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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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느린 학습자 아동 양육자 교육‧컨설팅 지원 사업 성공적 마무리
서울 도봉구가 ‘느린 학습자 아동 양육 교육 및 컨설팅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느린 학습자 아동 보호자에게 실질적 양육 정보와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참여 보호자들은 “같은 상황의 부모들과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또 전문가의 조언을 들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 “이번 사업 참여로 든든한 정서적 지지를 받은 것 같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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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여름 방학 맞이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운영
서울 종로구가 여름 방학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탁구·배드민턴을 무료로 알려주는 ‘스포츠 특강’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정보화 교육 ‘스마트플러스’, 해외연수 못지않은 경험을 선사하는 ‘원어민 영어캠프’, 인문학과 영어를 융합한 ‘종로국제서당’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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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아동 면역력 향상 위한 ‘동병하치 프로그램’ 운영
강동구는 함소아한의원 강동점과 함께 ’동병하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동병하치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연계 건강 프로그램으로, 차가운 기운으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겨울철 질환을 여름철에 미리 관리해 예방한다는 한의학적 개념에 기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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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비대면 부동산 등록정보 확인 서비스 추진
서울 용산구는 '부동산중개사무소 등록정보 확인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는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무자격·무등록 중개 행위와 같은 불법 중개 문제에 대한 선제적 예방 조치로,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새로운 행정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서비스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정보무늬를 스캔하면 ‘서울부동산정보광장’ 누리집으로 연결돼 ▲중개사무소 등록번호 ▲대표자 성명 ▲보증보험 가입 여부 ▲종사자 고용현황 등 주요 정보를 비대면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다.이에 따라 중개 의뢰인은 사무소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등록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이 마련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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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에너지 취약계층 냉방비 특별 지원
동작구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자 냉방비를 특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구는 지난 6일 관내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1,566가구에 가구당 5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이번 지원은 전기요금 부담으로 인해 냉방기 사용을 주저하는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고,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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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5년 하반기 장애인 자동차 안전점검 지원사업 추진
서울 마포구는 장애인의 주요 이동 수단인 자동차의 안전 운행을 지원하는 ‘2025년 하반기 장애인 자동차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자동차를 주요 이동수단으로 사용하는 장애인들이 병원 진료, 통근·통학, 외출 등의 일상생활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차량 유지·관리에 따른 경제적 부담까지 덜어주는 맞춤형 복지정책이다.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자동차 표지를 부착한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의 안전점검과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모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1대당 최대 10만 원까지 무상으로 비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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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성동힐링센터 휴(休) 여수캠프 카라반 신규 설치 운영
서울 성동구가 바쁜 도시 생활 속에서 지친 구민들이 자연과 함께 여유를 되찾고,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전남 여수시에 운영 중인 ‘성동힐링센터 휴(休) 여수캠프’에 카라반 6대를 신규 설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여수캠프에 새롭게 도입된 카라반은 이용자 설문조사 결과, 다양한 형태의 시설에 대한 구민 수요가 높아 이를 반영하여 신규로 조성하게 됐다. 기존 펜션동 4인실 12개, 6인실 3개에 바다 앞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카라반까지 더해져 객실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신축된 카라반은 총 6대로 최대 4인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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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5년 하반기 생활보장과 직무역량강화 교육 실시
서울 성북구가 ‘2025년 하반기 생활보장과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 과정은 업무 경력자의 지원 아래 기본 개념부터 실무 처리까지 폭넓게 다루는 맞춤형 방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성북구 생활보장과가 자체 제작한 ‘2025년 성북구 복지서비스 업무 매뉴얼’과 ‘2025년 성북구 조사·관리 사례회의집’ 등 2종의 교재가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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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폭염대비 나눔 실천
서울 동대문구는 폭염이 본격화되기 시작한 6월부터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했다.지난 6월 10일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냉방용품 구입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해당 성금은 여름이불 250채를 구입해 동주민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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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야외도서관 용역 착수보고회 실시
