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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킴스클럽, ‘델리 바이(by) 애슐리’ 대전유성점 열어
이랜드킴스클럽은 오늘(12일) NC대전유성점에 셰프 조리 공간을 포함한 150㎡ 규모로 델리 바이 애슐리 6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랜드킴스클럽 관계자는 "‘델리 바이 애슐리’는 이랜드의 레스토랑 뷔페 ‘애슐리퀸즈’의 대표 메뉴를 델리(즉석조리식품) 형태로 선보인 브랜드다"라고 전했다. 이어 "올해 3월 강서점을 시작으로 부천점, 강남점, 불광점, 야탑점에 순차적으로 오픈해 누적 판매량 200만 개를 넘어섰다"라며 "운영 매장수에 비해 지점별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며, 마트 델리의 전성 시대를 이끌고 있다"라고 말했다. 인기 배경으로는 ‘집밥’ 인식의 변화에 따른 틈새 시장 전략을 통해 비싼 외식 대신, 가격에 부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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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수서역서 청렴문화 확산 ‘청렴 캠페인’ 개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2일 수서역에서 부패 방지 및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열었다.에스알에 따르면 이날 수서역(역장 박일권) 직원들은 SRT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부패·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정책 안내 홍보물을 나누며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 고객과 함께하는 부패방지 및 신고 절차에 관한 초성 퀴즈를 함께하며 청렴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청렴한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임직원들과 고객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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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대봉사’ 참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가 12일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진행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주관 ‘제16차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대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한국타이어는 2011년도부터 14년째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후원금 800만원을 전달했으며, 임직원들은 직접 김장 재료 손질부터 담그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예년보다 물가가 급등해 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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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스토리지’, 반지하 공간이 우리동네 창고로 변신
오래된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공간이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다기능 공간으로 변신한다.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매입임대 반지하 거주 입주민의 주거 상향률이 절반을 넘은 만큼 주거 기능이 사라진 반지하 공간을 활용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LH는 반지하 이주 지원으로 생겨난 반지하 공실 17호(7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LH 스토리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LH 스토리지’는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공간에 사물인터넷(IoT)기술을 접목한 무인 보관시설을 설치하여 입주민과 인근 주민 모두 저렴한 비용으로 짐 보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사업이다. LH는 민간사업자에 반지하 공간을 제공하고 개보수 비용 등을 공동 분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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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유망 중대형 주택으로 청약수요 몰릴까?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100% 추첨제로 청약 당첨자를 선별하는 전용면적 85㎡초과 주택형으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부동산114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시 전용면적 85㎡초과 주택형의 1순위 청약경쟁률은 60.63대 1로 ▲2023년(47.66대 1) ▲2022년 (31.14대 1) 과 비교해 청약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전라북도 전주시에 공급한 ‘에코시티 더샵4차’ 전용면적 110㎡는 9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0월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공급한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전용면적 94㎡의 경우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강남권 분양단지로 추첨제 비율이 50%에 불과함에도 511대 1의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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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지역도 수요자 선택은 달라”…입지별 ‘옥석 가리기’ 시작
같은 지역 내에서도 입지에 따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승패가 갈리고 있다. 교통, 교육, 편의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에서 분양하는 새 아파트는 청약 결과가 좋지만, 그렇지 않은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입주 시 바로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도심 지역의 새 아파트의 경우 선호도가 더 높다. 소비자들이 실생활에서 누릴 수 있는 편의성에 따라 분양 성과가 확연히 차이가 나고 있다.올 1월 분양한 인천 계양구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계양'의 경우, 1순위 청약에서 34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334건이 접수돼 평균 3.9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인천지하철 1호선 작전역 인근으로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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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서울시건축사회와 ‘선제적 쿨루프 사업’ 협업
KCC와 서울시건축사회는 지난 9일 ‘2024 건축사와 함께하는 시원한 옥상 만들기(쿨루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폭염에 취약한 경로당, 어린이집 등 지붕과 옥상에 차열 페인트를 시공했다. KCC는 페인트 및 작업 현장에서 페인트 도장 기술을 지원하고, 서울시건축사회는 쿨루프 지원이 필요한 곳을 선정 및 도장 인력을 투입하며 협업했다.쿨루프 지원사업은 여름철 폭염을 이겨 내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태양열을 반사시키는 차열 페인트를 시공함으로써, 지붕표면 및 실내 온도를 감소시키고 동시에 냉방에 필요한 에너지가 절감될 수 있도록 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이번 쿨루프 사업에는 KCC의 차열 페인트인 ‘스포탄상도(에너지)’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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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내 집 마련”…올 하반기 수도권 ‘분상제’ 분양은?
