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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홈씨씨,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 출시
KCC글라스(대표이사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자연의 감성을 담은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FORESTONE)’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포레스톤은 KCC글라스가 30여 년간 축적한 바닥재 제조 기술을 집약해 개발한 프리미엄 PVC 바닥재다. 자연 소재 고유의 미감을 사실적으로 구현하고 기존 PVC 바닥재 제품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와이드 규격의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KCC글라스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의 디자인은 나무, 흙, 돌 등 자연 소재에서 영감을 받았다. 원목 및 석재 고유의 색감과 패턴을 실감나게 표현하고 섬세한 결을 살린 엠보 기법으로 촉감까지 재현해 실제 자연과 맞닿은 듯한 경험을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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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대한해운, 매달 전체 선박 무재해 위한 ‘안전의 날’ 운영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매달 마지막 월요일을 ‘안전의 날’로 자체 지정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선박, 항만 등 해운 현장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한해운이 운영하는 전체 선박 38척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필수로 안전보건활동을 실시하기로 한 것이다. ‘안전의 날’ 당일에는 위험요인을 미연에 없애기 위한 현장점검을 비롯해, 승조원 교육 등이 이뤄지게 된다. 여기에는 대한해운의 자회사 대한해운엘엔지도 함께한다.이전까지 대한해운은 안전관리자가 정기적으로 선박에 방문해 직접 현장을 살폈는데, 항해 중일 경우 등에는 점검이 어려운 한계가 있어 특정일을 ‘안전의 날’로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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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한국경마 명장면...3년 만의 반전 드라마 주인공 ‘스피드영’
노박 조코비치, 서효원, 류현진 등 누군가의 라이벌이나 2인자로 평가 받으며 온전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던 선수가 고군분투 끝에 진정한 ‘넘버원’으로 우뚝 선 사례는 무수히 많다.지난 19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최된 ‘대통령배(G1·2000m)’ 경주에서도 늘 2인자 꼬리표를 달고 다니던 ‘스피드영’이 데뷔 3년 만에 ‘넘버원’으로 우뚝 섰다. 1인자 ‘글로벌히트’의 그늘에서 벗어나 대망의 대통령배에서 1위를 수성한 것이다.‘대통령배’는 당해 최고의 국산 경주마를 가리는 ‘코리아프리미어 시리즈’의 다섯 번째 관문으로, 올해 경주에도 2025년 현재 한국경마 최강 투톱으로 불리는 ‘글로벌히트’와 ‘석세스백파’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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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5년 산학협력 우수사례 교육부 장관 우수상 수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29일(수), 대구 EXCO에서 개최된 ‘2025 산학연협력 EXPO’에서 ‘2025년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교육부 장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교육부(장관 최교진)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이 주관한 대회로, 산학협력 활성화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 및 단체의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소진공은 지역대학과의 ‘소상공인 맞춤형 창업·기술·디지털 인재양성 협력모델’을 구축으로 인력 양성 부문의 혁신성과 실효성을 인정받아 수상했다.이번 모델은 소진공의 소상공인 지원 경험과 전국 90개 인프라, 지역대학의 교육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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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린 에듀하이’ 분양
경기도 서남부 서해안 주거벨트를 이끄는 남양뉴타운에서 5년만에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가 선보인다.우미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2198번지 일원에서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린 에듀하이’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6개동, 전용면적 84㎡, 총 55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공공택지인 남양뉴타운 내 위치해 있는 만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될 예정이다.우미건설에 따르면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린 에듀하이’는 화성시청 이전, 서해선 복선전철 등 예정됐던 주요 인프라가 속속 들어서고 있는 남양뉴타운 내에서도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 위치한 새동초등학교∙중학교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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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700호 규모 ‘서울양재 공공주택지구’ 지구지정 제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서초구 우면동(행정동양재1동) 옛 한국교육개발원 부지(약 6만㎡)를 활용해 ‘서울양재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제안했다고 30일 밝혔다.‘서울양재 공공주택지구’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과거 충북혁신도시로 이전된 후 사용되고 있지 않던 한국교육개발원 기존 부지를 활용해 개발된다. 해당 지구에는 약 12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총 700호 규모의 공공주택이 들어선다. 주거시설뿐 아니라 인근 우면산과 연계한 공원시설, 주민편의시설 등 조성도 계획돼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LH는 서울도심 내 발빠른 주택공급을 위해 인허가 기간 단축 등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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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 천종호 부장판사 초청 강연회 가져
