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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협력업체 5개사 제품설명회 개최...민간기술 해외 판로 지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3일 수요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최된 ‘민간기술·제품 공동마케팅을 위한 제품설명회’가 국내외 참석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2025년 코리아컵 및 코리아스프린트 출발번호 추첨행사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마사회와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5개 업체가 참여하여, 해외 경마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말산업 및 말 바이오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기술과 제품을 직접 선보였다.사전에 코리아컵 공식 홈페이지의 프로모션 게시판을 통해 행사 참여 민간기술·제품을 공지해 국내외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행사 전부터 기업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행사장 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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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말산업의 메카” 한국마사회 제주목장, 개장 30주년 맞이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제주목장이 오는 5일 개장 30주년을 맞이한다.4일 마사회에 따르면 제주 조천읍 교래리 65만평 부지에 자리한 제주목장은 1995년 개장 이래 국산 경주마 생산 기반 구축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왔다. 1980년대 5%에 불과했던 국산 경주마 자급률 개선을 위해 농림부가 1991년 수립한 중장기 정책의 결실로 탄생한 제주목장은, 개장 8년 만인 2002년 연간 국산마 생산 550두를 달성하며 당초 10년 목표였던 자급률 75%를 조기 실현했다. 현재 제주목장은 연간 1,400두 내외의 국산마를 생산하고 있으며, 민간농가의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직접생산보다는 농가 지원 중심으로 운영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제주목장에서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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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오는 21일까지 가을 야간축제 '별밤馬중 페스티벌' 개막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오는 6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렛츠런파크 서울 전역에서 2025 렛츠런파크 서울 가을 야간축제, 별밤馬중 페스티벌(Starry Night Greetings)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질주하는 말과 함께 가을밤의 정취를 즐기는 이색 축제이자 글로벌 K-경마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바로 축제기간 중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경주인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가 개최되기 때문이다.축제의 첫날이자 국제경주 전야제인 6일에는 총 600대의 드론이 환상적인 연출과 함께 밤하늘을 수놓으며 축제의 개막을 알릴 예정이다.또한 렛츠런파크 서울의 시그니처가 된 플라워 포토존을 비롯해 팝업정원 등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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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OBS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IG3)서 3개국 대격돌
오는 7일, 전 세계 경마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최고의 격돌, 제8회 코리아컵(서울 제8경주, IG3, 1800m, 총상금 16억 원)과 코리아스프린트(서울 제7경주, IG3, 1200m, 총상금 14억 원)가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코리아컵과 코리아스프린트는 지난 2016년 출범 이후 한국 경마 최초로 세계 경마 1군 급인 IG3(International Grade 3)로 격상되며 국제적 위상을 공고히 해왔다. 미국, 일본, 영국, 아일랜드 등 세계 최정상급 경주마들이 한국 무대를 주목하고 있으며, 올해 역시 브리더스컵 챌린지 경주로 지정되어, 코리아컵 우승마에게는 브리더스컵 더트 마일(G1) 출전권이, 코리아스프린트 우승마에게는 브리더스컵 스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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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정부·학계·연구기관 등 전력업계와 기술 혁신 포럼 개최
효성중공업이 국내 유일 HVDC 기술 개발을 기반으로 산업계 전반의 전략적 협력을 이끌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효성중공업은 4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서 기술 혁신 포럼 (Technology Innovation Foru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기술 혁신 포럼은 효성 중공업연구소가 2011년부터 개최해온 기술 교류 행사로, 그간 관련 업계 전문가를 초청해 전략적 기술·산업 동향을 논의하는 장으로 사내에서 운영되어 왔다. 올해는 정부가 추진 중인 ‘에너지고속도로’ 정책에 발맞춰 산업계 전반에 걸친 외부 전문가와 전력산업 발전 전망을 논의했다.