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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국회기후변화포럼, 기후변화인재 양성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한정애․정희용)과 ‘기후변화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생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교육 제공을 통해 미래의 기후변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한국남동발전은 기후변화 아카데미 교육과 기후변화 당사국총회 대학생 참관 등을 지원한다. 그 외에도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사 온실가스 감축노력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계획 등을 공유하고, 의견수렴을 통해 제시된 의견들은 친환경경영 회사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기후변화 대응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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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25년 장기요양 정책포럼’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15일 서울에 위치한 aT센터에서 ‘2025년 장기요양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초고령 사회, 돌봄 시대의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중요성을 논의함으로써 제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발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수경 돌봄통합지원실장이 ‘돌봄통합지원 사업 참여현황과 공단의 준비’에 대해, 이어서 가천대학교 남현주 사회정책대학원장이 ‘돌봄 시대,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패널토론은 아주대학교 이윤환 교수를 좌장으로, 한림대학교 노용균 교수, 동국대학교 김형용 교수, 이투데이 김지영 기자,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 조남범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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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국민연금공단과 ‘데이터 기반 행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와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이 15일 전북 전주시 국민연금공단 본부에서 ‘데이터 기반 행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연계·활용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에게 더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수도 사용량 정보를 국민연금공단의 연금 수급자 관리 업무에 시범적으로 활용한다. 수도 사용량이 급격히 줄거나 일정 기간 사용 기록이 없을 경우, 수급자의 거주 여부나 생활 상태를 점검하는 지표로 삼게 된다. 물 사용량 정보는 국민의 생활 변화를 반영하는 실질적 데이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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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2025 휴게소 음식 FESTA' 개최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15일 김천 본사에서 휴게소 음식의 맛과 품질을 높이고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2025 휴게소 음식 FESTA'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국내산 농산물을 활용한 휴게소 시그니처(대표) 음식’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난 5월부터 지역별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선정된 시그니처 음식 15선을 대상으로 경진대회가 펼쳐졌다.2회째를 맞이하는 행사인 만큼, 인근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집 학생들까지 참여해 성시를 이뤘다.경진대회 평가는 △음식 맛·품질 △로컬 식재료 활용성 △심미성 △참신성 △가격 등의 기준에 따라 심사위원과 직원·주민 현장평가를 종합해 수상작을 선정하였다.심사위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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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루마니아에 해외 안테나숍 ‘K-FOOD’ 매장 설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가 루마니아 주요 도시인 피테슈티에 한국 농식품의 신규 수출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해외 안테나숍인 ‘K-FOOD’ 매장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안테나숍은 동유럽 내 2선 도시이자 한국 농식품 미개척지인 피테슈티에 개설된 첫 한국식품 전문 매장으로, 평소 한국 식품을 접하기 어려웠던 현지 소비자들에게 K-푸드를 소개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4일 열린 개소식에는 K-푸드 대표 길거리 음식인 김밥과 떡볶이 시식, 한국산 과일맛 음료 시음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돼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루크레찌우 피테슈티 부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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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초거대 AI 확산 생태계 조성사업 착수
서울대병원 컨소시엄이 AI 성능 향상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해 초거대 AI 확산 생태계 조성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품질 보행 생체신호 데이터셋을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첫 시도로, 조기 진단이 어려운 근골격계 질환을 정량적 분석을 통해 조기 스크리닝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은 ‘2025년도 초거대 AI 확산 생태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NIA’)이 추진한다. 이 중 뷰티·헬스 분야에서 서울대병원 컨소시엄이 ‘근골격계 질환 생체 신호 데이터 구축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서울대병원 융합의학과 조민우 교수팀이 주관하는 이번 컨소시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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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한국공인회계사회와 지속가능성 공시 신뢰성 제고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 이하 ‘협회’)는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운열)와 7월 15일 한국공인회계사회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성 공시 역량 강화 및 신뢰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속가능성 공시와 인증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양 기관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해 지속가능경영의 확산을 도모하고, 기업의 공시 역량 강화와 정보 신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문동민 회장은 “그간 협회는 지속가능경영 체계 확산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 가이드라인의 국내 보급,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 컨설팅 및 데이터 검증, ESG 분야별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 현장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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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친환경 커피 퇴비 기부
스타벅스는 지난 6월 18일 전북 고창의 고구마 농가에 200톤에 이르는 1만 포대의 친환경 커피찌꺼기 퇴비를 전달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기부한 커피찌꺼기 퇴비는 10여 곳의 농가에서 고구마를 재배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며, 해당 고구마는 스타벅스의 대표적인 푸드 상품인 ‘한 입에 쏙 고구마’로 탄생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 입에 쏙 고구마’는 2015년 첫 출시 이후 지속적인 리뉴얼 과정을 거치면서 현재는 전북 고창 고구마를 활용한 상품으로 전국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라며 "상품명처럼 한 입에 즐길 수 있는 간편한 큐브 형태로,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370만 개 이상 판매되며 10년간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 상품으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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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시리즈, 티켓 증정 이벤트 실시