법무부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최중주)는 지난 25일 거창군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내가 만난 소년에 대하여-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의 이해와 예방'이란 주제로 호통 판사로 잘 알려진 부산지방법원 천종호 부장판사를 초청해 강연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초청 강연회는 법무부 거창군보호관찰소협의회 최종주 회장과 보호관찰 위원, 구인모 거창군수, 이재운 군의회 의장, 곽성채 거창보호관찰소장 등 지역 학부모와 청소년, 지역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천종호 판사는 학교폭력과 청소년 범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오랜 기간 겪었던 청소년 비행에 대한 경험과 사례를 생생히 전하며, 청소년에 대한 깊은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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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 빠진 독에 물 붓기'…인천공항공사, 5년간 적자 수출 500억 날리고도 2,000억 투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가 '공항운영 수출'이라는 화려한 명분 뒤에 5년 연속 누적 적자 약 500억 원의 참담한 실적을 거둬온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23년 이학재 사장 취임 이후 투자금을 더 늘리고 있음에도 적자는 더 큰 폭으로 쌓여가고 있어 인천공항공사의 해외사업 타당성 및 시스템 부실에 대한 근본적인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3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복기왕 의원(더불어민주당, 아산갑)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해외사업 부문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5년간 누적 영업손실은 약 497억 원에 달하며, 같은 기간 투자금액은 3,200억 원에서 5,012억 원으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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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브랜드 아파트,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영주 더리버’ 분양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영주 더리버’가 오는 31일 경북 영주시 휴천동 일원에서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단지는 경북 영주시 휴천동 612-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0층, 7개 동, 총 445세대 규모로 들어서며, 전용 84㎡A(216세대), 84㎡B(173세대), 99㎡(56세대) 등 중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된다. 개방감과 채광을 극대화한 설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대응 가능한 구조, 커뮤니티 시설과 특화 조경을 통해 주거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단지는 서천이 감싸는 풍수 명당 입지에 들어서 일부 세대는 수변 조망이 가능하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단지와 맞닿아 있어 쾌적한 수변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분양 일정은 오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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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대동병원과 업무협약
부산구치소는 10월 30일 소 내 대회의실에서 대동병원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남준락 부산구치소장, 박상희 국제협력팀장 등 관계 직원이 참석했다.대동병원 측은 부산구치소가 수용자 진료를 위탁할 때 적극 협조하며, 직원 및 가족이 종합건강 검진 이용시 협약된 조건으로 시행하는 등 상호협력키로 했다.부산구치소장은 “노인 및 환자 수용자의 증가로 교정시설의 의료처우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시기에 진찰 및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협약이 체결되어 감사한 마음이다”며 “협약을 통해 부산구치소와 대동병원이 상호협력 및 지원체계를 확립해 수용자 의료처우 향상과 지역사회 공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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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6분”…초등학교 거리 차이가 청약 성적 갈랐다
초등학교가 가까운 단지일수록 청약 성적이 높게 나오는 것으로 확인된다.부동산R114 자료를 통해 올해 9월까지 전국에 분양한 단지들의 1순위 청약자 순위를 살펴본 결과 상위 10개 단지들은 가장 가까운 초등학교까지 도보로 평균 6.9분(네이버 길찾기 기준)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10개 단지에만 총 30만2,020명이 1순위 접수해 올해 9월까지의 전체 청약자(45만3,831명)의 약 66%를 차지한다. 상위 10개 중 도보 10분 이내로 초등학교 통학이 가능한 단지는 서울의 래미안 원페를라를 비롯해 고덕강일 대성베르힐(서울), 오티에르포레(서울), 더샵라비온드(전주),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천안), 청주테크노폴리스 아테라2차(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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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장, 핼러윈데이 앞두고 동성로 현장점검
