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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은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 고기동)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6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우수’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은 공공데이터포털에 117종의 데이터를 개방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데이터 활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 중 ‘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 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에서 개방 중인 파일데이터 7만 5508건 중 2번째로 많은 누적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이 데이터에는 사업장별로 가입자 수, 보험료 고지금액, 사업장 탈퇴일 등 정보가 담겨 있어 △ 코로나19 지원금 △ 휴·폐업 사업장 지원 정책 △ 기업 신용평가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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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혁신적 아이디어·도전적 연구과제 발굴 위한 '천사과제' 착수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4일 혁신적 아이디어와 도전적 연구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천사과제’를 성공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 ‘천사과제’란 한수원이 올해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미래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차세대 원자력 기술 등 앞으로 개발할 가치가 높다고 판단되는 주제에 대해 한수원 직원들이 모여 연구개발(R&D)을 하는 것이다. 특히, 한수원은 원자력 기술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나, 실패 가능성이 높지만 성공할 경우 매우 큰 파급효과를 창출할 잠재력이 높은 기술 등을 선정, 직원들이 실패의 두려움 없이 혁신적인 연구를 펼쳐 원자력 산업계의 발전을 이끌고자 했다. 한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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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영광스포츠센터 및 장애인 수중운동실' 개장식 개최
영광군은 “영광스포츠센터 및 장애인 수중운동실” 개장식을 군 관계자 및 영광군체육회, 영광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군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총 사업비 126억 원이 투입된 ‘영광스포츠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체육진흥시설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광읍 단주리 218-2번지 일원에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연면적 3,055㎡) 규모로 조성된 스포츠센터는 다양한 생활체육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1층에는 재활운동이 가능한 수중운동실과 기상에 관계없이 다양한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VR(가상현실) 스포츠 체험관이 마련됐으며 2층에는 요가, 에어로빅, 탁구 등을 즐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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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파킨슨병 환자 뇌심부 자극술 성공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유경하) 난치성 이상운동 치료팀(이대서울병원 신경과 윤지영, 신경외과 김주성 교수, 이대목동병원 신경외과 김영구, 신경과 이찬영 교수)은 지난 2월 17일 신경계 최신 치료 로봇 '카이메로'를 활용해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뇌심부 자극술(DBS, Deep Brain Stimulation)을 성공했다. 신경외과 수술로봇을 이용한 뇌심부 자극술은 전국 병원 7번째로 시행됐다.뇌심부 자극술은 뇌의 특정 부위에 전극을 삽입해 전기 자극을 주는 방식의 수술로 파킨슨병 등 이상운동질환 환자 등에 시행된다. 이 수술은 파킨슨병 환자의 약물 치료제인 레보도파의 용량을 낮춤으로써 약물에 의한 운동이상증 발생을 억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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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년 지역관광추진조직 성과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S등급 수상
홍성군은 ‘2024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성과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S등급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홍성DMO사업단은 홍성 관광 거버넌스 ‘관광통‘과 함께 2020년부터 지역관광 현안을 발굴하여 체험활성화를 위한 ‘머물러’, 체류시간 증대를 위한 ‘터-무늬’, 안전하고 깨끗한 캠핑 차박을 위한 ‘캠핑 챌린지’ 사업을 진행하는 등 지역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 특히, 24년도 생활인구 유입증대를 위한 ‘어서와 홍성은 처음이지’ 사업을 통해 466명의 생활인구가 682일간 체류했으며 2명의 정주인구를 유치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고, ‘달마당스테이’, ‘마을DMO’ 사업을 통해 도시민들에게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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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범국민 쌀 소비촉진 위한…우리쌀 바로알기 전시회 개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김선교 (여주·양평) 국회의원은 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3월 4일부터 7일까지 범국민 쌀 소비촉진을 위한 우리쌀 바로알기 특별전시회를 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이번 특별전시회는 우리 쌀과 쌀 가공식품의 특별 홍보 존(zone)을 구성해 쌀 소비 확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키 위한 홍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행사장 내 우리 쌀 홍보 존(zone)에선 쌀의 효능·쌀 품종별 대표·쌀 변천사 등을 널리 알리게 된다. 