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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4·19처럼 미래세대 주축으로 세대교체 이뤄야"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선거 후보는 4·19 혁명 65주년을 맞아 "미래세대가 정의와 민주주의 회복의 주역이 돼야 한다"며 젊은 세대 중심의 정치 변화를 촉구했다.19일 이준석 후보는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1960년 4월 19일, 젊은 세대가 주축이 되어 부당한 독재에 맞서 싸웠고, 대한민국 역사의 큰 물줄기가 바뀌었다"며 "그날의 미래세대가 외쳤던 함성은 민주주의 회복의 메아리가 되어 불의를 종식시키고 정의를 바로 세웠다"고 강조했다.이어 그는 "65년이 지난 지금, 연금 개악 등으로 미래세대를 착취하려는 기득권의 못된 버릇이 또 다시 젊은 세대를 들끓게 하고 있다"며 "지금의 미래세대는 기성 정치 문화에 대한 염증과 세대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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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청서 첫 경선결과 발표…후보들 합동 정견발표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조기 대선 후보를 선출하기 위해 충청권에서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실시한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한다.권리당원 투표는 이날 오후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대선 후보자 합동연설회가 종료될 때까지 진행되며, 결과는 현장에서 공개된다.합동연설회에서 이재명·김경수·김동연 후보는 정견을 발표한다. 세 후보는 모두 대통령실 세종 이전을 공약했으며, 이 후보는 충청권을 아우르는 '첨단산업벨트' 구상도 제시한 바 있다.권역별 순회경선 투표 결과는 이날 충청권을 시작으로 20일 영남권, 26일 호남권, 27일 수도권·강원·제주 순으로 발표된다.민주당은 권역별 권리당원 투표 결과와 21∼27일 실시하는 일반 국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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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 산불발생...1시간 19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4월 19일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율리 산117-2 일원에서 10시 24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19분여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4대, 진화차량 17대, 진화인력 57명을 신속 투입해 오전 11시 43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산불 원인을 입산자 실화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통해 산불발생 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충청남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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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늘 첫 경선토론…A조 김문수·안철수·양향자·유정복 붙는다
국민의힘은 19일 김문수·안철수·양향자·유정복(가나다 순) 대선 경선 후보 4명을 대상으로 첫 조별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1차 경선 토론회는 김·안·양·유 후보가 맞붙는 'A조', 나경원·이철우·한동훈·홍준표 후보가 경쟁하는 'B조'로 나뉘어 진행된다. B조 토론회는 20일 열린다.18일 비전대회에서 김문수 후보는 청년·일자리 공약을 설명하는 데 공을 들였고, 안철수 후보와 양향자 후보는 과학기술에 초점을 맞췄다. 유정복 후보는 "개헌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했다.토론회는 오후 2시부터 서울 강서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국민의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토론회를 마치면 21∼22일에는 100% 일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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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청소년수련관 김강임 관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챌린지 동참
부산광역시 금청소년수련관은 김강임 관장이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긍정양육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첫 주자인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공공기관장, 민간기업 등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부산광역시 금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밴드음악 및 녹음, 영상창작, 각종 동아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배우고, 즐기고, 나누고, 성장하며 자신의 당당한 목소리를 찾아가는 공공청소년시설이다.김강임 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과 긍정 양육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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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100만 원 상당 원호품 전달 받아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박대호)는 4월 18일 주식회사 대광전력(대표 김민규)으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라면(33박스)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원호품은 보호관찰 성적이 양호한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 30여 명에게 전달된다.이날 원호품을 지원한 김민규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성실히 생활하는 보호관찰 대상자의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계속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대호 소장은 “온정의 손길을 보내준 대광전력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지원받은 라면은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잘 전달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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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경기도의료원 남양주병원의 조속한 설립을 위한 토론회 개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병주)는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4월 18일 「(가칭)경기도의료원 남양주병원의 조속한 설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동북부 지역의 공공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해법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보건의료노조 경기본부는 토론회 취지에서 “남양주를 포함한 경기 동북부는 인구 대비 공공병원 수가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사실상 공공의료의 사각지대”라며 “경기도의료원 남양주병원 설립은 지역 간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병주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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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 러-우크라 중재 접을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중재 외교를 접을 수 있지만 그렇게 되길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메멧 오즈 공공의료보험서비스센터장 취임 선서식에서 기자들의 관련 질문에 "두 당사국(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중 한 쪽이 상황을 매우 어렵게 만든다면 우리는 '당신은 바보다. 우리는 (더 이상의 중재 노력을) 사양하겠다'고 말할 것"이라고 답했다.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기를 희망한다"며 "우리는 (전쟁의) 끝을 보기를 원한다"고 밝혔다.그는 또 전쟁이 현재 중대 국면으로 향하고 있다면서 "신속히" 휴전 합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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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전쟁' 속 대미 무역수지 1분기 133억달러 흑자 기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의 무역수지 적자국을 핵심 표적 삼아 '관세 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 대미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유지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19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한국의 대미 무역수지 흑자는 133억8천만달러로 작년 동기(132억2천만달러) 규모를 소폭 웃돌았다.