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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오클리, 창립 50주년 기념 노들섬 러닝 이벤트 개최 外
오클리(Oakley)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13일 서울 용산구 카페 흙(cafe heulg)에서 러닝 커뮤니티 ‘EES(Eighty Eight Seoul)’와 함께하는 ‘오클리 커뮤니티 러닝 with EES’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클리 50주년 기념 캠페인 ‘오클리 캠프(Oakley Camp)’의 세 번째 이벤트로, 앞서 진행된 키움 히어로즈와의 팬밋업 이벤트,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OUF) 2025 팝업 부스에 이어 소비자와 직접 호흡하는 현장 경험을 이어간다. 특히 오클리의 핵심 스포츠 카테고리인 러닝을 중심으로 기획돼, 브랜드의 퍼포먼스 철학을 가장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오클리의 시그니처 심볼인 ‘일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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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버거킹, 메뉴 다각화 적극 추진 外
버거킹은 치킨 플랫폼 ‘크리스퍼’를 비롯, 디저트와 스낵 등 사이드 메뉴까지 전방위적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메뉴 다각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처럼 다앙한 라인업 확장과 더불어 버거킹의 시그니처인 ‘비프 버거’ 역시 괄목할 만한 활약상을 펼치고 있다. 버거킹의 DNA인 직화 조리 특유의 스모키한 풍미를 지키면서도, 양과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버거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충격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지난 6월 출시된 ‘오리지널스 150g’은 출시와 동시에 반응을 얻었다. 수제 버거 스타일로 정교하게 구성된 재료를 담은 프리미엄 라인 ‘오리지널스’의 다섯 번째 메뉴로, 기존 와퍼 패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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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스노우폭스 콜라보 간편식 선보여
CU가 글로벌 간편식 브랜드 스노우폭스(SNOWFOX)와 손잡고 간편식 9종을 출시한다.CU 관계자는 "스노우폭스 그룹은 전세계 11개국에 약 7천 개의 매장을 보유한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신선한 고품질의 원재료와 즉시 픽업이 가능한 그랩&고(grab&go) 시스템을 내세운 다양한 한끼 간편식을 선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달 9일부터 스노우폭스 콜라보 간편식 시리즈 9종을 순차로 내놓는다"라며 "먼저 CU는 스노우폭스 시그니처 메뉴인 캘리포니아롤을 차별화 상품으로 구현했다"라고 말했다. 연어 크랩롤(4,200원)은 초대리 초밥 밥에 훈제 연어와 프리미엄 게맛살을 가득 넣은 정통 캘리포니아롤이다. 촉촉 에그롤(4,000원)은 달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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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중고거래 과정서 욕설 담긴 메시지 반복·지속적으로 보낸 30대 벌금형
부산지법 형사7단독 심학식 부장판사는 2025년 8월 20일 휴대폰 중고거래 과정에서 피해자가 사기를 친 것으로 의심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이 담긴 위협적인 메시지를 반복·지속적으로 보내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30대)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한다.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또 40시간의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1심 단독재판부는 죄질이 좋지 않은 점,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하고 있는 점, 이 사건 이전에는 동종 범행으로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점, 피고인을 사기꾼으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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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한화호텔 더 플라자, 추석 선물세트 상품 선보여 外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가 추석을 맞아 92종의 선물세트와 ‘투 고(TO-GO)’ 상품을 선보인다.더 플라자 선물세트는 식재료 검수부터 포장까지 각 분야 호텔 전문가가 전담한다. 특히 수석 셰프들의 노하우가 담긴 ‘셰프 스페셜(Chef Special)’은 더 플라자에서만 만날 수 있다. 그중 중식당 도원의 인기 메뉴 ‘도원 전통 불도장’과 ‘화고버섯 동파육’은 50년 전통 비법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자체 개발한 흰된장 소스에 재운 ‘은대구’와 ‘전복 소갈비찜’ 등을 준비했다.‘베스트 셀렉션(Best Selection)’은 ▲육류 ▲수산물 ▲주류 ▲PB 상품 등으로 구성했다. 육류는 지난해 추석 선물세트 매출의 41%를 차지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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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에이블리, '에이블리 메이커스' 출시 外
에이블리코퍼레이션(대표 강석훈)이 운영하는 스타일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크리에이터가 자신만의 굿즈를 제작 및 판매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 ‘에이블리 메이커스(ABLY Makers)’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에이블리 메이커스’는 창작자(크리에이터)가 캐릭터, 일러스트 등 직접 고안한 디자인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에이블리가 굿즈 제작부터 물류, 배송, 고객 응대(CS)까지 전 과정을 대행해 주는 ‘원스톱 굿즈 제작·판매 서비스’다. 사업자 등록증은 물론, 초기 자본 없이도 작가로 입점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제작하는 ‘POD(Print on Demand)’ 방식으로 창작자의 재고 부담이 없고 단 한 건의 주문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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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언제까지 주차 이렇게 할래요?"인터넷에 비방글 올린 20대 벌금형
