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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배우 정해인 출연’ 웅진스마트올 광고 본편 공개
웅진씽크빅(대표 이봉주)이 배우 정해인을 모델로 한 ‘웅진스마트올’ 광고 캠페인 본편을 공개하고, 제품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지난달 오픈한 티저 영상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본편 광고는 ‘공부할 맛 난다! 1등 공부 맛집 웅진스마트올’ 콘셉트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웅진스마트올을 사용하는 아이들을 통해 ▲스마트 학습 코칭 ▲AI 맞춤 학습 ▲교과 연계 독서 콘텐츠 등의 교육 콘텐츠를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공부 습관을 만들어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비춘다.본편 공개에 앞서 지난달 선보인 CF 티저 영상은 "광고 모델의 이미지와 잘 어우러진다", "공부 맛집이라는 콘셉트가 재치 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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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K-AI 파일럿 전 국민 네이밍 공모전 개최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AI 파일럿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KAI가 개발 중인 AI 파일럿의 가치를 제고하고 미래전장의 Game Changer로서 대표할 수 있는 고유의 이름을 만들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KAI는 미래 전장 환경 변화에 대응 하기 위해 차세대 공중전투체계를 준비 중이다. 전장상황을 스스로 인식하고, 분석하여 자율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AI 기술이 적용된 무인 전투기와 인간이 조종하는 전투기가 함께 전술을 펼쳐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복잡한 전장 환경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공모전은 오는 31일 자정까지 4주간 접수한다. AI 파일럿의 특징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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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2025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참가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림)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콘퍼런스인 '2025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JPMHC)'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올해로 43회째를 맞는 JPMHC는 매년 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 업계 최대 규모의 투자 행사다. 오는 13~16일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 550여 개, 참가자 8000명 이상이 모일 것으로 전망된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로 2017년부터 9년 연속 JP모건으로부터 공식 초청을 받아 행사의 핵심 무대인 '그랜드 볼룸(Grand Ballroom)'에서 발표를 진행한다. 주최 측은 업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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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5년 상반기 경정 등급 심사 결과는?
2025년 상반기 등급 심사를 통해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됐다. 경정 선수는 총 146명, 그중 남자 선수는 116명, 여자 선수는 30명이다. 이 전체 선수를 대상으로 평균 득점순으로 A등급(A1, A2), B등급(B1, B2)으로 나뉜다. 등급별로 A1은 21명, A2는 36명, B1은 32명, B2는 47명이다. 또 등급에 따라 출전하는 경주 수가 달라지는데, 반기별로 A1은 40경주, A2는 38경주, B1은 36경주, B2는 34경주를 출전하게 된다. ■ 수성은 도전보다 어렵다. 21명 중 10명 A1 등급 유지 최고에 도전하는 것보다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는 더욱 어렵다. 경정도 마찬가지인데 A1 등급에 해당하는 21명 중에서 절반이 안되는 수준인 10명이 A1 등급을 유지하는 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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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그랑프리로 알아본 25년 상반기 훈련지별 대세
2024년 그랑프리는 임채빈(25기, SS, 수성) 2년 연속 우승으로 끝이 났다. 이제 새로운 한 해를 맞아 선수들은 추위를 녹이는 뜨거운 담금질을 다시 시작했다. 상위권 선수들만 출전했던 지난 그랑프리를 통해 올해 상반기 어떤 선수가 활약을 펼칠지 훈련지별 대표 선수를 살펴봤다. ■ 수성팀, 그랑프리 우승자 임채빈이 주도지난해 그랑프리 외 3개의 대상경륜 (스포츠서울배, 왕중왕전, 스포츠동아배)를 비롯해 부산과 창원에서 펼쳐진 특별경륜까지 6개의 큰 대회에서 우승하며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킨 임채빈은 올해도 지난해 못지않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임채빈이 소속된 수성팀은 지난 그랑프리에서도 두각을 보이며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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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신] 보쉬 전동공구, 전문가용 바이터보 18V 충전 컷쏘 ‘GSA 18V-32-2 Professional’ 출시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문장 박진홍)는 강도 높은 금속과 목재 절단에 탁월한 바이터보 18V 충전 컷쏘 ‘GSA 18V-32-2 Professional’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보쉬의 고성능 바이터보 브러시리스 모터를 장착했으며, 보쉬의 프리미엄 배터리인 프로코어18V(ProCORE18V) 제품과 함께 사용하면 출력이 극대화된다. 