작년 전체 대미 무역수지 흑자는 556억3천만달러로 역대 최고 수준을 나타냈는데 올해 들어서도 일단 작년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다만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본격화한 무역 불확실성의 여파 속에서 한국의 1분기 대미 수출은 2.0% 감소했다.주력 상품인 자동차 수출이 11.2% 감소한 것을 비롯해 기타기계류(-50.9%), 건설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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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천항 해상서 예인선 화재, 인명피해 없이 10시간 만에 완진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어제(18일) 오후 6시 26분경 부산 감천항 입구 인근 해상에서 예인 중이던 A호(80톤, 예인선, 승선원 4명)에서 발생한 화재를 가동세력을 총동원, 밤샘 화재 진압에 나서 최초 신고 약 10시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18일 오후 6시 25분경 감천항을 출발해 포항으로 향하던 A호는 부선 B호(1,046톤, 승선원 1명)를 견인한 채 감천항 방파제를 통과하던 중 기관실에서 연기를 발견했다.A호는 화재를 감지하자마자 해경에 신고했고, 해경은 접수 즉시 가동세력을 화재 현장으로 투입했다. 3001함 등 경비함정 4척과 연안구조정 4척, 방제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부산항공대 헬기 등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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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능력·경험·도덕성 고루 갖춘 적격자로 '이재명' 이기겠다"
유정복(인천시장) 제21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경선후보는 지난 18일 “본선에서 이재명 후보를 확실하게 제압할 압도적 경쟁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17개 시도지사협의회장인 유정복 후보는 이날 국민의힘이 마련한 경선후보자 8명 홍보 프로그램인 비전대회에서 “능력과 경험 도덕성까지 갖추고 국민통합을 이끌 후보는 저, 유정복”이라며 이처럼 밝혔다. 유 후보는 “저는 46년의 공직 생활을 포함해 67년 평생 어떤 전과나 범죄 혐의가 전혀 없고, 깨끗하고 청렴하게 살아왔다”라며 “30대때 군수‧구청장‧시장과 국회의원 3선, 장관 두 번을 역임했고 인천시장을 두 차례하고 있으며 17개 시도지사협의회장도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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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 '우리동네 맥가이버' 봉사단 운영
광주 남구 관내에서 손재주가 뛰어난 주민들이 새롭게 꾸린 ‘우리동네 맥가이버’ 봉사단에 대거 합류했다. 오는 11월까지 다방면의 기술을 습득하는 양성 교육을 받은 뒤 동네 맥가이버로 본격적인 활약을 펼칠 계획이다. 18일 남구에 따르면 우리동네 맥가이버 양성 교육이 지난 8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진행된다. 동네에서 손재간이 뛰어난 인물로 평가받는 관내 17개동 주민 34명이 양성 교육에 함께하는 중이다. 이들은 양성 교육을 통해 각종 공구 사용법을 비롯해 방충망 시공, 스위치‧콘센트‧LED 형광등 교체, 수압 조절기 수리, 안전 손잡이‧문고리‧가스 타이머 설치, 문 자물쇠‧초인종 수리 방법 등을 익힐 예정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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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5년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본격 실시
평택시는 ‘2025년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을 4월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안전교육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접수된 관내 초·중등학교, 장애인복지시설 및 일터, 노인복지시설 등 30여 개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강사가 직접 신청기관을 방문해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일상생활 안전(시설 안전, 화재 안전, 전기·가스 안전) ▲교통안전 ▲재난 안전 ▲범죄 안전 ▲보건 안전(중독 안전, 구조·구급, 자살 예방 교육) 등으로 크게 5개 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수요조사를 통해 해당 시설이나 기관에서 진행된다.특히 화재 안전(소화기 사용법), 구조·구급(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등 교육은 실습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진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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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지방교부세 최대 확보 역량교육 실시
남원시는 나라살림연구소 이상민 강사를 초청하여 시 재정여건 상황과 지방교부세 제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직원들 대상으로 지방교부세 확보 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2023년도부터 2년 연속 정부 세수 재추계에 따른 보통교부세 감액 통보로 시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세출조정 및 통합재정안정화 기금을 활용하여 시민과 직결되는 사업에 예산을 투입하고자 노력했다. 지방교부세는 지자체 행정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보전하여 지방행정의 건전성 확보에 그 목적을 두고 있는 제도이며, 특히 자체 세입여건이 어려운 지자체에는 중요한 재정 버팀목으로 작용하고 있으며,특히 남원시는 재정자립도가 8.98%으로 시 전체예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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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5년 생명존중 안심마을' 확대 운영
김제시가 생명존중문화 풍토를 조성하고 자살예방 활동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사업에 시작을 알렸다.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89개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현판식에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 기관장 및 대표 89명을 비롯한 정성주 김제시장, 보건소장, 김제시정신건강복지 부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시 생명사랑 실천선언을 시작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 현판 전달, 우리시 자살현황 및 그간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추진경과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생명존중안심마을은 읍면동 단위 내에서 지역사회 자원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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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골든장학퀴즈' 운영
순창군이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흡연과 음주 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골든장학퀴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골든장학퀴즈’는 인기 퀴즈 프로그램인 ‘골든벨’과 ‘장학퀴즈’를 접목해 만든 형식으로,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성장기 학생들에게 담배의 중독성 물질, 간접흡연, 음주의 해로움 등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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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5년 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사업' 선정
나주시는 ‘2025년 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국비 1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시는 사업 선정을 통해 AI기술로 전력을 예측해 지역 내 에너지 소비, 저장, 조절이 가능한 배전망 유연 자원(NWAs)에 기반한 마이크로그리드 전력시스템 및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일원에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를 연계해 송전망 포화, 출력 제한, 계통 불안전성 등 전력 문제를 해결할 ‘분산형 에너지 기술 개발과 실증’을 최종 목표로 수립했다.세부 사업은 ‘종합스포츠파크 내 기존 태양광 설비 연계 ESS 1MWh’, ‘배전망 연계 ESS 2MWh 설치’, ‘지산지소(地産地消)형 전력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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