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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돌체앤가바나’ 남녀 복합 매장 오픈
롯데백화점이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매장을 오는 21일(목)에 인천점 1층에 선보인다.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인천 지역에 최초로 오픈한 이번 ‘돌체앤가바나’ 매장은, 플래그십 스토어를 제외하고 남녀 패션 컬렉션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통사 유일의 ‘남녀 복합 매장’이다"라며 "뿐만 아니라, 남녀 의류 컬렉션은 물론 주얼리 등 다양한 잡화 상품군까지 선보이며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하우스 ‘돌체앤가바나’ 특유의 센슈얼한(감각적) 스타일을 폭 넓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우선, 복합 매장에 걸 맞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젬스톤 원석으로 자연의 다양성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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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연세유업, ‘무가당’ 이어 ‘연세두유 저당’ 출시 外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당 함량을 낮춘 ‘연세두유 저당’을 출시하며 건강 지향적인 제품 카테고리 확장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기존에 다양한 종류의 두유 라인업을 갖춘 연세유업은 지난 1월 ‘무가당 두유’를 선보이며, 두유 제품군에 건강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건강을 고려하면서 적당한 단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연세두유 저당’을 연이어 출시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신제품은 ‘검은콩&고칼슘’, ‘아몬드&잣’ 두 가지 맛으로, 용량은 190ml다. ‘검은콩&고칼슘’은 현대인의 필수 영양소인 칼슘을 230mg 함유했으며, ‘아몬드&잣’은 비타민A, B1, D, E 등 4종 영양소를 첨가하고, 고품질의 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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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소용량 더마 화장품 확대한다
GS25가 소용량, 고품질의 가성비 화장품으로 뷰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기초화장품 및 바디용품 3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더마비(Derma:B) 모이스처 바디워시 30ML’ △‘더마비 모이스처 바디로션 30ML’ △‘리얼베리어 크림 라이트 10ML’로 구성되며, 각 3,000원의 가격으로 제공된다"라고 말했다. 최근 고물가 상황 속에서 합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트렌드가 뷰티 시장에 확산하고 있으며, 소용량 가성비 화장품은 이러한 트렌드에 부합하는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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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사 임용 98명 오류 후폭풍 일파만파
상급 교육기관의 교사에 대한 학사 행정의 부실로 작금 김하늘(8세) 어린 초등학생 사망사건이 국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 경종이 울려퍼지고 있음에도 경기도교육청이 중등교사 98명의 임용시험 오류사건으로 물의를 빚어 도의원들이 경기도교육감 사퇴를 촉구하는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13일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육기획위, 교육행정 위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도교육 행정의 총체적 참사"라며 임 교육감과 도교육청 관련 책임자들을 규탄,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임교육감 사퇴 ▲교육감의 공식 사과 ▲합격자 발표 오류 사태에 대한 감사 실시 및 관련자들 문책 ▲임용시험 관리체계 전면 개편 재발방지 대책 마련 ▲합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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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더본코리아, 역전우동 맛담은 우동 2종 출시 外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 강석원)가 자사 우동·덮밥 전문점 ‘역전우동0410(이하 역전우동)’의 맛의 노하우를 그대로 재현한 ‘역전우동 옛날우동·김치우동 2종’을 출시한다.더본코리아는 최근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는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식사는 물론 해장 메뉴로도 제격인 우동을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제품을 통해 ‘역전우동’ 브랜드 인지도 높이고, 실제 매장 방문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맛과 패키지 디자인에 역전우동 매장만의 정체성을 담아내고자 많은 신경을 기울였다.먼저 ‘역전우동 옛날우동’은 가쓰오부시, 훈연 멸치, 다시마를 우려낸 비법 우동소스에 쫄깃한 숙성 면발이 어우러져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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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초등학교 입학 축하 선물’ 전달
