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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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동계 스포츠 대회 응원 맞춤형 할인 행사 진행
대한빙상경기연맹 공식 후원사 CU가 다음 달 국제 동계 스포츠 대회 기간 맞춤형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대회 주요 경기 시간이 늦은 밤인 점을 고려해 주류와 안주류 할인에 중점을 뒀다. 2월 한 달 동안 카스, 테라 등 캔맥주 17종에 대해 번들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일부 결제수단을 활용 시 최대 약 59% 할인을 제공한다.치토스, 도리토스 등 스낵류는 개수별 골라담기 할인을 적용한다. CJ 안주류 약 30종은 1+1 행사로 판매한다. 자체 커머스 앱 포켓CU를 통해서는 대회 기간 중 특정 날짜에 안주류 추가 할인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이와 별도로 응원 기획 상품도 판매한다. 피겨스케이팅 컨셉의 곰 인형 '눈꽃피겨베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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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쓱7클럽' 회원 장보기 소비 증가
SSG닷컴이 지난달 출시한 유료 멤버십 '쓱7클럽' 가입자의 장보기 소비가 크게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회사가 지난 8일부터 25일까지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쓱7클럽 회원의 평균 장보기 주문 금액은 비회원 대비 약 70% 높았다. 평균 주문 횟수도 약 45%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해당 멤버십 가입자 중 장보기 상품을 구매한 고객 비율은 80%를 넘었다. 구매 품목은 가공식품과 신선식품 등의 식품이 약 70%를 차지했으며, 일상용품, 화장품 등의 비식품이 약 30%를 차지했다.쓱7클럽은 월 2,900원의 구독료를 내면 SSG닷컴의 장보기 서비스인 '쓱배송' 구매 시 결제 금액의 7%를 적립해주는 서비스다. 이달 말까지 가입 시 월 구독료를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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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 신제품 출시
오리온이 초코바 브랜드 '핫브레이크' 라인에 '쫀득쿠키바'를 추가했다고 29일 밝혔다.신제품은 마시멜로와 초코쿠키를 조합했다. 쫀득한 마시멜로와 바삭한 쿠키 식감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제품 패키지는 길게 늘어진 고양이 캐릭터를 활용해 쫀득한 식감을 표현했다. 밝은 색감의 귀여운 디자인을 적용했다.핫브레이크는 땅콩과 아몬드, 누가가 들어간 기존 오리지널 제품으로 출시됐다. 이번 신제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업체 관계자는 "달콤하고 쫀득한 식감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반영된 제품"이라며 "초코바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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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육상선수 김민지와 앰배서더 재계약
일동후디스가 육상 선수 김민지와 건강기능식품 '하이뮨' 시리즈의 앰배서더 계약을 연장했다고 29일 밝혔다.김민지 선수는 400m와 400m 허들 종목의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일동후디스는 4년 전부터 해당 선수에게 제품을 지원해 왔다.회사 측은 이번 재계약이 단순 후원을 넘어 신뢰를 바탕으로 한 장기 파트너십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김민지 선수는 고강도 훈련과 경기 후 근육 회복을 위해 단백질과 아미노산 섭취를 중요하게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업체 관계자는 "김민지 선수의 성장 과정을 함께해 온 것이 뜻깊다"며 "앞으로도 선수와 함께 건강한 에너지 전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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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사업장 내 안면인식 출입시스템 설치 등 반발 손괴 현중지부 전 간부 13명 무죄
울산지법 형사4단독 임정윤 부장판사는 2026년 1월 27일 사업장 내 안면인식 출입시스템 설치와 CCTV 기능이 있는 화재감지기 설치에 반발해 관련 설비를 떼어내거나 손괴해 업무방해,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전국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전 지부장 등 전직 노조 간부 13명에게 무죄를 선고했다.이 사건 이후로는 2024. 10.경 노사가 협의해 이 사건 안면인식기의 카메라 부분을 가리고 출입을 태깅 방식으로 협력업체 근로자들의 출퇴근 내역이 관리되고 있다.1심 단독재판부는, 기기들의 가동이 임박했음이 예정된 상황에서 피고인들이 한 행위는 보호이익과 침해이익 사이의 법익균형성, 긴급성과 보충성을 갖추었다고 볼 수 있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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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가성비 디저트 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 출시
신세계푸드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풍미를 구현한 가성비 제품 두초크(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신세계푸드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주목받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트렌드에 맞춰 가격과 단맛의 균형을 맞춘 베이커리 제품을 기획했다. 두초크는 크루아상 내부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카다이프를 채우고 초콜릿과 피스타치오 분태를 얹어 제작됐다.판매 가격은 이마트 2개입 기준 8,980원, 트레이더스 3개입 기준 12,980원이다. 해당 제품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주간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 1개 매장을 순회하며 하루 100세트씩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일자별 판매 매장에 대한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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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오-제로지, 300만 달러 규모 공동 유동성 풀 구축 계약 체결
