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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김유진 대표 2025년 신년사, “사랑받는 기업, 선망받는 브랜드 ‘한샘’ 만들 것”
㈜한샘 김유진 대표가 전 직원에게 보내는 신년사를 통해 “고객에게 사랑받는 기업과 선망받는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6일,밝혔다. 김 대표는 신년사에서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헌신과 열정을 통해 전년 대비 큰 폭의 흑자 전환을 이뤄낸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전 임직원이 동참해 일하는 원칙을 정의하고 조직의 도덕적 기준을 높이겠다는 다짐에 따라, 다양한 지표들이 빠르게 개선된 점을 높게 평가했다. 이어 사랑받고 선망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단순히 가격을 낮추는 것보다 한샘만의 독창적이고 고유한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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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1월 2주 주간 수급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1월 2주 주간 수급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1월 1주 전력수급 실적은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았고 평년수준의 기온분포로 전력수요는 74.7 ~ 80.5GW 기록하였으며, 예비력 28.9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유지됐다는 것이 거래소의 설명이다.1월 2주 전력수급 전망은 수요일 밤부터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 영향으로 한파와 폭설이 동반되면서 전력수요는 82.4~91.0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20.8~27.1GW로 안정적 전력수급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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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최연혜 사장, "국민께 희망 드리는 가스공사로 거듭날 것"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6일, 대구 본사에서 전 임직원들과 함께 차분한 분위기 속에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연혜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어떠한 도전에도 당당하게 맞서며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가스공사로 거듭나자”고 포부를 밝히며, “지난 2년 간 숱한 고난을 이겨내며 향상시킨 경쟁력을 기반으로 2025년에도 국민과 고객, 시장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나가자”고 강조했다. 최 사장은 △천연가스 시장에서 압도적인 경쟁력 확보, △안전 최우선 문화 정착 및 천연가스 인프라 경쟁력 강화,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동력 확보, △청렴하고 일할 맛 나는 조직문화 확산을 2025년에 추진할 4가지 핵심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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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메종 글래드 제주 X 놀로스퀘어, ‘제주로 놀로와 패키지’ 선보여 外
메종 글래드 제주가 반려견과 함께 제주를 여행하는 ‘펫팸족(Pet+Family)’을 위해 ‘놀로스퀘어(Knollo Square)’와 함께 ‘제주로 놀로와 패키지’를 2025년 3월 31일(월)까지 선보인다.특히, 메종 글래드 제주는 반려견과 반려인 모두 스트레스 없는 제주 여행을 위해 ‘놀로 동물 행동클리닉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호캉스 상품을 기획하게 되었다. 놀로 동물 행동클리닉은 설채현 수의사를 중심으로 채민경 수의사의 행동 진료, 반려견 행동 전문 트레이너들이 팀을 이루어 전문적인 행동학 지식을 바탕으로 행동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반려견과 반려인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제주로 놀로와 패키지 혜택으로는 펫 프렌들리 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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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2025 푸른 뱀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 선보여
설화수는 2025년을 맞아 재탄생을 상징하는 뱀의 에너지를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설화수 관계자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 발라 피부 근본을 케어하는 ‘윤조에센스’를 비롯해 설화수의 대표 안티에이징 크림인 ‘자음생크림’의 기획 세트와 촉촉한 제형으로 숨 쉬듯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하는 ‘퍼펙팅 쿠션 에어리’의 3가지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에디션의 패키지 디자인은 강렬한 골드와 레드 및 설화수의 시그니처 색상인 앰버를 활용해 부활을 상징하는 뱀의 모습을 과감하게 표현했다"라며 "이를 통해 더 아름답고 고운 피부로 재탄생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아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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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신규공무원 공직 적응 프로그램 및 표준교육자료 개발·보급 박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역단위 신규공무원을 위한 공직 적응(온보딩) 프로그램과 표준교육자료(교안 및 교재)를 개발해 보급했다. 