NS홈쇼핑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에게 입학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NS홈쇼핑 관계자는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일과 생활의 밸런스를 지키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라며 "매년 초등학교를 입학하는 자녀를 둔 임직원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입학 축하 선물’을 전하는 이벤트를 진행해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입학 축하 선물’은 축하 메시지 카드와 함께 필기도구를 비롯한 학용품으로 구성된 캠핑 박스 패키지가 전달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NS홈쇼핑은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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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녹즙, ‘마시는 콩즙’ 누적 판매 100만 병 돌파
풀무원녹즙은 식물성 음료 ‘마시는 콩즙’ 2종(두부콩즙, 검은콩즙)이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병을 돌파하며 식물성 음료 시장 내 입지를 굳혔다고 19일 밝혔다.풀무원녹즙 관계자는 "작년 6월 초 출시한 ‘마시는 콩즙’은 풀무원이 엄선한 특등급 국산콩과 국산 서리태를 통째로 갈아 넣은 식물성 음료이다"라며 "각각 풀무원의 특등급 콩즙, 서리태 콩즙 99.75%와 천일염만 더했기에 콩 본연의 맛을 온전히 즐길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기에 콩의 비지, 씨눈, 껍질을 통째로 갈아 영양은 물론 콩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까지 극대화했다"라고 밝혔다. ‘마시는 콩즙’은 우수한 품질 덕분에 국내 식물성 음료 시장에서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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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캇예스 비건젤리 출시
세븐일레븐이 독일 비건 젤리 브랜드의 ‘캇예스 비건 젤리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편의점 젤리 시장은 지난 2016년 세븐일레븐이 ‘세븐셀렉트 요구르트젤리’를 출시하며 전성기를 맞이하기 시작했다"라며 "이후 캐릭터, 식품 등 콜라보 열풍이 불면서 다양한 맛의 이색상품들이 대거 등장해 젤리는 편의점 대표 츄잉 푸드로 자리 잡았다"라고 전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2016년 세븐일레븐의 젤리와 껌 매출비중이 처음으로 역전되었으며 현재는 약 7:3에 달한다. 젤리 시장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지난해 젤리 매출이 15% 이상 신장하는 등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세븐일레븐은 편의점 젤리 시장의 선두 입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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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유산균 쌀 식빵’ 선보여
신세계푸드가 건강 식사빵 인기에 신제품 ‘유산균 쌀 식빵’을 선보였다.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유산균 쌀 식빵’은 신세계푸드가 지난해 10월부터 이마트 내 E베이커리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건강 식사빵의 4번째 제품이다"라며 "국산 가루쌀과 쌀겨 추출 현미유로 만든 식물성 음료 ‘라이스 베이스드(Rice-Based)’와 특허 받은 글루텐(Gluten) 분해 유산균으로 반죽해, 쌀의 은은하고 고소한 풍미는 살리고 유당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소화부담을 줄여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식빵 특유의 부드럽고 쫄깃한 결을 살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샌드위치, 토스트 등으로 즐기기 좋다. 신세계푸드는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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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트레이더스 당일배송 수도권까지 확대
SSG닷컴은 트레이더스 홀 세일 클럽(이하 트레이더스) 상품 당일배송 권역을 수도권으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마트 관계자는 "기존에도 점포와 가까운 지역에서는 자체 당일 ‘트레이더스 쓱배송’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그 외 지역에서는 택배 배송만 가능했다"라고 전했다. 이번 권역 확대는 수도권 트레이더스 택배 배송을 CJ대한통운 ‘오늘 오네(O-NE)’로 전환한 결과다.오는 20일부터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 오전 10시까지 상품을 주문하면 당일 수령할 수 있다. 오전 10시 이후 주문하는 상품은 지정일 배송되며, 향후 마감 시간과 배송 지역을 늘려갈 계획이다.당일배송이 가능해짐에 따라 점포 인근에서만 쓱배송하던 냉장·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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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글로벌 쌀 스낵 시장 공략 가속화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건강 트렌드 열풍 속 쌀로 만든 제품 ‘뉴룽지’와 ‘안(An)’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쌀 스낵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오리온 관계자는 "지난해 7월 국내에서 선보인 뉴룽지는 6개월 만에 600만 봉에 달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라며 "히트 제품 기준으로 삼는 월 매출 10억 원도 넘어섰다"라고 말했다. 해외 시장 공략에도 나서며 새로운 ‘K-스낵’ 브랜드로 발돋움해 나간 다는 계획하에 상반기 내에 제조라인 증설을 완료할 예정이다.베트남에서 2019년 4월 선보인 안은 출시하자마자 현지 쌀 스낵 시장 점유율 2위로 올라서며 큰 인기를 끌었다. 매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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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 ‘AI자소서’ 서비스 선보여