인공지능 음악 플랫폼 하이오(HAiO)가 레이어 1 블록체인 제로지(0G)와 총 300만 달러 규모의 공동 유동성 풀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양사는 자사 토큰 기반의 유동성 자산을 공동 조성해 지정된 탈중앙화 거래소에 배치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하이오의 솔라나 기반 생태계와 제로지의 인공지능 블록체인 인프라를 연동하고 크로스체인 자산 이동성을 확보할 계획이다.양측은 하이오 브릿지 구축과 온체인 인공지능 에이전트 실행 환경 조성, 수수료 공유 기반의 인프라 공동 운영 등 통합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하이오는 뮤직 에이전트와 플레이리스트 에이전트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현재까지 30만 곡 이상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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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게 사태' 한동훈 결국 제명... 장동혁 복귀후 처리 확정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이 확정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29일 장동혁 대표가 '단식'을 마치고 당무에 복귀후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전 대표 가족들의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을 이유로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 처분을 내린 것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당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의 결정이다. 당초 윤리위 결정 후 한 전 대표가 우회적 사과를 표명하는 등 반전이 점쳐지기도 했지만 결국 장 대표가 ‘절차에 따라’ 처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대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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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의료재단, 6년째 다문화가정 위해 매년 1억 원 후원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이사장 구자성)은 1월 28일 오후 다문화가정을 위한 ‘2026 굿 스타트(GOOD START)’ 발대식과 함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억 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올해로 6년째인 ‘굿 스타트’는 다문화가정이 겪는 경제적 부담과 언어 장벽, 문화 적응의 어려움, 학습 격차 등을 줄여주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역사회 나눔의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학금 지원, 양육 물품 지원, 의료지원 등 후원 내용을 현실에 맞게 다양화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가정 어머니 검정고시 합격 장학금 사업이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다. 2022년 35명, 2023년 34명으로 주춤하더니 2024년 68명, 2025명 95명으로 크게 늘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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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캄보디아에서 강제송환한 노쇼사기 범죄단체 조직원 52명 전원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엄성규)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를 통해 캄보디아에서 강제 송환된 노쇼 사기 범죄단체(홍후이 그룹) 조직원 총 52명(단체송환 49, 조기 귀국 3)에 대한 수사 결과, ’25년 8월 22일부터 12월 9일까지 노쇼 사기로 피해자 210명으로부터 총 71억 원을 편취한 사실을 확인해 조직원 52명(남 48명, 여 4명) 전원을 전기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및 범죄단체가입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피의자들의 연령대는 ▴20대 21명 ▴30대 24명 ▴40대 7명이며, 가장 어린 피의자는 20세(2005년생)이다. 피의자들은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지역에 본거지를 두고, 관공서ㆍ공공기관ㆍ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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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 위촉식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경주보호관찰소는 1월 28일 소 내 강당에서 보호관찰위원 10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평소 보호관찰위원은 지역사회 범죄 예방을 위해 법질서 및 준법정신함양 캠페인, 모범 청소년 장학금 및 불우 대상자 원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보호관찰 활동을 지원한다.이번에 재위촉된 보호관찰위원 10명은 법지원 및 원호 등의 분야에서 지속적이고, 왕성한 활동으로 재위촉됐다. 특히 사회봉사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한 김영우 위원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경주보호관찰소 김태균 소장은 “자원봉사 활동을 하시는 보호관찰위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보호관찰위원들의 깊은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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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농어촌 특성화고 AI 교육·장학 사업’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농어촌 특성화고 AI 교육·장학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농어촌 특성화고 AI 교육·장학 사업’은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AI 디지털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LH는 올 연말까지 총 1.7억 원 규모의 기금을 투입해 AI·스마트 분야 전공을 운영 중인 특성화고 5곳(▲전북인공지능고 ▲해남공업고 ▲청주IT과학고 ▲양산인공지능고 ▲춘천한샘고) 총 450여 명의 학생을 지원한다.