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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썸머 홈트 타임’ 진행
CJ온스타일은 오는 7월 21일까지 홈트레이닝(이하 홈트) 장비부터 운동 콘텐츠 구독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기획전 ‘썸머 홈트 타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시간 대비 운동 효과를 중시하는 ‘시성비족’을 타깃으로, 홈트 루틴 설계를 위한 새로운 장비들을 특가로 선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어 "올해 6월 한 달 간의 홈트 장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약 5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특히 올해는 단순 운동 기구를 넘어 구독형 콘텐츠, 체형 맞춤 솔루션, 애슬레저 아이템까지 포함한 라이프스타일형 홈트가 트렌드로 부상했다"라고 말했다. 또 "이번 ‘썸머 홈트 타임’에서 주목해야 할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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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버거킹, 크리스퍼 치폴레·마늘 치킨 2종 출시 外
버거킹이 한국인들의 매운맛 취향을 저격할 크리스퍼 플랫폼의 신메뉴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크리스퍼 플랫폼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더욱 확장한다는 전략이다.버거킹 관계자는 "지난 4월 크리스퍼 플랫폼 론칭과 함께 첫 선을 보인 ‘크리스퍼 클래식 & BLT’ 2종은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버거킹의 새로운 치킨 카테고리로 자리잡았다"라며 "크리스퍼의 이번 신메뉴는 매콤한 치폴레 소스와 향긋한 마늘 풍미를 담은 ‘크리스퍼 치폴레’와 ‘크리스퍼 마늘 치킨’ 2종이다. ‘매운맛’과 ‘마늘’이라는 한국인의 대표적인 미각 키워드를 재해석해 버거킹만의 치킨버거로 구현했다"라고 전했다. ‘크리스퍼 치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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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극장, ‘개인화’ 트렌드 맞춰 진화시키겠다”
메가박스(대표 홍정인, 남용석)가 변화하는 관람 트렌드에 맞춰 관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극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공간의 변화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메가박스 관계자는 "극장 경험으로 최대의 만족을 추구하는 관객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메가박스는 콘텐트 라이브러리를 확장함과 동시에 다양한 타입의 특별관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메가박스 대표 플래그십 지점인 코엑스점은 25주년을 맞아 전관을 특별관으로 리뉴얼 하고, 관객들이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콘텐트를 즐길 수 있는 신규 특별관 ‘르 리클라이너’와 ‘MEGA | LED’를 도입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려운 산업 속에서도 공간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관객의 관람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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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바른치킨, '여름 휴가철 안전 캠페인’ 진행 外
바른치킨이 여름철 급증하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 중인 가운데 캠페인의 일환으로 물놀이 안전용품 착용을 독려하는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바른치킨은 오는 8월 31일까지 치킨 포장 박스에 캠페인 스티커 부착하고, 전국 가맹점에 포스터를 배포하여 해양경찰청의 물놀이 안전 수칙과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는 활동을 진행 중이다.캠페인과 연계해 마련한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는 해양경찰청과의 협업을 통해 물놀이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을 넘어, 고객들이 실제로 물놀이 안전용품을 착용하고 안전수칙을 실천하도록 기획되었다.바른치킨이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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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의대, ‘2025-2027 이종욱 펠로우십 감염병 전문가 과정’ 위탁 운영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편성범)이 한국형 방역·의료 역량을 개발도상국에 전수한다.고려대 의대는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이 주관하는 ‘2025-2027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 감염병 전문가 과정’의 위탁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려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GC녹십자의료재단이 참여기관으로 함께하며 교육과 병원 실습, 진단검사 교육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한다.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 감염병 전문가 과정은 고려대 의대가 보유한 감염병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개발도상국 보건부 및 공공보건기관 소속 전문가들에게 ‘K-감염병 대응 모델’을 체계적으로 전수하는 데 중점을 둔다.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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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초복맞이 ‘복날 보양식 대전’ 실시
