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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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365일 24시간 공백없는 재난 대응체계 구축
영광군은 365일 24시간 공백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2025년 4월 1일부터 재난안전상황실을 시범 운영한 후, 5월 1일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재난 상황 관리는 일과시간에는 안전관리과에서, 야간 및 주말·공휴일에는 영광군 당직실에서 담당해 왔다. 이에 따라 실시간 상황 파악이 지연되거나 초동 대처가 미흡한 사례가 발생했으며, 재난 대응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었다. 그러나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 공장 및 물류창고에서 발생하는 대형 화재, 이태원 참사와 같은 다양한 재난·사고 유형이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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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문가 초청 부모 특강' 개최
순천시는 『자녀의 사회성을 높이는 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부모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부모교육 전문가이자, ‘멘탈이 강한 아이가 결국 해냅니다’의 저자인 임영주 박사를 초청하여 △자녀의 자존감을 올리는 대화법 △학교폭력 등 갈등상황에서의 대처 △자녀 양육의 솔루션 등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시는 매년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지도자를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 집단상담 및 정서코칭, 성・사이버폭력 등 다양한 주제의 부모 토크콘서트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신청은 부모, 지도자 등 순천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네이버폼또는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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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성군, 백양사역 ‘지역아동센터’ 건립 업무협약 체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장성군과 함께 백양사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지역아동센터’ 건립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공단은 여주역, 거제역, 정읍역 등에 키즈레일(철도역 어린이집)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확대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수요를 조사했으나 낮은 출생률 등의 이유로 신규 개소 추진에 난항을 겪었다.이에 키즈레일 후속 사업으로, 돌봄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지역아동센터’ 건립을 추진하게 됐으며, 후보지 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백양사역’이 선정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백양사역에 연면적 200㎡ 규모의 지역아동센터를 조성해 철도역을 이용해 출퇴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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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4년도 사감위 건전화평가 A등급 획득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심오택) 주관 ‘2024년도 사행산업사업자 건전화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건전화평가’는 사행산업의 건전성 증대와 부작용 해소 노력 등을 평가하는 제도로 경마, 경륜, 경정, 카지노, 복권 등 7개 업종 9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기관에는 매출총량 증액과 중독예방치유부담금 감액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한국마사회는 이번 평가에서 △매출총량 준수율 △전자카드 확대시행 실적 △문제도박자 상담 실적 △불법사행산업 관련 모니터링 실적 등 9개 계량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또 △종사자 도박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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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디지털 혁신 위한 MZ 소통채널 'DX 영리더' 운영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20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위한 'DX 영리더'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최근 공공기관에서도 대대적인 디지털 전환과 업무혁신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일하는 방식 변화와 조직 내 공감대 형성이 성공의 키라는 점에 착안해 현업부서 의견 수렴 및 조직 내 촉매제 역할을 수행하는 DX 영리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올해로 4년차를 맞는 한국마사회의 DX 영리더는 챗GPT나 미드저니 등 생성형 AI 사용경험이 있거나 관심이 높은 90년대생 직원 1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아이디어를 제시할 뿐 아니라 다양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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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공사대금 체불방지 시스템‘클린페이 플러스’ 도입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25일 오후 1시 한국동서발전 본사에서 신한은행과 ‘클린페이 플러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클린페이 플러스'는 협력업체 대금을 보다 안전하고 투명하게 지급하기 위한 전자대금지급시스템이다. 신한은행과 페이컴스가 공동개발했다.발주회사가 계약상대방인 원도급사에게 지급한 공사대금은 전용 자금관리시스템을 통하여 하도급업체, 장비업체, 자재업체, 근로자에게 항목별로 나누어 직접 지급된다. 부도나 파산 등 부실이 발생할 경우에도 협력업체의 계약대금은 정상적으로 지급되어 대금 체불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현장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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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민선8기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 개최
곡성군은 민선8기 정책자문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정책자문위원회는 정책개발, 보건복지, 농업, 문화관광, 산업경제 총 5개 분과에 30명의 민간 전문가가 위촉되어 군의 주요 정책과 시책, 현안 사업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는 조상래 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기획실장, 정책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조상래 군수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5년 군정 운영 방향과 자문위원회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 후, 군의 운영 방향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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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지방시대 개척 위한 ‘댐 로컬브랜딩’ 지원사업 첫발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댐주변지역 중심의 지방시대 활성화를 위해 지역과 호응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모델을 마련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지자체, 지역주민, 민간기업이 함께하는 ‘2025년 댐 로컬브랜딩 및 지자체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댐 로컬브랜딩 사업’은 댐주변지역의 우수한 수변 공간과 지역 고유의 문화를 결합하여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신규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된다. 그간 댐주변지역 지원사업과 달리, 지자체가 지역주민, 민간기업과 함께 하나의 공동체로 묶여 장기적 수익 모델을 만드는 것을 지원한다. 한국수자원공사의 다목적댐,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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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산업·일자리전환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 이하 ‘협회’)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산업·일자리전환 지원센터로 선정되어 ‘2025년 산업·일자리전환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산업·일자리전환 지원 사업은 탄소중립, 디지털전환 등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재직 근로자의 직무 전환과 교육 체계 수립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은 크게 세 가지로 운영된다. ▲진단 컨설팅은 기업 내 직무변화와, 인력수요 등을 분석하여 산업전환 대응 필요성을 점검하고, ▲전문 컨설팅은 사업 구조 개편을 추진 중이거나 계획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업전환 전략을 제시하며, ▲사후관리는 컨설팅 이행 상황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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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28기 친환경농업인대학 개강식' 개최