대구지법 형사11단독 전명환 판사는 2025년 9월 2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 된 피고인(20대)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한다.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피고인은 2023. 12. 23. 0시 54분경 대구 북구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인터넷커뮤니티 사이트 보배드림에 닉네임으로 접속해 “대구북구 태전동 절대 안변하는 우리 벤츠 사장님^^”이라는 제목으로 주차선을 넘어 주차된 벤츠승용차 사진과 함께 “대구 북구 태전동 아파트 벤츠사장님^^ 도대체 언제까지 주차 이렇게 할래요? 주민들이 병X 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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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경양식 돈까스 ‘남산왕돈까스’ 선보여
아워홈은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용 ‘남산왕돈까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아워홈 관계자는 "남산왕돈까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옛날 경양식 왕돈까스다.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했으며, 깊고 진한 데미그라스 소스를 더해 클래식한 맛이 일품이다"라며 "특히 접시를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며, 두 장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신제품은 밀가루 대신 자체 개발한 전분 베이스의 베터믹스(Batter mix) 기술을 적용해 튀김옷의 바삭한 식감을 강화하고 눅눅함을 최소화했다"라며 "높은 돼지고기 함량으로 씹을수록 고기 본연의 풍미와 육즙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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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유정복의 인천, “문화가 살아야 인천이 산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문화가 살아야 인천이 산다”는 모토(morro)아래 민선6기 때 시작한 ‘문학산 음악회’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유 시장은 “2015년 10월 15일, 50년간 군사지역으로 닫혀 있던 문학산 정상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린 것은 민선 6기 당시 제가 시장으로서 추진한 첫 번째 사업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의미를 기념하기 위해 시작된 산사음악회는 오늘날 문학산 음악회로 이어지면 인천의 가치와 인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왔다”면서 “이번 10주년 음악회는 우천관계로 송도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렸지만 문학산에 담긴 인천의 역사와 시민의 자부심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역사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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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허식 의원, 송도 103층 랜드마크 사업 R2 부지 개발 개선 촉구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식 의원이 시정 질의에서 300만 인천시민의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 경제 PPT 자료를 통해 “인천시민의 요구는 미룰 수 없는 명령”이라며 송도 6·8공구 103층 랜드마크 사업과 R2 부지 개발 등 개선을 촉구했다. 인천시 사업은 시민이 바라보는 눈길이 매섭다. 제2의 대장동 사례가 안 나오도록 공공기여를 위해 개발이익과 지속적인 수익 구조를 짜라는 것이다. 황금알을 낳는다는 38만 평 중 18만 평을 차지하는 골프장 수익 구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요지도 강조됐다. 허 의원은 9월 4일 열린 제30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지난 3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청소년 전용 정신병상 설치와 화도진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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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상상플랫폼, 1883 개항광장에서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이 주관하는 ‘제16회 INK(Incheon K-pop)콘서트’가 오는 10월 25일(토) 인천 상상플랫폼 1883 개항광장에서 개최된다. 2009년부터 매년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려온 INK콘서트는 올해 처음으로 상상플랫폼으로 무대를 옮긴다. 상상플랫폼은 인천 원도심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인근에 차이나타운·개항장거리·월미도 등 대표 관광지가 위치해 있어 공연과 관광을 함께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다.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원도심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국내외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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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전문 공연장 '성남물빛정원 뮤직홀' 개관