도교육청은 신규공무원의 직무역량 강화체계 구축으로 지역 간 균형 있는 역량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프로그램과 자료 개발은 신규공무원이 발령 후 어려움을 겪는 업무 분야에 집중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특히 신규공무원을 위해 표준화된 교육자료를 개발·보급함으로써 양질의 연수 운영을 지원하고, 프로그램 정착 및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앞서 도교육청은 지난해 7월부터 8월까지 단기 형태(파일럿) 연수를 직접 운영하며 지역단위 신규공무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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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도내 31개 모든 시군 건축 조례 개정 완료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4년 12월 31일 안산시를 마지막으로 도내 모든 시군에서 건축 조례가 개정되는 성과를 지자체와 함께 이뤄냈다.도교육청은 학교 내 차양(볕가리개)과 비가림시설을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대상’으로 전환하는 건축 조례가 경기도 내 31개 모든 시군에서 개정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건축법에 따라 토지에 정착하는 공작물 중 기둥과 지붕으로 이루어진 차양(볕가리개)과 비가림시설은 건축물로 분류되어 건축 허가 등의 절차를 이행해야 했다. 이에 대지건물비율이 부족한 일부 학교에서는 설치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전국 159개 기초자치단체 중 82% 이상이 공공의 이용을 전제로 해당 시설을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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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불·산사태 예방위해 올해 산림재해예산 486억 투입
경기도는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산림재해예산 486억 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산불방지대책으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산불진화헬기 20대 임차 100억 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945명 인건비 157억 원 ▲산불진화·지휘차 및 개인진화장비 구입 12억 원, 산불방지 교육훈련 등 기타 28억 원 총 297억이 투입된다. 산사태방지로는 태풍,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의한 산사태 피해 방지를 위한 18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올해 산사태취약지역 등에 사방댐 60개소를 조성하고, 도내 산사태발생 우려지역 732개소 실태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우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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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2025 오펜 공모전 진행
CJ ENM이 신인 창작자 발굴·육성을 위한 2025 ‘오펜’(O'PEN) 공개 모집에 나선다. 공모는 콘텐츠분야의 '오펜 스토리텔러'와 음악분야의 '오펜 뮤직'으로 나뉜다. CJ ENM 관계자는 "오펜 스토리텔러는 드라마 부문과 영화 부문 작가 9기를, 오펜 뮤직은 음악 부문(대중음악) 작곡가 7기를 각각 선발한다"라며 "지원 기간은 드라마 부문이 25년 1월 2일부터 15일까지, 영화 부문이 2월 3일부터 17일까지, 음악 부문이 3월 4일부터 13일까지다"라고 밝혔다. 지원자는 드라마 부문에는 최대 총 5편, 영화 부문에는 최대 3편까지 자유롭게 제출 가능하며, 2025년 6월 1일 기준으로 방송사 또는 제작사 등과 집필 계약이 없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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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공공하수도 사업에 4045억원 투입
경기도가 올해 50개 공공하수처리장을 설치하고 101개 하수관로를 정비한다. 경기도수자원본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도 공공하수도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총 4,045억 원을 투자해 175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재원별로는 국비 3,643억 원과 도비 402억 원이다. 경기도는 다양한 개발사업 추진과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하수도 기반시설 구축이 꾸준히 필요한 지역이다. 매년 3천억 원 이상을 투자해 공공하수도를 확충하고 있으며 작년부터는 투자규모가 연 4천억 원 이상으로 증가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증가하는 생활하수 처리를 위한 하수처리장 신증설사업과 하수처리장 성능개선을 위한 개량사업 등 ‘50개 하수처리장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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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더프레시, 올해 축산 카테고리 집중 육성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올해 축산 카테고리를 신선식품의 핵심 전략 상품으로 집중 육성한다고 6일 밝혔다.GS리테일 관계자는 "축산 상품을 중심으로 한 신선식품 매출의 지속적인 증가 추세와 1인당 육류 소비량(60.6kg)이 쌀 소비량(56.4kg)을 훌쩍 넘어서는 등의 식(食)문화 변화 등이 올해 전략 상품 선정의 주요 배경이 됐다"라고 말했다. GS더프레시는 △고품질 축산 상품의 안정적 확보 △가격 경쟁력 혁신 △시그니처 행사 신설 등을 축산 상품 육성을 위한 주요 활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GS더프레시는 축산 협력사와의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고품질 축산 상품의 안정적인 확보해 간다는 방침이다. 우수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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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의료원 안성·이천병원장 임명