1,300W의 유선 컷쏘와 동급의 출력을 발휘하며 무부하 회전 속도 3,000rpm, 스트로크 길이 32mm의 강력한 절단 성능을 갖췄다. 이를 통해 강철, 주철, 스테인리스, 구리 등 모든 종류의 금속과 목재는 물론, 판재, 파이프, 빔(beam) 등의 자재 절단에 적합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적응형 속도 제어(Adapt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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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광동제약, 보호시설 아동 대상 직업체험 프로그램 지원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성원)은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와 함께 보호시설 아동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보호시설 아동과 관계자 총 70여 명이 참여했다. 아이들은 연구원, 경찰관, 소방관, 수의사 등 50여 가지의 직업을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업의 사회적 가치와 역할을 배우는 교육 콘텐츠를 통해 책임감, 협력, 의사소통 능력을 학습했다.동물병원 수술실에서 수의사 체험을 진행한 한 아동은 “수술실에서 가운을 입고 동물을 치료하는 연습을 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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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증 10명 중 4명은 10대..."가족력 있다면 발생률 10배 ↑"
겨울방학이 한창이다. 보통 우리나라 초중고 겨울방학은 12월 중순이나 말부터 2월 말까지 이어진다. 겨울방학은 우리 아이들이 잠시나마 학업과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동시에 부모가 자녀의 건강을 점검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 탓에 실내생활을 하는 시간이 늘며 신체 활동이 줄어들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아이들의 자세와 성장을 유심히 살펴야 한다.그중에서도 ‘척추측만증’은 학교를 다니는 청소년기 아이들에서 특히 많이 발견되는 질환으로 조기발견과 관리가 특히 중요한 질환이다. 전체 환자의 80~85%가 청소년기에 발견되고, 10대 환자가 40% 이상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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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자생한방병원, 동작구에 개원..."서울 서남권 한방치료 시대 개막"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지난 2일 서울시 중구 소재의 광화문자생한방병원을 서울시 동작구로 이전, ‘보라매자생한방병원(병원장 박원상)’으로 개원했다고 6일 밝혔다.자생의료재단은 이번 보라매자생한방병원 이전 개원으로 척추·관절 한방 치료의 ‘서울 서남권 시대’를 열었다는 설명이다. 보라매자생한방병원은 서울 서남권을 동서로 관통하는 지하철 7호선과 남북을 가로지르는 신림선 환승역인 보라매역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해 환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평일에는 오후 8시까지 야간진료를 하며, 토요일과 공휴일에도 진료를 진행해 편의성을 제공한다.보라매자생한방병원은 총 9개층(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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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판결]산책로서 행인에게 '묻지마 칼부림한 20대, '징역 15년형' 선고
수원지방법원이 산책로에서 일면식도 없는 행인에게 이유 없이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20대에게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수원지법 형사13부(박정호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29)씨에게 이 같은 실형과 함께 치료감호 및 1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고 6일, 밝혔다.재판부는 "피고인의 '묻지마 범죄'는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갑작스러운 범행에 대처하기도 어려워 사회적으로도 큰 불안감을 야기한다"며 "비록 피해자에 대한 살인 범행이 미수에 그쳤다고 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을 침해하는 살인 범죄는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범죄"라고 판시했다.하지만 재판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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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판결]LH 입찰 심사서 뒷돈 받고 최고점 준 공기업 직원, '징역 2~3년' 선고
서울중앙지법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용역 입찰 사업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뒷돈을 받고 불공정 심사를 한 공기업 직원들에게 뇌물 혐의가 인정해 징역형을 선고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최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7천만원, 추징금 4천만원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이와함께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B씨에게는 징역 2년과 벌금 2천만원, 추징금 2천만원이 선고됐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0년 초 LH가 발주한 건설사업 관리 용역 입찰 심사위원을 맡아 감리업체 2곳으로부터 용역업체로 선정되게 해 달라는 청탁을 받고 7천만원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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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LKB, "민주당과 유착설 없다"