신상진 성남시장은 5일 오후 5시 30분, 구미동의 옛 하수처리장 부지에 새롭게 조성된 ‘성남물빛정원 뮤직홀’의 개관식에 참석했다.이날 개관식은 신상진 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과 도의원, 시의원, 성남문화재단 관계자 등 성남시민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립합창단 축하공연, 경과보고, 옛 하수처리장 리모델링 과정을 담은 타임랩스 영상 상영, 기념사, 제막식, 테이프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신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하수종말처리장 부지가 30여 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아름다운 뮤직홀로 다시 태어난 역사적인 날이다”며, “이 공간이 우리 성남의 혁신과 변화, 도시재생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의 메카가 되기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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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2025년 저출생 극복 콘텐츠 공모전’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은 6일 성남시청 누리홀에서 개최된 ‘2025년 저출생 극복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저출생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범시민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진행됐다.신 시장은 축사에서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축하드린다”며 “저출생 문제는 사회 전반에 장기적 영향을 미치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저출생 문제 해결에는 범국가적 정책이 중요하지만, 성남시는 지자체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노력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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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노마딕 힙X트롯 콘서트’ 열띤 호응 속 성료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6일 수동면 몽골문화촌 노마딕드림홀에서 ‘노마딕 힙×트롯 콘서트’를 열고 약 300명의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남양주시에 거주하거나 시와 인연이 있는 홍보대사들이 출연해 힙합과 트로트를 아우르는 무대로, 시민과 소통하고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무대에는 △가오가이 △허찬미 △박효준 △김신영이 차례로 올라 각자의 개성을 담은 공연을 펼쳤으며, 다양한 장르와 퍼포먼스를 아우른 무대 구성으로 전 세대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출연자들은 남양주에 대한 애정을 담은 토크로 관객과 교감했으며, 특히 박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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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시장, 적십자봉사회 재난대응 역량강화 워크숍 참석
주광덕 시장은 “적십자봉사회는 그동안 지역사회 재난 대응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고 말했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충청남도 태안군과 보령시 일대에서 진행된 ‘2025년 적십자봉사회 재난대응 역량강화 워크숍’에 주광덕 시장이 직접 방문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대한적십자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 소속 단위봉사회 회원 86명이 참여한 가운데, 5일과 6일 이틀간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실전 중심 재난안전교육과 팀워크 활동을 통해 봉사자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워크숍 첫날에는 태안 한서대학교에서 재난안전 교육이 진행됐고, 이튿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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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3천만 관광시대 안전은 필수…캠핑장 5년간 39명 사망”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전남 여수시을) 국회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 6월까지 전국 야영장에서 발생한 사고는 총 56건으로 사망 39명·부상 67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사고 원인은 질식이 23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화재 14건·가스폭발 5건·차량 사고 5건·자연재해 3건·물놀이 2건 등이 뒤따랐다. 아는 이는 알다시피 작년 7월 가평 폭우 때문에 생긴 사고처럼 기후재난으로 인한 참사도 반복되고 있다. 지난 7월 경기 가평군의 한 캠핑장에서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일어나 글램핑장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가족 4명 가운데 1명은 구조됐지만 3명이 사망하는 인명 피해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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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공보의 복무기간단축 등…지역의료 살리기 대책 절실”
국회 보건복지·여성가족·운영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은 지난 2일 개최된 원내대책회의에서 전공의 복귀 관련 지역과 진료과목 간 양극화 해소를 위해 지역의사제 도입·지역의대·공공의료사관학교 신설로 지역·필수 공공의료 인력 확보 필요성을 주장했다. 전진숙 의원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의 일방적인 ‘의대정원 2천명 증원’ 발표로 지난 1년 7개월 동안 지속된 의·정 갈등이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정부·환자·소비자단체·의료계 간 대화를 통한 ‘신뢰회복’으로 ‘의대생복학’과 ‘전공의복귀’로 해결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전 의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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