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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발전기술원 운전 역량 강화 위한 ‘조종면허시험’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16일, 전 사업소 발전기술원 87명을 대상으로 조종면허시험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발전소 설비 및 운전 관련 전문성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조종면허시험은 발전소 운전경력과 교육이수 실적에 따라 급수별로 자격을 부여하는 시험이다. 지난해 11월 첫 시행 이후 올해는 상반기 ‘조종면허제 운영고도화 TF’를 통해 제도를 개선하였다. 특히,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실효성을 강화하고 사업소별 특화 문제를 출제하여 실제 업무와의 연관성을 높였다. 조종면허시험에 합격한 발전기술원은 근무 관련 인센티브 부여, 자격증 배부 및 인터넷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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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밀키스,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캠페인 전개
롯데칠성음료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14일(현지시간 기준) 한국의 대표 유성탄산음료 ‘밀키스’ 옥외광고를 진행하고 밀키스를 알리는 ‘Spicy Meets Smooth’ 마케팅 캠페인을 펼쳤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매운 음식을 먹을 땐 밀키스!’라는 콘셉트로 구성된 이번 ‘Spicy Meets Smooth’ 캠페인은 롯데칠성음료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함께했다"라며 "이번 협업은 K-음료와 K-치킨의 대표주자, 밀키스와 BBQ가 만나 K-푸드의 새로운 페어링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높다"라고 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타임스퀘어 중심에 위치한 ‘원 타임스 스퀘어(One Times Square)’ 건물 외벽 대형 전광판을 통해 이번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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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산사태 예방 사업' 완료
중랑구는 산사태 위험이 큰 지역을 대상으로 ‘산사태 예방 사업’을 지난 6월 완료했다.올해 사업은 대향 이중섭 묘역 인근 망우산 계류 등 2개소로, 2024년 11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약 7개월간 공사를 진행했다.사업 대상지는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의 현장 심의와 자문을 거쳐 선정됐으며, 총 5억 8,800만 원이 투입됐다.구는 해당 지역에 사방댐, 기슭막이, 식재 등 산림 재해 예방시설을 설치하여 급경사지의 붕괴와 토사 유출을 사전에 차단하고, 집중호우 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 기반을 마련했다.구는 최근 5년간 용마산, 봉화산 등 12개소에 총 21억 7,600만 원을 투입해 산사태 예방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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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부동산 시장 기여 위한 국내 부동산 개발형 블라인드펀드 조성
군인공제회(이사장 정재관)는 국내 부동산 개발형 블라인드펀드 출자사업의 숏리스트(적격후보)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인공제회는 이번 국내 부동산 개발형 블라인드펀드 조성이 국내 PF 산업구조 선진화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자기자본 비율 상향, △프로젝트 리츠 활성화 등을 골자로 한 부동산 PF 제도 개선을 통해 국내 PF시장 건전성 관리를 추진 중이다. 군인공제회는 정부 정책에 궤를 같이한다는 차원에서 부동산 개발사업에 투자하는 개발형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를 공개 모집했다. 군인공제회는 현재 PF 전환 문제 등으로 사업이 지연되는 우량 사업장에 유동성을 공급하여 사업 정상화 및 주택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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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비율제 체육강사 보전금 지원
도봉구가 올 하반기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소속 비율제 체육강사 99명에게 총 1억2천만 원 규모의 보전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6월 27일 이 같은 내용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도봉구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했다.이번 추경에 따라 구는 다자녀 가구 할인 확대 등에 따른 비율제 체육강사의 수입 손실분(分)을 보전해 줄 수 있게 됐다.또 회원이 카드로 결제했을 시 카드 수수료를 공단과 나눠 부담해야 했던 것까지 구에서 지원해줄 수 있게 됐다.비율제 강사는 체육 강좌 등 회원이 내는 강습료 일부를 수익으로 하는 사업소득자로 시설 수입 손실분 등을 강사가 함께 부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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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경남도와 '2025년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교육' 실시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경상남도 및 경상남도환경재단(경상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과 합동으로 도내 유럽연합(이하 EU)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최근 탄소 규제와 지속 가능 경영이 세계 경제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국내 기업의 탄소 데이터 관리와 탄소배출량 산정은 세계 시장에서 기업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 됐다.특히, 유럽연합(이하 EU)은 2023년 10월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이하 CBAM)를 통해 수출 제품의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산정하여 보고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보고 대상은 탄소배출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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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철 폭염 안전교육 실시
