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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픈
IPARK현대산업개발은 16일 강원도 춘천시 동면 장학리 883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7층, 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262세대 규모의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 단지는 춘천로·춘천순환로와 춘천IC 인접, 경춘선·ITX 춘천역(반경 4km)을 통해 수도권 접근이 가능하며, 장학초·강원중·강원고·춘천여고·한림성심대·후평동 학원가 등 반경 2km 내 교육 인프라를 갖췄다.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 드레스룸·파우더룸·현관·복도 창고 등 수납공간, 세대별 지하 창고, 최고 27층 높이, 문주·경비실·근린생활시설 연계 통합 설계 진입부, 작은도서관·셔틀스테이션·필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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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연구팀, 간질성 방광염 발병 메커니즘 규명
삼성서울병원 비뇨의학과 강민용·고광진 교수 연구팀이 간질성 방광염(방광통증증후군)의 새로운 발병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환자 방광 조직을 단일세포 및 공간전사체 분석 기법으로 조사해 질환 발생에 관여하는 세포 간 신호전달 네트워크를 확인한 것으로,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EMM)' 최신호에 게재됐다.간질성 방광염은 방광 내벽 손상과 만성 염증으로 골반 통증, 빈뇨, 요절박 등을 유발하는 난치성 질환이다. 발병 원인이 명확하지 않아 근본적인 치료법 개발에 어려움이 있었다.연구팀은 환자의 방광 전층 조직을 확보해 궤양성 병변(Hunner lesion)과 비병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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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규모 경기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지난 15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경기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센터는 장애아동과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초기상담부터 종합평가,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조기개입 서비스, 지역사회 자원 연계까지 통합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기존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장애아동 지원 기능을 추가해 출범한 지역 지원 거점이다.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9조에 따라 18세 미만 장애아동과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과 조기개입 서비스,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종합평가,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을 지원한다.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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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 8월 공급…지구 내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에 들어서는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가 오는 8월 분양에 나선다.‘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월출동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A6블록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1개동, 전용면적 84~129㎡ 총 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중대형 면적 구성과 일부 가구에서 영산강 조망이 가능한 시그니처 단지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공공택지지구 내 공급으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도 갖췄다. 첨단678피에프브이가 시행하며, 제일건설이 시공한다.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특히 오는 10월 입주 예정인 ‘첨단제일풍경채 그랑포레’(1845가구), ‘첨단풍경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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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첫 CU편의점 함께가게 개소…중증장애인 2명 채용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 BGF리테일이 15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에 'CU한전전력연구원점'을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매장은 대전광역시에 처음 들어선 'CU편의점 함께가게'로, 공공기관 공간을 활용해 중증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개소식에는 개발원 곽상구 사업본부장, 황정아 국회의원,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김대한 원장, BGF리테일 심재준 권역장, 연광복지재단 김연환 이사장,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홍성연 지부위원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CU한전전력연구원점은 전국 여섯 번째 'CU편의점 함께가게'다. 매장은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1·2연구동 1층에 총 6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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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초복 맞아 원주 복지관서 지역 어르신 식사나눔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초복을 맞아 지역사회 상생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폭염이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공단 임직원 20여 명은 지난 15일 원주 북원노인종합복지관 온기식당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식봉사에 참여했다. 공단은 이날 복지관에 후원금 400만 원도 전달했다.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어르신들의 점심 제공을 위한 온기식당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황영식 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은 "원주 이전기관인 공단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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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피습자작극 사건' 피의자 정이한 전 시장후보 구속 송치
부산 금정경찰서는 '피습자작극 사건' 피의자 개혁신당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 등 2명의 위계공무집행방해, 공직선거법위반 등 혐의에 대해 7월 16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경찰은 현재까지 금전거래 등 추가 입증 혐의나 공범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송치 이후에도 검찰과 긴밀하게 협력해 관련 수사를 진행할 예정임을 알렸다.앞서 7월 15일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정이한 전 후보의 부친이 운영하는 온그룹계열사 병원에 대해 압수수색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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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총동창회 (사)관악경제인회, 스타트업혁신 조찬 포럼 가져
서울대총동창회 (사)관악경제인회는 7월 16일 오전 7시30분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스타트업혁신 조찬 포럼을 가졌다고 밝혔다.(사)관악경제인학회 창립 회원인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서병륜 관악경제인학회 회장 등 80여명과 함께 참석해 동문 스타업체 격려와 함께 첨단신산업동향 파악, 투자사업연계에 대한 포럼을 진행했다. 박준희 회장은 포럼에서 AI 기반 검색 최적화(AEO/GEO) 스타업 애니모르프, 초개인화 데이터 기반 디지털지갑 스타업 원셀프월드, mRNA 기반 치료용 암백신 스타트업 이노백스 바이오팜 대표들의 사업 계획과 투자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사단법인 관악경제인회는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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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 바로연 박민희 이사 "상향혼, 조건보다 전략과 자기 객관화가 먼저"