법무법인 LKB앤파트너스는 여권 일각에서 더불어민주당과의 유착설을 제기한 데 대해 반박했다고 6일, 밝혔다.LKB는 4일, 입장문을 내고 "민주당 소속 인사뿐 아니라 국민의힘 소속인 윤상현 의원, 홍준표 대구시장, 원희룡 전 장관 등 다양한 정당 소속의 인사들에 대한 변론도 다수 진행했다"고 밝혔다.LKB는 "정파적 입장을 떠나 오직 법률적 정의와 의뢰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고 말했다.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의 유착 관계 주장에 대해서도 "현재 공수처에 재직 중인 검사는 LKB 출신만이 아니고, 공수처 출신 변호사가 LKB에만 있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며 "근거 없는 비약이며 왜곡된 시각을 조장할 우려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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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이재명 재개·내란혐의 재판 시작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3일까지 동계 휴정기를 보낸 법원들이 6일부터 다시 심리에 들어간다.전국 최대 법원인 서울중앙지법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재판이 다시 열린다.'대장동·위례·성남FC·백현동 의혹' 관련 재판은 오는 7일 예정돼 있으며, 주 1∼2회씩 진행된다.이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은 오는 23일 첫 공판기일이 열린다. 위증교사 사건의 항소심 역시 곧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내란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공판준비기일은 오는 16일 열린다. 대장동 사태의 '본류' 격인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와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대장동 민간업자들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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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법 판결]'내가 살아있는 부처'라며 신도 현혹해 14억 갈취한 60대, '징역 8년' 선고
대전고법 청주재판부는 승적도 없이 법당을 운영하면서 신도를 현혹해 14억원에 이르는 거액을 갈취한 6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했다.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박은영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A(60대)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충남 공주에서 법당을 운영한 A씨는 2006년부터 15년간 총 139회에 걸쳐 신도 B(60대)씨로부터 약 14억원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검찰에 따르면 승적도 없었던 A씨는 자신을 '살아있는 부처'라고 칭하면서 B씨를 현혹하고, "돈을 갖고 있으면 다 없어질 것이니 나에게 맡겨라. 말을 듣지 않으면 가족들이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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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판결]화학물질 유출사고 회사 전 대표,'벌금 700만원' 선고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전남 광양의 에너지 소재 업체의 전직 대표에게 화학물질 유출사고 책임으로 약식명령 선고했다.광주지법 순천지원 약식 3단독 백주연 부장판사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사 전 대표 B씨에 대해 벌금 700만원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약식명령은 혐의가 비교적 가벼운 사안에서 서면 심리로 벌금이나 과태료 등을 부과하는 절차로, 당사자가 불복하면 정식 재판을 청구할 수도 있다.검찰에 따르면 B씨는 지난해 3월 두 차례에 걸쳐 당시 대표로 있던 광양 A사에서 발생한 수산화리튬 유출 사고와 관련, 현장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로 약식 기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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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판결]친부살해 무기수 김신혜, 재심에서 '무죄' 선고
광주지방법원은 수면제 탄 술을 먹여 친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신혜(47) 씨에게 사건 발생 24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광주지법 해남지원 형사1부(박현수 지원장)는 6일, 존속살해 사건에 대한 재심 선고 공판에서 김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김씨가 수사기관에서 아버지를 살해했다고 자백한 진술조서를 부인하는 만큼 유죄의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며 "김씨는 다른 동기로 허위 자백했을 가능성도 있다"며 "김씨의 자백을 들은 친척과 경찰관들의 진술도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이어 재판부는 "부검 당시 피해자의 위장 내에는 가루든 알약이든 많은 약을 복용한 흔적은 발견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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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회생법원, 신동아건설 기업회생절차 신청서 접수
시공능력평가 50위권의 중견건설사인 신동아건설이 6일 법원에 기업 회생절차를 신청했다.신동아건설은 이날 서울회생법원 회생3부(이여진 부장판사)에 기업 회생절차 개시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6일, 밝혔다.재판부는 이르면 이달 중 보전처분과 포괄적 금지명령 등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신동아건설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시공능력 평가에서 58위를 차지한 중견기업으로, 주택 브랜드 '파밀리에'로 알려져 있다.주택사업과 함께 도로, 교량 시공 등 공공사업도 주력으로 하고 있다.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유동성 악화로 지난달 말 만기가 도래한 60억원짜리 어음을 막지 못해 회생 절차를 신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업계에선 최근의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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