올 하반기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분양가상한제’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아파트 분양가 상승이 계속되면서 합리적인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분상제 적용 단지에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9월 전국 건설공사비지수는 130.45로 역대 최고 수준으로 조사됐다. 올해 건설공사비지수는 1월부터 5월까지 계속 상승세를 이어가다가 7~8월 소폭 감소했다. 그러나 9월 다시 치솟으며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아파트 분양가 상승세도 가파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1,878만원으로 전년 대비 13.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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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저경력 기술직 공무원 눈높이에 맞춘 직무교육 실시
경기도교육청이 급변하는 실무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건설기술 현장 능력을 습득할 수 있는 교육을 마련했다. 저경력 기술직 공무원의 눈높이에 맞춘 장기지속 가능한 교육으로 더 나은 교육환경을 구축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난 10월 체결한 대한건축학회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직무교육을 12일 첫 시행 한다.이날부터 12월 16일까지 진행하는 직무교육은 도교육청 본청과 25개 교육지원청, 직속기관과 학교 소속의 저경력 기술직 공무원 24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교육 주요 내용은 ▲직무능력 강화 과정 ▲실무능력 배양 과정 ▲소통 능력 향상 과정 ▲현장 능력 습득 과정 등으로 마련했다.이번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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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청년 공무원’이 일하고 싶은 근무 환경 만든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올해 교직원 간담회와 협의회에서 ‘신규 직원의 주거가 안정될 때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다 ’라며 ‘청년 공무원들이 좋은 여건에서 근무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이 이를 위해 관사 확보, 맞춤형복지 확대, 생활근거지 우선 발령 등 청년 공무원의 근무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청년 공무원의 사기 진작으로 일하고 싶은 공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힘쓸 방침이다. 2023년 공직생활실태조사 결과, 재직기간 5년 이하 공무원이 이직하고 싶은 이유로 낮은 보수, 과다한 업무가 1, 2순위를 차지했다. 도교육청이 2024년 5년 미만 저경력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근무 여건 만족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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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제13회 글로벌 자랑스러운 세계인 대상’ 수상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전국 광역의회 의장 중 단독으로‘제13회 글로벌 자랑스러운 세계인 13인 대상’을 수상했다.(재)국제언론인클럽이 주최하는 ‘글로벌 자랑스러운 세계인 대상’은 각 분야에서 국익과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재를 발굴해 시상하는 자리다.지난 11일 오후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 의장은 ‘지방의회 공헌’ 부문 수상자로 전국 지방의회를 대표해 선정됐다.4선 도의원으로서 지역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김의장은 주민 소통을 기반으로 한 정책 개발에 앞장서며 ‘풀뿌리 정치인’으로 인정받았다.특히, 지난 7월 전국 최대 광역의회 의장에 취임한 후, 민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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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회 예결위 찾아 도 주요 국비사업 지원 요청
677조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에 대한 국회 심의가 본격화한 가운데 경기도 행정1·2부지사가 12일 국회를 찾아 내년도 주요 사업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현안을 설명하고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정부가 긴축재정을 표방한 상황이어서 올해 국비 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어렵고 중요하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이날 오후 경기도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예결위 소속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도민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한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세월호 참사의 의미와 교훈을 기리기 위한 세월호 추모시설 건립지원, 상수원 보호로 제약을 많이 받는 한강수계 상수원관리 지역 주민지원 등에 국비 확보가 꼭 필요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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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오투리조트, 태백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 및 안전교육 실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가 이용객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지난 5일 태백소방서와 함께 합동 소방훈련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훈련에는 오투리조트 임직원들과 태백소방서 관계자 등 총 80여 명이 참여했다.