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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캠퍼스 팝업스토어 오픈
농심이 전국 10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캠퍼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농심 관계자는 "기업 슬로건인 ‘인생을 맛있게’를 주제로 꾸민 캠퍼스 팝업스토어는 작년 운영을 시작한 이래 총 24개 대학 3만명 이상의 학생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라고 전했다. 농심은 캠퍼스 팝업스토어에 방문한 대학생들에게 농심 용기면과 스낵, 음료 등을 담은 제품 키트를 제공한다. 제품 키트는 각각 ‘베스트셀러 KIT’, ‘신상 KIT’, ‘라이징 KIT’ 테마로 육개장, 먹태깡 등 농심 베스트셀러와 신라면툼바, 빵부장 등 신제품으로 구성됐다. 또한 농심은 팝업스토어 공간마다 다양한 콘텐츠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글자 순서를 맞추면 농심 제품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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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 FDA ‘무결점 NAI’ 등급 획득
콜마비앤에이치(대표이사 윤여원)가 미국 FDA(식품의약국)로부터 세종공장 및 음성공장에 대한 현장 실사에서 '무결점 NAI(No Action Indicated)'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로 콜마비앤에이치는 미국 FDA의 cGMP(식품에 대한 우수제조관리기준)를 충족함으로써,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ODM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되었다.콜마비앤에이치 관계자는 "이번 현장 실사는 지난 7월, 6일에 걸쳐 미국 수출품목의 제조시설인 콜마비앤에이치 세종공장 및 음성공장에서 식이보충제, 분말스틱 등 주요 품목의 제조 프로세스에 대한 엄격한 실사가 진행되었다"라며 "미국 FDA의 실사에서 무결점 통과는 콜마비앤에이치의 품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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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메타, ‘메타버스 드론 조종 실습 콘텐츠’ 열어
라온시큐어의 자회사 라온메타가 메타버스 기반 실습 콘텐츠로 B2C(기업 소비자간 거래) 시장을 공략하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라온시큐어 관계자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라온메타(대표 이순형)는 메타버스 기반 실습 전문 서비스인 메타데미의 ‘드론(초경량비행장치) 조종 자격증 실습 콘텐츠’를 공식 오픈하고 B2C 시장에 진출한다"라고 전했다. 라온메타는 드론(초경량비행장치) 조종 자격증 실습 콘텐츠를 시작으로, 실험동물 부검, 간호술기, 물리치료, 요양보호, IT보안 등 기존에 메타데미에서 B2B(기업간 거래)로만 제공하던 실습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B2C로 제공할 계획이다.드론은 상당수의 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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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울주군 지역 농가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3일 울주군청에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한 울주군 배 품종 다변화와 지역 농가 활성화를 목표로 울주군, 울산원예농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LH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울주군 내 스마트 묘목센터를 건립해 울주군 배 품종 다변화를 통한 지역 농가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고 LH는 설명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희숙 LH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이순걸 울주군수, 김창균 울산원예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자체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하여 총 2.5억 원 상당의 스마트 묘목센터 건립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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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미래 모빌리티 시대 이끌 신입 104명 선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며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어갈 신입 직원 104명을 임명했다. TS는 23일 본사 2층 대강당에서 ‘2024년 상반기 신입직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명된 신입직원은 경력직 6명, 신규 79명, 실무 19명 등 총 104명으로, 항공자격시험과 교통, 궤도‧삭도, 자동차검사, 철도, 행정 등 각 분야 전문역량을 갖춘 인재들로 선발됐다.TS는 신입직원들의 TS 조직문화와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3일부터 27일까지 신규자 입문 교육을 실시한다.교육은 TS 법령 및 내규, 주요 사업 소개, 자동차안전연구원‧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견학, 비즈니스 매너, 셀프리더십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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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부경찰서, '직장 내 갑질' 의혹 제기 감찰 조사 돌입
