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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인천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유정복 인천시장의 서민정책의 전략과 평가
이번 기획보도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추진한 서민정책의 구조와 성과, 그리고 향후 과제를 살펴보았다.인천시는 현재 서민·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정책으로 ‘천원택배’ 등 택배비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유 시장은 2025년 6월 민생 현장을 방문해 반값택배 현장을 점검하고 소상공인들과 직접 소통했다.또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천원주택’ 정책이 저출생 대응 및 신혼부부 지원의 복지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같은 정책은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비용 절감’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단순한 복지 확대가 아닌 생활 현장의 부담 완화라는 점이 주목된다.인천시는 ‘아이플러스(i+) 시리즈’를 통해 출산·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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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신은주 전공의,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우수구연상 수상
건국대병원은 본원 진단검사의학과 신은주 전공의가 지난 10월 29일 인천 인스파이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백혈구 감별계수 처리 시간에 대한 심층 분석: 실제 환경에서의 Sysmex DI-60과 수동 카운팅 비교(In-Depth Analysis of Turnaround Time for White Blood Cell Differential: Sysmex DI-60 versus Manual Counting in Real-World Practice)를 주제로 한 구연을 통해 우수구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연구는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DI-60)와 수동 백혈구 감별 검사의 검사 소요 시간을 실제 임상 환경에서 비교한 것으로, DI-60이 수동 감별 검사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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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고촌재단, 베트남·인도네시아 대학생 40명에 전액 장학금 지원
종근당고촌재단(이사장 정재정)은 10일부터 13일까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2025년 장학증서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베트남 호치민 의약학대학, 인도네시아 국립대학과 반둥공과대학에서 정재정 이사장을 비롯한 각 대학 학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베트남 하노이 약학대학 장학증서 수여식은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종근당고촌재단은 4개 대학에서 성적, 가정형편, 리더십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한 장학생 40명에게 졸업 시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국내 대학원 진학 시에는 등록금과 생활비를 추가 지원한다.12월에는 우수 장학생을 한국으로 초청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장학생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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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 EURO TIDES 2025 출격…글로벌 고객사 접점 확대
에스티팜(대표이사 사장 성무제)은 11일부터 13일까지(현지시각)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EURO TIDES 2025에 참가해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기술력 홍보전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EURO TIDES는 Oligonucleotides & Peptides Therapeutics 업계 전문가들이 모이는 유럽 최대 RNA 관련 학회다. 올해 행사에서는 규제 전략(FDA, EMA, PMDA 등)을 통한 허가 리스크 최소화, 비만·대사질환 치료제의 최신 동향,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s)의 혁신 기술, 펩타이드 시장 확장에 따른 정제·공정 사례 등 4가지 핵심 주제를 다뤘다.에스티팜은 EURO TIDES에 참석한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주요 세션을 통해 강점을 소개했다. 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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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2025 KOSA 유통대상 ‘동반성장위원장상’ 수상
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이 지난 13일 열린 ‘2025 KOSA 유통대상’ 시상식에서 동반성장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KOSA 유통대상’은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KOSA)가 주최하는 행사로, 매년 중소 유통 활성화에 공헌한 기관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이번 수상은 코레일유통이 추진하고 있는 ‘상생물류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실천하고, 물류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코레일유통은 이번 수상을 포함해 2014년부터 12년 연속으로 유통대상에서 수상하며, 국내 유통 상생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코레일유통의 ‘상생물류 지원사업’은 2013년부터 중소형 유통점의 물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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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제2차 KRC-AX 추진전략 토론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서울에서 공사 인공지능 전환 추진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제2차 KRC-AX 추진전략 토론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7일 열린 행사에는 김인중 사장을 비롯해 인공지능 분야 민간 전문가와 대학 교수 등 14명이 참석했다.