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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 고양지구협의회 임원진 초청 간담회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고양보호관찰소는 8월 20일 소장실에서 보호관찰위원 고양지구협의회 임원진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보호관찰소에서 소장, 관찰과장 및 고양지구협의회에서 김성환 사무국장, 김호분 총무 등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고양지구협의회 활동 실적을 평가하고 하반기 사업계획을 심도있게 토의했으며,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김성환 사무국장은 “고양지역 보호관찰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재범방지를 위해 보호관찰위원협의회에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김남중 소장은 “경제적으로 곤란한 보호관찰청소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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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이지화이트 브레드, 여름 시즌 ‘과일산도’ 3종 선봬
본아이에프 산하 생식빵 브랜드 이지화이트 브레드가 8월 ‘이달의 이지픽’을 통해 여름 과육을 활용한 ‘과일산도’ 3종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달의 이지픽은 소비자들이 생식빵을 일상 디저트로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월간 메뉴 기획이다.신규 라인은 ▲애플망고 밀크크림 산도 ▲멜론 밀크크림 산도 ▲복숭아 밀크크림 산도로 이뤄졌다. 부드러운 밀크크림과 신선한 과일을 식빵 사이에 넣었으며, 애플망고, 머스크멜론, 복숭아를 각각 담아 제철 식재료 본연의 맛을 구현했다.해당 과일산도 시리즈는 여름 한정 메뉴로 매장별 일일 배정량에 맞춰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출시 이후 꾸준한 고객 반응을 얻고 있다. 준비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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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일괄사퇴 방침 ‘스톱’... 당내 반발 거세 내홍으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지도부가 추진하던 당협위원장 일괄사퇴 후 재선출 방안에 일단 제동이 걸렸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초 지도부는 20일 저녁까지 거듭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해당 안건을 의결하려 했으나 격론이 벌어지는 등 공개 반발이 확산되면서 방침을 보류키로 했다.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은 "의원 30~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의견이 나왔고 반대 의견이 우세했다"고 밝혔다.원내 지도부는 의총을 재차 열고 의원들 의견을 수렴한 후 결과를 최고위에 공유하고, 다음 최고위에서 재논의할 방침이라고 예고했으나 이에 반발하는 반대 의원들이 늘고 있어 의결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다만 해당 안건이 결국 장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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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파세오 등 36개 위생용품 할인 행사 22일 운영
모나리자가 브랜드스토어를 거쳐 생활위생용품 36개 품목을 할인하는 브랜드딜 행사를 22일 운영한다.이번 행사에서는 64% 기본 할인 수치에 10% 추가 쿠폰을 조합해 최대 74% 할인율을 적용한다. 행사 대상은 4겹 구조와 100% 천연펄프를 적용한 파세오 브랜드 두루마리 화장지 및 미용티슈를 비롯해 키친타월, 물티슈, 일회용 수세미 등 위생용품 전반이다.회사 측은 "36개 품목을 대상으로 64% 기본 할인에 10% 쿠폰을 연계해 74% 수준의 수치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제조업체는 티슈, 물티슈, 마스크, 시니어 및 유아용 기저귀 등 위생용품 생산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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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릉서 최고위 열고 당 지역 민심 청취 행보 지속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임기 초반을 지역 민심 청취에 집중하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도부와 함께 21일 강원도 강릉을 찾아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강릉시청에서 진행되는 이날 회의에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첫 당선된 김중남 강릉시장이 함께한다.앞서 김 대표는 지난 19일 부산광역시청을 찾는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당 차원의 지원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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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첫 반부패정책협의회 주재… 집권 2년차 공직기강 다지기 박차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취임 후 첫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주재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반부패정책협의회는 주요 부처 장관 및 공공기관장들이 범정부 차원에서 반부패 정책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관계기관 장관회의다.