으로, 민생회복 촉진, 도민편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업들이 편성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제378회 임시회에 참석해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민생의 어려움으로 많은 도민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민생 현장과 가장 가까운 지방정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 라며 “의결된 소중한 예산은 도민 한분 한분에게 실질적 혜택이 고르게 그리고 빠르게 전달되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를 통과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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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6200회 투약분 비대면 거래 등 마약 유통책 검거... 매수자도 입건
비대면 거래 등을 통해 필로폰을 사고판 마약사범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남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23일 필로폰을 유통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A씨를 구속하고 매수한 6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마약을 특정 장소에 숨겨두고 매수자에게 위치를 알려주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을 통해 올해 3월부터 4월 사이 필로폰 83.35g을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118개 장소에서 A씨가 숨겨둔 필로폰을 회수한 데 이어 마약 공급책으로부터 받으려 한 103.4g을 경기지역 한 야산 중턱의 땅속에서도 추가 발견했는데 이는 총 186.75g 6천200회 동시 투약분으로 거래액 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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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현 서울고검장 취임식... "본연 임무 충실해 국민 신뢰 얻는게 유일한 길"
박세현 신임 서울고검장이 23일 공식 취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고검장은 이날 서울고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검찰이 국민들의 신뢰를 충분히 받지 못하거나, 비판을 넘어 때로는 과도한 공격이 계속되기도 한다"며 "지금 상황에서 나아가야 할 유일한 길은 국민을 범죄로부터 지키고 국민의 인권을 수호하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함으로써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국민이 법의 보호 아래 불안하거나 불편하지 않도록 신속하고 빈틈 없는 수사, 오직 증거와 법리에 따른 결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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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노래방 술값 문제 업주 흉기 협박 40대 구속
경찰이 노래방에서 술값 문제로 다투다가 업주를 살해하겠다며 흉기를 들고 나타난 40대를 구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3일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A씨와 노래방 업주 B씨는 지난 20일 새벽 시간에 술값 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A씨가 B씨에게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며 집에 돌아갔는데 B씨는 경찰에 신고한 사이 실제로 흉기 2개를 들고 노래방 앞에 나타났다. 출동한 경찰은 흉기를 버리라는 명령에도 불구하고 이를 따르지 않던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해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해 발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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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이재명·조국 향해 “'두 국가론' 입장 밝혀야... 어디 서있나”
최근 야권 유력 인사인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주창한 '두 국가론'을 두고 정치권에 논란이 확산하는 하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에게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통해 "이번 임 전 비서실장의 '두 국가론' 발언은 NL(민족해방) 계열 인사들의 이념적 좌표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시장은 "NL 운동권들이 '개과천선'했다고 믿었던 국민들은 이번 사태로 인해 큰 충격을 받았을 것"이라며 "그들이 과연 대한민국 헌법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존중하고 있는지, 아니면 여전히 과거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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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북한 7차 핵실험 가능성 충분 판단... 미국 대선 시점 포함 주의
대통령실이 23일 북한의 7차 핵실험 가능성에 대해 "미국 대선 시점을 포함해 가능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연합뉴스TV에서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그럴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며 이 같은 의견을 내놨다. 신 실장은 "북한 7차 핵실험은 김정은이 결심하면 언제든 할 수 있는 상태를 늘 유지하고 있다"며 "언제 할까 하는 건 북한의 전략적 유불리를 따지면서 결정할 거고, 그런 시점에 미국의 대선 전후도 포함되고 있다고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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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육아지원 모성보호 3법 여야 합의처리 추진
국민의힘이 26일 본회의에서 육아 지원 모성보호 3법 합의 처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집권 여당으로서 국가 존립에 직결된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저출생 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며 여야 합의 추진 사실을 전했다. 해당 법안들은 배우자 출산휴가를 현행 10일에서 20일로 확대하고, 육아기 근로기간 단축 대상 자녀의 연령을 현행 8세에서 12세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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