광주지역 일선 경찰서 소속 간부 경찰관이 부하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이 감찰 조사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3일 최근 남부경찰서 A 경정이 같은 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자체 사실관계에 나섰다. 갑질 내용을 보면 부하 직원들은 A 경정과의 점심 식사 비용 등을 여러차례 결제하거나 퇴근 시간 A 경정을 차로 데려다 주는 등의 갑질 피해를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광주경찰청은 가·피해자 분리 조치를 위해 A 경정을 다른 경찰서로 인사 발령을 낸후 감찰 중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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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가치감사, Another Insight!’ 비전 선포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새로운 감사 비전으로 ‘가치감사, 어나더 인사이트(Another Insight, 새로운 통찰)’를 선포했다고 23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권세호 코레일 상임감사위원의 혁신적 감사철학과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감사 비전은 기존의 적발과 통제중심의 감사를 넘어 새로운 통찰(Another Insight)을 제공함으로써 ‘선제적이고 미래지향적 감사와 리스크 예방 중심의 가치 지향적 감사’를 추구한다.코레일 감사실은 새로운 비전에 발맞춰 ‘감사인 헌장’을 전면 개정하고, 경영과 기술 분야 등 전문컨설팅 기능을 강화해 조직을 재정비했다. 또한, 중점추진과제와 성과관리를 집중 추구하는 등 감사 패러다임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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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노동조합과 ‘노사 상생 협력’ 공동 선언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3일 노동조합과 ‘안전하고 편리하며 가치있는 철도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노사 상생 협력 공동 선언식을 열었다. 에스알은 이날 임원 및 간부급 직원이 참석한 비상경영회의에서 이종국 대표이사와 김상수 노조위원장이 상생 협력 공동 선언을 통해 △회사 경영목표 달성과 근로자 삶의 질 향상 △국민안심 철도안전 실현과 국민감동 철도 서비스 증진 △국민이 기대하는 경영혁신과 ESG 경영선도 등 철도산업 혁신선도와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해 4대 실천과제를 선정하고 추진할 것을 선언했다.또 임직원과 노동조합 집행부가 한자리에 모인 이날 선언식에서는 성공적인 2024년 임금 교섭을 통한 10년 연속 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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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KTX 도보권 ‘원주역 우미린 더 스카이’ 분양 시동
우미건설이 오는 27일 원주시 남원주역세권에 조성되는 ‘원주역 우미린 더 스카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원주역 우미린 더 스카이는 남원주역세권 AC-4블록에 최고 42층, 5개동 총 9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는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되며, 주택형별 가구수는 ▲84㎡A 548가구 ▲84㎡B 200가구 ▲84㎡C 152가구다. 우미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의 장점은 뛰어난 정주여건으로, 특히 KTX원주역을 도보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과 교통편의성이 우수하다. 또 단지 앞에는 상업 및 업무시설이 계획돼 주거생활의 편리함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이며, 도보권 내에는 초·중교 부지가 계획돼 교육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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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한 ‘히어 앤 썸웨어’ 개발
현대건설이 모두를 위한 따뜻한 디자인으로 힐스테이트 특화 디자인을 한층 더 차별화한다. 현대건설은 정보의 직관성과 인지성을 높여 길 안내를 돕는 ‘히어 앤 썸웨어(Here & Somewhere)’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도부터 순차적으로 힐스테이트 지하 주차장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히어 앤 썸웨어’는 성별‧연령‧국적‧장애 등과 상관없이 누구나 쉽고 명료하게 정보를 이해하도록 돕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이하 UD)에 특정 구역 내에서 길 안내 역할을 유도하는 웨이파인딩 시스템(Wayfinding System, 이하 WS)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건설의 유니버설 디자인 웨이파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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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회생법원-특허청, 회생기업 지식재산권 활용 확대 업무협약
수원회생법원과 특허청은 23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법원종합청사에서 '회생 기업의 지식재산권(IP)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자산의 임의 처분이 금지되고, 회생 계획 또는 법원 허가를 통한 채무 변제만 가능하다는 회생기업의 고충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릍 통해 담보 IP 처분 시간을 단축하고 경영 정상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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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체코에서 지역 상생활동 전개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19일 원전 예정지인 체코 트레비치를 방문해 지역협의체에 소방차를 기증하고 오찬행사에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신규원전 우선협상대상자 시공 주간사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조하며 순조로운 원전 계약을 위한 지역협의체의 응원을 부탁했다. 앞서 대우건설은 지난 7월 17일 체코 신규원전 우선협상자 선정 발표 후 정원주 회장을 필두로 적극적인 현지 지원을 강조하고 있다. 원전 예정지인 두코바니는 트레비치市 인근에 있는데, 해당 지역에는 소방시설이 부족해 화재 발생시 적극 대처가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다. 대우건설은 지역협의체인 ET 요나쉬 협회장으로부터 이 사실을 전해 듣고,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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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백전노장 김민천 선수 '제2의 전성기 열었다'