이 대통령은 전날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공직기강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이날도 이 집권 2년 차를 맞아 공무원들부터 부패 척결과 비리 근절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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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해상에 추락한 공군 전투기 조종사 구한 스리랑카 국적 근로자 2명 '국내 정착 기회'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지난 2022년 8월 서해 해상에 추락한 공군 전투기 조종사를 구조한 스리랑카 국적 근로자 2명에게, 대한민국에 기여한 특별한 공로를 인정해 8월 21일 안정적으로 국내 거주할 수 있도록 숙련기능인력(E-7-4)체류자격을 부여했다고 밝혔다.이들은 2022년 4월 고용허가제(E-9)를 통해 국내에 입국해 근무하던 중, 같은해 8월 12일 경기 화성시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다가 엔진 화재로 추락한 공군 전투기 조종사를 발견해 선장과 함께 구조했다.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5월 20일 세계인의날에 공군참모총장 명의의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위험에 처한 조종사를 구조해 대한민국 국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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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파리코리아 와일드 터키 오스틴 니콜스 아카이브 골드 포일 에디션 16년 한정판 수입 물량 21일 선보여
캄파리코리아 주류 브랜드 와일드 터키가 단일 배치 한정판 오스틴 니콜스 아카이브 골드 포일 에디션 16년을 21일 공개했다.이번 원액은 16년 이상 숙성 과정을 거친 원액을 선별해 60% 알코올 도수로 병입했으며 비냉각 여과 방식을 적용했다. 연례 컬렉션 첫 에디션 출시에 맞춰 개발 전반을 총괄한 어소시에이트 마스터 블렌더 브루스 러셀의 방한 일정도 함께 확정됐다.회사 측은 "16년 이상 숙성된 원액을 선택해 알코올 도수 60% 수치로 마감하고 비냉각 여과 공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제조사 측은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유지해 온 마스터스 킵 라인업의 후속으로 과거 명칭과 숙성 특성을 재구성하는 아카이브 시리즈를 지속할 방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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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리쥬더마 아토 크림 MD 제형 개량제품 선보여
파마리서치가 병의원용 보습제 리쥬더마 아토 크림 MD의 제형을 개량해 21일 선보였다.해당 제품은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에 물리적 보호막을 만드는 2등급 의료기기 창상피복재로, 하이드롤라이즈드 DNA 성분인 c-PDRN이 들어있다. 피부과와 소아과를 포함한 의료기관을 거쳐 유통되는 방식이다.이번 정비 과정에서는 보습력을 유지한 상태로 원료 고유의 향을 완화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현장의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사용 과정의 편의성을 조율한 조치다.회사 측은 "c-PDRN 성분을 바탕으로 도출되는 보호 기능성을 유지한 채 현장에서 제기된 향 관련 피드백을 반영해 조율을 마쳤다"고 설명했다.제조업체는 연어 유래 추출 물질인 DOT P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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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저, 플래그십 무선 이어폰 모멘텀 트루 와이어리스 5 내놔
독일 오디오 브랜드 젠하이저가 최신 음향 기술과 몰입형 오디오, 배터리 교체 설계를 갖춘 플래그십 무선 이어폰 모멘텀 트루 와이어리스 5를 내놨다고 21일 밝혔다.모멘텀 트루 와이어리스 5는 아일랜드 툴라모어에 위치한 젠하이저의 생산시설에서 정밀하게 제작된 7mm 트루리스폰스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탑재했다. 이 드라이버는 높은 정밀도를 바탕으로 섬세한 디테일과 풍부한 저음을 균형 있게 표현해 젠하이저 특유의 역동적인 시그니처 사운드를 구현한다.신제품은 최신 블루투스 6.0을 지원해 더욱 안정적인 무선 연결을 제공하며, aptX 어댑티브 코덱을 통해 최대 24bit/96kHz의 고해상도 무선 오디오를 재생할 수 있다. 또한 aptX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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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로스, 올리브영서 바디케어 영역으로 라인업 확장
하우스 뷰티 브랜드 몽클로스가 올리브영에서 헤어케어에 이어 바디케어 카테고리까지 제품군을 늘렸다고 21일 밝혔다.몽클로스는 컴포트 핸드크림 2종을 기획세트로 묶어 이달 14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내놨다. 기존 헤어케어 중심에서 바디케어까지 채널 내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举措다.이번 확장은 올리브영이 발표한 2026 트렌드 키워드 리포트와도 맞닿아 있다. 웰니스의 일상화와 가볍게 경험하고 취향껏 소유하는 가치 소비가 주요 흐름으로 꼽힌 가운데, 몽클로스는 데일리 케어에 개인의 취향을 표현하는 향과 키링 요소를 더한 제품을 통해 일상 속 웰니스 루틴을 제안한다.컴포트 핸드크림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랙체리 추출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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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 아쿠아 씨켈프 4종 선보여