이번 행사에는 한국전력공사, 전력거래소, 에너지기술평가원, 전기연구원 등 주요 기관과 학계 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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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5년 산업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 활용 촉진 유공자 수상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지난 3일 서울 소재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25년 산업 디지털 전환(DX) 및 인공지능 활용(AX) 촉진 유공자 포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해당 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등 신기술 활용의 선도적 역할 수행으로 산업 혁신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포상하고 우수사례 홍보를 통해 민간 주도의 산업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 확산 등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한전KDN은 산업부 소관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 구축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서비스형 인프라, IaaS – Infrastructure as a Service)를 제공하고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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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시각장애인 맞춤형 점자파일 서비스 개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행 곽진규, 이하 JDC)는 디지털 약자의 공공데이터 접근성 강화를 위해 기관 홈페이지 내 '디지털 약자를 위한 점자 파일'게시판을 개시했다고 4일 밝혔다. JDC가 개방한 공공데이터 목록 중 활용도가 높은 5건을 선별해 목록별 데이터 파일과 데이터 설명파일 두가지를 점자 파일로 변환해 제공하고 있다.▲ 지정면세점 품목별 매출 실적, ▲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 현황, ▲ 지정면세점 매출정보, ▲ 지정면세점 품목별 선호내역, ▲ 지정면세점 연령별 매출정보를 우선 선정했으며, 향후 의견 수렴을 통해 제공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그동안 JDC가 개방한 공공데이터는 문자 기반 텍스트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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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구조공단, 재일본대한민국민단과 업무협약 체결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김영진)은 9월 4일 재일본대한민국민단(단장 김이중)과 재일동포의 권익보호 및 법률복지 증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서울중앙지부에서 공단 이사장과 민단 단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재일동포 법률구조를 위한 상호 지원·협력 △ 양기관의 의뢰자 중 상대 기관의 지원을 받을 필요성이 있는 의뢰자를 상대 기관에 안내 또는 이첩 △ 재일동포 대상 현지 출장상담 및 강연 등을 위한 상호 지원·협력 △ 재일동포 법률구조 활성화를 위한 공단 소속 변호사 및 직원의 일본 체류 및 법률구조활동에 상호 지원·협력 등이다.2010년부터 시작된 공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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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수술·통증·재활 ‘원스톱 관리’ 국내 최초 클리닉 개설
건국대병원(병원장 유광하)이 국내 최초로 수술-통증 관리-재활을 한 번에 아우르는 ‘스포츠 수술·통증 클리닉’을 오는 8일 공식 개설한다고 4일 밝혔다.본 클리닉은 ▲정형외과 무릎관절센터(수술), ▲마취통증의학과(수술 중 마취 및 수술 후 통증 관리), ▲스포츠의학센터(재활·경기 복귀)를 하나로 통합한 트라이앵글 협업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환자들은 진단부터 수술, 통증 치료, 재활 프로그램까지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원스톱으로 관리받을 수 있다.특히,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선수촌, 프로구단, 실업팀 등과 연계해 엘리트 선수들에게 최적화된 진료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모델로써 선수들의 부상 재발 방지와 경기력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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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셰플러, 독일 ‘IAA 모빌리티 2025’ 참가
셰플러가 오는 9월 8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5’에 참가, 140여 개 제품을 전시한다고 4일 밝혔다. IAA 모빌리티 2025는 셰플러가 비테스코 테크놀로지스와의 합병 이후 처음 참가하는 모빌리티쇼다. 주요 전시 품목은 ▲전동화 모듈형 부품과 통합 시스템(EMR4) ▲섀시 및 차체 솔루션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솔루션 등으로 셰플러는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확장된 포트폴리오와 신기술을 소개한다.셰플러 파워트레인 & 섀시 사업 부문 CEO 마티아스 징크는 “비테스코와의 합병으로 전장 및 소프트웨어 전문성을 통합, E-모빌리티 역량을 더욱 강화하게 됐으며, 일원화된 창구에서 완전한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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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도로공사-손보협회, ‘고속도로 안전거리 확보·전방 주시 필수’ 합동 캠페인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 손해보험협회(회장 이병래)와 공동으로 4일 신탄진휴게소(서울방향)에서 ‘고속도로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TS·도로공사·손보협회는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 및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거리 확보, 전방주시 철저’ 등 안전운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교통안전 홍보물품(물티슈 등)을 배부했다.이날 세 기관은 고속도로 사고 현장의 견인차량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안전운전 수칙을 알리면서, 사고발생(수습)시 다른 차량의 안전운전을 유도할 수 있는 형광 안전조끼, 경광봉, LED플레어, 후면반사지 등 안전물품을 지급했다.또 화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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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미래차 맞춤형 안전부품 생태계 조성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미래차 애프터마켓 부품산업의 발전을 위한 ‘2025년 미래차 애프터마켓 협의체’를 4일 출범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전기차, 수소차 등 미래차 보급률이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배터리, 전력변환장치 등과 같은 새로운 핵심 부품의 교체·튜닝 수요가 발생하고 있어 기업들의 제품 개발을 위한 시험평가 여건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성됐다. TS,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 부품제작사 20개사, 6개 전문기관(기술닥터)이 참여했다.