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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유업, 수능 응원 메시지 담는 특별 패키지 선봬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2025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특별 선물 세트 예약 접수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연세유업 관계자는 "한정 판매되는 이번 선물 세트는 ‘연세우유 생크림떡 선물세트’와 ‘연세우유 미니생크림빵 선물세트’ 총 2종으로 구성됐으며, 선물 세트 구매 시 연세대학교 과잠을 입은 한정판 인형 키링도 함께 증정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연세우유 생크림떡 선물세트(6개입)’는 쫄깃한 국내산 찹쌀떡 안에 연세우유가 함유된 부드럽고 달콤한 생크림이 든 것이 특징이다"라며 "패키지에는 ‘우유 생크림떡’과 ‘바나나우유 생크림떡’이 각 3개씩 포함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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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의혹' 김영선 이틀 연속 검찰 출석 조사... 관련 의혹 거듭 부인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이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 및 명태균 씨와 '돈거래 의혹' 등과 관련 이틀 연속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창원지검 형사4부(김호경 부장검사)는 전날에 이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한다. 김 전 의원은 이날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창원지검 청사에 도착해 "명씨에게 돈을 준 것은 공천 대가가 아니고, (자신의 회계책임자였던) 강혜경씨가 명씨에게 돈을 준 것"이라는 전날 입장과 마찬가지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또 김 전 의원은 "여론 조사 비용 문제는 언론 보도를 보고 알았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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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대전교도소 수용자 폭행사건' 교도소장 등 직위해제
최근 대전교도소에서 수용자 폭행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이와 관련해 교도소장 등 책임자들이 직위해제 처분을 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무부는 4일 "대전교도소 직원의 수용자 폭행 사건과 관련해 교도소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어 문책성 직위해제 인사조치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사건은 대전지방교정청·대전교도소의 특별사법경찰팀은 대전지검의 지휘 아래 이 사건을 합동 수사 중이다. 법무부는 폭행 당사자인 교정직원들은 현재 직무에서 배제돼 수사를 받고 있으며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사건 송치와 징계를 요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18일 대전교도소에서는 교정직원들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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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업무지원자동화프로그램’ 5종 발굴·보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업무지원자동화프로그램’ 5종을 발굴·보급해 학교 현장의 업무 효율화를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정책공모제안을 통해 현장의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이를 구매해 교육현장에 공유함으로써 현장과 함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는 학교업무개선의 초석을 다지고자 한다. 이번에 발굴한 프로그램은 ▲고등학교(일반고) 교육과정 편제표 작성 지원 ▲고등학교 지필평가 운영 ▲계약제교원 발령관리 ▲학교 교육활동(교과보충 등) 수당 지급 ▲스마트 고입 업무처리(상담부터 통계까지) 총 5종이다. 2025학년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을 앞두고 다양한 선택과목 편성과 시험실 배치 등 지필평가 운영 관리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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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년도 본예산안 23조 540억원 편성 제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5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이하 예산안)’ 23조 540억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제출한 예산안은 2024년도 본예산 22조 574억원보다 9,966억원 증가했다. 도교육청은 재정 여건을 반영해 건전재정 기조에 중심을 두고 미래교육을 위한 핵심 정책에 집중 투자한다. 이를 위해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지원 ▲교육의 공적 책임 확대 ▲안전한 학교 지원 ▲학교중심 교육행정 지원에 중점을 두고 예산안을 편성했다.특히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따른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 유무선 네트워크 개선에 2,722억원, 기초지자체 재정 부담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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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11월 18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제휴 할인 이벤트 진행