소방훈련은 화재나 재난 상황에 대비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화재진압 대응과 체계적인 전술능력을 통해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현장지휘 및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이다. 이를 위해 오투리조트는 매년 정기적인 자체 훈련과 태백소방서와의 합동훈련 및 안전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훈련 내용은 가상 화재 상황을 연출해 ▲초기 대응능력 향상 및 행동요령 숙지 ▲자위소방대 대원 편성에 따른 개별 임무 숙지 ▲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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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철도 배워요”…‘코레일 늘봄학교’ 첫 발 성공적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어린이에게 철도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코레일 늘봄학교’ 시범 운영이 큰 호응을 얻고있다고 12일 밝혔다.늘봄학교는 방과후 학교와 돌봄교실을 통합·개선해 학생 성장과 발달을 위해 국가에서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코레일은 지난 9월 늘봄학교 전문 강사를 양성하고 10월부터 경기 의왕 부곡초등학교(2개 학급)와 고양 원흥초등학교(3개 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늘봄학교를 시범 운영 중이다.코레일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철도의 역사와 차량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퀴즈, 종이접기, 퍼즐 맞추기 등을 통해 학생들의 집중도를 높였다.주요 프로그램은 △‘한국철도 역사문화’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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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K-뷰티 엑스포 베트남 2024’ 수출상담액 4500만 달러 달성
경기도와 킨텍스는 지난 7~9일 3일간 베트남 호찌민 SECC 전시장에서 ‘K-뷰티 엑스포 베트남 2024’을 개최해 4,500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최대 뷰티전시회인 ‘사이공 뷰티쇼’(2024 Saigon Beauty Show)와 동시에 열려 K-뷰티 브랜드의 위상을 높였다. 베트남에서는 2020년 이후 4년 만에 열린 K-뷰티 엑스포에는 경기도 뷰티기업 60개사 60부스가 참여했다. 화장품, 네일, 헤어, 바디케어, 향수, 원료, 피트니스, 스파, 기능성 화장품 등 K-뷰티 제품을 6,496명의 베트남 참관객에게 선보였다. 경기도와 킨텍스는 도내 참가기업에 부스참가비와 통역 서비스를 지원, 230개사의 구매자와 상담을 진행해 수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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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청약자 61%, 메이저 단지 몰려…공급 늘어도 여전히 ‘강세’
올해 1순위 청약자의 과반수가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국에 총 237개 단지, 9만7601가구가 일반공급됐다. 10개월만에 지난해 연말까지의 공급량(총 10만816가구)을 거의 따라잡은 것이다. 이 중 롯데캐슬, 힐스테이트 등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의 주택 브랜드 아파트는 97개 단지, 4만7834가구로, 지난해의 88개 단지, 4만489가구를 이미 넘어섰다. 반면 이들 메이저 브랜드를 제외한 기타 브랜드 단지는 10월까지 4만9767가구가 공급됐는데, 아직 지난해 총 공급량(6만327가구)에 약 1만가구 모자란 상황이다. 작년보다 많은 물량을 쏟아내고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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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기후위기를 기회로 삼는 지혜가 들불처럼 일어나길”
오늘 오전 10시 30분. 화성시에 소재한 ㈜힘펠을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넥쏘(NEXO)' 승용차에서 내렸습니다. 넥쏘는 덴마크의 섬 이름이자 '첨단 기술(High Tech)'이라는 의미로, 수소차이자 미래차의 대명사입니다. 김동연 지사가 수소차를 이용한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2024년 11월12일. 경기도 기업 124개사가 ‘기후대응’을 위해 뭉쳤습니다. ㈜힘펠에서 오늘 발족한 ‘경기 기후환경협의체’가 그 결실입니다. ‘기후악당’이란 오명을 퇴치할 ‘기후어벤져스’로 기업이 나선 것입니다.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기아 등의 대기업에서부터 ㈜힘펠 같은 강소기업(환기가전 1위 기업)이 고루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기후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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