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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 ‘The 경기패스’ 재정 부담 우려…수익자 부담 원칙 도입 주문
경기도의회 경기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12월 10일 교통국 대상 2026년도 본예산 심사에서, 경기도 대표 공공교통 정책인 ‘The 경기패스’의 인기 증가에 따른 재정 부담 급증을 경고하며, 단순 예산 투입을 넘어선 정교한 재정 영향 분석과 ‘수익자 부담 원칙’ 도입을 강하게 주문했다.임 의원은 “현재 경기패스 성과 분석이 이용자 만족도나 탄소 저감 등 사회적 지표에 머물러 있다”며 “사업 성공으로 인해 증가할 환급 예산과 대중교통 재정 구조 변화 간 상관관계를 면밀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경기패스 이용자 증가가 버스 승객 증가로 운송 수입이 늘어 ‘준공영제 적자 보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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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옐로LIVE’ 통해 태국 방콕 여행상품 공개
노랑풍선은 11일 오후 2시 자사 웹페이지와 앱,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되는 ‘옐로LIVE’에서 태국 방콕 여행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방송에서는 2026년 3월까지 출발 가능한 방콕 여행 상품을 소개하며, 출발지는 인천뿐 아니라 대구와 부산을 포함해 지방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항공편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티웨이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등을 선택할 수 있다.대표 상품으로는 ‘방콕&파타야 3박 5일 패키지’와 ‘방콕 3박 5일 에어텔’ 두 가지가 구성됐다. 패키지 상품은 왓포 사원, 파타야 플로팅마켓, 산호섬 투어, 코끼리 트래킹 등 주요 관광지를 포함하고 전 일정 조식과 특식 4회(삼겹살, 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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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2월 16~17일 ‘2025 국제노동페스타’ 개최…청년·미래 노동 논의
경기도가 오는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청년, 지방정부 그리고 일의 미래’를 주제로 ‘2025 국제노동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국제노동기구(ILO), 고용노동부가 공동 주최하며,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국제기구가 함께 미래 노동정책과 AI 등 기술변화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첫 사례다.특히 ILO가 주관하는 ‘제3회 글로벌 청년고용포럼(G.Y.E.F.)’이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경기도에서 열린다. 포럼에는 경기도와 국내외 50개국 97명의 청년 대표단, 노사정 주요 인사,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여해 청년 고용 해법과 미래 노동 의제를 논의하고 ‘청년고용 행동계획’을 작성한다.첫날인 16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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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기후위성 성공 기념식’ 개최…위성 데이터 최초 공개
경기도가 오는 13일 오후 2시 30분 경기도서관 창의계단(B1)에서 ‘기후위성 성공 기념식’을 열고, 경기기후위성 발사 이후 최초로 수신된 데이터를 공개한다.경기기후위성 1호기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초소형 위성으로, 지난 11월 29일 새벽 3시 44분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 팰컨9 로켓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약 56분 후 목표 궤도에 안착했으며, 1시간여 만에 지상과의 송수신에도 성공했다.이번 기념식은 ▲위성 데이터 공개 ▲천문학자 이명현 강연 ▲경기 기후바이브코딩 해커톤 수상작 발표 및 시상 등으로 구성되며, 위성과 기후데이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또한 경기도의회 중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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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미트프로젝트, 연말 홈파티용 ‘BBQ 폭립’ 2종 출시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는 연말 홈파티 수요에 맞춰 ‘BBQ 폭립’ 2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저온 숙성한 ‘로인립’ 부위를 사용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번거로운 조리 과정 없이 레스토랑 수준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제품은 진한 미국식 소스를 입힌 ‘더블 시즈닝 BBQ 폭립(500g)’과 감칠맛이 돋보이는 간장소스 베이스의 ‘스위트 BBQ 폭립(500g)’ 두 가지다. 더블 시즈닝 제품은 10여 종의 향신료를 조합해 오리지널 BBQ의 풍미를 살렸고, 스위트 제품은 달콤하면서 짭조름한 맛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해당 제품은 냉장 해동 후 에어프라이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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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물향기수목원·이천 온천공원, ‘녹색인프라 사후관리 우수기관’ 선정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실시한 ‘녹색인프라 사후관리 모니터링 평가’에서 경기도 물향기수목원과 이천시 온천공원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조성된 복지시설 나눔숲 및 무장애 나눔길을 대상으로 사후관리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됐다.평가 항목은 ▲유지관리 ▲안전관리 ▲홍보 등으로,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녹색공간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그 결과, 물향기수목원(2020년 조성)은 무장애 나눔길 사후관리 분야에서 우수상을, 이천시 온천공원(2024년 조성)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무장애 나눔길은 휠체어와 유모차 이용객, 노인, 어린이 등 교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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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연말 맞이 ‘딜라잇 홀리데이’ 행사 진행