최근 결혼 시장에서는 자신의 경제적·사회적 기반보다 높은 수준의 배우자와의 결혼을 희망하는 이른바 '상향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조건 중심의 결혼이라는 부정적인 시각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자신의 삶의 질과 미래를 함께 설계하기 위한 현실적 선택으로 인식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의 박민희 이사는 이러한 변화에 대해 "결혼은 더 이상 감정에만 의존하는 결정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함께 성장시켜 나갈 동반자를 찾는 과정"이라며 "상향혼 역시 조건 경쟁이 아닌 가치와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전략적인 접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박 이사는 상향혼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가장 경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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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인도적 행정 눈길…강제퇴거 대신 합법체류자격 부여
서울출입국·외국인청(청장 이종철, 이하 '서울청')이 제3회 외국인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협의회(이하 협의회)를 통해 강제퇴거 대신 합법체류자격을 부여하는 등 인도적 행정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지난 8일 열린 협의회 자리에서 외국인이 직접 신청하거나 서울청이 직권으로 올린 고충 사안 8건을 심의하고, 이 가운데 인도적 배려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5건을 받아들여, 최근 해당외국인들에게 결과 통보 및 후속 절차를 안내했다고 16일 밝혔다.협의회는 정부위원,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자문위원회로, 브로커 피해·임금체불 등 인권침해를 당했거나 인도적 사유가 있어 출국이 어려운 외국인·동포의 권리구제 사항을 심의한다.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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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SW마이스터고, ‘제11회 부울경 AI 융합 해커톤’대상 수상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김성율)는 지난 9일 열린 ‘2026 제11회 부울경 AI 융합 해커톤’에서 3학년 학생 4명으로 구성된 ‘깐깐한 시선들’팀이 대상을 받으며 뛰어난 소프트웨어·인공지능(AI) 개발역량을 입증했다고 16일 밝혔다.‘부울경 AI 융합 해커톤’은 부산광역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울산·경남권역 SW중심대학이 공동 주관하는 지역 대표 AI 융합 프로젝트 경진대회다. 올해는 일반부 20팀과 고등부 14팀 등 총 34개 팀이 참가해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경쟁을 펼쳤다.대상을 받은 ‘깐깐한 시선들’ 팀은 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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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초록우산과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영승, 이하 ‘공단’)은 7월 15일 김천혁신도시 소재 공단 본부에서 초록우산(회장 황영기)과 위기 아동·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승 공단 이사장과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위기 아동·청소년과 해당 가정 발굴 및 맞춤형 사례관리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 적응을 위한 교육·문화체험·멘토링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보호 사각지대 아동·청소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공헌 캠페인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최영승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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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인사처분취소, 처분의 적법성과 절차 다시 살펴볼 필요있어
공무원은 직무와 관련된 의무를 위반하거나 조직 질서를 해쳤다고 판단될 경우 징계나 전보, 강등, 면직 등 다양한 인사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인사처분이 항상 적법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관계가 잘못 인정되었거나 절차상 하자가 있는 경우에는 처분의 취소를 구하는 법적 절차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실제로 한 공무원은 감사 결과를 근거로 징계처분을 받았지만, 조사 과정에서 충분한 소명 기회를 보장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처분의 적법성을 다투게 되었습니다. 법원은 징계 사유뿐 아니라 절차가 관련 법령에 따라 적법하게 진행되었는지를 함께 검토하였습니다.또 다른 사례에서는 근무성적 평가를 이유로 불이익한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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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수수' 권성동 오늘 대법 선고… 2심 징역 2년 확정시 의원직 상실
불법 정치자금 1억원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 대한 대법원 최종 판결이 16일 나온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이날 오전 10시 15분 권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을 연다고 밝혔다.권 의원은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지난 2022년 1월 5일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윤석열 정부의 교단 지원 등 청탁과 함께 1억원을 받은 혐의로 작년 10월 민중기 특검팀에 의해 기소됐다.앞선 1·2심은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권 의원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원을 선고했으며 이날 대법 판결이 동일하게 확정될 경우 권 의원은 국회법과 공직선거법에 따라 의원직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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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법사위서 '피해자 이의제기권' 신설 검토... 수사 중 사건 구제안 마련
더불어민주당이 당 안팎에서 이견이 오가는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해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한 피해자의 '이의제기권'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전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피해자 권리 구제 보완책의 일환으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이 같은 구상을 서영교 법사위원장을 중심으로 논의하고 있다.이 방안은 일정한 사유가 있을 때 피해자가 수사 중 경찰·검사에게 이의를 제기할 수 있도록 해 정해진 사유가 인정될 경우 14일 이내에 담당자를 변경하거나 수사 부서를 재지정하거나, 사건 수사계획을 수립하는 등 수사 지연 해소를 위한 조치를 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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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과기·국토·성평등·복지부 등 6개부처 대상 업무보고 청취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6개 부처 등에 대한 업무보고 일정을 이어간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주항공청)·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를 대상으로 그간의 국정과제 진척 상황과 성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다.오후에는 국토교통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새만금개발청)와 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산림청), 해양수산부(해양경찰청),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처·성평등가족부·국민권익위원회의 업무보고가 이어진다.이 대통령 취임 후 두 번째 진행되는 업무보고에 대상은 19부·6처·18청·7위원회를 포함한 140개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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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유업, 컵형 초콜릿 ‘연세우유 로쉐’ 2종 선보여 식감 구성 차별화
연세대학교 연세유업 연세우유 로쉐가 초콜릿 제품군에 추가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컵 형태로 제작된 초콜릿 2종으로, ‘다크 스모어 로쉐’와 ‘요거트 로쉐’로 구성됐다. 각 제품은 70g 용량으로 동일한 형태를 적용했으며, 용기 내부에 포크를 포함한 방식으로 설계됐다. 연세유업은 기존 디저트 제품군 확대 흐름 속에서 초콜릿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앞서 선보인 컵 형태 ‘파베 초콜릿’은 약 2개월 동안 약 30만 개 판매 수치를 기록했다. 동일한 형태를 유지하면서 구성 요소를 달리한 제품이 이번에 추가된 것이다. 제품별 구성은 재료 조합에 차이를 둔다. 다크 스모어 로쉐는 다크 초콜릿과 마시멜로, 비스킷을 포함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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