광양시는 광양시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제28기 친환경농업인대학 개강식을 교육생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친환경농업인대학에서 추진하는 교육은 광양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참다래반 33명, 농업에 관심 많은 청년(만 18~45세)을 대상으로 한 ▲청년농업반 15명, 총 48명 2개 반으로 구성해 오는 8월 12일까지 약 6개월에 걸쳐 농업인교육관과 다양한 농업 현장에서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공통으로 농업정책, 식물 기본생리, 토양관리 등 5회(19시간), 참다래반은 참다래의 수정 및 안전 착과, 과원 조성, 해충방제 등 14회(63시간), 청년농업반은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스마트농업 등 16회(72시간)으로 구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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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1차 회의' 개최
신안군은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1차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신안군 여성청소년과와 신안교육지원청(Wee센터) 등 15개의 기관이 함께 참석해, 지역 청소년들의 복지증진과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이날 회의는 신규 실무위원들을 위촉하고,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법과 각 기관 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여 청소년안전망을 더욱 강화하는 자리였다. 또한 실무위원들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며, 더 나은 청소년복지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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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제2회 백호시회 개최 … 호남 한시 100수 강독
나주시는 호남 한시 100수를 강독하고 관련 유적을 탐방하는 백호문학관 시민강좌인 ‘제2회 백호시회’를 개강한다고 25일 밝혔다. 제2회 백호시회는 오는 5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에 열리며 김대현 호남지방문헌연구소 소장이 지도한다. 김 소장은 성균관대 한문학 박사로 호남 한시선, 금강산 한시선 등 다수의 한시선을 출간했으며 호남문집, 호남누정 기초목록을 작성한 인물이다. 백호시회 한시에 관심이 있는 성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오는 3월 28일까지 백호문학관 대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총 30명을 모집하며 10명 이하 신청 시엔 강좌가 취소될 수 있다. 이번 백호시회에서 다룰 호남한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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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에 배계섭 처장·기술이사에 김성주 본부장 임명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25일부로 신임 안전이사에 배계섭 디지털정보처장을, 기술이사에 김성주 대구경북본부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이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신임 배계섭 안전이사는 1967년생으로 전남 장흥고와 단국대 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에서 사이버보안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2년 입사한 배 이사는 김해양산지사장, 서울동부지사장, 디지털정보처장 등을 역임했다.신임 김성주 기술이사는 1966년생으로 제주 제일고와 제주대 통신공학과를 졸업한 뒤 순천향대에서 전기전자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김 이사는 1995년 입사했으며, 제주본부장, 전기안전교육원장, 대구경북본부장 등을 지냈다. 두 상임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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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액·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단속 집중 실시
평택시는 지방세, 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집중 단속 기간은 오는 4월부터 6월 말까지로, 권역별(남부, 북부, 서부)로 순환하여 단속하며,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건 이상 체납 차량, 자동차세 2건 이상이고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이 100만 원 이상인 체납 차량이며, 그 외의 체납 차량은 영치 예고문을 부착해 자진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또한, 시는 오는 3월 26일을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로 정하고 평택시청 징수과, 송탄출장소 세무과, 안중출장소 세무과가 합동으로 관할 권역을 동시에 집중단속 해 단속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지방세 및 세외수입 납부는 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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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에너지전환 연착륙 위해 지자체‧협력사와 공동 대응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올해 말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화력발전소 폐지 과정에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고용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태안군, 협력사와 손을 잡는다.서부발전은 2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체계적이고 질서 있는 에너지전환 공동 대응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가세로 태안군수, 태안화력 1·2호기 주요 협력사 대표, 지역주민, 고용노동부·한국환경연구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다짐 행사는 서부발전과 태안군, 고용부, 환경연구원의 주제발표에 이어 체계적이고 질서 있는 에너지전환 공동 대응 결의문 서명,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정부의 전력수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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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태안군이 개별주택가격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해 주택 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4월 2일(공동주택) 및 4월 9일(개별주택)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개별주택가격과 공동주택가격 모두 기준일은 올해 1월 1일로, 공시 대상은 개별주택 1만 3621호 및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주택, 다세대 주택) 1만 1382호다.공시가격은 군청 재무과 과표팀 및 읍면사무소 직접 방문하거나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공시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군청 재무과 과표팀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서도 제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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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식자재 유통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체계적인 지원 절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김선교 (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은 국내 식자재유통산업의 체계적 지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식자재유통산업진흥법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식자재유통산업은 국내 식품산업의 핵심 요소로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산업화가 완성되지 않아 대다수의 시장은 지역 내 영세한 자영업자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식자재유통산업은 경쟁력·식품안전 등 전반적인 발전도가 낮고 복잡한 유통 단계로 인해 식자재 가격 및 관련 외식업체의 원가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식자재유통산업의 발전을 위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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