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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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새해 더 좋아지는 행정제도와 정책
2025년 경기도는 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다양한 행정제도와 정책을 새롭게 선보인다.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는 저소득층 65세 이상 노인에게 연간 최대 12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하고,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 지원’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한다. 근로시간 단축을 위해 5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주4.5일제 시범사업’을 도입한다. 또한 ‘경기가족친화기업 대상 0.5&0.75잡 지원’ 사업을 통해 가족친화기업에 근무하는 노동자가 출산, 양육, 가족 돌봄, 자기계발 등을 위해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THE 경기패스’를 확대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경기 기후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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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30일, 발표했다. 12월 4주은 전력수급 실적은 대체로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전력수요는 80.3 ~ 82.9GW 기록하였으며, 예비력 22.6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유지된다고 전망했다. 이와함께 1월 1주 전력수급 전망은 이번주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이 이어져 전력수요는 77.0~82.0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27.6~33.5GW로 안정적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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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가애도기간’ 해맞이 행사 취소
정부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1월 4일까지를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한 가운데 경기도가 희생자를 애도하며 새해 해맞이 행사 일정을 취소했다. 앞서 경기도는 2025년 을사년(乙巳年), 광복 80주년을 맞아 평화와 번영을 위해 새롭게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오는 1월 1일 수원시 서장대 일대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9일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피해를 보신 분들과 유가족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며 “현재는 인명구조가 최우선이다. 경기도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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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5년 경기도 예산 38조 7,221억원 의결
소상공인 힘내GO 카드, 기후행동 기회소득,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등 김동연 지사의 역점 사업이 담긴 2025년 경기도 예산안이 30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3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 경기도 예산 38조 7,221억 원을 확정 의결했다. 이는 2024년 본예산 대비 2조 6,011억 원(7.2%) 늘어난 금액이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달 2025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지금 우리 경제는 총체적 위기에 놓여있고 이미 민생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비상한 상황에는 특별한 대응이 필요하다” 면서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과감한 확장재정을 이어가는 것은 ‘사람 중심’ 경기도의 담대한 결심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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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합동분향소 수원역·의정부역에 설치
경기도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합동분향소를 설치·운영한다. 도는 30일 수원역사 로비 인근과 의정부역 광장 2곳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있으며, 12월 31일부터 1월 4일까지 5일간 조문객을 맞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민접근성을 고려한 조치로 합동분향소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도는 국가애도기간인 1월 4일까지 광교 청사와 의정부 북부청사 국기게양대에 조기 게양도 진행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도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대응과 지원을 위해 상황 종료시까지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행정1부지사와 안전관리실장(총괄조정관), 철도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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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1월 대설 피해 복구에 3116억 5천만원 투입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11월 폭설로 인한 경기도 피해액은 총 3,919억 원이며, 피해복구 지원액은 1,319억 원이라고 확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2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이런 내용을 담은 대설 피해 복구계획을 통보받았다며 29일 피해를 입은 27개 시군(파주·양주·동두천·연천 제외)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도는 앞서 도가 밝힌 응급복구 지원비와 이번 정부의 피해복구 지원액을 합치면 3천억 원 규모의 재원이 폭설피해 복구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확정한 피해복구 지원액 1,319억 원 가운데 국비는 988억 원, 도비는 106억 원, 시군비는 225억 원으로 시군별 복구액은 안성 356억 원, 평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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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비대위원장 취임 일성 "비상계엄·대통령 탄핵으로 걱정 끼친 점 깊이 사과"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30일 공식 취임한 가운데 첫 메시지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및 탄핵 사태에 대해 사과를 전했다. 야당을 향해서는 추가 탄핵을 멈추고 중단된 여야정 협의체를 다시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으로 불안과 걱정을 끼쳐드린 점, 국정을 책임지는 집권 여당의 비대위원장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또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를 향해 "이제 사법이 할 일은 사법에 맡겨놓고 국회는 국회의 역할을 할 때"라며 "줄 탄핵으로 국정을 마비시키면 그 피해는 모두 국민에게 돌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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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위약금 기준 높여 실 이용객 구매 기회 확대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실제 이용객의 승차권 구매 기회를 높이기 위해 오는 31일부터 위약금 기준을 강화한다.승차권 환불 위약금 발생 시기를 앞당겨 조기 반환을 유도하고, 노쇼를 방지해 실제 열차를 이용하려는 고객에게 승차권 구매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기 위한 조치라고 에스알은 설명했다.월요일~목요일 열차 승차권은 출발 3시간 전까지 환불할 경우 위약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3시간 전에서 출발시각 전까지 환불하면 5%가 발생하며, 특히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10% 위약금을 부과한다.이용객이 많은 주말과 공휴일 열차 승차권은 출발 1일전까지 환불해도 400원을, 출발 당일에는 3시간 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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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바엔 내 집 마련”…전세가율 높은 지방 유망 분양시장 ‘주목’
전세가율 상승으로 지방에서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주택 수요자가 늘고 있다. 높아진 전세가를 부담할 바에 차라리 집을 구매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는 판단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 내 분양시장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 전세가율은 67.6%로 최근 1년간 매달 상승하며, 전년 대비 1.3%p 올랐다. 특히 지방의 경우 올해 10월 전세가율이 72.9%로 전국 평균보다 약 5%p 높게 나타났다. 특히 전북(79%)을 비롯해 전남(78.1%), 충북(77.9%), 경북(77.3%), 충남(76.7%) 등 일부 지역 전세가율은 80%에 육박하고 있다.높은 전세가율에 아파트 매매도 활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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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금반환소송 검토해야 할 사항은?
