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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신]#OOTD BEAUTY, 동남아시아 뷰티 허브 싱가포르 대표 H&B스토어 ‘가디언’ 입점
#OOTD beauty(이하 오오티디뷰티)는 싱가포르의 대표 H&B 스토어 ‘가디언’에 입점했다고 23일, 밝혔다. 오오티디뷰티는 뷰티 트렌드의 중심지인 싱가포르 최대 H&B 스토어 가디언의 오프라인 100개 점포와 온라인몰에 입점됐으며,오오티디뷰티의 시트 마스크팩은 런칭 이후 15배 성장하여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오오티디뷰티 추혜인 대표는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핫한 뷰티 트렌드를 만날 수 있는 싱가포르에 오오티디뷰티를 런칭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특히, 런칭한지 얼마 되지 않은 오오티디뷰티의 비건 시트 마스크팩이 빠르게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아 앞으로 싱가포르 시장에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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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몰던 승용차 3m 아래로 추락해 70대 운전자 등 2명 부상
부산 사상구의 한 아파트 내리막 도로를 운행하던 승용차가 23일 오전 9시 50분경 도로가 연석을 넘어 3m 아래 인접 아파트 도로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70대 운전자와 동승자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은 차량 내 사고 데이터 기록장치(EDR)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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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단신]시그니엘 서울 스테이, 오는 26일 '야닉 알레노 셰프 갈라 디너' 개최
시그니엘 서울의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는 오는 26일, 야닉 알레노 (Yannick Alléno)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갈라 디너는 야닉 셰프와 프랑스의 ‘르 1947 아 슈발 블랑 (Le 1947 à Cheval Blanc)’ 주요 셰프들이 내한해 스테이 팀과 함께 르 1947의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야닉 셰프의 미쉐린 3 스타 레스토랑 르 1947은 스키 리조트가 밀집되어 있는 프랑스 알프스의 쿠슈벨(Courchevel)에 위치해 있으며 ‘샤토 슈발 블랑(Chateau Cheval Blanc)’의 가장 좋은 빈티지 1947에서 유래했다. 셰프는 단 5개 테이블만 운영하며 창의성과 세심함, 요리에 대한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고 호텔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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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채용 대가'로 10억 주고받은 혐의 기업체·대학 경찰 수사
경찰이 '교수채용 대가'로 10억원의 금액을 주고받은 혐의로 수도권 한 대학과 중견기업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경법) 위반(업무상 배임) 혐의로 중견기업인 모 의류업체 회장 A씨와 수도권 S대 석좌교수 B씨를 형사 입건하고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S대 총장 C씨를 입건했다. A씨는 지난 2월 당시 S대 교수로 일하다가 정년퇴직한 매제 B씨가 석좌교수로 임명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회삿돈 10억원을 학교 발전기금으로 낸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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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신] 한샘, ‘쌤페스타’ 사전 알림 시작
㈜한샘(대표 김유진)은 오는 30일 오전 10시까지 한샘몰에서 쌤페스타 ‘사전 알림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30일 시작되는 쌤페스타는 가구∙인테리어 공사∙생활용품 분야를 총 망라한 한샘의 연중 최대 세일 이벤트로 회차를 거듭하며 입소문을 타 지난 상반기에 진행된 쌤페스타는 역대 최고 주문액과 접속자 수 기록을 경신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된 바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이번 쌤페스타 역시 역대급 할인율과 상품 수로 가을 이사철을 맞아 이사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가구 분야에서는 약 1500종의 인기 상품을 최대 8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인테리어 공사 분야에서도 약 30종의 인기 상품을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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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국민 디지털트윈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LXㆍ사장 어명소)가 디지털트윈 기반의 국토 공간 활용에 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LX공사는 ‘스마트 국토 공간, 스타트 국토 공감’이라는 슬로건 아래 23일부터 오는 10월 23일까지 30일 간 ‘대국민 디지털트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년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 전문 지원기관으로 지정된 LX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 체감형 디지털트윈 서비스를 발굴하여 대한민국 디지털 전환 산업 경쟁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진행되며 ▲재난·안전 ▲도시·행정 ▲지역·문화 ▲자유 주제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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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민주당 돈봉투 의혹' 관련 1심 결과 연내 전망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한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1심 재판이 마무리 연내 나올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허경무 부장판사)는 23일 송 대표의 정당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을 내달 말이나 11월 초에 열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재판부는 내달 말이나 11월 초에 검찰이 송 대표에 대한 구형량을 밝히는 결심 공판을 열 방침으로 선고 결과는 올해 안으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증인 신문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 수순으로 들어간 가운데 재판부는 내달 2일 서증조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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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운 공수처장, 김여사 공천개입의혹 관련 수사 시사... "정치자금법 검토"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해 제기된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수사에 나설 가능성을 시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처장은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의 질의에 "공직선거법 위반의 관점에서 이 사건을 지켜봐 왔는데, 말씀하신 정치자금법 위반과 관련해서 검토해 보겠다"고 전했다. 공수처법상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는 공수처의 수사 대상이 아니지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수사 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에 이에 해당될지를 검토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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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간첩 활동 혐의' 전 민주노총 간부에 징역 20년 구형
검찰이 북한으로부터 지령문을 받고 간첩 활동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전 민주노총 간부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은 23일 수원지법 형사14부(고권홍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전 민주노총 조직쟁의국장 석모(53) 씨와 전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조직실장 김모(49) 씨, 전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 부위원장 양모(55) 씨, 전 민주노총 산하 모 연맹 조직부장 신모(52) 씨 등 4명에 대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석씨에게 이처럼 실형과 자격정지 20년을 구형했다. 또 검찰은 재판부에 김씨에게 징역 10년에 자격정지 10년, 양씨에게 징역 7년에 자격정지 7년, 신씨에게 징역 3년에 자격정지 3년을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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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형 헌법재판관 취임, "헌법가치 수호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겠다"
