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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IG넥스원, 구미시 결식우려아동에게 후원금 1000만원 전달
LIG넥스원은 지난 24일 경북 구미시 결식우려아동에게 방학 동안 행복도시락을 지원하는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LIG넥스원 정창균 생산지원실장과 지역아동센터, 행복얼라이언스 등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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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이지은 작가 신작 '먹어 보면 알지: 호랑수박의 전설' 출간
웅진씽크빅의 아동출판 브랜드 웅진주니어가 이지은 작가의 그림책 신간 '먹어 보면 알지: 호랑수박의 전설'을 출간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신작은 '팥빙수의 전설', '친구의 전설', '태양왕 수바: 수박의 전설'에 이은 그림책 베스트셀러 아티스트 이지은 작가의 전설 시리즈 네 번째 작품으로, 으스스한 숲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호랑수박’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았다.차디찬 계곡물 속에서 수박을 그리워하던 팥 할멈과 수박을 찾아 숲을 헤매는 눈 호랑이, 곰, 멧돼지 등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이 펼치는 이야기는 어느새 “먹어 보면 알지!”라는 주문과도 같은 문장을 중심으로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정체불명의 수박을 둘러싼 예언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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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ASEAN, 신재생에너지 안전 공동보고서 발간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최근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에너지센터(ACE)와 공동으로 ‘대한민국-아세안 신재생에너지 안전관리 법률과 기술기준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전기안전공사와 ACE가 2024년 공동 추진한 공적개발원조(ODA) 프로젝트의 성과다. 한국형 신재생발전설비 안전관리 노하우 전수를 통해 아세안 회원국의 안전 수준 향상을 목표로 제작됐다. 총 5개 장으로 구성된 보고서는 △우리나라 전기안전 체계와 운영방식 △우리나라 전기안전관리법 제정 취지와 주요 법령 △전기설비 검사·점검기준(KESC)을 기반으로 신재생 전원별 안전관리방법 △아세안 회원국의 역사적 배경과 전기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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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씰 국내 모델 구형 논란에 "올해 생산된 2026년식"
BYD코리아가 최근 일부 매체와 SNS 등에서 제기된 ‘BYD 씰(SEAL) 구형 모델이 국내에 출시된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올해 생산된 2026년식 차량"이라는 임장을 내비쳤다.25일 BYD코리아는 설명문을 통해 "한국 시장에 출시되는 BYD 씰은 단순한 과거 모델이나 미판매 재고 차량이 아니"라며 "국내 시장에서 요구하는 인증 기준 및 고객 수요를 고려해 사양을 구성한 한국 시장만을 위한 모델로, 전량 BYD 본사 공장에서 올해에 생산된 2026년식 차량들이 한국 소비자들에게 인도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또한 BYD코리아는 "BYD는 중국 내수용 차량과 수출용 차량을 철저히 구분해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며 "기존 완성차 브랜드들이 신차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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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 누적 거래액 1조 2천억원 돌파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 이하 비단)는 국내 유일 4세대 블록체인 실물자산(RWA) 거래소 ‘비단(Bdan)’의 전체 누적 거래액이 1조2704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비단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1월~6월) 거래액은 약 1679억 원을 기록했다"라며 "올해 상반기 거래액은 2024년 전체 거래액 2536억원의 66%를 초과한 금액으로 향후 지속적인 거래 증가를 통한 외연 확대가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올 상반기 거래액은 이용자 확대가 본격화한 2021년 상반기 거래액 약 179억 원과 비교해 4년 새 약 10배 성장한 것으로, 누적 거래액은 1조2704억 원을 기록해 같은 기간 304억 원 대비 약 42배 증가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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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 모터스, AI 영상공모전 ‘DRIVE THE FUTURE OF BMW’ 성료
BMW 공식 딜러사 도이치 모터스가 수입차 업계 최초로 개최한 생성형 AI 영상공모전 ‘드라이브 더 퓨쳐 오브 BMW(DRIVE THE FUTURE OF BMW)’가 총 4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25일 도이치오토모빌에 따르면 총 상금 2,000만원 규모의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BMW 브랜드가 지향하는 미래 비전을 창의적으로 영상으로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예선에서는 ‘30년 후의 BMW 7시리즈’를 주제로 참가자들이 각자의 상상력과 기술력을 동원해 AI 영상을 제작해 제출했다. 이를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10팀이 본선에 진출했다.