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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 지역 활력 제고 방안 협의를 위해 단양 방문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는 지난 28일 내륙관광 1번지 단양을 방문해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들과 지역 활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단양읍 올누림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김 차관보는 관광 활성화를 통한 생활인구 확대, 지방소멸대응기금 운영현황,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인접 시·군과의 연계협력 강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정주 환경 개선, 청년 일자리 창출, 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16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올해 본격적으로 지역 활성화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김 차관보는 이어 지방소멸대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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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해외 5곳 농업박람회서 한국관 운영
한국농어촌공사는 케이(K)-농기자재 수출 확대를 위해 오는 12일 베트남 원예·농업기술 박람회를 시작으로 해외 농업박람회 다섯 곳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한국농어촌공사는 국내기업이 해외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한국관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에는 74개 기업과 함께 농기계, 시설자재, 친환경농자재, 비료 등 다양한 농기자재를 선보인 결과, 974건 112백만 불 규모의 수출 상담을 이뤄냈다.올해 상반기에는 국내기업 28곳과 함께 아시아 시장 개척에 나선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참관객이 1만 5천 명 이상 참관객이 방문하는‘2025년 베트남 원예·농업기술 박람회(Agritechnica asia 2025)’와 2000여 개 이상 기업이 참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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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폐암 다학제통합진료 1000례 돌파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최근 폐암 다학제통합진료 1000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폐암팀은 2021년 11월 김주상 호흡기내과 교수를 중심으로 신설된 이후 다학제통합진료를 시행한 지 불과 3년여 만에 1000례 돌파를 이뤄냈다.폐암은 조기 발견이 어렵고 치료가 까다로운 질환으로, 정확한 진단과 개별화된 치료 접근이 필수적이다. 이에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호흡기내과, 심장혈관흉부외과, 방사선종양학과 등 다양한 전문 분야의 협력을 통해 다학제통합진료를 진행하고 있다.다학제통합진료는 여러 분야의 의료진이 한자리에 모여 환자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최적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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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 등급 달성
충북 단양군이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82개 군 단위 지자체 중 2위를 기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양군은 지난해 10위에서 2위로 순위가 대폭 상승하며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하는 성과를 거뒀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의 자율적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혁신 성과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평가다.전문가 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이 혁신성과와 혁신역량, 기관별 대표과제 등 11개 세부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혁신리더십과 현장 중심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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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탈북 대학생과 함께한 ‘광장 프렌즈 5기’ 성료
법무법인(유)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의 변호사들과 탈북 대학생들이 각각 ‘프렌형’(Friend兄) 과 ‘프렌제’(Friend弟)로 맺어져 친구가 되는 ‘광장 프렌즈’ 5기 활동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광장과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재단 탈북민취업지원센터(센터장 최경일)가 공동 진행하는 광장 프렌즈 사업은, 광장 변호사들과 탈북 대학생들 간의 편안하고 일상적인 만남을 통해 탈북 대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공익 활동이다. 2018년 광장이 국내 로펌 가운데 처음으로 시작해, 이번으로 5기 활동을 마쳤다.광장 프렌즈 사업은 특히 형식적인 멘토링이 아닌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서로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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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 운영 시작
익산시는 '2025년 대한민국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주민이 직접 시설의 안전 점검을 요청하는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산사태 취약지역, 노후 건축물 등 공공·민간 분야의 소규모 생활 밀접 시설이다. 시설 관리자가 있는 시설과 공사 중인 건물, 소송·분쟁 중인 시설, 법적 점검이 이미 진행 중인 시설 등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8일까지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점검 대상을 선정한 후 신청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시설은 오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점검을 받게 되며, 건축·토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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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국민권익의 날’ 부패방지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지난 2월 27일 국민권익위원회 주최 ‘제13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부패방지 부문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조폐공사는 지난해 △CEO청렴리더십 강화 △윤리위험 표준모델을 활용한 위험식별과 제도개선과제 추진 △전사적 청렴조폐 인식 확산 △청렴・윤리 문화 확산 등 16개의 세부 실행과제를 추진했다. 특히 청렴문화와 리더십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 표창 수상에 크게 작용했다. 청렴 대놓고 자랑하기, 밈을 활용한 청렴홍보 등 과거 딱딱했던 청렴을 유쾌한 생활문화로 만들었다. 성창훈 사장은 수평적 조직문화 정착에 집중하며, 보다 개방적이고 투명한 의사결정 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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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전국 윤선생 회원 대상 ‘제8회 영어 학력평가’ 실시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신학기를 맞아 자사 학습회원을 대상으로 ‘제8회 윤선생 학력평가’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윤선생 학력평가(YSAT)는 ▲파닉스∙어휘 ▲듣기∙말하기 ▲읽기∙쓰기 영역의 성취도를 다각도로 측정할 수 있는 전국 단위의 온라인 영어능력 평가시험이다. 윤선생 학력평가는 2021년 9월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2회 정기 실시되고 있으며, 지난 7회차까지 누적 응시자 수는 11만 3000여 명으로 집계된다고 윤선생 측은 말했다.이 시험은 학생의 실력에 따라 맞춤 문항이 제시돼 학년에 관계없이 미취학 아동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응시할 수 있다. 응시자의 정답 또는 오답 여부에 따라 다음 문제의 난이도가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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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결과 보고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결과를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이번 실태평가에서는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11개 세부지표)을 점검했으며, 행정·공공기관이 고수요·고품질의 공공데이터를 단순히 개방하는 데에서 더 나아가 민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하고 이행했는지를 평가했다.2018년 최초 평가 이후 처음으로 ‘우수’ 기관 비중이 40%대로 진입하는 등 공공데이터 운영 수준은 지속 개선되는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다만, 일부 기관 유형에서는 전문성 부족과 자구 노력 저조로 ‘미흡’ 비중이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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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국산 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사업’ 선정
