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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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자립준비청소년’ 지원 나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30일, 자립준비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260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 키트를 제작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자립준비청소년은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다 일정한 연령이 되어 시설을 떠나야 하는 청소년을 말한다. 이번에 관리원이 지원한 청소년은 보호 종료를 앞두고 있거나 보호가 종료된 18세에서 24세 이하의 여성청소년 30명이다. 지원 대상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선정했다.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으나, 선별 지원으로 인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에 관리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필수 위생용품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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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28회 ISGAN 집행위원회 및 스마트그리드 국제 세미나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9일부터 31일까지 제28회 스마트그리드국제협의체(이하 ‘ISGAN’) 집행위원회 국제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집행위원회의 부대행사로 11월 1일에는 '분산전원 중심의 스마트그리드 전환: 아시아 및 전 세계의 공통과제 해결'이라는 주제로 스마트그리드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행사를 통해 스마트그리드 관련 글로벌 협력 논의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ISGAN 집행위원회 및 세미나는 인천광역시 송도 국제업무지구 등지에서 열린다. ISGAN(International Smart-Grid Action Network)은 2011년 국제에너지기구(IEA)와 청정에너지장관회의(CEM)* 산하에 설치된 국제협의체이다. 한국,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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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함께 그려보는 하이코칭 심포지엄’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30일 남부청사에서 ‘함께 그려보는 하이코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교원역량 강화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하이코칭’은 인공지능(AI) 활용 데이터에 기반한 경기형 교원역량 통합지원시스템이다. 인공지능(AI)이 추천한 1:1 개인 학습 경로를 교사가 선택해 이수하고 성장경로를 인증함으로써 교원역량을 스스로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올해 상반기 정책연구 결과를 토대로 하반기에 ‘하이코칭’ 구축을 위한 정보시스템 종합 계획(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다. 2025년에는 본격적인 개발 및 시범운영을 거쳐 2026년에 학교 현장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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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특수학교 문화예술 축제’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30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특수학교 문화예술 축제’를 개최했다. 특수교육 대상 학생에게 문화예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이번 축제는 ‘우리의 꿈이 우리 안에!’라는 주제 아래 경기도 특수학교교장 장학협의회가 주최하고 도교육청과 농협은행 경기본부가 후원해 진행했다.행사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농협은행 경기본부 김민자 본부장, 특수학교 교장단 학생 및 교육공동체가 자리를 함께했다. 또한 유튜브 실시간 중계로 많은 학생이 참여해 축제의 분위기를 높였다. 축제에서는 오케스트라, 합창, 댄스, 난타 공연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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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위촉상담관 연찬회 개최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10월 30일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상담관들과정책제안 활성화와 소통 증진을 위한 연찬회를 이비스 앰배서더수원에서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연찬회는 △택스코디의 ‘바로 배워 당장 써먹는 절세비법’ △행복한 소통 △사상체질로 소통하고 힐링하라 등의 교육으로 진행됐다.김종석 경기도의회 사무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민의 기대와 요구에부응하는 경기도의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상담관의 전문적 지식을 통한 의정활동 지원이 필요하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한층 더 발전된 지식함양과상호간 소통강화가 이루어지길 바라며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첫 번째 강의에 나선 최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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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 개최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가 29일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의 날’을 맞아 자치분권의 중요성과 주민 삶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는 ‘자치분권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자치분권 강화와 균형발전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김진경 의장의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기획됐다.도의회 홍보대사인 배우 이가현의 사회로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김종석 사무처장을 비롯한 의회사무처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자치분권을 주제로 한 두 개의 강연과 특별 공연으로 구성됐다.특히, 일방적인 강의 형식을 탈피하고 강연과 질의응답을 결합한 ‘토크콘서트’ 방식이 도입되어 더욱 생동감 있는 소통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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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전세 프로젝트’ 기자회견 개최
경기도가 전세 피해 예방을 위해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하며 청년들에게 ‘안전전세 지킴이’ 참여 공인중개사무소 이용을 권장했다. 이계삼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30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전세 피해 지원법이 통과돼 임대주택 지원 등의 조치가 시행되고 있지만 이는 국가적으로 큰 재정 부담을 초래할 수 있고 특히 청년들에게는 심각한 경제적 고통이 따를 수 있다” 며 “경기도는 전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보다 효과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고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는 공인중개사들의 자발적 협력을 통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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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경기도는 29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2024년 경기도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열고 자동화 행정을 구현해 단순·반복 비효율적 업무를 개선한 광주시의 ‘행정·공공업무 RPA 자동화 구축’을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다. 지역정보화 발표대회는 시군 우수 지역정보화 사례 발굴 및 확산, 도내 정보화담당 공무원의 정보기술(IT) 신기술 습득, 정보화 트렌드 함양과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1996년부터 열린 도내 지역정보화 관련 최대 행사다. 이날 대회에는 경기도와 31개 시군 정보화담당 공무원 11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전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원, 안산, 안양, 광주, 군포 등 5개 시에서 지역정보화 추진 사례를 발표했다. 전문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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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 등록제 시행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 수가 2013년 5개소에서 2024년 93개소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도는 소비자가 믿고 이용할 수 있는 투명한 농산물 직매장 정보 공개를 위해 31일부터 로컬푸드 직매장 등록제를 시행한다.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 등록제’는 ‘경기도 지역농산물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기본요건을 충족한 직매장을 등록하고 매장 정보를 공개하는 제도다. 해당 조례는 ▲생산자가 판매가격을 결정하고 소분·포장을 직접 할 것 ▲생산자는 납품 관련 교육을 이수할 것 ▲도내 농산물 판매 면적이 농산물 판매 면적의 100분의 50 이상일 것 등을 기본요건으로 규정하고 있다. 등록된 직매장은 등록 로고를 사용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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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강 독서 열풍 ‘함께하는 야외도서관 조성’