헬시 뷰티케어 브랜드 라곰이 독자 콤플렉스 아쿠아 씨켈프를 담은 스킨케어 제품 4종을 내놨다고 21일 밝혔다.라곰이 이번에 출시한 아쿠아 씨켈프 라인에는 부스팅 겔 패드, 캡슐 세럼, 모이스처 크림, 선세럼 SPF 50+ PA++++ 등 4가지 제품이 포함됐다.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자외선과 열 노화 차단까지 데일리 루틴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핵심 성분은 라곰만의 독자 콤플렉스 아쿠아 씨켈프다. 자이언트 켈프, 자이언트 켈프 유래 식물성 PDRN, 해양심층수를 결합해 만든 성분으로, 풍부한 미네랄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외부 자극으로 약해지고 메마른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99% 고순도 자이언트 켈프 유래 PDRN을 담아 피부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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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유기농 올리브오일·발사믹 식초 선보여
올가홀푸드가 스페인산 유기농 아르베키나 단일 품종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과 이탈리아산 유기농 발사믹 식초를 내놨다고 21일 밝혔다.올가홀푸드가 이번에 내놓은 ORGA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아르베키나는 CCPAE 인증을 받은 스페인산 유기농 아르베키나 품종 올리브만을 원료로 썼다. 수확 뒤 2시간 안에 22℃ 저온 환경에서 압착하는 방식을 적용해 열에 의한 품질 변화를 줄였으며, 산도는 국제 기준 0.8%의 절반 수준인 0.3% 미만으로 관리됐다. 폴리페놀 함량은 500mg 이상이다.착유율은 국제올리브협회(IOC) 평균인 약 19.25%보다 낮은 약 6.6% 수준으로, 생산 효율보다 품질을 앞세운 공정이다. 운송은 해상 대신 항공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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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L 시장은 ‘선점 경쟁’...초기 레퍼런스가 주도권 가른다
전자가격표시기(ESL)가 단순한 전자 라벨을 넘어 재고 관리와 동적 가격 책정, 데이터 기반 매장 운영을 지원하는 스마트 리테일 인프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 시장조사기관은 세계 ESL 시장이 2025년 약 22억달러 규모에서 향후 연평균 12%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른 조사기관들은 15~17%대의 성장률을 제시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역시 주요 성장 시장으로 거론된다.ESL 시장에서 주목할 부분은 초기 시장을 누가 먼저 확보하느냐다. 중국 ESL 업체들은 가격 경쟁력과 해외 영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사업 규모를 확대해 왔다. 국가 자본이 산업 육성에 직접 개입한 중국 반도체 산업과는 구조적으로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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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티브, 임산부 종합영양제 ‘맘스 온리원’ 출시...오은영 박사 배합 참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락티브가 의학박사 오은영이 성분 배합에 참여한 임산부 종합영양제 ‘락티브 맘스 온리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락티브 맘스 온리원’은 임신 기간에 필요한 영양 관리를 위해 비타민과 미네랄 19종, 식물성 rTG 오메가3를 함께 구성한 제품이다. 1일 섭취량 기준 엽산, 철분, 비타민 B군, 비타민 C·D·E·K, 아연, 요오드, 셀렌, 구리, 망간, 몰리브덴 등 19종의 영양소가 임산부 1일 영양섭취기준에 맞춰 설계됐다.주요 성분 함량은 엽산 620μg DFE, 철분 24mg, 비타민D 50μg이다. 식물성 rTG 오메가3는 EPA와 DHA의 합 600mg을 함유하고 있으며, 미세조류 유래 식물성 DHA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제품 제형은 영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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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법, 아내의 내연남 흉기 살인미수·특수절도 50대 항소심도 징역 4년 유지
대구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원호신 고법판사, 김서현·박민선 판사)는 2026년 8월 19일, 가정을 망가뜨렸다는 생각에 화가 나 아내의 내연남을 흉기로 살해하려 해 살인미수, 특수절도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50대)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 양형부당 항소를 기각해 징역 4년을 선고한 1심을 유지했다.피고인은 지난 2월 경북 경산시에서 가정을 망가뜨렸다는 생각에 화가 나 아내의 내연남 B씨(50대)를 찾아가 상대 얼굴에 파스 스프레이를 뿌리고 흉기로 머리를 여러 차례 내리쳐 머리를 감싼 왼손 손목 부상 등 3개월 가량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 흉기를 휴대한 상태에서 식당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휴대전화와 반지, 현금 13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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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오피스텔 7차례 무단침입하고 여성 입주민 강도상해 40대 징역 3년 6월
부산지법 제7형사부(재판장 임주혁 부장판사, 차민우·김서린 판사)는 2026년 8월 11일 오피스텔에 거주할 당시 알고 있던 1층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이용해 7차례 무단으로 침입하고 여성 입주민을 따라 들어가 상해를 가하고 30만 원을 강취해 강도상해,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40대)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주거침입) 피고인은 2026. 4. 29. 0시 44분경 관리인 B가 관리하는 부산 부산진구 건물 1층 입구에서, 이전에 위 건물의 오피스텔에 거주할 당시에 고지받아 알고 있던 1층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입주자들이 거주하는 오피스텔로 들어가 그곳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고 각 층의 배전반, 비상계단 등에 들어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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