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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 본격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4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일원에서 조성되는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우방범어타운2차 재건축사업을 통해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20층, 7개 동, 전용면적 84~178㎡ 총 490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84㎡ 92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이곳은 후분양으로 공급되어 오는 11월 입주가 예정돼 있는 만큼, 새 아파트를 기다리는 수요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올 것으로 보인다.분양 일정은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순으로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6일 예정이다.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대구 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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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CJ ENM·홈초이스·웹 콘텐츠 업데이트
OTT 플랫폼 웨이브(Wavve)가 OCN 오리지널 시리즈, CJ ENM 영화, 홈초이스 영화, 웹 예능 등 다양한 장르 인기 콘텐츠를 대폭 추가하며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웨이브 관계자는 "매주 목요일 ‘스토리 No.1 채널' OCN의 웰메이드 시리즈를 순차 제공한다. 오늘(3일)부터 ‘라이프 온 마스’, ‘보이스’, ‘나쁜 녀석들’, ‘타인은 지옥이다’가 업데이트되며, 다음 주에는 ‘보이스2’, ‘나쁜녀석들 : 악의 도시’, ‘동네의 영웅’, 'WATCHER’ 등 인기작들이 추가될 예정이다. 오는 9월까지 총 45개 OCN 작품이 웨이브에 소개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영화 콘텐츠도 한층 더 풍성해진다. 웨이브는 지난 3월부터 매달 CJ ENM 인기 영화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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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리얼 ‘서울 옆세권’ 청약률 10배 이상 높았다
서울 아파트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실수요자들의 눈은 서울과 맞닿은 ‘옆세권’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 교통망의 고도화와 도심 접근성을 바탕으로 한 서울 인접지는 서울 못지않은 주거 편의성을 제공하면서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해 ‘똑똑한 한 채’를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대안이 되고 있다.GTX 개통, 광역버스 정비, 도시철도 연장 등으로 물리적 거리는 짧아지고, 생활권은 공유되면서 ‘서울이 아니어도 서울처럼 사는’ 입지가 확장되고 있다. 특히 부동산R114에 따르면, 2025년 6월 26일 조회 기준 서울 평균 분양가는 3.3㎡당 4398만원인 반면 경기는 1985만원으로 절반에도 못 미친다. 가격 격차가 실수요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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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손잡고 애프터눈 티 선보여
서울신라호텔은 이 달 5일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협업해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정체성을 재현한 ‘플래닛 비비안 웨스트우드(Planet Vivienne Westwood)’를 진행한다.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플래닛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서울신라호텔만을 위해 비비안 웨스트우드에서 기획한 전시로, 서울신라호텔의 헤리티지와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미래적 감각이 더해졌다. ‘럭셔리 판타지’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특유의 4가지 테마에 맞춰 주얼리, 가방,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한정판 ‘애프터눈 티’도 선보인다.이번 컬래버레이션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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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 그룹, ‘지속가능성 혁신 액셀러레이터’ 참가기업 모집
로레알 그룹(이하 ‘로레알’)이 ‘지속가능성 혁신 액셀러레이터’를 출범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참가기업을 모집한다.로레알 그룹 관계자는 "향후 5년간 1억 유로의 예산이 지원되는 이번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은 업계 내 핵심적인 솔루션 격차를 해결하고 로레알의 지속가능성 프로그램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프로그램은 ▲저탄소 및 기후 스마트 솔루션 ▲수자원 회복탄력성 솔루션 ▲자연 기반 솔루션 ▲대체 원료 및 소재 ▲화석연료 기반 플라스틱 및 플라스틱 폐기물 제거 ▲순환성 및 자원 관리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비즈니스 모델 등 핵심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로레알은 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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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장, 혹서기 폭염 취약 현장 직접 살펴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혹서기(7~8월)를 맞아 건설, 조선, 물류 등 폭염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30일 행정안전부에서 폭염 재난 위기경보를 '경계'단계로 격상한 데 따른 조치로, ▲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김준휘 청장은 7월 3일 첫 번째로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부산진구 소재 건설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이행 실태를 점검하며, “사업장 특성에 맞는 온열질환 예방대책을 면밀히 수립하고,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체감온도 33도 이상 폭염작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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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선택 기준의 변화…이젠 ‘커뮤니티’가 최우선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아파트의 가치를 좌우하는 주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실제 수요자들의 커뮤니티에 대한 선호도는 꾸준히 상승 중이다. 