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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 시행사 삼일개발산업, 입주예정자협의회에 감사패 받아
음성 기업복합도시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시행사 삼일개발산업㈜은 입주예정자협의회로부터 감사패와 황금열쇠를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삼일개발산업에 따르면 입주예정자들은 지난 9월 진행된 사전점검에서 큰 하자가 없었으며, 공정을 차질없이 진행해 입주예정일을 준수해 준 점 등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감사패에 담아 전달했다.특히 내부 마감부터 단지 외관 및 조경에 이르기까지 하이엔드 단지 특화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삼일개발산업㈜의 아낌없는 투자와 노력에 더욱 깊은 감사를 표했다.삼일개발산업 관계자는 “시행사로서 수분양자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땅히 해야할 일을 다 했을 뿐인데 좋은 시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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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031#, 오아시스마켓과 사회적경제조직 제품 기획전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사회적경제제품 전문 판매브랜드 031#(공삼일샵)이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오아시스마켓과 온라인 기획전 행사에 나선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11월 25일까지 오아시스마켓과의 협업을 통해 각종 농·수산물 등 도내 다양한 약 100여개의 사회적경제제품을 판매하는 기획전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겨울철을 맞아 사회적기업 맛들식품의 정담우리 한우 도가니탕, 쿡솜씨의 차이나세트 밀키트 등의 따뜻한 간편 조리 식품과 증안리 약초마을의 햇참기름과 국산 발아현미 등을 오아시스마켓 누리집을 통해 판매 진행한다. 일부 새벽배송 제품을 포함한 경기도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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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 지방도 2개소(문산-내포 구간, 은현-봉암 구간) 11월 개통
경기 북부지역 지방도 2곳이 11월 개통돼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은 물론 원활한 물류수송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도는 민선8기 경기도가 추진 중인 북부대개발 예산 투입으로 이들 도로가 적기에 개통됐다고 설명했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먼저 파주시 문산읍 문산리와 내포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359호선 문산~내포(2) 도로확포장공사(1.16km, 기존2차로→4차로)가 완료돼 이날 공식 개통한다. 지방도 359호선 문산~내포(2) 구간은 지난 2023년 6월 개통한 문산~내포(1)의 후속 구간이다. 문산~내포(1)은 문산리부터 내포리까지 연결하는 0.82km 길이의 도로로 이번 문산~내포(2) 구간 개통으로 전체 1.98km 길이의 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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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4 그랜드마스터 인증 평가’ 실시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최고 수준의 서비스 엔지니어 양성을 위한 ‘2024 그랜드마스터 인증 평가’를 실시했다.그랜드마스터 인증 평가는 현대차가 서비스 엔지니어들의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자부심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해 온 우수 엔지니어 평가 프로그램이다.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2024 그랜드마스터 인증 평가에는 전국 직영 하이테크 센터 엔지니어 79명 및 블루핸즈 승용 엔지니어 486명이 참가했으며, 1차 필기시험을 합격한 28명(직영 하이테크 센터 20명, 블루핸즈 승용 8명)을 대상으로 현대차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에서 지난달 29일과 31일 2차 실기 평가가 각각 진행됐다.승용 부문 실기 시험에서 ▲EV(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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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케이(K)-콘텐츠 IP 융복합 프로젝트 지원 성과 발표
경기도의 ‘케이(K)-콘텐츠 지식재산권(IP) 융복합 제작 지원’ 사업으로 태어난 12개 결과물이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스타필드 수원점에서 ‘킵(KIP) 페스타 : 루트 탐험’이라는 이름의 행사로 대중에게 공개된다. ‘케이(K)-콘텐츠 지식재산권(IP) 융복합 제작 지원’은 경기도가 2023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도내 중소 콘텐츠제작사가 우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첨단기술과 다양한 장르·산업과의 다각적 융복합 성공모델을 발굴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는 지난해 5개보다 늘어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네이버웹툰, 현대백화점, 와이지플러스(YG PLUS), 에스에이엠지(SAMG)엔터테인먼트, 스마트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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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권역별 인권 거버넌스 회의 개최
경기도가 11월과 12월 권역별 ‘인권 거버넌스 회의’를 4회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도내 인권단체를 만나 경기도 인권센터 운영에 관한 의견을 듣고, 도민의 인권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경기도 인권센터의 주요 사업과 향후 추진 방향 ▲지역별 인권침해 현안과 대처 방안 ▲경기도 시군 인권조례 제정 현황 등이 포함된다. 이번 회의를 통해 도민의 인권 보호 체계가 한층 더 촘촘해지고, 경기도 인권센터와 시민사회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지역 여성·장애인·이주·기후위기 등 인권단체 활동가가 회의마다 20~30명 참석하는 가운데 남부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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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사랑나누기 캠페인’ 통해 차량·장학금 기부