중구가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철 폭염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7월 한 달간 경로당과 주민센터 등을 찾아가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며, 고령층의 폭염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교육은 폭염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요령과 건강관리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국민재난안전교육전문가협회 소속 강사가 △폭염 시 행동수칙 △건강관리 및 허약 예방 △폭염 피해 예방사업 △식중독 예방법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한다.특히,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온열질환 자가진단법을 알려주며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교육은 7월 2일부터 23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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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방학천 석축 정비 공사 완료
도봉구가 방학천 석축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공사는 방학동 498-17일대 약 75m 구간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 구간 석축은 철거되고 옹벽은 재설치됐다. 또 토구가림막과 유지용수관이 재정비됐다.구는 이번 공사를 추진하며, 보행자 안전을 위해 옹벽 위 길을 보행 산책(데크)길로 새로 만들었다. 또 주변 화단을 깨끗하게 정비했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3년 8월 구정자문단 발굴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주민 숙원을 신속히 해결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2024년 5월 특별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한 구는 실시설계를 거쳐 올해 초 공사를 시작하고 지난달 말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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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풍수해 대비 비상대책회의 긴급 개최
마포구는 마포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풍수해 대비 비상대책회의를 긴급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직접 주재했으며, 부구청장, 행정지원국장, 교통건설국장, 재난안전 관련 부서장 등 핵심 간부들이 모두 참석해 실시간 강우 상황과 관내 침수취약지역 현황, 대응 준비사항 등을 긴급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 물관리과는 마포구 전역의 빗물받이 25,237개소에 대해 사전 준설과 청소를 완료했으며, 물관리과 기동반과 수방 민간용역 20명, 동행파트너(돌봄공무원) 등 대응 인력도 출동 준비를 마쳤다고 보고했다.마포구는 기상 상황에 따라 망원유수지를 비롯해 월드컵천, 성산천, 향동천 등 관내 3개 하천에 대해 출입 통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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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자립준비청년 위한 '청년자립플러스+'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이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한 민·관·공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위한 취업·창업 지원에 나선다. 서부발전은 16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부에서 ‘KOWEPO 청년자립플러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가 자문위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 외부 자문위원 10명, 협력 강소기업 대표 10명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업 세부 추진계획 소개, 업무협약 체결, 전문가 자문위원단 위촉식 순으로 진행됐다. 자립준비청년 정책 등에 이해도가 높은 사회 각 분야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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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코스타리카 대학·협회·교육기관 디지털 ID 시스템 구축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 이정아)는 코스타리카에서 지난 2024년 구축한 공공 디지털 지갑 시스템을 대학교, 협회, 교육기관 등 민간 영역으로 확장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라온시큐어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2025 한-코스타리카 디지털정부협력센터 공동협력과제’로, 라온시큐어는 지난해 코스타리카 공공 디지털 지갑 개발 사업을 통해 재무부 시스템과 연동하여 납세증명서를 발급하고 디지털 지갑 앱에 저장하는 기능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바 있다"라고 말했다. 라온시큐어는 이번 사업에서 디지털 지갑 시스템을 코스타리카 ‘스마트 커뮤니티 센터(CECI)’의 교육 이수증, ‘건축엔지니어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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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재가 의료급여 이동지원서비스 제공기관과 신규 협약 체결