배달특급이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제휴 이벤트로 소비자 혜택을 높인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총 18개 브랜드와 배달특급 회원이면 누구나 할인 적용 가능한 11월 제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가장 먼저 피자 브랜드 3개가 소비자들을 반긴다. 피자헛은 배달 주문에 7천원, 픽업 주문에는 1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청년피자는 5천원, 파파존스는 6천원을 할인한다. 대표적인 배달음식 치킨 브랜드도 마련됐다. 땅땅치킨과 자담치킨, 치킨플럿, 해두리치킨, 부어치킨, 멕시카나, 누구나홀딱반한닭이 4천원을 할인하고 호식이두마리치킨과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은 5천원 할인을 제공한다. 이밖에 편의점 브랜드 CU는 5천원, 10월부터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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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 이하 중개수수료 민관배달업 사업자에 땡겨요·먹깨비 선정
경기도는 도가 추진한 민관협력 제휴 배달앱 사업자 공모 결과 신한은행의 ‘땡겨요’와 ㈜먹깨비의 ‘먹깨비’ 앱이 선정됐다고 3일 발표했다. ‘땡겨요’는 2%의 중개수수료와 신한은행의 기술력 및 금융 서비스를 접목한 소비자 편의성 강화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먹깨비’는 배달대행업과의 협업 운영과 1.5%의 낮은 수수료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업체는 11월 중 경기도와 2년간의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도는 12월까지 시군과 협력해 제휴 배달앱에 경기지역화폐 결제시스템을 연계할 계획이다. 가맹점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각 선정업체의 홈페이지에서 가입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민관협력 제휴 배달앱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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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샛별사회가치투자대회’ 개최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10월 31일 라마다 프라자 수원에서 ‘샛별사회가치투자대회’를 열고 도민이 직접 사회적경제조직을 평가하는 모의투자를 진행했다. ‘샛별사회가치투자대회’는 사회문제 해결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사회적경제조직의 우수성을 알리고 기업의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경제 성장패키지’ 사업에 참여하는 사회적경제조직 50개사 가운데 온라인 투표(누적 8,528건)를 통해 선정된 상위 10개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성장배경 발표 무대로 구성됐다. 도민투자단과 전문 심사위원단은 ▲기업의 사회적 가치 ▲도민 체감도 ▲혁신성 ▲경쟁력 및 잠재력 등의 기준에 따라 모의투자를 진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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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의정부 경민광장·보행환경 개선 11월 준공
경기도는 의정부시 경민대학로 더드림 재생사업의 하나로 시행한 ‘경민대학로 경민광장 및 보행환경 개선’ 사업이 이달 중 준공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주민 공동체가 주도해서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원도심 재생을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민선 8기 경기도형 사업이다. 의정부시 경민대학로 더드림 재생사업은 2023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에 선정됐다. 의정부시 흥선동은 2012년 재정비촉진지구가 해제되고 2020년 의정부시 미군부대 중 가장 큰 규모인 캠프레드클라우드가 이전·반환되면서 지역경제 침체와 쇠퇴현상의 악순환이 발생해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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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법률구조공단과 협력해 불법사금융 피해자 회복 지원
검찰이 불법사금융 피해자들의 피해 회복 지원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범죄수익환수팀(김지영 공판부장)은 대한법률구조공단 서부지부와 협력해 불법 대부업자로부터 압수한 현금 등 22억원의 압수물 반환을 막고 불법사금융 피해자들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검찰은 2022년 10월 연 1천%의 이자율로 약 160억원의 불법수익을 챙긴 불법대부업자 2명을 기소하면서 압수물 22억원에 대해 몰수·추징을 요청했으나 1심과 항소심 재판부는 이를 기각한 바 있다. 법원은 압수물이 해당 사건 범행으로 취득한 물건이라는 증거가 없어 몰수할 수 없으며 초과이자는 피해자들에게 반환해야 해 추징이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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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료공백 최소화 위해 재난관리기금 344억원 추가 지원 결정
9개월째 지속되는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가 재난관리기금 344억원을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에 지원하는 예산은 도내 상급종합병원 등 27개 의료기관의 응급실 등 비상진료 인력 신규 채용과 의료진의 야간·당직·휴일 근무 수당으로 사용된다. 도는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응급실 전담의사 특별수당 등 총 80억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지원 금액까지 더하면 지역 필수의료를 지키기 위해 총 424억원의 재난관리기금을 지원하게 된다. 재난관리기금은 지방자치단체의 재난 예방·대응·복구에 필요한 재원으로 일정 금액 이상을 의무적으로 보유해야 하는 예산이다. 하지만 출구 없이 이어지는 의정 갈등 장기화 상황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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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지역화폐 앱,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경기도가 경기지역화폐 앱의 주요 기능을 대대적으로 개선해 4일부터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한다. 경기지역화폐 앱이 가진 기존 결제 기능에 도민들이 필요한 생활 정보, 가맹점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도는 이번 개편을 통해 경기지역화폐 앱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혁신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개편은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혜택과 편의성 강화에 집중했다. 