홈플러스가 초복(7월 20일)을 맞아 17일부터 23일까지 ‘복날 보양식 대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홈플러스 관계자는 "올해 ‘복날 보양식 대전’은 대표적인 보양식인 삼계탕은 물론 염소탕, 오리탕, 치킨 등 고객들의 보양식 메뉴 선택지를 대폭 확대했으며,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 보양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각종 보양식 재료들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라며 "17일부터 20일까지는 ‘1등급 생닭(700g, 서귀포점 제외)’을 3마리 이상 구매 시 마리당 3650원에 제공하며,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무항생제 영계 두마리 생닭(500g*2입, 서귀포점 제외, 1인 2봉 한정)’은 농할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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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의대 우현구 교수팀, 혈액기반 신경퇴행성 질환 예측 AI 기술 개발
아주대의대 우현구 교수팀이 혈액 속 단백질 정보만으로 신경퇴행성 질환을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17일 아주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아주대의대 생리학교실 우현구 교수와 아주대공대 산업공학과 신현정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연구를 이끌었으며, 아주대의대 생리학교실 박성홍 박사후연구원, 과학기술정보연구원 김주현 연구원, 미국 펜실베니아대 이동기 연구원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AI 모델 ‘PPIxGPN(Protein–Protein Interaction-based eXplainable Graph Propagational Network)’은 기존의 침습적이고 고비용인 뇌척수액 검사나 영상 기반 진단법의 한계를 극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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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KT 주관 ‘K 데이터 얼라이언스’ 협력 업체로 참여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가 KT가 주관하는 ‘K 데이터 얼라이언스’ 협력 업체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아이스크림에듀는 지난 16일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각 분야별 대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K 데이터 얼라이언스’ 협약식에 나서 한국적 AI 생태계 구축과 활용, 확산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K 데이터 얼라이언스’는 한국의 정신과 언어, 문화, 지식 등의 정체성을 담은 AI모델인 ‘한국적 AI’ 경쟁력의 핵심 자산이자 성능을 좌우하는 고품질의 데이터 교류를 위해 각 분야 대표 기업과 공공, 학계가 모인 산학연 협의체다. 주관사인 KT를 비롯해 아이스크림에듀와 두산디지털이노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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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제6회 서울국제명상엑스포 개최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6월부터 제6회 서울국제명상엑스포를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전국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서울국제명상엑스포는 현대인의 마음치유와 선명상의 대중화를 목표로 한다. 엑스포 주관 기관인 불교학술원 원장 정묵스님은 “개인의 치유를 넘어 사람과 사람, 사회와 세계를 다시 연결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올해는 ‘2025 명상, 하나 되는 길’이라는 부제로, 한국불교의 전통 수행과 현대 명상 문화가 세대와 지역을 연결하고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장을 마련했다.지난 2020년 처음 시작된 서울국제명상엑스포는 한국 전통 명상법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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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공연예술학과, 이해랑예술극장서 창작 번안극 '눈먼자들' 공연
창작 번안극 <눈먼자들(원제: 리어왕)>이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에서 오는 8월 3일부터 10일까지 공연된다.이번 공연은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공연예술학과 동문들이 함께 기획·제작한 협업 프로젝트로, 셰익스피어의 고전 '리어왕'을 한국적 전통과 철학으로 해석한 연극적 사유를 선보인다. 연출, 배우, 제작진까지 모두 동국대 동문 중심으로 구성되어, 수년간 캠퍼스에서 함께 고민해온 연극의 본질과 고전의 재해석, 전통과 현대의 융합을 하나의 무대 언어로 실현하고자 의기투합했다. 연출을 맡은 최영환 교수(동국대 공연예술학과)는 <리어왕>을 <눈먼자들>로 번안, 각색해 동시대성을 확장한 베테랑이다.최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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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김 산업 진흥유통공사…설립 논의 본격화 하겠다”
문금주 (고흥·보성·장흥·강진) 국회의원은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 김 산업 미래발전 방안 토론회를 개최해 김 산업의 지속발전을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이번 토론회는 김 산업이 직면해 있는 △가격 불안정 △유통과정 불투명성 △생산자 소득 불균형 등의 구조적인 문제를 파악해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준비됐다. 특히 한국김산업유통공사 설립 필요성에 대한 토의를 중심으로 국가 차원의 대응과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 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문금주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김 산업은 단순한 지역 특산품을 넘어 국가 전략 수출품으로서 중요한 산업으로서의 위상을 갖고 있다”며 “김 산업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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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한일현대시멘트, '한일시멘트'로 합병
