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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 찾아가는 인형극'으로 어린이 식중독 예방교육 추진
성동구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중독 예방을 위한 '2025 찾아가는 인형극'을 운영했다.이번 인형극은 어린이들의 식중독 및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손 씻기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인형극 전문극단 ‘콜럼버스’가 어린이집 38개소와 주민센터 2개소에서 총 40회 공연을 진행했다.공연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1830’(하루 8번, 30초 손씻기) ▲건강한 식습관 조성을 위한 ‘먹을 만큼만 먹기’, ‘골고루 먹기’ ▲율동 체조, OX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높였다.관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관람 만족도와 손 씻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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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성북 기후 리빙랩' 2기 수료식 개최
‘성북 기후 리빙랩’ 2기 수료식이 9월 10일 열렸다. 이번 수료식은 서로 연결하고 돌보는 미래를 상상하고 무해한 삶으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마지막 일정으로 진행됐다.성북 기후 리빙랩은 서울시 공모사업 '2025년 지속가능한 기후시민 교육'에 선정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성북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2050 탄소중립 실현의 주체로서 주민이 현재의 환경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고 미래 가능성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관점을 탐색하도록 했다. 이를 위해 햇볕은쨍쨍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지역 탄소중립 실천 네트워크 조성을 목표로 기획했다.리빙랩은 7월 16일부터 9월 10일까지 두 달간 총 2기로 운영됐다. ‘기후위기 시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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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
도봉구가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이번 클리닉에서는 원예치료 전문가가 반려식물 병충해 진단‧치료부터 분갈이, 식물관리 방법까지 원스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바쁜 일상으로 반려식물 관리에 고충을 겪는 구민들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클리닉은 14개 동 권역별 지정 장소에서 진행하며,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이달 초 쌍문1~3동에서 진행했으며, 9월 17일부터는 쌍문4동, 방학1~3동, 창1~5동, 도봉1~2동 순으로 이어나간다.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집 가까운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상담과 진단은 중소형 화분 3개, 대형 화분 2개까지 가능하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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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2025년 영등포구 청렴콘서트' 개최
영등포구는 ‘2025년 영등포구 청렴콘서트’를 개최하고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올해 ‘청렴콘서트’는 지난 9월 9일 영등포아트홀에서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열렸다. 공연과 강연을 결합한 공감형 청렴교육으로 구성해 직원들의 청렴 인식을 높이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기회를 제공했다. 판소리와 샌드아트 등 색다른 공연과 신민섭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의 강연으로 청렴 메시지를 전달했다.아울러 구는 8월부터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진행한다. 인권 전문강사가 단체, 사업장, 사회복지시설 등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을 직접 찾아가 강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일상 속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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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특단의 이주대책 추진
도봉구가 특단의 이주대책을 추진한다.구는 도봉구 정비사업이 속도감있게 진행됨에 따라 단기간 내 대규모 이주가 이뤄질 것을 예상해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구는 이번 대책 추진으로 이주 과정에서의 이주비 부담, 전세사기 등의 문제를 사전에 막는다는 방침이다.먼저 주민의 안정적인 이주를 위해 맞춤 중개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의 전문 공인중개사무소와 연계해 가구별 중개를 지원한다.사회초년생 등 부동산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서는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제공한다. 주거안심매니저가 주택 임대차 계약 관련 맞춤 전문 상담을 진행한다.이주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서는 도봉구 내 이주 시 부동산 중개보수를 20%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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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관내 무단투기 상습 지역에 CCTV 추가 설치
성동구는 2025년 하반기 관내 무단투기 상습 지역 7곳에 CCTV 8대를 추가 설치하여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올해 상반기에도 구는 주요 무단투기 지역 17곳에 CCTV 18대를 신규 설치했다. 현재 성동구는 CCTV 253대와 로고젝터 85대를 적극 운영하며, 지속적인 설비 확충을 통해 무단투기 단속과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CCTV는 실시간 촬영은 물론 쓰레기 무단투기 실시간 탐지 및 자동녹화 기능을 갖추고 있어 24시간 사각지대 없이 단속이 가능하다. 무단투기가 감지되면 경고 방송을 송출해 주민 계도 효과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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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광진사랑상품권' 100억 원 규모 추가 발행
광진구는 ‘광진사랑상품권’을 100억 원 규모로 추가 발행한다.이번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모바일 앱을 통해 18일 오후 1시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7% 할인율이 적용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개인별로 월 50만 원까지 구매, 최대 150만 원까지 보유 가능하며, 구매일부터 5년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처는 광진구 내 음식점, 학원, 약국 등 약 17,381개 가맹점에 달한다.광진구는 올해 상반기에도 10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해 완판을 기록했으며, 이번 발행으로 올해 총 20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공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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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fly high 꿈꾸는 창의' 프로그램 운영
구로구가 창의적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fly high 꿈꾸는 창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구는 지난 5월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경인로 416)를 정식 개관했다.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는 지상 4층, 연면적 3,496㎡ 규모의 복합문화시설로 1층 구로재난안전체험장, 2층~3층 구로학습지원센터 2관, 4층 다목적 공연장으로 구성됐다.구로학습지원센터 2관에서는 지난 4월부터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무인기(드론), 자율주행자동차, 방송영상 제작 등 4차산업 관련 신기술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구로창의융합교육장을 운영하며 교육·문화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구는 교육·문화의 거점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자 ‘fly high 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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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재난안전 진단 모바일 교육' 본격 추진