서울 강서구 마곡 문화의 거리에 ‘하늘 품은 야외도서관’이 생긴다. 구는 7일 관련 착수보고회를 갖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야외도서관은 발산역 1번 출구 앞 마곡 문화의 거리 약 150m 구간에 조성된다. 독서와 공연,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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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서울 구로구가 7일 ‘2025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을지연습은 정부 주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 대응 훈련이다.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될 을지연습을 앞두고, 각 부서별 역할과 유관기관 간 협조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이번 보고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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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산단공·한전 경남본부 방문해 창원 산업전력 인프라 점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허성무(더불어민주당, 창원시 성산구)의원은 8월 7일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 경남지역본부와 한국전력공사(한전) 경남본부를 잇따라 방문해 지역 전력 인프라 현황을 점검하고,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공급계획 및 산업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허 의원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산업과 경제는 전기로 움직인다. 특히 경남은 제조업, 항만 · 물류, 그리고 제조 AI· 데이터 산업의 전략 거점인 만큼, 선제적이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최근 AI 컴퓨팅센터, 데이터센터 등 전력 집약형 산업의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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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호주 멜버른서 ‘2025 호주 취업박람회’ 개최
KOTRA(사장 강경성)는 한국 청년의 호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8월 7일 시드니에서 ‘2025 호주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시드니에 이어 14일에는 멜버른에서도 박람회를 열어 현지 취업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주시드니 대한민국 총영사관과 공동주최한 시드니 취업박람회에는 ▲포스코, ▲NH농협, ▲(주)바텍 등 우리 진출기업과 ▲핀덱스(FINDEX), ▲애플잭(APPLEJACK) 등 호주 현지 기업을 합쳐 총 30개사가 참가했다. 한편, 멜버른 취업박람회에는 ▲코스맥스엔비티(주) 등 우리 진출기업과 ▲노보텔(Novotel) 등 호주 현지 기업을 포함해 총 17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현재 호주는 3.85%의 높은 기준금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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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전 영역 '최고 등급' 달성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성과 영역 'S등급', 자체 성과관리 영역 'A등급'으로 2개 영역 모두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이중 교육혁신성과 영역에서는 2년 연속 'S등급'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약 38억원 규모의 추가 인센티브를 확보해, 올해 사업 예산은 총 76억원이 됐다. 숙명여대는 교육혁신성과 영역에서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한 교육혁신 추진 전략으로 'WISE+UP'을 설정하고 학생 중심의 유연 학사제도를 구축했다. 특히 △전공선택권 확대를 위한 학사제도 개편 △행복한 대학생활을 위한 학생관리체계 강화 △교육혁신 추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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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국립생태원, 지역사회 ESG 실천 위한 환경정화 활동 시행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7일 충청권 공공기관 혁신 협의체인 ‘다함께소통단’ 공동 실천 과제의 일환으로 국립생태원과 함께 보령 대천해수욕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보령시의 대표 행사인 보령머드축제 기간에 맞춰 진행됐으며,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하고 깨끗한 관광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관광객 만족도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중부발전과 국립생태원 직원들은 주요 관광지 주변의 생활 쓰레기, 빈 병 및 일회용품 수거와 더불어 하절기 태풍으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로 정비와 빗물받이 내 담배꽁초 제거 등 세심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한편,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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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2년 연속 S등급 획득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2025년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전국 138개 대학(수도권 60개교)이 참여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 혁신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재정지원 사업이다. 이번 성과평가는 대학이 그동안 추진한 사업 실적과 향후 시행할 교육혁신 전략을 중심으로 ‘교육혁신 성과’와 ‘자체 성과관리’ 두 영역에 걸쳐 진행됐다.동국대는 특히 ‘교육혁신 성과’ 영역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학생들의 실질적 전공 선택권 확대를 위한 교육단계별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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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최고수준 'S등급’ 달성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교육부 주관 대학혁신지원사업Ⅰ유형(일반재정지원) 3주기 1차년도 성과평가에서 교육 혁신성과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로 숭실대는 대학 규모에 따른 기본 포뮬러 지원금 외 약 43억 원을 인센티브로 추가 지원받게 된다.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혁신을 통해 양질의 대학교육을 실현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부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대학재정지원사업이다. 숭실대는 ▲다전공필수이수제 도입, 대학전공적합검사 및 e-학업설계솔루션 운영 등 다전공 친화적 학사운영 체계 구축 ▲유형1 모집단위 신설 및 비율 확대, 유형2 AI대학 모집단위 신설 ▲개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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