본선 진출자들은 도이치 모터스가 마련한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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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야간 관광 콘텐츠 강화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강원도 고성의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31일(일)까지 '마켓 033' 나이트마켓 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랜드파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선호하는 푸드트럭, 플리마켓, 체험,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새로운 형태의 야간 문화 축제로 기획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장소는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의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해송정원'에서 열린다"라며 "클래식한 영국 분위기를 테마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한곳에 모은 새로운 형태의 여름 축제다"라고 말했다. 마켓 033은 인기 푸드트럭과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가 직접 운영하는 식음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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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 서울특별시의회 AI 경쟁력강화 특별위원회와 간담회 개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단(단장 조금준 구로병원 연구부원장)은 지난 24일 본원 심학기룸에서 서울특별시의회 AI경쟁력강화 특별위원회(위원장 서상열 의원)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의료현장에서 실제로 검증된 AI 기술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조금준 고려대 구로병원 연구부원장(개방형실험실 사업단장), 이민우 부단장, 박상용 운영기획팀장, 허재은 R&D팀장, 서상열 서울시의회 AI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위원장, 방은경 구로구의회 행정기획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병원이 보유한 정밀의료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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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Growth Asia Summit 2025’ 초청받아
KGC인삼공사가 지난 7월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대표 글로벌 건강식품 포럼인 ‘Growth Asia Summit 2025’에 한국 건강식품 대표 기업으로 초청받아 정관장과 홍삼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고 밝혔다.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중국·일본·호주·싱가포르 등 15개국 이상, 건강·영양 관련 전문가 3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라며 "KGC를 비롯하여 네슬레(Nestlé), 다논(Danone), 블랙모어스(Blackmores), 스위스(Swisse/H&H그룹), 콤비타(Comvita) 등 글로벌 건강식품 업계를 선도하는 다국적 기업들이 발표자로 참여해, 아시아 시장 내 건강기능식품의 성장 가능성과 최신 과학 데이터를 기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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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쿠웨이트 수출 계약 체결..."중동 시장 영향력 확대"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고순도·고품질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쿠웨이트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중동 시장 영향력을 더욱 확대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다섯번째 중동 진출 사례이며, 걸프만 연안 6국에선 UAE・사우디・카타르에 이은 네번째 진출이다. 걸프만 연안 6국 시장은 미용·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 중동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시장으로 꼽힌다.쿠웨이트는 1인당 국민 소득이 높고(약 3만2천 달러) 의료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으며, 다른 걸프만 연안국과 교류가 활발해 시너지가 기대되는 등 전략적 가치가 크다. 대웅제약은 쿠웨이트를 교두보 삼아 걸프만 연안국 전체로 나보타 진출을 확대한다.대웅제약은 현재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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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바른치킨 운영사 이루에프씨 창립 16주년 맞아 外
'바른치킨'을 운영하는 ㈜이루에프씨(대표이사 이근갑)가 창립 16주년을 맞아 7월 24일 본사에서 기념식을 열고 '상생과 동반성장'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이번 기념식에는 이근갑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주요 협력사, 가맹점주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공동 성장 의지를 다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프랜차이즈 시스템 강화', '동행점 경쟁력 제고', '푸드테크 중심의 브랜드 혁신', '고객 및 이해관계자 신뢰 회복', '메뉴 및 마케팅 경쟁력 강화와 조직 역량 제고' 등이 선정됐다. 이루에프씨는 중점 과제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외식 프랜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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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가이즈 용산’ 25일 열어