또한 쌀 가공식품 존(zone)에서는 가루쌀·쌀 가공산업 및 가공식품 현황 등을 소개하여 쌀 간편식과 가공식품을 홍보한다. 국회 전시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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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 '녹내장 바로알기' 건강강좌 개최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구성욱)은 오는 12일 오후 12시 병원 대강당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녹내장 바로알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세계녹내장협회(WGA)와 세계녹내장환자협회(WGPA)는 매년 3월 둘째주를 ‘세계녹내장주간’으로 지정해 녹내장의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이해를 돕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녹내장은 노화, 안압 상승, 혈액순환 장애 등 다양한 원인으로 시신경이 손상돼 시야가 좁아지다 결국에는 실명에 이르는 심각한 질환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가, 말기에 이르러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녹내장 환자는 2019년 약 97만 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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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도 지방공무원 공개 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 발표
충청남도교육청은 총 176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하는'2025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2025년 제1회 임용시험은 ▲교육행정(1권역) 32명, ▲교육행정(2권역) 73명, ▲전산 2명, ▲사서 6명, ▲공업(일반기계) 1명, ▲공업(일반전기) 2명, ▲보건 4명, ▲식품위생 2명, ▲기록연구 2명 등 124명을 공개경쟁시험으로 선발하고, ▲조리 11명, ▲시설관리 13명, ▲운전 11명 등 35명을 경력경쟁시험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의 취업기회 제공과 저소득층의 공직진출 확대를 위해 ▲교육행정(장애인) 9명 ▲교육행정(저소득층) 2명을 일반 응시자와 구분하여 선발하고, 국가보훈대상자의 취업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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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신입 사원 49명 채용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는 신입 사원 49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사무직 16명, 기술직 15명, 주거복지직 18명으로, ▲ 사무직=경영 지원 및 사업 관리, 전산 ▲ 기술직=토목, 건축, 기계, 전기, 조경 ▲ 주거복지직=사무, 기술 등의 분야를 모집한다.경영 지원 및 사업 관리(사무직), 토목(기술직), 건축(기술직), 사무원(주거복지직) 등 일부 인원은 장애인 제한 경쟁 방식으로 채용한다.SH공사는 채용 과정 전반에서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한 평가를 실시해 해당 직무에 적합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 후 서류 전형과 필기 전형(인성 검사 포함) 및 면접 전형(직무 수행 능력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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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 독립운동 역사서 발간 논의
전라남도가 전남에서 펼쳐진 독립운동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종합 역사서 발간에 나선다.전남도는 4일 전남독립운동사 편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어 집필 전략과 방법 등을 논의했다.보고회에는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전남도의회 이광일 부의장, 신민호 의원과 송인정 광복회 전남도지부장, 대학교수 등 전문가 15명이 참석했다.용역은 초당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한다. 2027년까지 3년 동안 의병항쟁, 3·1운동, 학생운동, 농민·노동·사회운동, 국외 독립운동, 독립운동가 인명부, 독립운동 사적지 등을 정리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역사 왜곡, 식민사관 등의 논란을 없애고 완성도 높은 독립운동사 발간을 위해 호남사학회,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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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티스, World ADC London 참가해 앱클릭 플랫폼 기술 소개
앱티스(대표이사 사장 한태동)는 3일부터 5일까지 런던에서 열리는 '15th World ADC London 2025'에 참석해 항체-약물접합체(ADC) 링커 플랫폼 기술인 앱클릭(AbClick)을 소개한다고 4일 밝혔다.World ADC는 ADC 분야 최신 기술과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 및 산업 컨퍼런스다. 매년 500여 개 기업과 800명에 가까운 ADC 전문가들이 참석해 비즈니스 미팅을 비롯해 파트너십을 도모하고 있다.앱티스는 핵심 임직원이 참석해 기술 소개를 위한 부스 운영 및 포스터 발표,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링 미팅, 'Harnessing the site-selective conjugation platform AbClick for innovative bioconjugate therapies'라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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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차병원 난임센터, 김영임 교수 진료 시작
