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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의회, 제351회 임시회 의원 발의 제·개정 조례안 통과
부산 부산진구의회는 지난 23일,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10건의 의원발의 제·개정 조례안을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 김민경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합창단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65세 이상을 위한 시니어합창단 설치 근거를 마련했다. 손재호 의원(더불어민주당/연지동, 초읍동)은 문화·체육·관광 행사의 친환경적 운영과 사회적 가치 증진을 위한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문화·체육·관광 행사 ESG 실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한갑용 의원(더불어민주당/부암1·3동)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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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의회, 제319회 임시회 폐회
부산 금정구의회(의장 최종원)는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제319회 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임시회 기간 구의회는 의원발의 조례 제·개정안 7건과 2025년 금정문화재단 경영실적 평가 결과 보고안 등 구청장이 제출한 6건의 안건을 포함, 총 1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의원발의 조례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부산광역시 금정구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김태연 의원)는 의원이 출석정지 등의 징계를 받은 경우 의정활동비 지급을 제한하여 의정활동의 책임성과 투명성 강화하고자 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원명숙 의원)은 지난 1월 행정안전부가 권고한 ‘지방의회 공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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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듀이트리 ‘AC 딥 흔적 진정 에센스’, 일본 ‘로프트(Loft)’ 추가 입점 外
듀이트리의 진정 라인 ‘AC 딥 진정 라인’이 일본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일본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로프트(Loft)’에 ‘AC 딥 진정 마스크’가 성공적으로 입점한 데 이어, 최근 ‘AC 딥 흔적 진정 에센스’가 로프트 전국 166개 매장에 추가 입점되며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장했다. 로프트(Loft)는 일본 최대 버라이어티 스토어로,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큐레이션 하는 인기 유통망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입점한 ‘AC 딥 흔적 진정 에센스’는 잡티 흔적과 피부 진정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이중 설계 포뮬러로, 민감성 피부와 트러블* 흔적 고민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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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폭우 피해’ 지역에 생수 9,000병 지원
동아오츠카는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와 경상도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동아오츠카 관계자는 "가평군 북면행정복지센터, 산청군 산청행정복지센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가평군과 산청군에 생수 ‘마신다’ 9,000병을 전달했다"라고 전했다. 생수는 임시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과 피해 복구 인력, 자원봉사자에게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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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2분기 영업익 604억원..."전년 대비 4% ↑"
한미그룹이 그룹사들의 고른 성장을 확인한 2분기 실적을 25일 공시했다.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 이후, 새로운 혁신 성장 동력 확보와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실적이란 평가다. 한미그룹에 따르면,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은 25일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한미사이언스는 대폭적인 실적 개선을 실현했고,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의 지속적인 성장과 자회사 북경한미약품의 뚜렷한 실적 회복세를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먼저, 한미사이언스는 자체 성장동력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분기 연결 기준 3383억원의 매출과 346억원의 영업이익, 283억원의 순이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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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빕스, 서울 핵심 매장 ‘합정역점’ 리뉴얼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빕스 합정역점’을 25일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CJ푸드빌 관계자는 "빕스 합정역점은 서울 2, 6호선 합정역과 연결된 대형 상업시설 ‘딜라이트 스퀘어’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과 풍부한 유동 인구를 갖춘 복합상권의 중심지로, 학생, 직장인, 가족 고객 등 다양한 수요층을 아우르는 거점 매장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리뉴얼을 통해 좌석 규모는 약 280석으로 대폭 확대됐으며, 최대 40인까지 수용 가능한 프라이빗 룸이 신설돼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라며 "또한 도심 속 자연과 같은 라운지석 조경 등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적용해 프리미엄 다이닝 브랜드의 정체성을 명확히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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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한‘정기 위험성 평가’ 완료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5년 정기 위험성 평가’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위험성 평가’란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사망, 부상 또는 질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여 위험 수준을 감소시키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과정이다. 평가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으며, 군 본청과 농업기술센터, 수산자원연구센터, 읍·면 등 기장군 전체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전문기관과 현업근로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내실있는 평가로 진행됐다. 특히 ▲환경미화 ▲도로·유지보수 ▲공원·녹지관리 ▲유용미생물생산보급 ▲종자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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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단내 장애인 편의점 오픈..."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기여"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경기도 성남시 소재 코이카 본부에 장애인 편의점을 개점해 중증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한다. 코이카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 BGF리테일 협업으로 확산 중인 장애인 편의점의 4호점으로 ‘CU한국국제협력단점’이 25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미화 보건복지위원회 의원과 손호준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 장원삼 코이카 이사장, 이경혜 한국장애인개발원 원장,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 임종철 성남시 부시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 근로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장애인 편의점은 중증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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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수해 피해지역 고객 대상 무상 긴급 서비스 실시