한일시멘트와 한일현대시멘트가 합병을 통해 ‘한일시멘트’로 재탄생한다. 한일시멘트와 한일현대시멘트는 17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 간 합병에 대한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이번 합병 결정은 국내 건설 경기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업계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중복 투자 및 비용절감을 통한 경영 효율화 △자산/인프라의 결합 및 시장 점유율 증대로 규모의 경제 달성 △중복상장 구조 해소로 투자 일원화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고 한일시멘트 측은 설명했다.두 회사의 합병으로 재탄생하는 한일시멘트의 매출은2024년 기준 약 1.7조원에 육박한다. 또한 국내 포트랜드 시멘트 점유율은 20%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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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데일카네기코리아, 창립 33주년 맞아 8억원 규모 사회공헌 프로젝트 전개
글로벌 인재개발기관 데일카네기코리아(대표 노운하)가 창립 33주년을 맞아 총 8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New Start Korea’를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데일카네기코리아는 지난 33년간 20만 명 이상의 동문을 배출해 온 글로벌 리더십 및 커뮤니케이션 교육 기관으로,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최고경영자 과정 100기와 데일카네기코스 520기 개강을 기념해 기획됐다.‘New Start Korea’ 프로젝트는 실패 경험자와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국 데일카네기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다. 데일카네기코리아는 12주(42시간) 풀 프로그램을 재능기부 형태로 무료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사회 재도약의 기회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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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용 화학탱크용기 내부 고체 라텍스 제거 작업하던 작업자 결국 숨져
7월 17일 낮 12시 29분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협운스톨트항운에서 작업자(40대·남)가 심정지 상태로 중앙병원으로 이송 됐으나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작업자는 혼자서 운송용 화학탱크용기 내부 고체 라텍스 제거 작업 중 쓰러졌다.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12명, 차량 4대)은 CPR(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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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법 판결]하남 연인 흉기살해 20대, 항소심서 무기징역에서 징역 28년 '감형' 선고
수원고법은 경기도 하남에서 연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은 20대에게 항소심에서 감형을 선고했다.수원고법 형사3부(김종기 고법판사)는 17일, 김모(27) 씨의 살인 등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28년 및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선고했다고 밝혔다.1심은 김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바 있다,재판장은 "피고인에게 그 죄책에 상응하는 중형 선고가 필요하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으나 범죄의 형벌을 정할 때는 피고인에게 불리한, 유리한 정상을 충분히 심사해 적정하게 양형을 판단해야 한다"며 "모든 조건을 충분히 검토해 피고인을 영구히 사회로부터 격리할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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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 운영 개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이하 마사회)는 오는 18일 말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말 사육시설의 학대‧방치 행위에 대한 신속한 신고 접수와 현장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사회 세종사무소에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를 개설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 개설은 지난 4월 30일 농식품부가 발표한 '말 복지 제고 대책'의 이행 방안 중 하나로, 농식품부와 마사회는 기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루어진 말 학대 행위의 신고 접수를 모니터링센터로 일원화해 신고 접수 및 현장 확인, 구호‧재활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앞으로 말 학대 행위가 의심되는 경우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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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판결]캄보디아서 리딩방 사기로 19억 가로챈 일당, 2심도 '징역형' 선고
서울남부지법은 해외에 거점을 둔 리딩방에서 활동하며 23명으로부터 19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당에게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했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1부(임선지 조규설 유환우 부장판사)는 17일, 사기와 범죄단체가입 등 혐의로 기소된 송모(26)씨와 이모(39)씨에게 각각 징역 3년 2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1심에서는 징역 3년 6개월이 선고됐었다.재판부는 송씨에게 2천96만원, 이씨에게 192만원 추징도 명령했다.검찰에 따르면 송씨와 이씨는 작년 1∼7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중국인 총책이 운영하는 리딩방에서 활동하며 피해자 23명으로부터 19억여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조사결과 이들은 유명 국제투자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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