용산구가 ‘재난안전 진단 모바일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사회·기후 환경의 다변화에 따른 재난 위험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번 교육은 모바일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기존 강의식·체험식 안전교육이 지닌 시공간적 제약을 해소하고, 구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구 관계자는 “재난이 복잡화, 대형화하고 있어 생활 속 개인별 행동 요령에 대한 구민 교육이 필요하다”라고도 배경을 설명했다.교육 과정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등 5개 분야로 나눠 생활 속 재난 취약 요인을 스스로 점검하고 대응 요령을 습득할 수 있도록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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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희망을나누는사람들 성품 전달식 개최
강서구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로부터 1억 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 1,170박스를 전달받았다. 구는 이날 오후 3시 구청장실에서 진교훈 구청장과 김정안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전달받은 물품은 세탁세제, 치약, 휴지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꾸러미와 초등 학습지, 유아욕조로 지역 수재민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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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도전! 청렴 골든벨' 개최
양천구는 직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전!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반부패 법령을 비롯해 조직문화와 일반상식 등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가며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대회는 ▲1라운드 예선전 ▲2라운드 본선 ▲3라운드 결승전까지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결승전에는 이기재 구청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직원들과 함께 퀴즈를 푸는 시간을 가졌다. 응원상도 마련돼 부서별 열띤 응원이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치열한 경쟁 끝에 최후의 1인으로 청렴 골든벨을 울린 주인공은 일자리경제과 임다래 주무관이었으며, 2등에는 복지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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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구광모 회장, 자체개발 AI 모델 '엑사원(EXAONE) 중심 AI 혁신 주문
LG는 구광모 ㈜LG 대표이사 회장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강조하고 있는 AI 기술로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새로운 가치를 전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고 12일 밝혔다.특히, 자체 개발 AI 모델인 ‘엑사원(EXAONE)’과 AI 응용 연구개발에 집중하며 계열사의 난제 해결을 돕고 있으며, 이종 산업분야와의 협업 또한 늘려 AI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LG AI연구원은 지난 7월 세계 최고 수준 성능의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AI 모델 ‘엑사원 4.0’을 공개했다. 세계적으로 하이브리드 AI 모델을 공개한 기업은 미국의 앤트로픽, 중국의 알리바바에 이어 LG가 세 번째다.LG AI연구원은 ‘엑사원 4.0’을 글로벌 오픈소스 AI 플랫폼인 허깅 페이스(Hug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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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판결 환영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은 9월 11일 서울행정법원이 내린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판결을 깊이 환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판결은 생명 안전과 생태계를 외면하고 추진되는 무분별한 토건 사업에 제동을 건 지극히 당연하고 정의로운 판결이다. 특히 이번 판결의 주요 근거가 조류충돌 위험이었음에 주목한다.법원은 새만금신공항 부지가 조류충돌 위험 평가를 제대로 거치지 않았고, 위험성을 의도적으로 낮게 평가했으며, 입지 선정 과정에 이를 반영하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이는 단순히 행정 절차상의 오류를 넘어, 국민의 안전을 경시하고 생태계를 파괴하려는 무책임한 행위였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준 것이다. -가덕도신공항 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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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신사중앙회, 9월 15~16일 강남 SETEC 국내 첫 문신산업박람회
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회장 임보란)는 9월 15~16일 이틀간(오전 9시~오후 6시) 강남 SETEC(서울무역전시장) 제1전시장에서 국내 첫 문신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으 일환으로 시행되는 PTS문화예술대전의 부대행사로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개막식 축사는 국회보건복지위원장 박주민 의원과 중기위, 산자위 사임위 국회의원 다수가 함께 할 예정이다.세계 최초 FDA승인 문신염료, 바늘없는 문신기, 무선 문신기 등 혁신 제품이 공개되고 청년·여성 예비 창업자를 위한 해외 진출상담창구를 운영한다. 또한 글로벌 네트워킹을 구축하기 위해 미국·일본·중국 등 해외 대표 단체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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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오요안나 MBC기상캐스터 1주기' 문제 해결 및 재발 방지 대책 촉구
'오요안나는 MBC노동자다! 故 오요안나 1주기' 문제 해결 및 재발 방지 대책 촉구 법률가단체 공동 기자회견이 9월 12일 오전 11시 상암동 MBC 앞 단식 농성장 앞에서 열렸다.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 민주주의법학연구회, 법률원(민주노총·금속노조·공공운수노조·서비스연맹),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법률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노동부 특별근로감독 결과에 기대어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노동자성을 인정하지 않는 MBC를 규탄하고, MBC에 근본적인 문제해결 및 재발방지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기자회견은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여성노동인권분과 김세정 노무사의 사회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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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강변대로서 교통사망사고
9월 12일 오후 2시 36분경 부산 사상구 강변대로(사상IC -> 삼락IC 방향)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운전의 1톤 화물차량이 주행중 차로 우측 갓길에 주차 되어 있던 6.5톤 차량의 후미를 추돌 한 뒤 사망했다.부산사상경찰서는 정확한 사고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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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년 교수, 성범죄자로 특정 방송 유튜브 채널 가세연 법적책임 물어
김갑년 교수(전 조국혁신당 세종시당 위원장)은 자신을 성범죄자로 특정해 방송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위자료 청구 등 법적책임을 묻겠다고 12일 밝혔다.유튜브 채널 가세연은 9월 5일자 방송(제목: ‘충격단독 성범죄 옹호 좌파 정당’)에서 김갑년 교수를 “성범죄로 제명된 성범죄자”로 특정해 3분 이상 악의적으로 공격했다는 것. 이 허위 방송은 6일 만에 6.7만 회를 기록하며 광범위하게 확산됐고, 그 결과 김 교수는 회복 곤란한 명예훼손과 인격권 침해를 입었다는 것이다.김 교수는 당내 성비위 사안에서 가해자 비판·피해자 보호와 철저한 진상조사를 일관되게 요구해온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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