경기도가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특별전시와 함께 경기 북부 독서 열풍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남양주시와 협력해 ‘함께하는 경기도 야외도서관, 책․문화․자연을 보다!’라는 주제로 야외도서관을 진행한다. 도는 11월 2일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 앞 잔디밭에 ‘함께하는 경기도 야외도서관’을 조성,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오후 2시부터 ‘매직 버블쇼’도 함께 진행해 책․문화․자연을 함께 보며 즐기는 야외도서관을 시군과 협력해 추진하는 첫 사업이다. 앞서 경기평화광장에서는 경기 북부 도민의 독서와 문화 향유를 위해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즐길 수 있는 경기야외도서관을 운영해(9월20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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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금고 지정 계획 공고
경기도가 2025년 4월부터 2029년 3월 31일까지 향후 4년간 경기도 금고를 책임질 금융기관을 모집한다. 도는 30일 경기도 금고 지정 계획을 경기도 공식 누리집과 도보에 공고하고, 오는 11월 13일 경기도청사 5층 서희홀에서 금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금고 지정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안서 접수 기간은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며, 양일간 제1금고와 제2금고를 구분해 각각 접수한다. 한 금융기관의 금고별 중복신청도 가능하다. 금융기관이 제출한 제안서는 12월 19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에서 평가되며, ▲금융기관 신용도 ▲예금 및 대출금리 ▲도민 이용 편의 ▲금고 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도 ▲기후금융 이행 실적 등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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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국감 중 "법관 주제에" 부적절 언행 논란 김우영에 엄중 경고 조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국감 중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우영 의원에게 엄중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 대표가 의원단 전체에 더욱더 언행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24일 방송통신위원회 대상 국정감사에서 김태규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을 향해 "저 자", "인마 이 자식아", "이 XX", "법관 출신 주제에"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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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가족 1천여명과 ‘기회 돌봄’ 행사 개최
경기도가 오는 11월 2일 시흥 갯골생태공원에서 ‘경기도민과 함께 기회 돌봄(기회와 돌아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기회소득’ 또는 ‘360° 어디나 돌봄’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장애인과 가족 약 1천명을 대상으로 장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낮추고 사회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농인 아티스트로 구성된 ‘핸드스피크’의 축하공연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태권한류’와 함께하는 준비운동으로 시작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갯골생태공원 약 3km 산책로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쓰담걷기’와 스탬프 찍기를 활용한 ‘봉공이를 찾아라’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이 밖에 포토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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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한국진보연대 압수수색
경찰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진보단체인 한국진보연대를 압수수색하고 있는 것으로 30일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 안보수사국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한국진보연대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수사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한국진보연대 사무실과 같은 건물에 있는 통일시대연구원과 통일의길 사무실에서도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중이라고 당국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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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카카오 먹통사태 소방안전관리자 등 약식기소
2년 전 카카오 '먹통 사태'를 유발한 SK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와 관련해 건물 관리를 담당한 법인과 직원 4명이 약식기소된 것으로 30일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2부(박순애 부장검사)는 이달 14일 화재 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당시 건물 소방안전관리자 A씨 등 4명과 법인 1곳을 벌금형으로 약식기소했다. 약식기소는 혐의를 비교적 가벼운 사안으로 판단해 정식 재판이 아닌 서면 심리로 벌금이나 과태료 등을 부과해달라고 법원에 청구하는 절차로 법인 직원 1명에 대해선 기소유예 처리했다. A씨 등은 2022년 7월부터 같은 해 10월까지 자동화재 탐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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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통신조회 조사대상자 헌법소원 제기... “전기통신사업법 영장주의 위반”
검찰이 '대선 개입 여론 조작' 사건 수사 과정에서 3천여명에 달하는 정치인·언론인 등의 통신자료를 조회한 것과 관련해서 조회대상자들이 법령 위헌 취지의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참여연대는 검찰의 통신이용자정보 조회 대상이 됐던 24명이 전기통신사업법 제83조 3항 등이 헌법에 위배된다며 헌법소원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참여연대는 검찰의 정보수집 근거가 되는 전기통신사업법 일부 조항이 헌법의 영장주의 원칙을 위반한다고 주장했다. 현행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르면 수사기관이 '수사상 필요하다'는 이유만으로 이름,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 통신이용자정보 제출을 요청하면 통신사업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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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설치
더불어민주당이 30일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 등과 관련한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연루된 각종 의혹을 규명할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을 설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단장에는 서영교 의원을 임명했다고 황정아 대변인이 전했다. 민주당은 아울러 '이태원 참사 특별위원회'도 구성하고 남인순 의원을 위원장에, 김교흥·박주민·이해식 의원을 부위원장에 각각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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