김복형 신임 헌법재판관은 23일 ,취임하면서 "6년의 임기 동안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재판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어떤 길이 국민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행복을 추구할 권리와 기본권 등을 보장하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와 법치주의 등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기 위한 최선인지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직분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세대·지역·성별·이념 등을 둘러싸고 급변하는 사회현상을 주시하고,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목소리에도 충분히 귀를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김 재판관은 또 "과거에는 국민의 기본권 보장기관으로서 역할이 많이 요구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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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판결]'리니지 자동사냥 프로그램 팔아 4억여원 번 30대, '징역형' 선고
광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한상원 판사)는 불법 게임프로그램을 유통한 혐의(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로 A(37)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2019∼2020년 엔씨소프트의 온라인 리니지 게임에서 자동사냥을 할 수 있게 하는 불법 게임프로그램을 1천245명에 팔아 4억3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검찰에 따르면 해당 게임은 사용자가 캐릭터를 직접 조작해 게임 속 괴물과 싸워 게임머니와 아이템을 취득하는 게임인데, A씨는 직접 조작 없이 자동사냥하는 프로그램을 구매한 뒤 이를 다시 되판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검찰은 자동사냥으로 게임을 하게 되면 일반 이용자들은 아이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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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대전준법지원센터 '강의 수강 명령' 무시한 무면허운전자, 집행유예 취소로 복역
무면허운전으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50대가 강의 수강 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집행유예가 취소됐다. 법무부 대전준법지원센터는 A(50대)씨는가 2022년 9월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혐의로 법원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고 23일, 밝혔다.대전준법지원센터에 따르면 A씨는 40시간의 준법 운전 강의 수강 명령도 받았지만, 지속해서 법원의 명령을 무시하고 고의로 강의 수강 지시에 불응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전보호관찰소는 A씨에 대한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고, 법원에서는 최근 이를 받아들여 A씨에 대한 집행유예를 취소했다.이에 따라 A씨는 형량 6개월을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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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전청조 구속기간 연장, 재벌 사칭·아동학대 재판 '병합'
서울고등법원이 재벌 3세를 사칭해 수십억원대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는 전청조(28)씨에게 구속 기간을 연장했다.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김선희 이인수 부장판사)는 2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기소된 전씨에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이날 전 씨의 항소심 선고를 할 예정이었다.하지만 전씨 측에서 다른 재판과의 병합을 신청함에 따라 변론을 재개, 공판기일을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전씨는 아동 학대 혐의로 추가 기소된 사건으로 지난 4일 서울동부지법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는데, 해당 사건의 항소심을 병합해 달라고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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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국보법 위반' 충북동지회, 2심에서 판사 교체 요구 '기각'
대법원이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고 간첩 활동을 벌인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은 '충북동지회' 피고인들에게 항소심에서 재판부를 바꿔 달라며 기피 신청을 했지만 최종 기각했다. 대법원 3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충북동지회 위원장 손모(50)씨 등 3명이 낸 기피 신청을 기각한 원심 결정을 지난 20일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손씨 등은 2017년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아 이적단체 '자주통일 충북동지회'를 결성한 뒤 미화 2만달러 상당의 공작금을 수수하고, 4년간 도내에서 국가기밀 탐지·국내정세 수집 등 각종 안보 위해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검찰은 2021년 9월 이들을 재판에 넘겼으나 1심 선고는 2년 5개월 만인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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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학교매점 운영권 차명낙찰, "입찰·업무방해죄 모두 성립" 판결
대법원이 학교 매점 운영권 입찰에 차명으로 참여해 낙찰받은 행위에 형법상 입찰방해죄와 업무방해죄, 위계공무집행방해죄가 모두 성립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 3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업무방해 및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대전시 공무원이던 A씨는 2016년에서 2022년 대전권 학교의 매점과 자판기 사용·수익권 입찰에 차명으로 참여해 낙찰받고 운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바 있다. 그는 한부모가족, 65세 이상 노인 등 우선 낙찰 대상으로부터 주민등록번호, 공인인증서 등을 넘겨받아 활용한 후 이들에게 수고비나 급여를 줬다.사건의 쟁점은 A씨에게 적용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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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정법원 판결]사장 모욕했다고 서면통지 없이 해고, "직원을 해고는 위법" 판결
서울행정법원이 사장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서면 통지 없이 직원을 해고한 것은 위법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최수진 부장판사)는 플라스틱 제조업체 A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을 상대로 "부당해고 구제 재심판정을 취소하라"며 낸 소송을 최근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23일, 밝혔다. A사는 작년 1월 현장 관리직원 B씨가 다른 직원들 앞에서 "사장은 미친X이다", "사장XX, 새로운 여직원이 오면 관심이 많다"는 말을 해 사장을 모욕했다는 등의 이유로 그를 해고하고 근로기준법에 따라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하려면 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해야 하지만 A사는 지키지 않았다.이에 B씨는 같은 해 3월 지방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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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판결] 김건희 여사, '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혐의' 진혜원 검사 무죄 선고
서울서부지방법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특정 정당 후보를 비난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조롱하는 글을 올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진혜원 검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배성중 부장판사)는 23일, 국가공무원법·공직선거법 위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진 검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피고인은 페이스북에 지속적으로 정치, 사회, 문화 등 게시글 약 480개를 게시했고 그중 공소사실에 해당하는 글은 16개 정도에 불과하다"며 "피고인의 평소 페이스북 활동과 비교해 볼 때 게시물의 게시 방법 및 형태에 특별한 차이점이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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