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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3년 연속 최우수 ‘S등급’ 획득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가 교육부의 ‘2025~2027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2023년,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교육혁신 성과 부문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아울러 ‘자체 성과관리’ 부문에서도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아 교육혁신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입증했다.‘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혁신을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부의 대표적인 대학재정지원사업이다. 특히 2025~2027년(3주기) 사업에는 전국 138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교육혁신 성과(S/A/B/C 등급)’와 ‘자체 성과관리(A/B/C 등급)’로 나눠 실시됐다.세종대는 ‘교육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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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아동복지시설 개보수 지원 기부금 전달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 한국해비타트 서울지회(이사장 최완호)와 함께 서울시 내 아동복지시설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 6일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아동복지시설의 주거 환경 개선 및 노후 시설 개보수 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SH는 2020년부터 서울시 내 취약한 환경에 있는 세대 및 시설을 발굴해 개보수를 지원해 왔으며, 지난해 지역아동센터 개보수 지원에 이어 올해에는 서울시 내 아동보육시설을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이와 관련 공사와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함께하고 있는 우리은행은 올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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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17개 산·학·연 기관과 ‘개방형 혁신 연구개발 과제 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점차 심화하고 있는 기후위기를 맞아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 혁신 물기술 발굴에 속도를 내기 위해 7일 대전 본사에서 국내 산학연기관들과 ‘개방형 혁신 연구개발 과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부터 산업계와 학계, 출연연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물관리 디지털트윈(Digital Twin) 기술, 스마트관망 관리, 반도체 제조 공정에 필수적인 초순수, 해수담수화 등 9가지 과제에 대한 ‘개방형 혁신 연구개발 과제 참여형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관과 체결됐다. 협약 기관은 총 17개 기관으로 각 과제에 따른 주관연구기관과 공동연구기관으로 구성되어 해당 과제의 사업화 또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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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집중호우 피해 성금 1180만원 기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최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180만원을 네이버 기부 플랫폼 ‘해피빈’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임직원들의 자발적 모금 참여로 마련된 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의 현장 복구와 이재민 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aT는 성금 기부를 비롯해 수해 복구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본사와 지역본부 직원 60여 명이 나주, 무안, 홍성 등 피해 농가를 찾아 토사 제거, 침수 가재도구 정리, 시설 복구 등을 도우며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홍문표 aT 사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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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윤오준 前 국가정보원 차장 영입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이 지난 1일, 사이버보안 전문가인 윤오준 전 국가정보원 차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율촌은 나날이 그 중요성이 강조되는 사이버보안 관련 업무에 있어,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영입을 진행했다. 풍부한 실무 경험과 심층적인 전문 지식을 보유한 인재를 통해 더 큰 시너지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윤오준 전 국가정보원 차장은 서울대 학사, 건국대 정보통신대학원 공학 석사, 숭실대 IT정책경영학과 공학 박사, 단국대 일반대학원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인재다. 이를 바탕으로 1992년, 국가안전기획부(국가정보원 전신)에서 근무를 시작했으며, 국가정보원 국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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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GTX본부, GTX-B 건설현장 비상대응훈련 시행
국가철도공단 GTX본부는 7일 GTX-B(용산~상봉)노선 제1공구 건설현장에서 재난 발생 시 초동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은 공단 및 협력사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중장비 이동 중 돌풍으로 작업 장비가 전도되어 근로자가 부상을 입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사전 예고 없이 불시에 시행해, 실제 상황에 준하는 긴박한 환경에서 실전 대응역량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GTX본부는 부상자 구조, 사고전파, 사고수습본부 가동, 피해복구 등 전 단계에 걸쳐 대응절차를 점검했으며, 훈련 종료 후에는 절차 전반의 적정성을 평가하고 재난 발생 시 더욱 신속하고 안전한 조치가 이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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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인공지능융합연구원, 대구테크노파크와 미래 산업 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인공지능융합연구원과 대구테크노파크(원장 김한식)는 7일 오전 10시 40분, 세종대학교 집현관 10층 소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 기술 협력 및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종대 인공지능융합연구원과 대구테크노파크 간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AI 기반 공동정책과제 발굴 △공동학술행사 개최 △지속 가능한 지역산업 생태계 구축 등을 목표로 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AI) 분야의 공동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수행하기로 했다. 또한 세미나, 워크숍, 심포지엄 등 학술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함으로써 지식 교류와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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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한성숙 중기부 장관 만나 울산 핵심 현안 협조 요청
국민의힘 박성민 국회의원(울산 중구,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7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만나 울산의 창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 현안에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와 실질적인 지원을 요청했다.박성민 의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로서,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 중인 ‘딥테크 특화 창업중심대학 시범사업’과 ‘울산 스타트업파크 조성사업’에 울산시가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공모에 참여한 ‘딥테크 특화 창업중심대학 시범사업’은 우수 인재와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한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할 수 있는 기회로, 선정 시 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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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제주 동복리 취약계층 대상 상생동행물품 지원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 제주사업추진단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 동복리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나기 지원에 앞장섰다고 7일 밝혔다. 