갤러리아백화점은 11일부터 21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딜라잇 홀리데이(Delight Holiday)’ 행사를 열고 체험형 콘텐츠와 미식 팝업,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 선수 팬 사인회, 브랜드 팝업스토어, 미슐랭 셰프 디저트 등으로 구성됐다. 대전 타임월드점에서는 16일 한화이글스 정우주·문현빈 선수의 팬 사인회가 진행되며, 수원 광교점에서는 ‘카카오프렌즈’, 천안 센터시티점에서는 ‘유어굿즈’ 팝업이 운영된다. 서울 명품관에서는 ‘모나미’ 문구 팝업이 열리고, 한정판 프리미엄 펜 각인 서비스와 최대 6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명품관에서는 미슐랭 셰프 디저트와 F&B 브랜드가 참여한 팝업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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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실태 조사…“위급 상황 도움 요청 방법 모르는 경우 절반 이상”
경기도가 도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인권 실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인권침해를 경험한 근로자 중 절반 이상이 위급 상황에서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초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조사는 경기도 인권담당관과 농업정책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한양대학교 에리카산학협력단이 공동으로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계절근로자 419명, 고용주 126명, 시군 공무원 34명 등 총 57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주요 조사 결과,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계절근로자는 78.2%였으나, 계약 내용을 ‘아주 잘 알고 있다’고 응답한 근로자는 54.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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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청각장애인 위한 시즈오카 무장애 관광상품 출시
놀유니버스는 청각장애인 전문 관광 플랫폼 ‘데프누리’와 협력해 ‘눈으로 보는 여행, 시즈오카 힐링로드’ 3박 4일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청각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여행자가 이동과 소통의 불편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 콘셉트로 구성됐다. 전 일정 한국어·일본어 농가이드가 동행하며, 문자와 시각 안내 자료를 함께 제공한다. 또한 항공여정에서는 기내 수어 교육을 이수한 제주항공 승무원이 탑승해 안전 시연과 방송 안내를 수어로 지원한다.주요 일정은 일본 전통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가케가와 성’, 시즈오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유메테라스’, 세계문화유산 ‘미호노마츠바라’, 후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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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 ‘AI 사랑방’으로 어르신 치매 예방·디지털 역량 강화
경기도는 포천시 관인면 작은도서관 2층에 조성된 ‘AI 사랑방’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 증진,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AI 사랑방’에는 스마트 터치 테이블, 스텝 운동 매트, 증강현실 운동학습 시스템 등 멀티미디어 기기가 설치돼 어르신들이 놀이처럼 활동하며 인지 능력과 신체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교육용 키오스크를 통해 비대면 주문·결제 등 디지털 환경 적응을 지원한다.평균 연령 80세 이상인 어르신 5명이 참여한 현장에서는 활발한 토론과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건강 문제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았던 임정순(82) 씨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사랑방에서 친구들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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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청년들, LED 배달통 이륜차 출고…친환경 실증 운영 돌입
우아한청년들은 10일 LED 배달통이 장착된 이륜차의 실증 운영을 위한 출고식을 열고,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서 100대 규모의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출고는 지난 11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규제 실증특례 승인을 받은 이후 LED 배달통 이륜차가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첫 사례다. 