한국갤럽·희림건축·알투코리아가 공동 발표한 ‘부동산 트렌드 2025’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주거 특화 요소 1위는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춰진 주택’으로 조사됐다. 해당 응답은 전체의 34%로, 전년 대비 9%포인트 증가한 수치다.업계에서는 “이제 커뮤니티 시설은 단순 편의성을 넘어 아파트 고급화의 상징이자, 선택의 기준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과거 입지·면적·브랜드가 주거 선택의 핵심이었다면, 최근에는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커뮤니티 설계가 차별화 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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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그룹, ‘구글 클라우드 데이 서울’ 참여
야놀자그룹(총괄대표 이수진, 이하 야놀자)가 오는 7월 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Google Cloud Day Seoul(구글 클라우드 데이 서울)’ 행사에 여행 산업 대표 고객사로 참여한다.야놀자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AI 기반 혁신 사례와 트래블 테크 비전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공유한다"라며 "먼저, 주요 기업 임원 100여 명이 초청된 ‘Leaders Exchange Seoul(리더스 익스체인지 서울)’ 세션에서 이준영 야놀자그룹 기술총괄(CTO)이 패널로 참여해, 글로벌 여행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야놀자의 AI 기술 적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Gemini User Talk(제미나이 고객 톡)’ 세션에서는 김승덕 야놀자 넥스트 리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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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홍콩반점, 신메뉴 ‘볶음밥’ 출시外
더본코리아의 중식 전문점 브랜드 홍콩반점0410(대표 백종원, 이하 홍콩반점)이 신메뉴 ‘볶음밥’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홍콩반점은 2006년 짬뽕전문점으로 시작한 이래 다양한 중화요리를 선보여 왔으나, 볶음밥 메뉴가 없어 아쉬워하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보답하고자 이번 메뉴를 정식 출시하게 됐다.홍콩반점 ‘볶음밥’은 계란과 갖은 야채를 푸짐하게 넣고 센 불에서 볶아내 고슬고슬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자랑한다. 여기에 새우 토핑을 더해 비주얼과 식감을 한층 살렸다. 기존 ‘짜장밥’이 짜장소스의 깊은 맛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볶음밥은 불맛 가득한 볶음 향과 함께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특히 함께 제공되는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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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e커머스 부문 1위 차지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가 ‘2025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에서 e커머스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11번가 관계자는 "‘KS-SQI’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서비스품질 표준평가 모델로, 국내 서비스산업 품질 수준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고객만족도 지표다"라며 "이번 평가에서 11번가는 서비스 전문성, 서비스 결과 품질, 사회적 가치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11번가는 변화하는 e커머스 환경과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한층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11번가에 따르면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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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카카오헬스케어, 업무협약 체결
프리드라이프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카카오헬스케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최근 기술 기반 건강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소비자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프리드라이프는 자사 회원에게 전문적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라며 "이를 통해 건강과 웰니스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고객 만족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AI 기반 건강관리 솔루션 ‘파스타(PASTA)’ 앱, 연속 혈당 측정기 등 카카오헬스케어의 디지털 건강관리 역량을 활용해 프리드라이프 고객을 위한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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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 소재 음식점에서 육회비빔밥 섭취 후 장출혈성대장균(EHEC) 감염증 집단사례 발생