SK매직(SK인텔릭스 대표이사 김완성)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무상 긴급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SK매직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침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침수된 제품은 신속히 무상 A/S하며, 완전 침수 또는 파손·유실 등으로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새 제품으로 무상 교환한다"라고 전했다.또한 수리로 제품을 사용하지 못한 기간에 대해서는 렌탈료를 감면해 고객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수해로 인한 제품 피해 접수는 SK매직 통합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접수 후 서비스 매니저가 직접 방문해 긴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한편, SK매직은 지난 4월 영남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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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수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 수원뷰티실용전문학교와 업무협약
법무부 수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센터장 오현아)는 7월 25일 수원뷰티실용전문학교(학교장 김영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비행청소년들의 대부분이 학업에 흥미를 잃고 방황하거나 진로에 대한 막연한 생각만을 품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 교육부학점은행제평가인정 교육기관인 수원뷰티실용전문학교의 적극적인 협조로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을 통한 학습동기 향상을 위해 이뤄졌다.이번 협약을 통해 수원뷰티실용전문학교는 교육생들에게 헤어, 메이크업, 네일, 피부관리 등 다양한 전문직업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실무 위주의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수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보다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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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2분기 영업익 2042억원…"전년 대비 15% ↓"
두산밥캣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4.8% 감소한 2,042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조 2,014억 원으로, 같은 기간 1.6% 줄었다.두산밥캣은 선진 시장에서의 재고 조정을 실적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회사측은 시장 수요는 전년과 유사했으나, 관세 불확실성 등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딜러 재고를 감축했다고 설명했다.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4.9%, 영업이익은 2.1% 각각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 저점을 기록한 이후 3개 분기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두산밥캣의 재무제표 작성 통화인 미국 달러 기준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3.8%, 16.3% 감소했다. 매출액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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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GS구미열병합발전과 발전소 현대화 사업 협력 업무협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가 GS구미열병합발전(이하 GS구미열병합)과 ‘구미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서울 역삼 GS타워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GS구미열병합 이정균 대표이사, 두산에너빌리티 윤요한 파워서비스영업총괄 등 각 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구미 산업단지 내 안정적인 전력과 열 공급을 목표로 두 회사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GS구미열병합은 발전소 운영을 담당하고 산업단지 내 전기와 열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현대화 사업에 필요한 주기기인 90MW급 중형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을 공급하고 장기유지보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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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루트유학, 미국·영국·뉴질랜드 여름캠프 출발
청소년 글로벌 교육 전문기업 쏠루트유학이 진행하는 2025 여름방학 해외 캠프가 본격 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미국, 영국, 뉴질랜드 3개국으로 진행하여, 영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과 글로벌 현장 경험으로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쏠루트유학 여름캠프는 국가별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뉴질랜드 캠프는 정규학교 수업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참가 학생들이 현지 학교에서 뉴질랜드 학생들과 동일한 수업을 듣고 생활하는 등 실제 유학과 같은 깊이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홈스테이 생활을 통해 현지인과 함께 지내며 현지 생활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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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ADC 기반 항암 신약 ‘CKD-703’ 美 FDA 임상 1/2a상 승인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자체개발한 항체-약물 접합체(ADC, Antibody-Drug Conjugate) 기반 항암 신약 ‘CKD-703’의 임상 1/2a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임상 승인으로 종근당은 미국 내 비소세포폐암 및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단계적 용량 증량을 통해 CKD-703의 안전성과 최대 내약 용량을 확인하고, 개념입증(POC, Proof of Concept)을 통해 최적 용량을 도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약동학, 면역원성, 초기 유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CKD-703은 종근당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간세포성장인자 수용체(c-Met) 타겟의 단일클론항체에 차세대 ADC 플랫폼 기술을 접목해 개발 중인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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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클릭’, 외국인 채용 공고 14만 건 돌파
잡코리아(대표이사 윤현준)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외국인 구인구직 서비스 클릭(KLiK)이 출시 1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 데이터 및 업종별 공고·지원 현황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잡코리아에 따르면, 클릭은 출시 후 1년 간 꾸준한 외국인 구직자 유입 및 공고 수 증가세를 보였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특히 최근 3개월 간 월간 MAU는 242% 상승해 6월 기준 처음으로 10만 명을 돌파했다"라며 "또한 클릭의 누적 공고 수는 1분기 대비 46% 증가하며, 현재까지 약 14만 건의 채용 공고가 등록된 것으로 집계됐다"라고 전했다. 클릭은 지난해 7월 론칭 뒤 많은 서비스 고도화 작업과 자체 앱 등을 출시하며 국내 외국인 유학생 및 구직자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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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2025 세종 디지털교육박람회’ 참가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는 지난 22일, 세종정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세종 디지털교육박람회’에 참가해 AI 기반 학습 코스웨어 ‘스쿨런’과 ‘아이스크림 홈런’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교육부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행사다. 세종시 관내 교육 관계자 1,0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디지털 교육 콘텐츠와 최신 에듀테크 솔루션을 체험하고 정보를 공유했다.특히 이 날 선보인 ‘스쿨런’은 전 과목 학습 및 평가 콘텐츠로 구성돼 있어 초등학교 교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스쿨런은 선택한 교과서에 따라 학습 계획을 학급 전체 또는 개별 단위로 수립할 수 있으며, 서술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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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쌍용C&E, 한앤컴퍼니와 13개 투자사 공동으로 수해복구 위한 성금 20억원 기부
쌍용C&E가 국내 대표 사모펀드 운영사인 한앤컴퍼니와 함께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0억 원의 성금 기부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수해복구 성금은 수재민들에게 제공되는 긴급 구호 물품 지원은 물론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에 쓰일 예정이다. 금번 성금 기부에는 쌍용C&E를 포함해 한앤컴퍼니의 투자회사 전부인 남양유업,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라한호텔,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솔믹스, 에이치라인 해운, 엔펄스, 케이카, 코아비스, SK마이크로웍스, SK스페셜티, SK해운 13개 투자사가 힘을 모았으며, 향후에도 긴급한 재해 발생 시 위기 극복 지원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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