이를 위해 LH는 지난 28일 5개 특성화고와 AI 교육·장학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LH는 각 학교에 ▲AI 프로그래밍 기초 등 AI 교육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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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솔루션, 미국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MD&M West 2026’ 참가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계열사인 글로벌 혁신 하드웨어 플랫폼 기업 모델솔루션㈜(대표이사 유형민)이 내달 3일부터 5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미국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Medical Design & Manufacturing West 2026(이하 MD&M West)’에 참가한다.MD&M West는 의료기기 설계·제조·엔지니어링 전반을 아우르는 북미 최대 규모의 전문 전시회로, 전 세계 메드테크(MedTech) 기업과 의료기기 제조·공급망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모델솔루션은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이 직접 기획·설계한 중장기 포트폴리오 ‘스트림(S.T.R.E.A.M)’ 가운데 미래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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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너머까지 파악한다”…현대차·기아, 주행안전 기술 ‘비전 펄스’ 공개
현대자동차·기아가 주행 안전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수 있는 기술을 공개했다.현대차·기아는 UWB(Ultra-Wide Band) 전파를 활용해 차량 주변 장애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정확히 파악해 운전을 보조하는 첨단 센싱 기술, ‘비전 펄스(Vision Pulse)’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현대차·기아에 따르면 비전 펄스 기술을 차량에 적용하면 우선 차량에 적용된 UWB 모듈이 전파를 발산한다. 만약 주변의 다른 차량이나 오토바이, 자전거, 보행자 등에도 UWB 신호를 발산하는 모듈이 있다면 양쪽 UWB 모듈이 각각 서로 신호를 주고받는 시간을 측정하게 되고, 이를 통해 상대방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한 뒤 충돌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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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H-안전체험관 기공식 개최…“안전 문화 정착” 다짐
현대차가 올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시민 사회가 참여할 수 있는 몰입형 안전 체험관의 첫 삽을 떴다.현대차는 지난 28일 울산공장에서 현대차 국내생산담당 겸 최고안전보건책임자 최영일 부사장, 생산지원담당 정원대 부사장, 현대차노조 이종철 지부장, 이창민 수석부지부장 등 노사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H-안전체험관’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H-안전체험관은 울산공장 부지 내에 설립될 연면적 280평 규모의 안전 미디어 체험관이다.증강현실(AR)과 홀로그램, 특수 효과 등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는 물론이고 국내 안전 체험관 중 처음으로 울산공장의 실제 생산 현장과 위험 상황을 프로젝션 맵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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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한마음의 장 개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지난 28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인재경영원에서 2026년 신입사원 42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한마음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신입사원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부장급 임원진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회사의 비전과 가치, 조직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신입사원들은 2월부터 각 현장과 현업 부서에 배치돼 대우건설의 일원으로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 김보현 대표이사는 신입사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특히 지난 5일 신년사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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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차별화 ‘경쟁’ 후끈…커뮤니티·큐레이션 등 상품성 특화 눈길
연초부터 분양시장에서 상품 차별화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신규 공급이 크게 줄어든 데다 시장이 실수요로 재편된 만큼 수요자들의 확실한 선택을 이끌어낼 수 있는 커뮤니티시설, 북클럽 서비스 등 특화된 상품성을 선보이고 있다.이 같은 경쟁은 지난해부터 이미 치열했다. 앞서 경남 창원에 공급된 ‘창원 센트럴 아이파크’는 대단지에 걸맞은 중앙공원 등 수경시설에 더해 스카이 라운지와 같은 고급 커뮤니티시설을 마련해 큰 호평을 받았다. 지난달 진행한 청약에서도 1만2719개의 청약통장이 접수되며, 평균 706.61대 1의 1순위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동작구에 분양된 ‘힐스테이트 이수역센트럴’ 역시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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