파이브가이즈를 운영하는 에프지코리아가 25일 서울 용산에 국내 8번째 매장을 열고 고객 맞이에 나선다.파이브가이즈 관계자는 "신규 매장은 용산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3층에 위치하며, 총 413.1㎡(약 125평) 규모, 118석으로 조성됐다"라며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라고 전했다. 이어 "‘파이브가이즈 용산’은 KTX의 주요 거점인 용산역과 바로 연결된 초역세권 입지로, 수도권은 물론 지방 고객까지 아우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새 매장은 이달 리뉴얼을 마친 아이파크몰의 신규 F&B 리빙존 ‘도파민스테이션’ 내에 입점한다. 총 6,500㎡(약 2,000평) 규모로 MZ세대를 타깃으로 기획됐다.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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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경복궁 낙서 사주범, 2심서 '징역 8년' 선고
서울고등법원은 미성년자를 상대로 경복궁 담장 낙서를 사주한 일명 '이팀장' 강모(31)씨에게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했다.서울고법 형사11-1부(박재우 정문경 박영주 고법판사)는 25일 문화재보호법 위반,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씨에게 징역 8년과 40시간의 성폭력 프로그램 이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5년을 명했다고 밝혔다.이와함께 1억9천800만여원을 추징하도록 했다.앞서 강씨는 경복궁 담장 낙서 사주 혐의 재판 1심에서 징역 7년, 불법 도박사이트 광고 수익 은닉 혐의 재판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2심에서는 두 개의 재판이 병합돼 진행됐다.재판부는 "피고인은 지극히 개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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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법원 판결]美, 북한 IT노동자 원격 취업 도운 자국인, '징역 8년' 선고
미국 법원은 북한 외화벌이 주요 수단인 북한 정보기술(IT) 노동자들의 원격 취업을 도운 여성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미국 매체 폴리티코 등이 지난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국 애리조나주(州)에 거주하는 크리스티나 채프먼은 올해 초 금융 사기, 신원 도용, 자금 세탁 등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이날 미국 연방 지방법원에서 이 같은 형량을 선고했다.매체에 따르면 채프먼의 형량은 지금까지 북한 IT 노동자 불법 취업 활동에 가담한 미국인이 선고 받은 형량 가운데 최대다.채프먼은 북한 IT 노동자들을 도우며 받은 약 28만4천달러(3억9천만원)의 수익도 몰수당했으며 벌금 17만5천달러도 부과받았다.미국 법무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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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 전기에너지 효율화 방안 토론회 개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24일 대전사옥에서 ‘철도분야 전기에너지 절약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에는 한국전력공사 및 발전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HD현대중공업, SK이노베이션 등 15개 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철도 전기에너지 효율화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 코레일은 철도 송배전 설비 현황을 공유하고, 전기에너지 절약을 위한 노력을 소개하며 참석 기관들과의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RE100 추진 기조에 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철도를 통한 재생에너지 운송 방안’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이뤄졌다. 코레일은 송전망이 부족한 호남·서해권의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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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기부활동 참여
케이카(K Car)는 최근 이어진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은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다고 25일 밝혔다.케이카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이번 기부를 주도했으며, 케이카를 포함한 한앤컴퍼니 전체 투자회사(13개사)가 동참해 20억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이번에 전달하는 성금은 수재민들에게 필요한 긴급 구호 물품 전달과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케이카는 중고차 업계의 리더로서 사회적인 역할과 책임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행동해왔다”며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게 된 이웃들의 일상 복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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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판결]민노총 활동가에 인건비 부당 지급 전공노 전 간부, 2심도 '벌금형' 선고
춘천지방법원은 채용 절차도 거치지 않고 민주노총 활동가를 상근직원으로 뽑은 뒤 노조 돈을 인건비로 부당하게 지급한 전국공무원노조 전 원주지부장에게 2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했다.춘천지법 형사1부(심현근 부장판사)는 25일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A(56)씨와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벌금 29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18년 4월 민주노총 활동가 B씨를 별도의 채용 절차 없이 상근직원으로 뽑고, B씨가 상근직원으로서 해야 할 별다른 업무를 하지 않았음에도 같은 해 5∼12월 B씨에게 매월 200만원씩 총 1천600만원의 노조 비용을 인건비로 지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하지만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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