이번 토론회는 정부의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 국정과제를 현장에서 뒷받침하고, 공사가 목표로 하는 ‘인공지능을 가장 잘 활용하는 공공기관’을 위한 추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지난 9월 1차 토론회에서 제시된 자문(▲농지·농업용수 관리 등 공사 고유 업무에 맞춘 차별화 전략 ▲인공지능 위험도 평가 체계 수립 ▲분산된 인공지능 과제 통합 필요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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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광동 경옥고' 30포 한정판 패키지 출시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성원)은 '광동 경옥고' 30포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총 30포 구성으로 10포 단위로 포장된 제품 세 개가 한 세트를 이룬다. 복용과 휴대가 편리한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제작됐으며,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모티브로 한 한정판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최근 현대인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소비층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소용량 구매를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구매 부담을 낮춘 합리적인 구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대용량 제품 복용을 망설였던 소비자는 물론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는 이들에게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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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OECD 등 국제기구와 AI 기반 물 인프라 성능향상 협력 강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지난 13일 대구 EXCO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 물주간(KIWW) 2025’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등 국제기구 및 국내 주요 연구기관과 함께 ‘물 인프라 성능향상 국제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AI 및 디지털트윈 기반 물관리 기술로 물 인프라 분야의 성능과 지속가능성을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일 한국수자원공사의 화성 AI 정수장이 OECD 주관 글로벌 인프라 품질 인증 ‘BDN(Blue Dot Network)’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워크숍에서는 인증을 담당한 OECD BDN 사무국과 KAIST, 국가기술표준원, 전문가 등 약 50여 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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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제1기 감사자문위원회 출범...외부위원 참여로 자체감사 투명성·공정성·전문성↑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가 지난 13일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본부에서 자체감사에 투명성을 더할 제1기 감사자문위원 위촉식 및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자체감사를 위해 외부 인사를 포함한 감사자문위원회를 출범한 것은 기관 설립 이래 처음이다. 코이카 감사자문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자문을 통해 내부 감사 활동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 자격을 보유하고 공공기관 감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의 참여로 감사의 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1기 감사자문위원으로는 감사, 노무, 법률, 회계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외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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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LG화학, 저출산 문제 해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차 의과학대학교 차병원(의료원장 윤도흠)은 LG화학과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윤도흠 차병원 의료원장, 차 여성의학연구소 한세열 난임총괄원장, 장기룡 LG화학 CHO 부사장, LG화학 스페셜티-케어 사업부장 김성호 상무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난임 치료 △항뮬러관호르몬(AMH) 수치 검사 등 가임력 검진 △난자 냉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차병원은 LG화학 임직원들의 난임 치료 접근성을 높이며, 저출산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장기룡 LG화학 CHO 부사장은 “차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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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배리셀라주 2도즈 베트남 임상 3상 IND 신청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자사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의 2도즈(2회 접종)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베트남 보건부(Vietnam Ministry of Health)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회사 측은 지난 10월 태국에서 승인받은 임상과 이번 베트남 임상을 2027년까지 완료한 뒤, 2028년부터 수두백신 2도즈 시장에 본격 진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번 동남아 지역 임상은 미국 머크(MSD)의 수두백신인 바리박스(Varivax)와 직접 비교 임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배리셀라주의 2도즈 접종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배리셀라주는 GC녹십자가 독자 개발한 ‘MAV/06’ 균주 기반의 약독화 생백신이다. 특히, 생산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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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Asialaw Awards 2025 ‘올해의 한국 로펌 상’ 포함 3개 분야 수상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아시아로 어워즈 2025(Asialaw Awards 2025)’에서 ‘올해의 한국 로펌’을 비롯해 ‘올해의 영향력 있는 딜 및 케이스’, ‘고객이 선정한 올해의 우수 한국 변호사’ 등 총 3개 분야에서 5건을 수상하며 한국 로펌 중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4일 밝혔다.