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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디즈니코리아와 협업한 체험형 공간 오픈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와 협업한 체험형 공간 ‘서울스카이에서 만나는 디즈니 K-헤리티지(Disney K-Heritage at Seoul Sky)’를 오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체험형 공간은 최근 높아진 한국 문화의 글로벌 위상에 힘입어, 관람객들이 한국의 대표 랜드마크 서울스카이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미키와 친구들’ 캐릭터가 어우러진 특별한 콘텐츠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서울스카이는 이번 협업을 통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한국의 멋과 문화를 친숙하게 알리고, 동시에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스카이에서 만나는 디즈니 K-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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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평판 3위 올라
DK아시아는 한국 기업 평판연구소가 9월 발표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로열파크씨티’가 3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대형개발사가 자체 개발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로는 최초의 성과다.한국 기업 평판연구소는 소비자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브랜드 가치를 분석하는 전문 기관으로 매월 발표되는 순위는 업계와 소비자 모두에게 높은 신뢰도를 자랑한다. 현재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부문에는 총 10개 브랜드가 경쟁을 펼치고 있다. 9월 기준 현재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평판 빅3 에는 DK아시아의 ‘로열파크씨티’를 비롯해 현대건설의 ‘디에이치’, 롯데건설 ‘르엘’이 꼽혔다. DL이앤씨의 ‘아크로’,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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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단신] 시그니엘 서울, 황희찬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 패키지 선보여
시그니엘 서울은 롯데호텔 글로벌 앰배서더 황희찬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포함된 ‘황희찬X시그니엘 서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황희찬 선수는 지난해 7월 롯데호텔앤리조트와 함께 ‘사랑의 단팥빵 기부 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던 데 이어, 이번에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를 준비했다.이번 패키지는 황희찬 선수가 가장 좋아하는 ‘시그니엘 프리미어 룸’과 ‘디럭스 스위트 룸’ 두 가지 객실 타입으로 제공된다.객실 1박과 황희찬 선수가 직접 사인한 유니폼 1벌이 포함된 ‘객실형’, 스테이(STAY) 조식 2인이 추가된 ‘조식형’ 중 선택할 수 있다.롯데호텔 리워즈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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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 창립 20주년 ‘A.N.D 20’ 개최
부동산개발 사업의 건전하고 투명한 발전과 디벨로퍼 업계의 권익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된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 회장 김승배)’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의 명칭을 ‘A.N.D 20’으로 공식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A.N.D 20’은 행사 슬로건인 ‘ALL NEW DEVELOPER PROJECT’와 20년을 뜻하는 숫자 20을 합친 명칭이다. 협회가 지난 20년간 이끌어온 대한민국 디벨로퍼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2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디벨로퍼의 도약’을 상징한다. 새롭게 펼쳐질 20년의 혁신을 이어가기 위한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는 디벨로퍼의 비전과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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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 청약일정 돌입
태영건설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면 일대에 선보이는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이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했다.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의 상세 청약일정은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10월 1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납입한 만 19세 이상의 부산광역시 및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거주자라면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가능하다. 전매제한은 6개월이며, 거주의무기간과 재당첨 제한은 적용되지 않는다.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은 수요층의 가격 부담을 줄여주는 가격 경쟁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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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0만 바라보는 ‘아산’…일자리·사람 몰리니 부동산 시장도 ‘활기’
전국적으로 인구 절벽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충남 아산은 다른 길을 걷고 있다. 풍부한 일자리를 바탕으로 인구가 늘고, 혼인·출산도 증가하면서 부동산 시장도 덩달아 활기를 띠고 있다.■ 인구 증가하는 아산, 성장 배경은 산업과 양질의 일자리아산시청 통계 자료에 따르면 아산시 인구는 2020년 33만3,101명에서 2021년 35만1618명, 2022년 36만5,267명, 2023년 38만969명, 2024년 39만3,766명 매년 오름세를 유지하며, 올해 8월 기준 39만8,091명을 기록했다. 불과 몇 달 안에 40만명 선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전국 인구가 2020년 5,182만9,023명에서 올해 8월 5,115만5,000명으로 67만명 넘게 줄어든 것과 대비된다. 아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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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칼갈아드림센터’군민 큰 호응 이어져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뎌진 칼을 수리하는 ‘칼갈아드림센터’가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칼갈아드림센터’는 ‘기장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모두 5명의 참여자를 선발해 운영 중이다. 이 사업은 지난 8월 기장읍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5개 읍면을 순회하며 운영되고 있으며, 하루 80여 명이 이용할 만큼 군민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수리를 통해 생활용품 재사용을 지원하면서 자원재활용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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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희망재단, 다문화 아동 위한 경기지역 우다다 캠프 개최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이 지난 20일 째깍섬 하남점에서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2025 우다다 경기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지난 8월 광주·전남 캠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다.‘우미 多Dream多이룸(이하 우다다)’은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연간 60회의 1:1 기초학습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미희망재단의 대표 사업이다. 아동의 또래관계 형성과 부모의 커뮤니티를 지원하기위해 기획됐다.2021년부터 커넥팅더닷츠(째깍악어), 초록우산과 함께 운영해 오고 있다. 2024년부터는 다문화가정 부모를 위한 ‘우다다 부모교실’을 개설해 아동 발달, 훈육, 학습 코칭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 우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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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토건, ‘김천혁신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10월 분양