기아는 국내사업본부 노사가 지난 11일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브랜드 체험관 Kia360에서 ‘2024년 사랑나누기 캠페인’ 차량 및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2013년부터 시작돼 올해 12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랑나누기 캠페인'은 기아 국내사업본부 노사가 마련한 사회공헌 기금을 통해 사회복지 단체에게 차량과 장학금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이다.올해 캠페인을 통해 기아 국내사업본부 노사는 사단법인 희망씨, 사단법인 파주천사, 사회적 협동조합 사람과 세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광역시지회 등 전국 15개 사회복지 단체에 '레이' 차량 15대와 부산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사회복지 단체와 학교는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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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국익 위해 해외 방산사업 최선 다할 것”
대규모 잠수함 도입 사업을 추진 중인 캐나다 해군의 최고위 관계자가 HD현대중공업을 방문했다.HD현대중공업은 앵거스 탑시(Angus Topshee) 캐나다 해군사령관(해군 중장)과 우리나라 방위사업청, 해군본부 관계자 등이 12일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현재 3000톤급 잠수함 8~12척을 도입하는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 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를 진행 중이다.이날 앵거스 탑시 캐나다 해군사령관은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창정비 중인 우리나라 해군의 주력 잠수함을 살펴보고, 잠수함 건조 시설과 생산 설비 등을 둘러보며 HD현대중공업의 우수한 잠수함 건조 역량을 직접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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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美 해군 함정 두 번째 MRO 수주
한화오션이 미국 해군 함정의 MRO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면서 K-해양방산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한국 조선업과의 협력’을 공식화한 이후 나온 낭보로, 한화오션이 한미 해양방산 동맹에 있어 새로운 이정표를 개척하고 있는 것이다.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 사장)은 12일 미국 해군 7함대에 배속된 급유함인 ‘유콘(USNS YUKON)’함의 정기수리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1994년 3월에 취역한 ‘USNS YUKON’함은 전장 206m, 전폭 29.6m로 배수량은 약 3만1천톤에 이른다. 한화오션은 이 함정을 내년 4월까지 수리해 미국 해군 측에 다시 인도한다.한화오션은 앞서 지난 8월28일 국내 조선소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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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거래량 모두 껑충”…전용 60㎡ 이하 소형 ‘인기’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1~2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분양가 상승에 따른 부담 증가로 수요가 쏠리고 있다는 분석이다.특히 청약시장에서의 인기가 눈에 띈다. 부동산R114가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0월말까지 전국 기준 전용면적 60㎡ 이하 아파트의 1순위 경쟁률은 32.41대 1로, 전년 동기간 14.07대 1과 비교해 약 2.5배 가량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같은 기간 전용면적 60~85㎡이하의 1순위 경쟁률이 9.49대 1에서 11.42대 1로 소폭 오르고, 전용면적 85㎡초과는 17.8대 1에서 7.89대 1로 오히려 낮아진 것과 비교된다. 특히 서울의 경우는 올해 전용면적 60㎡ 이하의 1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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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남산 곤돌라 공사 집행정지 결정 불복 항고장 제출
법원이 서울시의 곤돌라 공사를 중지해달라며 남산 케이블카 운영사가 낸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자 서울시가 이에 불복해 항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남산 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 등이 시를 상대로 제기한 도시관리계획결정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법원이 인용한 것과 관련해 서울행정법원에 항고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은 서울고법에서 맡게 된다. 앞서 서울시는 시간당 최대 1천600명을 태우고 명동역에서부터 남산을 오가는 곤돌라 사업을 발표하고 이번 달 본공사 착공을 추진했는데 당장 사업에 제동이 걸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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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3차’, 고객 선택 폭 넓힌 특화설계 선봬