또 카드정보, 서비스영역, 정책과 생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배치해 직관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홈화면은 기존 사용자 카드 금액 영역을 간략하게 노출하고, 중앙 배너 신설, 콘텐츠 영역을 추가로 확대해 영역 활용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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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유럽순방서 20대 청년 챙긴 ‘소통 이제’(二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유럽 순방에서 시간을 쪼개 20대 청년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현지시간 30일 네덜란드 에인트호번 공대를 찾아 한국 유학생과 오찬 간담회를 했습니다. 앞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선 해외취업에 도전하는 경기도 대학생들을 만나 격려했습니다. <네덜란드 에인트호번 공대 들러 한국 유학생과 간담회> 김동연 지사가 찾은 에인트호번 공대는 델프트공대, 트벤테 공대와 함께 네덜란드 3대 공대로 꼽힙니다. 이 대학 출신들이 ASML 등 세계적 기업으로 진출해, 핵심인력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김 지사와 유학생들과의 간담회에는 최예린 한인학생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데이터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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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난임부부시술비 지원 기준 난임부부당 →출생아당 25회로 확대
경기도가 11월 1일부터 난임부부시술비를 기존 난임부부당 25회에서 출생아당 25회로 확대 지원한다. 또한 난임부부시술 중 비자발적 중단 시 최대11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 받을수 있게 된다. 경기도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이런 내용을 담은 난임 시술비 지원 확대책을 4일 발표했다. ‘난임부부당 총 25회’로 제한됐던 시술 지원이 ‘출생아당 25회’로 늘어나면 난임 시술로 첫 아이를 가지면서 최대 지원 횟수 25회를 지원받았더라도 둘째, 셋째를 가질 때마다 25회씩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밖에도 도는 올해 5월 전국 최초로 난임시술을 중단해도 발생되는 의료비를 1회당 50만원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하고 있다. 11월부터는 의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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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네이처와 ‘2025 네이처 컨퍼런스' 공동 개최
인공지능 차세대 반도체, 자율 실행 실험실 (Self-Driving Lab), 소재 개발 자율 로봇(Robotics for Autonomous Materials Development) 등 최신 연구 동향과 네이처 편집위원들을 만나 토론을 할 수 있는 국제행사가 KAIST에서 열린다.KAIST(총장 이광형)가 오는 2025년 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대전 KAIST 본원 학술문화관에서 ‘2025 네이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국제학술지 네이처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5일 네이처 인텍스(Nature Index)와 정책포럼으로 시작하여 6~7일은 ‘인공지능을 위한 신소재, 신소재를 위한 인공지능(Materials for AI, AI for Materials)’을 주제로 인공지능과 신소재 분야의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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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대전행복상회' 소상공인 판매전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소상공인의 날(11.5)을 기념해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과 연계한 판매전 '대전행복상회(행사명 현대 프리미엄아울렛과 함께하는 프리미엄 전통시장)'를 오는 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대전행복상회'는 대전·충청지역 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우수업체를 발굴해 홍보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과 민간협력사업으로 운영하는 기획 판매전이다.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1층 팝업스토어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총 21개 업체가 참여해 로컬식품, 친환경 업사이클링 제품, 라이프스타일 제품 등 다양하고 우수한 제품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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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4대 개혁 국가 생존 위한 절체절명의 과제... 북러 불법 공조 큰 위협”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에서 4일 "북한과 러시아의 불법 군사 공조는 우리 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내부적으로는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4대 개혁 완수를 다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한덕수 국무총리가 대독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북핵 공조의 위협을 경고하며 "모든 가능성을 점검해 철저하게 대책을 마련하고, 더욱 튼튼하고 강력하게 안보를 지켜나가겠다"며 "굳건한 한미동맹과 긴밀한 한미일 삼각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또 "국제적인 고금리와 고물가,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됐고, 주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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