경기도와 질병관리청 수도권 질병대응센터는 최근 경기도 남양주 소재 음식점에서 육회비빔밥 섭취 후 장출혈성대장균(이하 EHEC) 감염병 집단발생이 확인됐으며,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HEC 감염증은, 장출혈성대장균(Enterohemorrhagic Escherichia coli) 감염에 의한 출혈성 장염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여름철(6~8월)에 자주 발생하는 대표적인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제2급 감염병으로, 감염 시 심한 경련성 복통, 오심(구역질), 구토, 미열, 설사 등이 주요 증상으로 나타난다. 증상은 5~7일 이내 대체로 호전되지만, 환자의 10%(주로 10세 미만 소아나 노인)는 합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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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등록제’ 전국 최초 시행
경기도가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인공지능(AI) 사업의 내용을 도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경기도 AI 등록제’를 전국 최초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AI 등록제는 인공지능 기술의 불투명성과 신뢰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윤리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공에서 추진하는 AI 활용 서비스의 정보를 공개하는 제도다. 공개 대상은 도와 시군,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AI 기반 사업이며, 주요 항목은 ▲AI 서비스명 및 운영 기관 ▲도입 배경 및 목적 ▲주요 기능 및 기술 유형 ▲사용 데이터 및 출처 ▲AI 알고리즘 및 작동 원리 ▲성과와 윤리적 고려사항 ▲개인정보 처리 여부 등이다. 공개된 정보는 7월 둘째 주부터 경기도청 누리집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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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월 평택항 기업 간담회 열고 기업건의 반영해 제도 개선 견인
외국국적 수출입 자동차 화물선의 국내 연안운송 허가기간을 연장해 달라는 경기도 건의가 정부에 반영되면서 국내 자동차 수출기업의 운송 효율성과 통관 속도 개선, 물류비 절감 등 실질적 효과가 기대된다. 경기도는 지난달 30일 해양수산부 허가 방침을 통해 2025년 6월 30일로 끝나는 외국적 자동차운반선의 수출입 자동차화물 연안운송 허가기간이 2028년 6월 30일까지 3년 연장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월 말 김동연 지사 주재로 평택항에서 열린 ‘트럼프 관세 대응 비상경제회의’에서 수출기업이 제기한 건의사항에 따른 것으로 경기도는 이후 해양수산부와 연안운송 허가기간 연장에 대해 협의를 계속해 왔다. 당시 간담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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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경기도, 감염병 상시대응체계 구축
경기도가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토대로 역학조사관을 확충하고 말라리아 경보체계 도입,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대상 예방접종 지원 등 민선 8기 감염병 상시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감염병 상시대응체계 구축의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도는 먼저 코로나19 발생 초기였던 2020년 역학조사관을 6명에서 9명으로 증원해 감염병 연구, 발생 감시, 유행 차단 등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같은 해 3월 감염병예방법 개정 이후 시군에서도 역학조사관을 임명할 수 있게 되면서 시군 역할조사관은 0명에서 100명으로 증가했다. 올해 6월 기준 도내 역학조사관은 총 109명(도 9명, 시군 100명)으로 시군 단위에서도 감염병 대응에 전문성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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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득 대전마을 여자경로회장, 이웃사랑 성금 기탁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송영종)는 지난 1일 최재득 대전마을 여자경로회장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최재득 대전마을 여자경로회장은 평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곳에 내 일처럼 솔선수범하여 지역 내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이번에도 성금 기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최재득 여자경로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관의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영종 정관읍장은 “따뜻한 정을 나누어 주신 최재득 여자경로회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자발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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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에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3호점 문 열어
경기도는 2일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에 ‘용인 이동노동자 쉼터 3호점’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새로 문을 연 이번 쉼터는 경기도가 설치한 16번째 간이형 쉼터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이동노동자 복지 증진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배달·택배·대리운전 기사 등이 업무 중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흥구청과 기흥역(분당선), 강남대역(용인경전철) 인근 상가 밀집지역에 자리했다. 용인시 내 세 번째 이동노동자 쉼터인 이곳은 총 27㎡ 규모의 가설건축물로 조성됐다. 냉난방기, 소파, 테이블, 냉온수기, 휴대폰 충전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폭염과 한파로부터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용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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