올여름 유난히 무더웠던 날씨 때문인지, 경정 강자들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경정 최강자로 꼽히는 김민준(13기, A1), 심상철(7기, A1)은 각각 41승과 40승으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지만, 고전을 면치 못하는 선수들도 더러 보인다. 그런 가운데 묵묵히 활약하는 선수가 있다. 바로 백전노장 김민천이다. 김민천은 2002년 2기로 경정에 입문했다. 2003년 7승, 2005년 9승 등을 제외하고는 매년 두 자리 승수를 기록하며 제 역할을 다하는 소리 없는 강자 중 한 명이다. 김민천의 제1의 전성기는 2011년이었다. 그해 36승을 기록하며 생애 첫 다승왕을 차지했다. 또 그해에는 네 번의 대상경주에 출전해 이사장배 왕중왕전과 언론사(헤럴드)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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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우리은행과 ‘이차전지 핵심소재 경쟁력 강화 금융지원’ 협약
포스코홀딩스가 우리은행과 함께 그룹내 이차전지소재 사업회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2년간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섰다. 양사는 23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이차전지 핵심소재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기섭 포스코홀딩스 전략기획총괄(CSO, 대표이사 사장), 조병규 우리은행장을 비롯해 양사 임원진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포스코그룹 이차전지소재 사업회사인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P-PLS), 포스코HY클린메탈(P-HYCL), 포스코리튬솔루션(P-LS), 에스엔엔씨(SNNC) 4개사는 시설투자 및 원료·제품 수출입 등에 있어 향후 2년간 총 1조원 규모로 신규여신에 대한 심사와 한도, 금리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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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금보다는 토·일에 같은 훈련지별 동반 입상 많아
경륜 경기에서 훈련지를 확인하는 것은 경주 흐름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요소다. 다만 같은 훈련지에서 한솥밥을 먹는다 하더라도 협공은 득이 될 때도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커다란 실책으로 이어질 때도 있어 쉽사리 꺼내 들기에는 어려운 작전이었다. 최근 경주 흐름을 볼 때 훈련지가 같은 선수들이 종종 협공에 나서는 선수들이 눈에 띈다. 특히 예선전인 금요일 경주보단 독립대전인 토요일 경주나 마지막 날인 일요일 경주에서 심심찮게 펼쳐지고 있다.지난 9월 1일 일요일 경주에서는 총 세 차례 같은 팀 선수들이 1위와 2위를 차지하는 경주가 나왔다.우선 광명 6경주(우수급)에서는 김주동(16기, A1)과 한재호(23기, A2)의 창원 상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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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퇴역 항공기 활용 네 번째 ‘업사이클링 굿즈’ 선봬
대한항공은 퇴역 항공기를 활용한 네 번째 업사이클링(Up-cycling·새활용) 굿즈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번 업사이클링 굿즈는 HL7721 항공기를 해체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자재를 활용했다. 기종은 보잉 777-200ER이다. HL7721은 2003년 10월 비행을 시작해 2020년 5월 은퇴했다. 전 세계 98개 공항을 1만 1,637차례 오고 갔다. 비행 거리만 총 6282만6262㎞에 달한다.대한항공은 HL7721 동체 일부를 잘라 네임택과 골프 볼마커로 재탄생시켰다. 알루미늄 합금 두랄루민(Duralumin) 소재로 가볍고 단단한 특징을 지닌다. 사용된 동체 부분에 따라 하늘색·파란색·빨간색 등 색상이 다르게 적용돼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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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드론으로 앞장서는 재난재해 대응
최근 경북 등 6 개 시도에서 900 여 명이 대피하고 부산에서는 싱크홀이 발생하는 등 9 월 폭우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다 . 지난 10 년간 우리나라의 자연재해 피해액과 복구 비용이 각각 3 조 원 , 9.8 조 원에 달하는 등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다 . 이 에 따라 재난 대응 체계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 LX 한국국토정보공사 ( 사장 어명소 ) 가 드론 기술을 활용하여 국가 재난 안전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 △ 드론 , 재난 현장의 눈이 되다LX 는 2018 년 재해 전문 조사 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 2021 년에는 행정안전부와 드론 활용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재난 안전 분야에서의 역할을 확대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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