김병우 대구경찰청장은 10월 30일 핼러윈 데이(10. 31.)를 앞두고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중구 동성로 클럽골목에 대해 현장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행안부가 전국적으로 핼러윈 데이와 관련해 ‘위기경보 주의’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안전사고와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대구경찰청장은 이번 핼러윈 기간 동안 여느 때보다 긴장감을 가지고 모든 경찰관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대구경찰은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10월 31일~11월 1일 이틀간 총 120여 명의 경찰력을 투입해 지자체와 합동으로 현장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이와 관련, 경찰은 유관기관 합동상황실에 참여해 실시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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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규제 피한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 분양
수요 선호도 높은 평촌 명문 학군과 초역세권 비전을 누리는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이 오는 31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아 공사 중인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은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934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8층, 4개동, 총 900실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은 오는 11월 3일 실시하며, 이후 6일 당첨자 발표,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계약을 진행한다.지난 15일 정부가 발표한 고강도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수도권 주요 지역들이 규제지역으로 묶였다. 안양 동안구 역시 규제가 적용되지만,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은 대책을 피한 대체 상품으로서 주목받고 있다.이번 대책으로 무주택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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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베트남호치민시 도시철도망 구축에 힘 보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베트남 도시철도망 구축과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다지는데 힘을 보탰다.코레일은 베트남 호치민시의 도시철도관리위원회(MAUR), 도시철도공사(HURC1) 두 곳과 각각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베트남 도시철도의 ‘법체계 수립 KSP’와 ‘교육센터 설립 KSP’로 모두 현지 실태조사 등을 포함해 올해 1월부터 약 10개월간 진행됐다.먼저, 현재 호치민시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과 운영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도시철도 규정·기준의 제도화 △투자 유치 전략 △시공·감리·운영 등 철도 부문 이해관계자의 역할과 책임 재설계 방안 등을 제시했다. 호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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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기재부 지침 무시하고 적립금 6,356만원 전액 노조 '뒷돈'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가 전 직원에게 돌아가야 할 복지카드 적립금 6,356만 원을 몰래 노동조합에 지급한 사실이 드러났다. 상급 기관인 기획재정부의 지침마저 무시한 조폐공사에 맹렬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30일 천하람 국회의원(개혁신당 원내대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이 조폐공사로부터 확인한 바에 따르면, 공사는 2023년 말 전 직원의 복지카드를 신한카드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신한카드로부터 1인당 14만 원의 판촉비 성격의 적립금을 받기로 약정했다.문제는 공사가 신한카드와 계약을 체결하며 해당 적립금을 공사가 지정한 제3자에게 신한카드가 입금할 수 있도록 하면서, 조폐공사 노동조합에 해당 적립금을 지급하도록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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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2025 대학생 창작 모빌리티 경진대회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자동차안전연구원 자율주행실험도시(K-City)에서 ‘2025 대학생 창작 모빌리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대학생 창작 모빌리티 경진대회는 모빌리티 분야의 새로운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10년 처음 개최한 행사로 올해로 16회를 맞았으며,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TS, 사단법인 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가 공동 주관한다.올해 개최되는 대회는 전 종목에 자율주행 시스템 적용이 필수이며, 자작자율차부문과 무인모빌리티 부문으로 나뉘어 총 42개 팀이 출전한다.참가팀들은 비용을 지원받아 자율주행자동차를 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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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모빌리티 AI 스타트업 발굴·육성 나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제고와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모빌리티 AI 프론티어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참여 창업기업(이하 스타트업)을 오는 11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교통안전, 자동차검사 등 TS 사업 분야와 관련된 국내 스타트업 중 AI(인공지능) 분야 선도 기업을 발굴·육성하고, 관련 기술을 TS에 우선 적용토록 하는 윈윈(Win-Win) 전략으로 추진된다.특히 이 프로그램은 국내 유일 창업지원 전담기관인 창업진흥원(원장 유종필)과의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TS는 총 5개 스타트업을 모집·선정해 2026년 4월까지 AI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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