포스코이앤씨가 충남 아산에서 공급하고 있는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1~3차가 다양한 설계 특화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최근 분양에 나선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3차’에는 바닥재로 SPC바닥재(Stone Plastic Composite)가 유상옵션으로 적용된다. SPC바닥재는 일반적인 강마루보다 습기에 강하며, 표면 강도가 높아 쉽게 파손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이와 함께 현관, 아트월에는 외산타일이 적용되며, 주방상판과 벽에는 엔지니어드스톤을 옵션으로 구성할 수 있게 했고, 케어룸, 시스템 가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입주민 개개인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집의 마감재를 구성할 수 있게 했다. 인근 공급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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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탄소저감 기술 개발…친환경 건설기술 선도
롯데건설이 지난 6일 한일시멘트와 함께 ‘CO₂(이산화탄소) 주입 바닥용 모르타르’ 기술을 개발, 건설사 최초로 현장에 적용했다고 12일 밝혔다.한일시멘트는 CO₂ 주입장치와 타설기술을 개발하고 롯데건설은 재료 요구성능 및 품질 기준을 수립하여 올해 8월 시험 실증을 통해 품질 검증을 진행했다.롯데건설에 따르면 ‘CO₂ 주입 바닥용 모르타르’ 기술은 산업공정 과정에서 발생한 CO₂를 고농도로 포집하고, 모르타르(시멘트와 첨가제 등을 혼합해둔 건자재) 배합 시 주입하는 방식이다. 이 기술 사용 시 모르타르 내 밀도가 증가해 강도가 약 5% 상향되는 효과가 있으며, 시멘트량이 3% 줄어들어 탄소배출 저감이 가능하다. 또 1000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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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4000억원 규모 초대형 데이터센터 수주
삼성물산이 이지스자산운용이 개발하는 경기도 안산 데이터센터 투자와 건설에 참여한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이지스자산운용이 경기도 안산에서 개발하는 초대형 데이터센터인 안산 글로벌 클라우드 센터 사업을 4000억원에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삼성물산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안산 반월 산업단지 1만1795㎡ 부지를 재개발해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수전용량만 40MW에 달하는 초대형 데이터센터다. 수전 용량은 데이터센터에서 소화할 수 있는 최대 전력량을 의미한다.삼성물산은 하남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삼성전자 슈퍼컴 센터, 화성 HPC 센터 등 10여개의 데이터센터 시공과 함께 국내 건설사 최초로 티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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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병만 가정폭력 혐의 송치 검찰 수사 마무리 단계... 기소 여부는 미결정
코미디언 김병만이 전처 폭행 혐의로 피소된 뒤 검찰에 송치돼 수사를 받아 온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지난 7월 김씨를 폭행, 상해 혐의로 검찰 송치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건을 넘겨받은 의정부지검은 현재까지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검찰 관계자는 "수사가 거의 마무리됐으나, 아직 기소·불기소 여부가 결정된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병만의 전처 A씨는 올해 초 "과거 수년간 가정사 문제 등으로 다투다 상습 폭행을 당했다"는 취지로 김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A씨는 이후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해당 사실을 알렸고, 김병만 측은 "폭행 의혹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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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1조원 규모 ‘사우디 리야드-쿠드미 500㎸ 초고압직류 송전선로’ 수주
현대건설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차세대 송전기술을 앞세워 1조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현대건설은 11일(현지시간)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 위치한 사우디 전력청(SEC)에서 7억2500만 달러(약 1조원) 규모의 ‘사우디 리야드-쿠드미 500㎸ 초고압직류(HVDC, High Voltage Direct Current) 송전선로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사우디 전력망 사업 진출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현대건설에 따르면 ‘리야드-쿠드미 송전선로 건설공사’는 리야드에 위치한 PP14(Combined Cycle Power Plant 14) 발전소에서 남부 해안의 쿠드미 지역을 잇는 총 1089km의 초고압직류송전선로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이 가운데 현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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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수정특검법 대상 '김여사 도이치·명태균 의혹' 양 갈래 압축... 14일 본회의 표결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의 수정안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특검 수사 대상을 크게 두 갈래로 압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후 "수정 특검법은 크게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개입 의혹과 명태균 씨 관련 의혹을 수사 대상으로 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검 추천 방식은 대법원장이 4명을 추천한 뒤 야당이 그중 2명을 추리고 대통령이 1명을 추천하는 '제삼자 추천' 방식으로 하되 대법원장이 추천한 후보가 부적합하다고 판단하면 야당이 재추천을 요구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수정안은 오는 14일 본회의에 올려 표결에 부치고,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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