캐치가 클릭 3번으로 손쉽게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는 ‘AI자소서’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캐치 관계자는 "‘AI자소서’는 회원의 이력서 정보와 지원할 공고의 기업 콘텐츠를 바탕으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용 자기소개서를 자동으로 생성해 주는 서비스다"라며 "이용자는 기업 최신 정보부터 공고에 맞는 경험까지 완벽히 반영된 자기소개서를 단 3분 내로 받아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AI자소서’는 단 3단계만 거치면 생성이 가능하다. 먼저, 지원을 희망하는 채용 공고를 입력하고, 강조하고 싶은 핵심(Key) 요소를 선택한 후, 자소서 생성 버튼을 누르면 AI가 1분 내로 자기소개서를 완성한다. 공고가 없을 경우 희망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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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헌재 윤대통령 기일 변경 불허 방침 등 비판... "심판강행 방어권 심각 제한"
국민의힘이 19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10차 변론기일 변경 요청을 불허하고 예정대로 20일 진행하는 것을 두고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기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우이독경(牛耳讀經), 마이웨이만을 고집하는 헌법재판소의 오만한 갑질이 극에 달했다"며 "헌재가 윤 대통령 측 기일 변경 신청을 묵살해 윤 대통령은 당일 오전에는 형사 재판을 받고 오후에는 탄핵 재판을 받는 초유의 일이 벌어지게 됐다"고 지적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장동혁 의원은 페이스북에 "대통령 측은 20일에 형사재판 공판 준비 기일, 구속취소 사건 심문기일, 탄핵 심판 변론 기일을 모두 참석해야 한다"며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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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 네이버 방문... AI 강국 도약 위한 정책 마련 약속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의 등장으로 글로벌 AI 경쟁이 본격화한 가운데 국회가 네이버를 찾아 국내 AI 산업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논의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19일 경기 성남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해 AI 산업 진흥을 위한 입법·제도적 개선 방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회 과방위 최민희 위원장과 김현 간사 등 과방위원 10명,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여야는 AI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지원 의지를 담아 ▲ AI 대규모 투자 및 인프라 조성 ▲ AI 산업계와의 소통 강화 ▲ AI 법·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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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근로소득세법도 개편 검토... 상속세법 등 잇따라 세제개편 이슈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상속세법 개정 문제를 거론한 데 이어 근로소득세 개편 검토 가능성을 내비치며 잇다라 세제개편을 이슈화하는 분위기다. 이 대표는 18일 밤 페이스북에 '월급쟁이는 봉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물가 상승으로 명목임금만 오르고 실질임금은 오르지 않는 상황임에도, 누진세에 따라 세금은 계속 늘어난다"고 지적하면서 "초부자들은 감세를 해주면서 월급쟁이들에 대해서는 사실상 증세를 해 온 것인데, 고칠 문제가 아닌가 싶다"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라고 적었다.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19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나와 "말 그대로 월급쟁이들이 세금의 '봉' 같이 꼬박꼬박 원천징수가 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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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국정협의회 '4자회담' 개최... 현안 법안 이견차 '빈손 회동' 우려도
여·야·정 대표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정협의회 회담이 19일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안에 대한 각자의 입장이 강경해 성과없이 끝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우원식 국회의장,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0일 국정협의회 4자 회담을 개최한다. 반도체 특별법, 연금개혁,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이 주요 안건으로 거론되는 상황에서 현안마다 여야와 정부까지 입장차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서 이와 맞물려 정국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으려는 태도로 이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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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추경 편성 촉구... “소비쿠폰 못하겠으면 청년 일자리에 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9일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에서 "내일 있을 국정협의회에서 이 문제를 논의했으면 좋겠다"며 "(민주당이 주장해 온) 소비쿠폰 예산 편성이 불가능하다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예산을 쓰면 어떻겠나"라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자체 추경안을 발표하며 전국민 25만원의 '민생회복 지원금'을 소비 쿠폰 형태로 지급하자고 제안했지만, 국민의힘은 이를 '현금 살포 포퓰리즘'이라며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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