아주대병원이 최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산 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 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국산 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 사업은 국산 의료기기의 교육 및 훈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인의 의료 기술 수련을 지원하는 국책사업이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2025년 1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5년 동안 총 40억 원 이상의 연구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며, 향후 △ 지속 가능한 국산 의료기기 교육·훈련 인프라 구축 △ 고령화·중증 외상 분야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제품 평가를 통한 성능 개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국산 의료기기의 사용 활성화 및 의료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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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AI 탑재 웨어러블 혈압 센서’ 실용화 발판 마련
좀 더 정확하고 연속적인 혈압 측정을 가능하게 하는 웨어러블 혈압 센서의 실용화 전략이 제시돼 주목된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한국과학기술원 이건재 교수 연구팀이 웨어러블 혈압 센서를 활용한 심혈관 질환 모니터링 기술과 AI 기반 연속 혈압 측정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이론 및 연구 전략을 마련해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기존 혈압 측정 방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커프 방식은 간헐적 측정만이 가능해 혈압 변동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환자가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커프 방식이란 커프 방식은 혈압을 측정하기 위해 팔이나 손목에 공기주머니(커프)를 감싸고 공기를 주입해 혈류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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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
춘천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023년 평가 결과에서 51.50점으로 ‘미흡’ 등급을 받았던 춘천시는 ‘우수’ 등급으로 도약하며, 모든 평가 영역에서 전년 대비 향상된 점수를 받았다.노진숙 춘천시 디지털정책과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춘천시 공공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 및 개방·활용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서비스 창출을 위한 고가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개방하고, 데이터 품질 인증 획득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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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 서울‧부산역에 오픈
철도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특별한 공간이 탄생한다.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이 국내 최초 ‘철도 굿즈 전문점’을 서울역(3월 7일)과 부산역(3월 14일)에 문을 연다. 코레일유통이 국내 주요 철도기관 4개사와 협력해 철도 굿즈 전문점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KOREA TRAIN MATES)’를 선보인다.‘코리아 트레인 메이츠(KOREA TRAIN MATES)’는 ‘철도와 함께하는 친구, 당신을 위한 철도 굿즈 전문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철도 관련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매장에서는 5개 철도기관의 약 230개 철도 굿즈를 만나볼 수 있으며, 열차모형 조립블록, 마그넷(자석), 열쇠고리, 에코백 등 철도 팬들의 기대를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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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25년도 신입사원 700명 채용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오는 11일부터 2025년도 상반기 대졸수준 공채(310명)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연간 700명 규모의 신규 정규직 채용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는 2024년도 대비 약 20% 증가한 인원이자 2022년 이후 한전의최대 채용 규모로서, 구인배수(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가 26년 만에 최저치인 0.28까지 하락한 얼어붙은 취업 시장에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전은 정규직 일자리 외에도 청년층을 중심으로 구직자들에게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간 900명 규모 체험형 인턴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 그간 한전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전 임직원이 함께 ▲희망퇴직, ▲인력 재배치 등 고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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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6.25전쟁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충남 서산시는 6.25전쟁 화랑무공훈장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국방부 주관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찾기’의 일환으로 열린 전수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참전유공자 고(故) 김종하 병장의 조카 김현태 씨 등이 참석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고(故) 김종하 병장의 화랑무공훈장을 김현태 씨에게 전달했으며, 고(故) 김종하 병장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고(姑)김종하 병장은 1949년 2월 18일 육군 8사단 21연대에 입대, 1950년 12월 전투 중 전사했으며, 당시 공훈을 인정받아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전쟁으로 인해 전달되지 못했다.전수식에는 6.25참전유공자회 서산시지회 등 보훈단체 회원들도 참석해 고(故) 김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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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시민에게 희망 전하는 시정 운영 강조
논산아트센터에서 개최된 ‘3월 월례모임’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이 “항상 시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시민에게 그리고 논산에 희망을 가져올 수 있는 지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시정을 펼쳐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콰르텟 제이(QUARTET J)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연 3월 월례모임은 개회 및 국민의례, 지역발전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먼저 6‧25 참전 전사 故 김용묵 선생님과 故 윤광림 선생님의 유족에 국방부 장관 훈장과 훈장증이 수여했으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이어 이성구 전몰군경유족회 논산시지회 지회장, 지진호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계장, 엄마순찰대 부대장 및 대원,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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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 행사' 개최
화순군은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환영 행사에는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39명, 고용 농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로자들이 한국문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행사 당일 근로자들의 인권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꽃다발과 구급상자 등 기념품도 함께 전달했다.입국 행사 후, 근로자들은 배정된 농가로 이동했고, 5개월간(비자 E-8) 화순군에 거주하며 농촌 일손에 참여할 예정이다.라오스 근로자들은 화순군과 라오스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2024년 139명이 입국하여 농가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을 주었으며, 올해도 농가들의 큰 호응 속에 라오스 근로자들이 초청되어 2월 1차 입국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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