경기도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에 장영록 전 한독병원 대표원장을, 이천병원장에 이문형 전 병원장을 각각 임명하고, 6일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임명장을 전달하면서 “경기도의료원이 도민들에게 신뢰받고 의지할 수 있는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공공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장영록 신임 안성병원장은 민간병원 대표로서 의료봉사와 보건분야 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전문성과 리더십, 강한 경영혁신 의지를 인정받아 병원장으로 임명됐다. 이문형 이천병원장은 37년간 공공의료 분야에 헌신하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공공병원의 특성화 경영계획 의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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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 양평읍 더드림 재생 거점공간 ‘127테라스’ 착공
경기도는 양평 양평읍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거점공간인 ‘양평127테라스’가 1월 착공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주민 공동체가 주도해서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원도심 재생을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2024년 경기 더드림 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된 양평 양평읍은 ▲양평127테라스 조성 ▲양평127테라스 테마축제 및 마켓 운영 ▲양평다운타운 조성 및 운영 ▲로컬 문화매력 랩(LAB) 운영 등 도시재생 실행계획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평읍 양근리 일대는 지역 대표 자연자원인 남한강변에 행정, 교통,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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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ES 2025’에서 SK 공동 전시관 운영
SK는 CES 기간 중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센트럴 홀에서 『혁신적인 AI 기술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든다(Innovative AI, Sustainable Tomorrow)』를 주제로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C, SK엔무브 등 4개 관계사가 공동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SK 관계자는 "전시관 일부를 회의공간으로 마련해 AI 관련 선도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미팅 및 소통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전시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해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유영상 SK텔레콤 사장,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사장 등 주요 계열사의 최고 경영진도 방문할 계획이다"라며 "‘AI 토털 설루션’을 강조하고 있는 최태원 회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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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립준비청소년 자립정착금 1천만원 지원
올해부터 청소년복지시설을 퇴소한 자립준비청소년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경기도가 자립정착금 1천만원을 지급한다. 생애 1회 지원되는 자립정착금은 2년간 1, 2차로 나눠 각각 5백만 원씩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청소년복지시설에서 2년 이상 보호를 받고 올해 1월 1일 이후 퇴소한 18세 이상의 가정 밖 청소년이다. 지원 신청은 거주 중이거나 최종 퇴소한 청소년쉼터 또는 청소년자립지원관의 추천을 통해 상시 가능하다. 사례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지원금과 함께 전담사례관리사가 지정되며, 재무 및 금융 상담, 사례관리 등의 추가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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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2조원 확정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2025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규모를 2조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특히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대·내외 어려운 경제환경 변화 등으로경제위기 상황을 맞고 있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자금 지원 규모를 전년 대비 2,500억 확대했으며 ’22년 이후 중단됐던 기금융자 지원도 재개한다. ‘운전자금’은 총 1조 3천억 원으로 세부 지원 사항으로는 ▲경영안정자금 1조 800억 원 ▲특화지원자금 1천억 원 ▲특별경영자금 1,200억 원 등이 있다. ‘창업및경쟁력강화자금(창경자금)’은 7천억 원 규모로 공장 매입비, 건축비 등 시설자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 중 기금융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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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개 시 지방세 지도점검으로 지방세 148억원 추징
경기도는 시군 지방세 지도점검 결과, 지방세를 감면받은 후 유예기간 내 다른 용도로 사용하거나 부동산을 취득하고도 취득세를 신고하지 않은 사례 등 7,967건을 적발해 지방세 148억 원을 추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여주, 동두천, 성남, 시흥, 광명, 평택, 고양, 과천, 의정부, 하남 등 10개 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도는 매년 10개 내외 시군을 대상으로 선정해 3년 주기로 지방세 운영 전반에 대해 지도점검을 하고 있다. 지도점검에 따라 적발된 유형은 ▲고급주택 취득, 대도시 내 법인의 부동산 취득 등 사치성 재산에 대한 세율 축소 신고 29억 원 ▲감면 부동산 목적 외 사용 66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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