우아한청년들은 LED 패널의 휘도, 전자파 적합성, 튜닝 적격성 등 안전성 검증을 모두 마쳐 실증 운행의 기반을 마련했다.LED 배달통 실증은 야간 시인성 향상과 주행 안전 강화 효과를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행 중 LED를 활용해 안전 메시지를 송출하고,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향후 제도 개선 방향도 검토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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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초등교원 대상 ‘2026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일 초등 교원 5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부터 전 학년에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교감과 교육과정 담당교원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1부 교감, 2부 교육과정 담당부장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미래 역량 및 읽기·쓰기·걷기 연계 교육과정 특강 △교육과정 운영 우수사례 발표 △2026학년도 초등 교육정책 및 주요 사업 안내 △교육과정 편성·운영과 장학자료 활용 방안 등이 소개됐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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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2025년 정책 방향 논의…교육정책자문위원회 하반기 회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일 교육정책자문위원회 하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2025년 인천교육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교육정책자문위원회는 시민과 교육전문가로 구성되어 인천교육 발전 방안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회의에서는 상반기 제안 과제의 정책 반영 현황을 공유하고, △‘강화교육발전특구’ 추진 및 홍보 강화 △현장 친화적 감사 운영 △이주배경학생 밀집교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강화·옹진지역 폐교 활용 방안 △심리정서 위기학생 집중 지원 프로그램 △문화예술교육 강화 및 국악경연대회 개최 등 주요 사안을 검토했다.또한 인천시교육청 직속기관장들이 참석해 AI융합교육, 국제교류, 평화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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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촌정수장 염소 소독 전면 중단…차아염소산나트륨 적용
인천광역시는 공촌정수사업소가 기존에 사용하던 염소(Cl₂) 소독제를 전면 중단하고, 차아염소산나트륨(NaOCl)을 활용한 새로운 소독 방식을 적용해 수돗물을 생산·공급하기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차아염소산나트륨은 소금을 전기분해해 만드는 소독제로, 저장과 취급 과정에서 누출 위험이 거의 없어 정수시설의 안전성을 크게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공급 과정에서 배관 부식 우려가 적어 시설 관리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다.이번 소독 방식 도입으로 기존 염소 소독에서 발생하던 특유의 자극적 냄새가 줄어들어 수돗물의 맛과 냄새가 개선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영종·서구 전역과 강화 지역 등 공촌정수장 급수 지역 시민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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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연말 소비 회복에 ‘파티 룩’ 판매 호조
LF는 연말 소비 심리 회복과 함께 수입 여성 패션 부문에서 장식적인 스타일의 ‘파티 룩’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LF몰에서 ‘스팽글’ 키워드 검색량은 전년 대비 80%, ‘퍼’ 검색량은 67% 증가했다. 스팽글·글리터·퍼 등 화려한 소재와 와인·실버 같은 홀리데이 컬러가 연말 패션의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이자벨마랑’은 스팽글과 광택 원단을 활용한 ‘패스티브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출시와 동시에 주요 제품이 완판됐다. 이탈리아 브랜드 ‘포르테포르테’의 스팽글 블라우스와 스커트도 완판이 임박했다.‘바네사브루노’는 롱·숏 기장의 페이크 퍼 아우터를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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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산업단지 배출사업장 대상 무료 환경관리 기술지원 실시
인천광역시는 관내 산업단지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함께 무료 환경관리 기술지원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인천시는 현재 국가산업단지 3개소, 일반산업단지 11개소, 첨단산업단지 1개소 등 총 13,769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대기·수질 배출업소는 2,158개소에 이른다. 올해 배출업소 총 2,158개소 중 ▲대기배출시설 264개소 ▲수질(폐수) 배출시설 233개소 ▲대기·수질 통합배출시설 858개소 등 총 1,356개소를 지도·점검했으며, 11월 말 기준 125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최근 산업단지 노후화와 인접한 고층 주거지역 증가로 대기 및 폐수 관리시설의 환경오염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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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페루, 경제·문화 교류 확대 논의…주한 페루대사 인천시장 예방
인천시는 11일 시청에서 파울 페르난도 두클로스 파로디 주한 페루대사가 유정복 인천시장을 예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파루디 대사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양측은 인천과 페루 간 경제·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교환했다.두클로스 대사는 최근 인천과 인연이 있는 김용구 도화엔지니어링 사장이 페루 명예총영사로 임명된 점을 언급하며 “이를 계기로 양측의 실질적 교류와 협력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유정복 인천시장은 “페루와의 협력은 국제 교류와 상호 이해 증진 측면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협력 가능한 구체적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계를 한층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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