잠실차병원 난임센터(원장 이학천)는 차 여서의학연구소 서울역 산부인과 김영임 교수가 3월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잠실차병원 난임센터 김영임 교수는 시험관아기 시술, 배란장애, 가임력 보존, 다낭성난소증후군, 인공수정 및 자궁경 수술 등 여성 생식의학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김영임 교수는 차 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의 교수로도 재직하며, 연구와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김 교수는 난임 부부를 위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신 의학 기술을 활용한 진료 방식으로 많은 환자의 신뢰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임력 보존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결혼 및 출산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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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신임 제주보훈청장에 배태미 서기관 임용
제주특별자치도는 3월 1일자로 신임 제주보훈청장에 배태미 서기관을 임용했다.이번 인사는 제주도와 국가보훈처 간 계획인사교류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양 기관의 계획인사교류는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배태미 신임 청장은 국가보훈부 보훈기록관리과장, 국가보훈부 국립산청호국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제주도는 배태미 청장이 국가보훈부에서 쌓은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도내 1만 2,000여 명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복지 지원 강화, 보훈문화 확산 등 주요 보훈정책 추진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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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한방병원, ‘2024 사회공헌백서’ 발간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지난해 사회공헌활동 성과를 담은 ‘2024 사회공헌백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해당 백서는 자생한방병원의 사회공헌 추진전략 및 주요사업 성과 등을 정리한 책으로, 올해 12번째 출간을 맞았다. 재단은 의료봉사와 나눔활동, 장학사업, 보훈사업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백서의 주요 활동 내용은 보면, 재단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농어촌 주민들을 위해 꾸준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전북 임실, 강원 인제, 제주를 방문해 어르신 대상 침 치료와 한방파스 전달 및 한약처방을 실시했다.또한 1960~70년대 외화벌이 꿈을 안고 독일에 파견된 광부, 간호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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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만성 B형간염, 조기 치료해야 간암 발생 및 사망 위험 줄어"
만성 B형간염은 간암 원인의 70%를 차지하므로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게 중요한데, 현재 B형간염 치료지침은 간수치가 크게 상승했거나 간경화로 진행된 환자에 한해 항바이러스 치료를 개시하도록 되어있다.그런데 최근 국내 연구진이 기존 치료기준인 간수치 혹은 간경화 여부와는 상관없이 혈액 내 간염 바이러스 수치에 따라 항바이러스 치료를 일찍 시작해야 만성 B형간염이 간암이나 사망으로 이어지는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임영석 교수팀은 한국과 대만의 병원에서 간수치(ALT · 알라닌 아미노전이효소 수치)가 정상이고 간경화가 없지만 혈중 간염 바이러스 수치가 중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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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아산시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광역, 시, 군, 구 평가군으로 구분하여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 체감도 분야 11개 지표를 평가하며, 올해는 우수기관으로 61곳을 선정했다.이번 평가에서 시는 현장 중심 민생 문제 해결, 칸막이 해소 및 협력,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발굴 및 대응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아산시는 전년 대비 순위 상승과 함께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명실상부한 혁신 지방자치단체로 인정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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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이동원 교수, 무릎 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 효과 입증
건국대병원은 본원 정형외과 이동원 교수가 무릎 관절염 치료에 사용하고 있는 줄기세포 치료제인 카티스템의 연골 재생 효과를 연구를 통해 입증했다고 4일 밝혔다. 동시에 특수 제작된 수술 기구로 기존의 미세천공술보다 뼈의 재생을 더 촉진시키고, 이를 통해 골-연골 복합체의 재생을 이끌어냈다.무릎 관절염은 나이가 들거나 반복적인 외상으로 연골 손상이 발생하면서 기능이 저하되고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이동원 교수는 무릎 연골 손상이 심한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카티스템®연골 재생술과 근위 경골 절골술((HTO, High Tibia Osteotomy)을 함께 시행한 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은 수술 후 2년 동안 추적 관찰을 진행했으며,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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