협의체는 출범식을 시작으로 정기회의, 워크숍 등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 해결 지원, 부품 안전성 평가기법 개발, 제도 개선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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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단신] 시그니엘 서울 나성주 제과장, 직업능력의 달 ‘대통령표창’ 수상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시그니엘 서울의 나성주 제과장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제29회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30여 년 동안 베이커리 분야에 몸담아온 나성주 제과장은 창의적인 기술과 열정을 바탕으로 국내 제과∙제빵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후학 양성과 인재 발굴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재 시그니엘 서울의 베이커리를 총괄하며 메뉴 개발과 연구를 통해 호텔 베이커리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또한, 그는 2008년 IKA 세계요리올림픽 개인전에서 금메달 및 대회 MVP 수상, 2020년 우수숙련기술자로 선정되는 등 국제적 명성과 전문성을 입증해왔다. 호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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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 나를 지켜줘’ 활동 실시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호타이어 나를 지켜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금호타이어 나를 지켜줘’ 활동은 아동, 청소년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과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예술과 접목시킨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올바른 사고력과 위험상황 대응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0년부터 금호타이어와 한국메세나협회(회장 윤영달)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은 서울 소재 초등학교 3~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음악과 무용을 활용해 어린이가 직접 교통안전 노래(캠페인송)와 무용 동작을 만들며 안전수칙을 익히는 참여형 활동으로 진행된다. 또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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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후원금 전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4일 충청남도 금산군청에서 한국타이어 오상현 금산공장장, 박범인 금산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후원금 5천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오는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금산군 일원에서 진행되는 금산세계인삼축제 행사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1997년부터 금산세계인삼축제 후원기업으로 활동 중이며 2024년에도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한국타이어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이번 후원이 금산군을 대표하는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 운영을 뒷받침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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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관리 공인 '하나은행', 금융 소비자 관심도 1위…KB국민·신한은행 순
최근 2개월간 주요 시중 은행 가운데 하나은행이 가장 높은 금융 소비자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기록했다.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그 뒤를 이었다.4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트위터·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단체·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4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6월과 7월 기간 주요 시중은행의 총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임의 선정했으며 정보량 순으로 △하나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SC제일은행 △Sh수협은행 △한국씨티은행 등이다.참고로 은행 고유 업무와 관련이 적은 경기, 선수,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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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2025년도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G-LAMP) 선정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G-LAMP, Global-Learning & Academic research institution for Master’s·PhD students, and Postdocs)’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은 정부의 대표적인 학술 연구 인프라 지원 사업으로, 향후 5년간 총 250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해 기초과학 혁신을 촉진하고 대학 연구소를 세계적 수준의 연구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숭실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리·통계과학·인공지능’ 부문에서 AI대학특성화를 기반으로 기초과학의 초혁신을 선도하는 융합연구 허브 구축을 위해 ▲AI 기반 의료 빅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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