전세사기가 전국적으로 폭증하면서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전세보증금은 억대에 달하는 큰 돈이기에 일반 서민들에게 있어서는 전 재산이나 마찬가지인 경우가 많다. 그렇다 보니 전세사기로 인해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경우, 경제적으로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수가 있다. 그러한 경제적인 타격을 받은 많은 전세사기 피해자들은 물질적인 측면에서만 고통받는 것이 아니다. 심리적인 측면에서도 불안감, 우울감 등을 호소하며 안타까운 선택을 한 사례들도 여럿이다. 이와 같은 문제가 심각해지자 제도적인 차원에서의 개선과 더불어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을 때 대응방안에 대해 알아둘 필요성도 커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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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행복프로젝트 1등 당첨자에 2024년 마지막 벤츠 전달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주)(회장 김정규)가 진행 중인 2024 행복프로젝트 ‘타이어 3+1 할인’경품 이벤트 4회차 1등 당첨자에게 2024년 마지막 벤츠를 전달했다.타이어뱅크는 지난 26일 대구광역시 서구 원대동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원대점서 유인섭씨에게 1등 경품인 벤츠차량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타이어뱅크에 따르면 벤츠 당첨을 받은 유인섭씨는 지난 9월 26일 대구광역시 서구 원대동에 있는 타이어뱅크 원대점서 타이어 교체 후 이벤트에 응모했다. 이후 11월 13일 진행된 2024 행복프로젝트‘3+1 할인행사’ 4회차 추첨에서 9월~10월 응모 고객 수십만 명과의 경쟁을 뚫고 1등에 당첨돼 1등 경품 벤츠 수령의 행운을 얻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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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목동 주거복합시설’ 수주…주거복합시설 탈바꿈
서울 목동에 위치한 옛 KT 타워 부지가 주거복합시설로 탈바꿈한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최근 개발사업 시행사인 아이코닉과 약 7000억 규모의 목동 주거복합시설 신축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 사업장은 시행사인 아이코닉이 지난 2019년 재무적 투자자(FI)를 통해 부동산 개발에 대한 사업추진합의서를 체결하면서 처음 시작된 프로젝트로, 서울 양천구 목동 924번지 일대 1만641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8층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3개동 658가구와 피트니스와 같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삼성물산은 목동 주거복합시설에 수요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차별화 제안을 마련했다. 먼저 전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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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3100억원 규모 ‘용산 산호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
롯데건설이 공사비 약 31억원 규모의 서울 ‘용산 산호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롯데건설은 산호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지난 28일 용산구 선인중앙교회에서 개최한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올해 3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산호아파트는 서울 용산구 원효로 4가 118-16 일원에 위치하며, 향후 지하 3층~지상 35층, 7개동 총 647가구(임대 73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공사비는 3135억원 규모다.이곳은 한강변에 위치해 영구적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원효대교와 마포대교, 강변북로가 인접해 교통망이 뛰어나 서울 도심지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원효초와 성심여중·여고 등 학교가 있어 교육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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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중흥건설
◇ 상무이사 대우 승진▲ 건축부 김진현 ▲ CS관리팀 박인성 ▲ 토목부 김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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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삼호,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성금 3억원 기탁
HD현대삼호가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지원에 나섰다.HD현대삼호는 지난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의 피해자 및 유가족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억원을 기탁한다고 30일 밝혔다.HD현대삼호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큰 충격과 상실감을 겪고 계실 유가족들에게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자분들께 작은 위로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HD현대삼호 김재을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전남 무안군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직접 방문해 사고 피해자들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해 조의를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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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CES 2025’ 참가…벤처육성 프로그램 성과 소개
포스코그룹이 CES 2025에서 고유의 벤처육성 생태계인 ‘포스코 벤처플랫폼’의 성과를 선보인다.포스코그룹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내달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이번CES에 포스텍과 공동전시관을 구성해 그동안 포스코 벤처플랫폼을 통해 투자 및 육성해온 벤처기업 20개사의 기술과 제품을 전시한다. 참가기업 중 ‘아이티원’과 ‘에이투어스’ 2개사가 CES 2025혁신상을 수상했다.스마트건설 전문기업인 아이티원은 포스코이앤씨와 공동 개발한 ‘콘크리트 시공이음부 요철생성 로봇’으로 로봇분야에서 양사가 혁신상을 공동 수상했다. 이 로봇은 콘크리트 층 사이의 결합력을 높이기 위한 요철 생성 작업을 기존 사람의 수작업 대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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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헌법재판관 추천 시 즉시 임명 거불 불가' 헌법재판소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국회와 대법원장이 추천한 헌법재판관을 대통령이 즉시 임명할 수 있도록 법안 개정을 추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0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이 지난 27일 국회가 선출하거나 대법원장이 지명한 헌법재판관에 대해 대통령의 임명권 행사가 즉시 이뤄지도록 하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개정안에는 대통령이 헌법재판관이 선출·지명되면 임명을 거부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는데 현재 헌법재판관 임명 절차를 두고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 반영된 법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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