스틸시리즈는 오는 7월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LCK 로드쇼 2025 T1 홈그라운드’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스틸시리즈 관계자는 "T1 홈그라운드는 3일간 팬들과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으로서 정규 매치 경기뿐만 아니라 오프닝 공연, 이벤트 매치, 체험 부스, 선수단 팬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장 브랜드 부스에서 T1선수들이 사용하는 게이밍 기어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팬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하고, 구매자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스틸시리즈 부스에서 현장 구매 시 인기 제품을 포함하여 최대 30% 할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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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한서대와 창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이 한서대학교와 함께 지역 청년들의 취업·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서부발전은 15일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와 충남 서산 한서대학교 본교에서 ‘지역상생 협력과 취·창업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혁신성장 전략에 부응해 ‘창업·벤처기업 성장지원’, ‘혁신 창업 인프라 확대’, ‘청년 창업 일자리 창출’ 등을 주요 협력 과제로 설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난해부터 지역 내 창업 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을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 촉진에 더욱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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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25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15일 부산 본사에서 협력사 노사 대표 및 전문가 위원 등이 참석한 ‘2025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안전경영위원회는 정부 ‘공공기관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의거한 안전경영 분야 심의 및 자문기구로 내부위원, 근로자 대표, 협력사 노사대표 및 안전분야 전문가 위원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는 ‘기본 안전 수칙 지키기 다짐 결의’로 시작됐으며, 현장 안전?보건 관리를 위한 여러 안건들이 심도있게 논의됐다.위원회는 최근 발생한 태안화력발전소 사망사고를 언급하며, 발전공기업으로서 깊은 책임감을 통감하고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모든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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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소상공인 안심&청년층 편의 도모 위한 민관 협력 캠페인 진행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14일 서울 서초동 본사 사옥에서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와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 신분증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모바일 신분증이 위·변조 걱정 없이 성인 여부를 간편하고 정확하게 증명할 수 있는 신뢰성 높은 디지털 신원인증 수단임을 널리 알리고, 책임 있는 음주문화 형성을 위해 추진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주력 브랜드 ‘참이슬’ 150만 병에 모바일 신분증 홍보 라벨을 부착, 7월 말부터 전국 음식적, 식당 등에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라며 "또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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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초복 맞이 ‘홀몸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15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에게 혹서기를 대비하여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식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추천받은 홀몸 어르신 100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초복을 맞아 삼계탕, 건강보조식품 등 더운 여름철 원기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식품들로 구성됐다. 안전보건처 보건공정부와의 협업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여름철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혹서기 안전 수칙을 담은 안내 팜플릿도 함께 제공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이 여름철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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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 스타트업 육성 지원기관 업무협약 체결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이사 김범석)은 지난 14일 12개 기관과 ‘스타트업 투자와 육성을 위한 액셀러레이션 공동사업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난해 3월 발표한 2,000억 원 규모의 사회적 투자 ‘지속가능을 위한 배민다운 약속(Commitment, 이하 커밋먼트)’ 내용 중 하나인 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입주 지원기관 간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보육해 글로벌 진출까지 돕겠다는 취지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타트업스퀘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서 우아한형제들은 사업 방침 수립, 프로그램 기획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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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청소년을 위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견학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는 7월 15일 보호관찰 청소년, 보호관찰위원 및 직원 등 19명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견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자동차 공장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견학 기회 제공을 통해 미래 진로를 결정 하는데 도움을 주고 취업 동기부여를 위해서다. 프로그램은 보호관찰위원 울산보호관찰소 북구지구 협의회(회장 박경수)의 제안과 적극적인 후원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관찰청소년 B군(16)은 “자동차가 직접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니 신기했고,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울산보호관찰소 이은숙 소년담당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후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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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현장점검 시행
국가철도공단은 이성해 이사장이 14일, 15일 양일간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의 제1∼10공구 설계 현장을 방문해 주요 현안 및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 이사장은 “설계단계부터 시공 및 운영까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정성, 내구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설계에 반영해 줄 것”을 강조하며, “지방자치단체·관계기관과의 협업과 분야 간 인터페이스를 통해 설계품질을 강화하고 적기에 공사를 발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은 총사업비 6조 7,152억 원을 투입해 경상북도 김천에서 경상남도 거제까지 총 174.6km를 단선전철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수도권에서 경남·북 내륙, 남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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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여름철 자전거 안전 수칙’ 지켜야
연일 35도를 훌쩍 넘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한국스포츠과학원 김광준 책임연구위원의 도움을 받아 여름철 자전거 안전 수칙을 전했다고 15일, 밝혔다.-다음은 여름철 자전거 안전 수칙이다.① 기온이 높지 않은 오전이나 늦은 오후로 선택 우선 자전거를 타는 시간을 조정해야 한다. 기온이 높고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시간대는 피하고 그나마 기온이 높지 않은 오전이나 늦은 오후에 자전거를 타는 것이 좋다. 다만, 이때에도 평소보다 거리를 줄이고, 타는 시간도 짧게 잡는 것이 좋다. ② 통기성이 좋은 옷차림, 자외선 차단제 등도 필수 두 번째로 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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