아시아로 어워즈는 세계적인 금융 전문 미디어그룹인 유로머니(Euromoney)의 계열사인 아시아로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11개 분야, 7개 산업, 20개국에 걸친 법률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로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올해의 한국 로펌(Client Choice Awards-South Korea Firm of the Year)’은 고객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가장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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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신진 뮤지션 음반 제작 프로그램 ‘SSAP 3기’ 수강생 모집
KT&G(사장 방경만) 상상마당이 국내 신진 뮤지션들의 음반 제작을 지원하고자 ‘SSAP(SSMD ALBUM PRODUCING PROJECT) 3기’ 수강생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KT&G에 따르면 SSAP는 음반 기획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아티스트 성장형 프로그램으로, 신진 음악가들이 직접 앨범을 프로듀싱하는 등 실무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지난 기수 수료생 20여 명은 현재 라디오와 다양한 음악 매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1기 수료생 ‘최마루’는 2025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부문 후보에 오른 바 있다.이번 3기 수강생은 전자음악 전문가 ‘키라라’의 개별적인 코칭 및 컨설팅을 받게 될 예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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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기, 국가직 7급 1차 시험의 ‘합격예측 풀서비스’ 제공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가 오는 15일 치러지는 국가직 7급 추가채용 1차 필기시험 직후, 합격 가능성을 예측하는 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시험은 근로감독과 산업안전 분야 인력 충원을 위해 긴급히 시행되는 추가 공채로, 총 500명을 선발한다. 갑작스러운 채용 소식에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시험 직후 신속하게 합격 가능성을 확인해 2차 필기시험을 준비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하다. 이에 공단기는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다음 전형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합격예측 풀서비스’를 운영한다.공단기의 ‘합격예측 풀서비스’는 시험 종료 후 가채점 점수를 입력하면 지역·직렬별 예상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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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YK–한국방위산업연구소, ‘K-방산’ 협력 맞손
법무법인 YK가 한국방위산업연구소(KIDI)와 손잡고 국가 전략산업으로 부상한 방위산업 분야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MOU)을 통해 ‘K-방산’의 법률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방산 4대 강국 진입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지난 13일 서울 강남 YK 주사무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강경훈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40기), 배성범 전 고검장(23기), 조인선 변호사(40기), 해군 군검사 출신 배연관 변호사(변호사시험 5회), 전진구 고문(전 해병대 사령관), 양정숙 변호사(22기·전 국회의원), 구태본·김재근·김형근 전문위원이 참석했다.한국방위산업연구소에서는 최기일 소장(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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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엔블로’ 중남미 8개국 수출 계약… 국산 신약 글로벌 도약 가속화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자사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정(성분명 Enavogliflozin)’이 중남미 8개국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국산 신약의 글로벌 도약이 본격화 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대웅제약에 따르면 계약 규모는 약 337억 원으로, 기존 계약을 포함하면 총 규모는 약 1,433억 원에 달한다. 엔블로정의 중남미 공급 확대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됐다는 점에서 큰 성과로 평가된다.대웅제약은 파트너사 M8(Moksha8)과 협력해 기존 브라질·멕시코에 더해 이번에 중남미 8개국(에콰도르, 코스타리카, 과테말라, 니카라과, 온두라스, 파나마, 도미니카공화국, 엘살바도르)과의 수출 계약을 추가 체결함으로써 중남미 10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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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창립 95주년… 신영수 대표 “100년 향한 기술 혁신·글로벌 도약 본격화”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는 창립 95주년을 맞아 "더 치열하게 기술 혁신에 도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자"고 주문했다.CJ대한통운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창립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영수 대표 등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전국 사업장과 해외 법인 임직원들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행사에 함께했다.신 대표는 “올해는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데 역량을 집중한 해”라며 “주 7일 배송체계를 중심으로 한 ‘오네(O-NE)’ 사업의 본격적인 확장, TES기반 생산성 혁신, 수송·운송 체계 재정비 등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말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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