강동구는 재가 의료급여 이동지원서비스 제공기관과 신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협약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동행서비스협회(협회장 이상헌)로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의 병의원 방문, 투약, 검사 등을 위한 이동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운영 관리 등은 구에서 담당하고, 차량지원과 인력배치, 서비스 제공 내역 보고 등 실질적인 현장 서비스는 협회에서 담당한다.앞서 두 기관은 협약체결 전 이동지원서비스의 운영방안과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에 대해 사전협의를 철저히 했고, 시범적으로 이동지원서비스를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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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펩 원료 공급 '류프로렐린', 완제품 식약처 허가
펩타이드 전문 기업 HLB펩이 원료의약품(API)을 공급한 '류프로렐린'의 완제품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조 및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HLB펩의 우수한 펩타이드 생산 기술력이 다시 한번 입증된 사례로, 향후 국내외 API 품목 확대 및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 확대에도 긍정적인 신호다.HLB펩은 펩타이드 의약품 분야에서는 국내 유일하게 식약처의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인증을 받은 원료의약품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충북 오송과 전남 장성에 위치한 두 개의 생산공장을 통해 고품질 펩타이드 API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이번에 허가받은 '류프로렐린'은 뇌하수체 성선자극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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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구로구가 주민등록 전 세대를 대상으로 ‘2025년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전자정부서비스인 정부24 응용프로그램(앱)을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세대 정보의 정확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주민이 스스로 등록 정보를 확인하고 위치정보를 제출함으로써 거주 사실을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에 정부24앱을 설치한 후 ‘2025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 메뉴에 접속해 본인인증을 진행하고 자신의 세대 정보 확인한 후 위치정보를 제출하면 된다.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는 이후 방문 조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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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CJ더마켓 ‘알뜰위크’ 기획전 실시
CJ제일제당이 공식몰 CJ더마켓에서 오는 19일까지 ‘알뜰위크’ 기획전을 진행한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초특가 할인쿠폰이 제공돼 CJ제일제당의 다양한 제품을 최대 7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라며 "10% 할인 중복쿠폰도 동시에 사용 가능하며, 별도의 ‘포춘쿠키’ 이벤트에 참여하면 1만원, 8천원, 6천원 등 장바구니 중복쿠폰을 램던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기획전은 ‘1+1 행사’, ‘50% 이상 할인’, ‘벌크 특가’, ‘득템세트’ 등 네 가지 카테고리로 운영한다"라며 "‘1+1 행사’ 제품은 비비고 서울식소불고기전골, 비비고 김, 고메 크리스피너겟 등 총 200개 제품이 해당된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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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약국사무원 양성 교육' 참여자 공개 모집
은평구는 ‘약국사무원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지난 14일 구는 ‘중장년 약국사무원 양성 및 일자리 연계’를 위해 은평구약사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은퇴나 경력 단절 이후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에게 맞춤형 직업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수료 후 지역 약국과의 연계해 실질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은평구와 은평구약사회는 지역 약국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협력한다.이에 따라 은평구는 약국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중심의 ‘약국사무원 양성 교육’을 운영해 교육 이수자가 지역 약국에 취업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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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한국공공갈등관리협회와 공공갈등관리 체계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법무법인 율촌이 한국공공갈등관리협회와 공공갈등관리의 체계화와 전문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파트너십 체결식은 이날 서울 강남구 율촌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손도일 법무법인 율촌 경영담당 대표변호사, 손승우 고문, 임형주·최인석·허우영·황지행 변호사가 참석했다. 한국공공갈등관리협회 측에서는 이창무 회장과 이주락 부회장을 비롯해 박진우 고문, 최성환 특보, 이상학 사무국장, 그리고 강욱 경찰대 교수가 자리를 함께 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공공갈등 관련 법령 및 정책 개선을 위한 법률 자문 △학술 조사·연구 및 정책제안 △협력 프로젝트 진행 △인적 네트워크 형성 등 다양한 방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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