동일토건이 경북 김천혁신도시 M-2BL에서 ‘김천혁신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을 10월 중 본격 분양할 예정이다.지하 2층~지상 29층, 3개동 전용면적 84~113㎡ 총 349세대로, 각 타입별 세대수는 전용 84㎡ 182가구, 전용 113㎡ 167가구로 구성된다.단지는 김천혁신도시에서 10년만에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김천(구미)KTX 역세권 프리미엄과 전 세대 중대형 타입의 쾌적한 공원형 단지,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 등이 장점으로 부각된다.현재 김천시 일대는 전체 아파트 세대 중 절반이 넘는 53.5%가 입주 15년이상 노후단지에 해당하며, 전용 85㎡이상 중대형 주택의 노후비율도 43.1%에 달하고 있다. 반면 사업지가 위치한 율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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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특위서 'APEC 성공 개최·한반도 평화' 결의안 의결
국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가 22일 전체회의를 열어 다음 달 말로 예정된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결의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APEC 특위는 10월 말 경북 경주에서 개최 예정인 제32차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일 출범했다. 이날 여야가 합의한 결의안에는 "2025년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성공이 대한민국 국격을 높이고 한반도 평화,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동번영에 기여할 중대한 기회라는 인식 하에 국회가 모든 지원을 다 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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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베이 판상형은 기본…상품성·차별화 단지가 시장 주도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4베이 판상형’은 더 이상 낯선 키워드가 아니다. 전면에 거실과 방을 배치해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한 이 구조는 실수요자의 선택을 이끌며 최근 몇 년간 분양 흥행의 보증수표로 자리잡고 있다.다만 최근에는 4베이 판상형이 기본값으로 자리잡아 더 이상 충분치 않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건설사들은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평면과 커뮤니티 등에서 차별화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일례로 DL이앤씨가 지난 3월 충남 천안시에 공급한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의 경우 113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 9,898명이 청약하며 평균 17.49대 1의 1순위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4베이 판상형 맞통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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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분양시장도 신흥주거지 단지 주도할까?
올해 상반기 분양시장에서 신흥주거지가 두각을 나타냈다. 신흥주거지는 브랜드 새아파트 타운 조성, 교통 인프라 개발, 택지지구 등을 통해 지역 내에서 새롭게 주목받은 곳으로 실수요자의 높은 관심을 받는 지역이다.신흥주거지는 기존 도심과 비교해 개발 여지가 크고, 새아파트는 물론 생활 및 교통 인프라가 점차 확충되면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살기 좋은 동네’로 인식되는 곳에 신규 분양이 이뤄질 경우 청약 성적이 두드러지게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뚜렷하다.일례로 지난 3월 충남 천안시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17.49대 1)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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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건설, 모듈러 건축 사업 추진
KBI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인 KBI건설이 모듈러 건축 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KBI건설은 지난 17일 대우산업개발, 코스모이앤씨, 유창이앤씨 등 대표들과 관련 임직원들이 ‘모듈러를 접목한 신사업 발굴의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가운데 상호 우호협력관계를 확인하고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모듈러를 접목한 일반 부동산 신사업개발 및 호텔, 기숙사, 주택 공사관련 업무제휴협약을 진행했다.모듈러 건축은 표준화된 벽, 천장, 바닥, 배관 등 미리 제작된 모듈형식의 유닛을 현장에서 조립해 완성하는 방식으로 전체 시공 과정의 약 80%가 공장 안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현장 공사에 필요한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인건비 및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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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대법원 주최 세종 국제행사 참석... "법은 통치수단 아닌 삶의 토대“
조희대 대법원장이 22일 대법원 국제행사인 '2025 세종 국제 콘퍼런스'에서 개회사를 통해 "법은 통치 수단이 아니라 백성의 삶을 향상시키는 토대"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대법원장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세종대왕은 정의롭고 공정한 사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법원장 최근 여권에서 제기하고 있는 '4인 회동설'과 관련해 사퇴 압박을 촉구하고 있는데 대해선 직접적 언급은 하지 않았다. 한편 대법원이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10여개 국가 대법원장·대법관이 참석해 '법치주의와 사법 접근성의 제고'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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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이종섭도피' 내일 박진 조사... 금주 尹정부 장차관 줄소환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 도피 의혹과 관련해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민영 특검보는 22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23일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을 관련 참고인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정권 당시 외교·법무부 고위 당국자들을 연이어 조사하고 있다. 특검팀은 작년 3월 호주대사로 임명된 이 전 장관에 대한 인사 검증 과정에서 당시 외교부 장관이 보고받거나 지시한 것 등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에는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이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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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이엘, 제4회 성범죄 피해자 지원 연구회 개최
법무법인 이엘의 차재승 대표변호사는 지난 9월 13일 서울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제4회 성범죄 피해자 지원과 초동 대응’ 연구회를 직접 주재하며, “피해자가 사건 직후부터 안정적인 법률적·심리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회는 법무법인 이엘의 성범죄 피해자 전담 변호사, 검사 출신 가해자 전담 변호사, 임상심리사 등이 함께하여 다양한 전문적 시각에서 피해자 지원 체계 강화를 모색한 자리였다.연구회에서는 특히 초동 대응의 중요성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성범죄 사건이 발생했을 때 피해자가 신속하게 변호사 조력을 받지 못할 경우, 수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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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물산업 발전포럼’ 개최
경기도가 물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30일 오후 2시 경기도융합타운(경기신용보증재단)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경기도 물산업 발전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정부와 경기도의 해외진출 지원정책을 공유하고, 해외 실증화 사업 추진성과와 성공사례를 통해 도내 물기업의 실직적인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정부의 해외 진출 지원 정책 소개 ▲베트남 물시장 현황 공유 ▲물기술 실증화 성공사례 발표 ▲해외 바이어 비즈니스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특히, 베트남 껀터시 수자원 관계자가 직접 참석해 베트남 현지 수자원 관리 현황과 협력 방안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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