제주사업추진단은 이날 제주 구좌읍 동복리 사무소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상생동행물품을 전달했다. 필수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지원물품은 제주 동복리 350개 가구에 전달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나기를 돕게 된다.한편,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7월 동복리와‘제주 청정에너지 복합발전소(150MW) 건설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제주도의 전력계통 안정화와 탄소중립이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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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이원식 교수 연구팀, 슈퍼박테리아 감염 억제 유전자 지도 최초 구축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본교 약학과 이원식 교수 연구팀이 하버드대학교 Walker 교수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슈퍼박테리아(MRSA: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의 전신 감염 시 장기별 생활사를 규명하고 감염 억제 유전자 지도를 세계 최초로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이 연구는 인간의 혈액, 다발성 장기 전이 모델, 폐 조직 유래 세포를 포함한 통합 감염 모델을 기반으로 진행되었으며, 감염 취약 장기인 폐와 간 그리고 혈액에서 세균 성장 억제를 가능케 할 새로운 통합적 항생제 표적 유전자 타깃 27종을 제시했다.기존 연구는 특정 장기나 유전자에 국한되어 감염 경로 전체를 파악하기 어려웠지만, 이번 연구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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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감사실, 새 정부 정책 이해와 감사 대응 전략 공유 워크숍 개최
한전KDN 감사실은 7일 나주 본사에서 '새 정부 정책에 대한 이해와 감사 대응 전략 공유 및 실천'을 다짐하는 감사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김문호 한전KDN 상임감사의 주도하에 진행된 워크숍은 새 정부 국정과제에 대한 이해를 통해 공공기관 감사조직이 갖춰야 할 책임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감사인으로서 공정과 상생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새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감사인의 자세와 책임 주제 강연 ▲정부정책과 연계된 감사 실무 대응 전략 ▲각 소관 부서별 세부 실천 방안 발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특히, ‘새 정부 정책, 함께 공감하고 실천 하자’는 구호 아래 진행된 실천 다짐 대회를 통해 참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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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아산시에 수해 복구·취약계층 후원금 전달
한국서부발전이 7일 충남 아산시에 수해복구·취약계층 후원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서부발전은 본사가 있는 충남 지역 주민과 어려움을 나누고 이들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후원금을 마련했다.후원금은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시설물 피해 복구, 하천 하류 지역 오염물질 제거,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활용된다.지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 당시 충남 아산시에는 평균 358㎜, 일부 지역은 421㎜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져 주택·농경지·도로 침수 등 약 1400건이 넘는 피해가 생겼다. 해당 폭우로 아산지역에만 250여 가구 5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이정복 서부발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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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머드축제와 함께하는 대국민 공공데이터 홍보캠페인 추진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7일 충남 보령에서 공공데이터에 대한 인식 제고와 활용성 강화를 위한 '머드축제와 함께하는 대국민 공공데이터 홍보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대국민 공공데이터 홍보캠페인은 보령 머드축제와 함께 3년째 시행 중인 행사로, 올해는 보령시청 및 한국서부발전과의 협업을 통해 홍보 행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특히 ▲기관별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사례 홍보, ▲기관 SNS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기념품 증정 등 공공기관이 보유한 에너지 관련 데이터 및 보령시의 관광·문화 데이터를 알리는 다채로운 방식으로 머드축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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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하계 전력수급 대비 경영진 현장 안전경영 강화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계속되는 폭염과 폭우, 하계 전력수급 대책기간을 맞아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과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경영진 현장 점검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박영철 기획관리부사장은 지난 6일 신세종빛드림본부를 방문해 하계 전력 수급 비상운영에 따른 발전소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폭염과 폭우 속 현장 근로자의 안전관리 실태 및 근무환경을 살폈다.박 부사장은 “세종·충남 지역은 연일 타 지역 평균 기온을 훌쩍 넘는 폭염과 기록적인 폭우가 계속되어 근로자 안전사고가 염려된다”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무더위 쉼터 운영과 적극적인 작업중지권 사용을 지시하고, 폭우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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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교육부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전 부문 최고 등급 획득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5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부문 S등급, 자체 성과관리 부문 A등급을 받아 전 부문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대학혁신지원사업은 전국 138개 대학이 참여하는 교육부의 대표 재정지원사업으로, 각 대학이 자율적으로 설정한 혁신 과제를 바탕으로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속 가능한 고등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5년 성과평가는 각 대학이 추진한 사업 성과와 향후 교육혁신 전략을 중심으로 ‘교육혁신 성과’와 ‘자체 성과관리’ 두 영역에서 이뤄졌으며, 성신여대는 전 부문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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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인천시교육청과 고교·대학 연계 학점인정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최근 인천시교육청과 ‘고교·대학 연계 학점인정 학교 밖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하대를 비롯해 경인교대, 안양대, 인천대 등 인천 지역 4개 대학이 함께 참여해 지역 인재를 지역에서 양성하기 위한 대학 간 교육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고교·대학 연계 학점인정 학교 밖 교육은 정규 학교 교육과정에서 제공되지 않는 심화 강좌를 지역 대학이 개설하고, 이를 이수한 고등학생이 고교 학점뿐 아니라 대학 입학 후에도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인하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거점대학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고교와 연계한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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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먹는 보양식, 콩팥 기능 나쁘면 피해야"
무더운 여름, 지친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보양식과 제철과일을 찾는다. 실제 2023년 한 취업 플랫폼이 복날을 앞두고 직장인 7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선호하는 보양식은 삼계탕, 장어, 한우, 제철과일, 추어탕 순으로 조사됐다. 콩팥 기능이 정상이면 식생활의 제한이 없지만 특별한 복날 음식이 콩팥병을 앓고 있는 경우 해가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콩팥은 노폐물을 걸러내고 체내 수분과 염분 균형을 조절한다. 대개 약물에 의해 콩팥 기능이 감소해서 발생하는 급성 콩팥병은 수액 치료 등으로 어렵지 않게 치료해 콩팥 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다. 반면 만성 콩팥병은 3개월 이상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혈뇨, 단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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